귀농의신은 에어하우스 제조를 하지 않습니다. 관련 문의를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에어 하우스 관련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만 연락 부탁드립니다. - 에어팜 이을용 대표 : 010-3605-0618 - 팜코리아 에어하우스 관련영상 : ua-cam.com/video/FUEjRXqH20Q/v-deo.html
1. 우박 버티지 못합니다. 우박의 속도는 최대 시속 180km가 넘습니다. 야구선수가 와도 못던지는 속도입니다. 2. 하우스 내부에 상시 양압이 걸려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작업자는 두통과 메스꺼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공조장치 유지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냉동공조와 기계설비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어야 문제 발생시 바로 대응이 가능한데, 이는 배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수리기사가 제 때 안와서 조치하지 못하면 한 철 농사가 망해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일반 농업인에게는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번에도 비슷한 댓글을 올렸지만 하우스 최상부에 조류발톱으로 생기는 구멍을 제어할 방법이 없죠. 물론 우박도 포함해서. 더욱이 큰 문제는 하우스 비닐에 그런 구멍이 생겼을 경우 육안으로 그 구멍을 찾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단거죠. 그레면 에너지 손실이 계속되는건데 그에 대한 대응책이 있을수가 없네요. 수억짜리 시설을 지을때는 만에하나 생길수 있는 문제에 대해 제어가 가능해야하는데.....시설비에 비해 유지보수가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조류뿐만이 아닙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 고양이도 올라갑니다 저희 비닐 하우스도 고양이 발톱이 선명히 찍힌 구멍들이... 물론 우리 고양이 ㅠ 높은 곳을 선호하는 고양이 특성상 길냥이가 안올라간다는 보장이 없죠 그리고 비는 새는데 정확히 미세한 구멍을 못찾아요 스며들어 흘러내리기 때문에 ㅠ
@@까부 단점이 너무 많죠. 현재 연동 시설비보다 싸다면 모를까. 가성비가 떨어지죠. 어차피 이런 설비를 한다고 해도 보온커튼을 설치하기위해선 안에 추가적으로 철제 구조물을 설치해야하는데, 그렇다면 무슨 이득이 있나 모르겠습니다. 이미 철제프레임에 양압 방식의 하우스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시공된 하우스 조차 양압방식 포기하고 일반연동 처럼 운용하고 있죠. 농사지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모를까. 아는 사람은 안할겁니다.
획기적인 시설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농가들에 많이 보급되기는 어려운점이 많을것 같네요. 초기비용이 가장 큰 문제겠고 땅을 임대하신분들은 원상복구도 고려해야하는 부분일거고요. 유지보수도 만만치 않겠네요. 비닐도 아무리 좋다한들 몇년쓰면 삭아서 교체해야할테고 전기장치와 모터가 많은 만큼 고장나면 자가수리는 거의 사실상 불가능할테고 비용이 만만치 않을듯 싶네요. 새로운 방식에 도전하고 연구, 개발에 노력을 응원합니다!
최근 농지법에 대한 것을 고려하였을때... 임대 토지에 설치 했다가 회수할 수 있는 이동식이 개발되는 것이 어떻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컨테이너 규격에 맞추어서 컨테이너 하나의 설비가 어느 정도의 면적을 커버 할 수 있다라고 하면 그것에 맞추어 할 수 있고 철거, 회수할 때도 편하구요. 주변 다른 청년후계농들과 이야기해도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겠다는 의견이 있었지요. 파이프를 사용하는 일반 시설은 철거, 회수할 때 아주 골치니까요.
몇 가지 정리 해드립니다. 1. 비닐을 찢는 가장 큰 주범 -길 고양이 진짜 길고양이 한 마리가 하우스 인근에 자리잡는 순간, 구석 곳곳을 다 뜯어놓고 가요. 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칼로 매끈하게 잘리면 테이프 쓱 붙이면 되죠. 하지만 고양이들은 아주 뜯는 곳마다 넝마를 만들어 버립니다. 그래서 재고 비닐 꺼내와서 뜯긴 곳보다 크게 오려서 비닐하우스 보수용 테이프로 땜빵합니다. 아주 가끔 고양이가 내려오면서 발톱세우면서 쭈욱 세로로 길게 찢는 경우가 있는데, 아주 골때립니다.. 2. 비닐의 수명 국내 시설농하시는 분들이 주로 사용하는 비닐은 2가지 입니다. 제일 값싼 국내산과 품질 좋은 일제입니다. 제일 싼건 수명 2~3년, 일제는 7~10년입니다. 가격은 일제가 3배 가까이 비쌉니다. 하지만 주기적으로 보수하는 비용과 시간을 생각하고, 정말 관리를 잘해서 오래 쓸수 있다면 일제가 좋다고 봅니다. 3. 병충해 솔직히 배양시설이나 무균실이 아닌 농가에서 아예 100% 병충해를 잡는 다는 것은 힘들지 않나 싶네요. 예전부터 농사관련 약품들은 효과가 좋은 것들이 점점 금지가 되었던 영향도 적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효과가 좋을 수록 사람에게는 좋지 않죠. 4.우려되는 한계점 국내 시설농하는 분들 대부분 1000평입니다. 좀 큰 규모로 하시는 분은 2000평입니다. 제가 문제점으로 보이는 것은 규모를 크게 하는 곳들은 불가능하지 않나 싶네요. 공기로 한다 한들 기본 골조에 비닐을 씌운 것인데, 큰 평수에 짓게 된다면 기존 시설하우스와 동일하게 중간마다 지지대 역할을 해줄 기둥을 세우거나, 하우스 동을 나누어서 해야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 특히 해외에 진출이 목표라고 하시는 데, 해외는 국내보다 규모가 훨씬 큽니디. 그런 규모의 땅에 통짜로 지을수 있을까 싶네요. 오히려 평수가 커질수록 유리시설이 자동화 하기도 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초기 시설비는 크지만... 하우스하시는 분들 얘기 들어보니 그놈의 난방비와 냉방비등 유지관리도 힘들고 한번 발병하면 뿌리째 뽑아서 폐기해야 하는데...어쨌든 여러가지 취약한 부분이 개선이 된다면 충분히 그 가치가 있다고 보이네요.... 좀 더 초기 시설비를 낮출수 있는 개발을 계속 해주신다면 귀농을 원하는 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혁신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참신한 시도이긴한데 이제 시작한거라 내구성,단가 등등 몇년에서 십년이상을 써서 테스트를 거쳐야 할거 같네요 무작정 뛰어들기에는 거의 도박이라고봐야할거 같고요... 해당 제작 업체가 안전궤도에 올라갈때까지 서포트 해준다면 모르겠는데 이 업체가 10여년이 넘어가도 부도안나고 버틸수 있는지 장담도 못한 상황이라
비닐이 손상된걸 보수하는건 테잎으로 한다해도 손상 부위를 찾는게 어렵겠는데요? 손상부위를 못찾으면 계속 압력이 빠지고 팬이 도니 계획보다 전기세도 많이 들테구요. 압손실 센서, 압력 방향 측정 센서등으로 자동으로 보수요부위가 센싱이되는 시스템을 개발하셔야겠어요. 결국 에너지 절감이 되려면 유지보수가 잘되어야 하니까요. 태풍이 지나가면 하우스는 그대로 있지만 바깥비닐, 심하면 안쪽 비닐까지 손상이 수십 수백군데가 생길테니, 자동 센싱이 안되면 어렵습니다.
이미 그런 기술로 짓는 회사가 있더군요. 이탈리아 기술인데, 저희지역 육묘장에서 도입했으나 양압을 포기했습니다. 왜냐면 조류의 발톱에 의해생기는 구멍처럼 작은 구멍을 관리할 방법이 없었다고 하더군요. 설령 발견한다해도 유지보수할 방법이 없답니다. 처음엔 하루에 압력유지하는데 기계돌아가는 시간이 적었으나 1년후에는 빈도도 잦아져 소음때문에 포기하고 일반 연동 하우스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본격적인 농업은 아니고 취미로 온실가지고 있지만 취미수준인 수백평 수준에서는 폴리카보네이드가 관리하기 편한것 같습니다. 그냥 철골로 했는데 8년째 뭐 교체없이 잘 쓰고 있어요. 약치는거는 차량 세차하는 고압분사기 세제통에 농약 희석해놓고 칩니다 ㅎㅎ 벌레는 없더라도 혹시 모르니 계속 약쳐요
밀폐형의 가장큰 단점은 약을 쳤을때 얼마나 빨리 공기 순환을 시킬수 있느냐가 아닐까 합니다. 필터로 막는다고 해도 균은 반드시 들어옵니다. 그것 때문에 필연적으로 약을 치게 될텐데 지금 방식에서 약을 치면 안에 있는 사람은 살수가 없을것 같은데요. 분무식으면 더더욱 치명적이라 반드시 모든 공기를 순환해서 다 교체 한다음 안에 들어가야 할텐데 이런 부분은 어찌 해결 하셨는지 궁금 하네요
질문요 외부 비닐 찢어짐시 즉각 대처 안하면 풍압에의해 훼손 부위가 커지는거 아닌가요? 외부 비닐 상부 찢어짐시 자가 수리 가능한가요? 사람이 올라갈수 있는지요? 산짐승이나 곤충에 의한 비닐 훼손은 견딜수 있을지요? 가로 세로 폭은 상관없이 최대크기 얼마까지 가능한지요? 차량 한대 진입가능한 개폐가능한 출입구도 있는지요?
영상 잘봤습니다.. 장마에 에어텐트도 찢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솔직히 내구성은 잘 모르겠지만.. 아이디어는 좋네요. 다만 초기비용 너무 높은 것 같고.. 양압이나 쿨링패드와 같은 설비들은 사실 에어하우스가 아니어도 할수 있는 시설들이고 부가사항이라 큰 메리트는 모르겠어요..축산시설도 아니고 딸기로 그거 본전치려면..ㄷㄷ 전북 혁신도시쪽 스마트팜 시범사업 떨어져도 쉽지 않을듯해요..
영상 잘보시면...설비들을 뽐내는게아니라 , 같은설비를써도 이 에어하우스에서는 전기세가 상당히 많이 절약된다 라고 설명하고있습니다....그리고........딸기를 잘모르시나본데.......어마어마합니다...저런 하우스에서 온도관리 똑부러지게하면서 키우면 최상품딸기 재배할텐데....천평기준 상급딸기로 1회전만해도 ..2~3억나옵니다.. 그리고 어차피 딸기 재배하려면 초기시설투자비용이 천평기준 기존시설도 4억정도 비스무리함. 그래서 영상에서도 딸기이야기한거고.
에어하우스가 발명된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아직까진 일본이나 서구에서 보편적이지 않죠 ... 전기세(한국은 농가 전기세가 싼편)나 안전 자질구레한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그것을 장점으로 하는 기술이니까요 이 기술의 중요 목표는 시설비와 관리비용입니다. 세월이 지나면 점점 싸질거라고 봅니다만 전자기기는 그래도 세월이 가면 싸지는데 모터,난방은 쉽게 싸지지 않고 있는게 문제죠.. 석유화학쪽은 한정 자원이라 싸질 가능성이 거의없고요. 요즘 냉방관련해서 기대받는 기술이 나와서 이쪽비용 절감은 긍정적입니다.
주관적인 시각으로 보는 단점으로 비싼 초기투자비용과 여기에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이 전기이죠 점점 비싸지고 있는데 전력요금 감당할수 있을가요? 내후년이면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가 실시됩니다 그나마 전기 요금이 저렴한 지역은 문제가 안될수도 있지만 수도권은 가격이 더 많이 오를것 같네요 대안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자동차같은 제품들처럼 보증기간이 어느정도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설치후 끝이라면 항상 걱정하며 농사 지을것 같은데... 그리고 우박 테스트도 우박이 옆으로 오지 않고 위에서 떨어지면 위에 올라가서 테이프를 붙이라는 소린데 누가 위험하게 올라가서 붙인데요?
우박 부분이 좀 아쉽네요. 물론 자주 일어나는 일이 아니니까 큰 변수가 되지 않겠지만 우박보다 훨씬 큰 이라고 하셨던 돌이 사실 우박 보다 크지 않습니다. 우박의 크기가 작더라도 낙하 속도 때문에 그 힘은 던지는 힘보다 훨씬 세고 보수 테이프가 잘 나온다 했지만 층고가 엄청나게 높은데 무수하게 쏟아진 우박이 불규칙하게 만든 구멍을 일일이 모두 사람이 손으로 보수 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네요. 우박과 같은 피해에 대한 대책이 보완된다면 더 훌륭해질것 같습니다. 저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제가 될 것 같은 부분만 언급을 해서 안타깝긴 하지만 반대로 집단 지성처럼 예상할 수 있는 범위 이상을 다수를 통해 정보를 얻는다 생각해주시면 부정적 댓글을 다는 입장에서 마음이 조금 가벼워질것 같습니다 ^^; 물론 대단한 혁신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그런데 시설비, 운영비, 땅값, 인건비 등등 다 해서 그 돈 있으면 그냥 은행이자 받아 살고 농사 안지을 듯. 저기에 방울토마토, 딸기, 수박 등 키워 매년 3번 수확한다 쳐도, 그 수익으로 저 비용에 대출이자 다 내려면 몇 년을 보내야 할 지 계산도 안됨. 우리나라 농가 평균면적이 4500평이라는데, 그럼 시설비만 18억.
귀농의신은 에어하우스 제조를 하지 않습니다. 관련 문의를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에어 하우스 관련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만 연락 부탁드립니다.
- 에어팜 이을용 대표 : 010-3605-0618
- 팜코리아 에어하우스 관련영상 : ua-cam.com/video/FUEjRXqH20Q/v-deo.html
태풍오면 수시로 날아가던데 과장 입니다.
이런영상은 불편하네요
농사짓고있지만불가능한걸 가능한거처럼..
영상 잘 보았습니다. 영상에 포함된 리플(댓글)의 아이디를, 모자이크나 블러 처리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권기원-s5y 님은 어떻게 농사 짓는지 안봐도 뻔하네요
요즘은 농사도 스마트 시대입니다
주먹구구식으로 농사를지으니 어느해는 대박나고 어느해는 갈아엎고를 반복하는 미련함
배기대포가 아니고 배기 댐퍼 입니다 중간에 오타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1. 우박 버티지 못합니다. 우박의 속도는 최대 시속 180km가 넘습니다. 야구선수가 와도 못던지는 속도입니다.
2. 하우스 내부에 상시 양압이 걸려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작업자는 두통과 메스꺼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공조장치 유지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냉동공조와 기계설비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어야 문제 발생시 바로 대응이 가능한데, 이는 배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수리기사가 제 때 안와서 조치하지 못하면 한 철 농사가 망해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일반 농업인에게는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회사는 정말잘되서 우리나라 농업이 강국이 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번성하세요 응원합니다
저번에도 비슷한 댓글을 올렸지만 하우스 최상부에 조류발톱으로 생기는 구멍을 제어할 방법이 없죠. 물론 우박도 포함해서.
더욱이 큰 문제는 하우스 비닐에 그런 구멍이 생겼을 경우 육안으로 그 구멍을 찾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단거죠. 그레면 에너지 손실이 계속되는건데 그에 대한 대응책이 있을수가 없네요. 수억짜리 시설을 지을때는 만에하나 생길수 있는 문제에 대해 제어가 가능해야하는데.....시설비에 비해 유지보수가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조류뿐만이 아닙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 고양이도 올라갑니다
저희 비닐 하우스도 고양이 발톱이 선명히 찍힌 구멍들이... 물론 우리 고양이 ㅠ
높은 곳을 선호하는 고양이 특성상 길냥이가 안올라간다는 보장이 없죠 그리고 비는 새는데 정확히 미세한 구멍을 못찾아요 스며들어 흘러내리기 때문에 ㅠ
하우스 자체가 단단하니 조류들이나 고양이 못올라가게 뾰족한걸 올려놓으면 괜찮지않을까요??
해놓고 안에 연기 분무기 해놓으면 어디서 새는지는 보이긴 할거같은데...
@@kigwangjjang 발견했다 쳐도 철제구조물이 없어서 최상부에 올라가기가 힘들고 자칫 낙하사고의 위험이 크기에 가능할거라 보이지 않습니다.
@@까부 단점이 너무 많죠. 현재 연동 시설비보다 싸다면 모를까. 가성비가 떨어지죠.
어차피 이런 설비를 한다고 해도 보온커튼을 설치하기위해선 안에 추가적으로 철제 구조물을 설치해야하는데, 그렇다면 무슨 이득이 있나 모르겠습니다. 이미 철제프레임에 양압 방식의 하우스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시공된 하우스 조차 양압방식 포기하고 일반연동 처럼 운용하고 있죠.
농사지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모를까. 아는 사람은 안할겁니다.
저도 개발하는 사람이지만 고생이 많으시군요. 몇가지 단점을 잘 보완하고 가격을 맞춰서 세계로 수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박 수천개 떨어지면 돌하고는 다른 외압이고 태풍도 음... 자연의 힘을 버티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기는 합니다.
외국에서 쓰던거 배껴온거임
획기적인 시설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농가들에 많이 보급되기는 어려운점이 많을것 같네요. 초기비용이 가장 큰 문제겠고 땅을 임대하신분들은 원상복구도 고려해야하는 부분일거고요.
유지보수도 만만치 않겠네요. 비닐도 아무리 좋다한들 몇년쓰면 삭아서 교체해야할테고
전기장치와 모터가 많은 만큼 고장나면 자가수리는 거의 사실상 불가능할테고 비용이 만만치 않을듯 싶네요.
새로운 방식에 도전하고 연구, 개발에 노력을 응원합니다!
비닐이.....햇빛에 오래 못감....이 문제 해결해야.
넘넘 좋은 아이디어입니다...연구가 좀더 이뤄져야 할 듯.
비닐 교체비가 어마어마 할것 같네요. 초기투자비야 마음 먹고 질른다지만 몇년에 한번씩 어마어마한 초기투자비가 들어간다면 비추네요. 농민이 돈 벌어서 업자만 좋은 일 시키는 구조라고 보여요
그런 느낌이 강하네요. 거의 돈벌어서 업자한테 들어가야될듯. 간혹 정부보조금 받는다해도 결국 그돈은 다 업자한테로 가는거죠;;
일반적인 배양 장물 또는 임상 시용용 약품 처리 공정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일거 같네요... 냉방 또는 냉매가 필요해서 항혼항습기 들어가는 장비들도 있는터라... 저러한 옵션이면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이미 '일반적인'이 아니라 특수한디
국어공부 시간에 졸았냐
최근 농지법에 대한 것을 고려하였을때... 임대 토지에 설치 했다가 회수할 수 있는 이동식이 개발되는 것이 어떻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컨테이너 규격에 맞추어서 컨테이너 하나의 설비가 어느 정도의 면적을 커버 할 수 있다라고 하면 그것에 맞추어 할 수 있고 철거, 회수할 때도 편하구요.
주변 다른 청년후계농들과 이야기해도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겠다는 의견이 있었지요. 파이프를 사용하는 일반 시설은 철거, 회수할 때 아주 골치니까요.
와우 정말 자랑스러운 기술입니다.
좋은 아이디어인데
왠만한 대규모 업자분들아니면 적용하기힘들꺼같아요
구조나 모터기계등이 많아지고 복잡해질수록 편의시설이 좋아지는데 반면
신경써야할 유지보수가 많아질꺼같아요
연구에 노력하시는 부분 응원합니다
평당50이면 개 씹양아치지 무슨 ㅋㅋ
정말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면서 농업을 수입에 의존하던 국가는 절망이라는 걸 경험했습니다.
한국은 점점 더 농업이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맞습니다.
꼭 비용 문제 해결하고 누구나 성공적인 비닐작물 재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미 수십년전부터 있었는데 농업선진국에서 유리온실 연동형온실을 쓰는덴 다 이유가 있죠 ~~
정말 너무 너무 좋은데 금액이 문제네요....농작물 좀 할려면 2천평은 있어야되는데...에어하우스 값 10억.....땅값 집값..다 포함하면 15~20억정도 .그냥 농사 안짖고 편히 사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정도 돈이있으면....
대출이잘나오죠 농업은
그돈이면 컨테이너 농사가 더 효율적인듯요. 2단 3단으로 가능해 땅도 넓게 필요없고.
도심지에서도 농사 가능하고.
이미 중견기업 에서 본격적으로 진출 한다네요.
맞아요
또 비닐이란 게 수명이 있죠
@@Jinseong-b3c대출은 뭐 공짜인가 결국 남의 돈 끌어다 쓰는건데 경제관념 어케된거?
한놈만걸려라임
몇 가지 정리 해드립니다.
1. 비닐을 찢는 가장 큰 주범
-길 고양이
진짜 길고양이 한 마리가 하우스 인근에 자리잡는 순간, 구석 곳곳을 다 뜯어놓고 가요. 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칼로 매끈하게 잘리면 테이프 쓱 붙이면 되죠.
하지만 고양이들은 아주 뜯는 곳마다 넝마를 만들어 버립니다.
그래서 재고 비닐 꺼내와서 뜯긴 곳보다 크게 오려서 비닐하우스 보수용 테이프로 땜빵합니다.
아주 가끔 고양이가 내려오면서 발톱세우면서 쭈욱 세로로 길게 찢는 경우가 있는데, 아주 골때립니다..
2. 비닐의 수명
국내 시설농하시는 분들이 주로 사용하는 비닐은 2가지 입니다.
제일 값싼 국내산과 품질 좋은 일제입니다.
제일 싼건 수명 2~3년, 일제는 7~10년입니다. 가격은 일제가 3배 가까이 비쌉니다. 하지만 주기적으로 보수하는 비용과 시간을 생각하고, 정말 관리를 잘해서 오래 쓸수 있다면 일제가 좋다고 봅니다.
3. 병충해
솔직히 배양시설이나 무균실이 아닌 농가에서 아예 100% 병충해를 잡는 다는 것은 힘들지 않나 싶네요. 예전부터 농사관련 약품들은 효과가 좋은 것들이 점점 금지가 되었던 영향도 적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효과가 좋을 수록 사람에게는 좋지 않죠.
4.우려되는 한계점
국내 시설농하는 분들 대부분 1000평입니다. 좀 큰 규모로 하시는 분은 2000평입니다. 제가 문제점으로 보이는 것은 규모를 크게 하는 곳들은 불가능하지 않나 싶네요.
공기로 한다 한들 기본 골조에 비닐을 씌운 것인데, 큰 평수에 짓게 된다면 기존 시설하우스와 동일하게 중간마다 지지대 역할을 해줄 기둥을 세우거나, 하우스 동을 나누어서 해야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 특히 해외에 진출이 목표라고 하시는 데, 해외는 국내보다 규모가 훨씬 큽니디.
그런 규모의 땅에 통짜로 지을수 있을까 싶네요.
오히려 평수가 커질수록 유리시설이 자동화 하기도 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고양이 맞습니다.
2천평이면 두동으로 나눠서 하면 되지않을까 싶네요. 고양이는 빨리 살처분법 나와야합니다
설명하시는 분 말씀 엄청 잘 하시네요^^
너무나 혁신적입니다. 비닐이 얼마나 영구적이고 오래 쓸수 있느냐에 따라 차이를 보이게 될 듯합니다.
@@marineZealot ㅇㅈ 시장은 매우 냉혹하다 시장에서 성공하지 못 했다는 건 혁신적이지 않다는 것
ㅎㅎ 듣고보니 그렇네
농업 뿐만 아니라 생활 체육 시설로도 이용이 가능하겠네요 풋살장이나 테니스,배드민턴장 같은 시설요 ^^
대단 하십니다. 생각하고 실행해서 만드시는 노력과 능력. 배우고 싶습니다.
너무 멋있네요 많이 고민하신것도 느껴지고 멋있어요.
사람이 없을때 내외부가 동시에 찢어졌을때 그 찢어진 부위로 압력이 새어나갈까 걱정되긴하네요
초기 시설비는 크지만... 하우스하시는 분들 얘기 들어보니 그놈의 난방비와 냉방비등 유지관리도 힘들고 한번 발병하면 뿌리째 뽑아서 폐기해야 하는데...어쨌든 여러가지 취약한 부분이 개선이 된다면 충분히 그 가치가 있다고 보이네요.... 좀 더 초기 시설비를 낮출수 있는 개발을 계속 해주신다면 귀농을 원하는 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혁신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전정은 보통 태풍이 올때 많이 생기는데
푹~ 주저앉은 비닐이 태풍을 맞았을땐 어떻게 될까요
세상은 1%의 천제들로 발전을 이룬다는 말이 실감나네요...ㄷㄷㄷㄷ
운동시설에도 적용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농구장이나 축구장등등.....
이미 수십년전부터 있던거에요 행사용으로 잠깐 설치하는 용도이지 농업용으로는 유지비가 너무 들어요
우박이 내려오는 속도가 있는데 저 돌맹이랑은 차이가 있겠죠..
또한 의견을 제시하고 싶은건 지금 에어하우스 높이가 너무 높기때문에 높이가 낮은 식물들을 심기에는 공간이 낭비되는 감이 있습니다. 같은 땅넓이에 절반높이의 하우스 2개를 지어버릴수는 없을지 궁금합니다
우박이 한두개 내리는게 아닌데 하나하나 테이프 로 가능한가요?? 테이프 가격이 비닐 교체 가격보다 비싸질거 같은데요?? 내구성을 올리지 않으면 답이 없을듯
참신한 시도이긴한데
이제 시작한거라 내구성,단가 등등 몇년에서 십년이상을 써서 테스트를 거쳐야 할거 같네요 무작정 뛰어들기에는 거의 도박이라고봐야할거 같고요...
해당 제작 업체가 안전궤도에 올라갈때까지 서포트 해준다면 모르겠는데 이 업체가 10여년이 넘어가도 부도안나고 버틸수 있는지 장담도 못한 상황이라
뭔 10년 ㅋㅋㅋㅋㅋㅋㅋ 강산이 바뀌겠다 ㅋㅋㅋㅋ 사업은 해봤냐? ㅋㅋㅋㅋ
튼튼하고 안전 한게 짱이요. 비닐하우스의 업그레이드 인가요. 가성비 면에서 비닐히우스 3번 테풍에 날라 갈때 이거는 1번도 안 날라갈지도
어릴때 바람부는 야외에서도 배드민턴 칠 수 있으면 좋갰다 생각했는데
휴대용으로 코트사이즈만한거 만들 수 있으면 새로운 시장이 될지도..?
비닐이 손상된걸 보수하는건 테잎으로 한다해도 손상 부위를 찾는게 어렵겠는데요? 손상부위를 못찾으면 계속 압력이 빠지고 팬이 도니 계획보다 전기세도 많이 들테구요. 압손실 센서, 압력 방향 측정 센서등으로 자동으로 보수요부위가 센싱이되는 시스템을 개발하셔야겠어요. 결국 에너지 절감이 되려면 유지보수가 잘되어야 하니까요. 태풍이 지나가면 하우스는 그대로 있지만 바깥비닐, 심하면 안쪽 비닐까지 손상이 수십 수백군데가 생길테니, 자동 센싱이 안되면 어렵습니다.
그러면 우박이오면 일일이 작게 구멍난데에다가 보수테이프를 다 붙여하나?
눈이 많이 내려 쌓이면. 그 무게 지탱이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
오 신박하네요.
다들 말하듯이 가장 큰게 초기 비용이네요.
기계와 자동제어를 안다면 좀더 공부해 직접 만들어 볼수도 있을듯 하네요.
계속 에어펌핑하는 전기세 만만치 않을 거 같았는데
그거보다 천평에 5억이라는 초기비용이 크네요.
과연 딸기를 비롯해 1년 농사지어서 5억 충당할 작물이 얼마나 있을지.
가장 큰 이점은 양압으로 산소투입, 온도 조절과 병충해를 막는 것인데 이는 에어비닐 시스템이 아녀도 가능할 듯 한데요. 기존 하우스에 양압시스템만 적용시키면 비용절감히며 잇점을 극대화 할 수 있겠네요.
이미 그런 기술로 짓는 회사가 있더군요. 이탈리아 기술인데, 저희지역 육묘장에서 도입했으나 양압을 포기했습니다.
왜냐면 조류의 발톱에 의해생기는 구멍처럼 작은 구멍을 관리할 방법이 없었다고 하더군요. 설령 발견한다해도 유지보수할 방법이 없답니다.
처음엔 하루에 압력유지하는데 기계돌아가는 시간이 적었으나 1년후에는 빈도도 잦아져 소음때문에 포기하고 일반 연동 하우스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치형이어도 눌리는 구조라면 눈이오면 옆으로 가지 않고 위로 눌릴탠데요? 그리고 에어방식이면 24시간 돌려야 되서 고장나면 답도 없을듯
저는 본격적인 농업은 아니고 취미로 온실가지고 있지만 취미수준인 수백평 수준에서는 폴리카보네이드가 관리하기 편한것 같습니다. 그냥 철골로 했는데 8년째 뭐 교체없이 잘 쓰고 있어요. 약치는거는 차량 세차하는 고압분사기 세제통에 농약 희석해놓고 칩니다 ㅎㅎ 벌레는 없더라도 혹시 모르니 계속 약쳐요
밀폐형의 가장큰 단점은 약을 쳤을때 얼마나 빨리 공기 순환을 시킬수 있느냐가 아닐까 합니다. 필터로 막는다고 해도 균은 반드시 들어옵니다. 그것 때문에 필연적으로 약을 치게 될텐데 지금 방식에서 약을 치면 안에 있는 사람은 살수가 없을것 같은데요. 분무식으면 더더욱 치명적이라 반드시 모든 공기를 순환해서 다 교체 한다음 안에 들어가야 할텐데 이런 부분은 어찌 해결 하셨는지 궁금 하네요
약은 밤에 치지 않을까요? 아침 작업전까지 순환하구요
밤에 분무식으로 약을 친다고 영상에 나와있는걸 보면 사람이 일정시간은 출입을 하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하는것 같습니다.
쉽지는 않아보이는데 원래 시스템농업이 초기 투자자본이 들어가는건 어쩔수가 없죠 그치만 점점 시스템쪽으로 가긴 해야할겁니다. 영세농업으로는 앞으로 점점 더 힘들어질거에요
요런거 한20년전에 나왔어요 우리동네 있었거든요 결국 몇년안쓰고 철거~~
일단은 외부도 내부도 이쁘네요.
익스트림 스포츠 경기장이나 수영장
공연장으로 써도 좋을 거 같아요~
때우는게 나온다고 쳐도, 천장쪽에 새들이 앉아서 쉬다가 조금씩 뚫리면 천장쪽은 어떻게 보수하죠...?
와 획기적이네요 대박~. 사업 번창하세요`~~~
우박은 예를 잘못 들었는듯...
우박이 하우스 상단에 떨어지면 크레인 불러야 될테고, 우박이 우수수 떨어질텐데 그럼 새로 설치해야 되겠죠.
오래전 부터 존재한 기술인데 수십년이 지나도 보급이 어려운 이유는 아마도 송풍기가 계속 가동되어야한다는데 거부감이 있어서일듯 하네요.
질문요
외부 비닐 찢어짐시 즉각 대처 안하면 풍압에의해 훼손 부위가 커지는거 아닌가요?
외부 비닐 상부 찢어짐시 자가 수리 가능한가요? 사람이 올라갈수 있는지요?
산짐승이나 곤충에 의한 비닐 훼손은 견딜수 있을지요?
가로 세로 폭은 상관없이 최대크기 얼마까지 가능한지요?
차량 한대 진입가능한 개폐가능한 출입구도 있는지요?
동네에 개랑 고양이가 젤문제일듯 해요
타지역에 이슈가 있더군요 ㅋㅋ
아직까지 주변에서 전혀 볼수 없는것에는 이유가 있겠지요
5억투자해서 일하기 보다 적금이나 은행이자받으면서 놀면서 지내겠습니다. 수고하쇼
좋아보이는데 꼭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비닐 수명 관련 부분은 빠져있네요? 비닐 수명 공개해 주세요.
짧으니 말 못 하는 것 아닐까요?
5억 들여 천 평 농사 시작(땅값 제외 시한부 인생도 아니고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비효율인듯 비날교체비용이 엄청날듯 샘플로 저렿게 높게한거? 단가 인맞어며는 사우디로 가야할듯
초기비용이 저만큼 비싼데 그만큼의 금액을 뽑아내기힘들거 같네요
100평에 5천이면 싼거 아닌가
아무것도 없는 칼라강판 재배사 허접하게 116평 짓는데 5천 들었는데
저런 규모면 과수원도 이전이 가능할거 같습니다. 그러면 기후변화로 기르기 힘든 사과나 배도 안정적으로 기를수 있겠죠
베트남 새우 양식기술 견학 갔을때 봤던거랑 비슷하네요. 멋집니다
보수테이프가 나와도 여기저기 찢어지면 보수비용도 만만치 않을건데 그건 어떻게하지요 ?
천평에 일단 기본 4억 들어가고
이것저것 하면 5억 이상 들겠네요 ㄷㄷ
천평5억 ㅋ 2천평10억? 어느세월에 10억을 회수해요 3천평 비닐하우스 수박하고있는데 수박평당잘받으면 2만원입니다
인건비포함 재료비 1만원들어갑니다 수익만원인데 여름한철 3천수익이면크죠 수박작업해가면가을수박다시하는데 1년 5-6천수익내는데 20년을해야 본전뽑는데 20년 내구성보장도힘들고 잘생각해서 선택하셔야겠내요
추운 겨울날 난방 방법이 궁금합니다.
보통 이중하우스 단동은 수막을 많이 사용하는데 에어하우스는 수막 같은 기술을 사용할수 있으면 좋을거같아요
영상 잘봤습니다.. 장마에 에어텐트도 찢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솔직히 내구성은 잘 모르겠지만.. 아이디어는 좋네요. 다만 초기비용 너무 높은 것 같고.. 양압이나 쿨링패드와 같은 설비들은 사실 에어하우스가 아니어도 할수 있는 시설들이고 부가사항이라 큰 메리트는 모르겠어요..축산시설도 아니고 딸기로 그거 본전치려면..ㄷㄷ 전북 혁신도시쪽 스마트팜 시범사업 떨어져도 쉽지 않을듯해요..
영상 잘보시면...설비들을 뽐내는게아니라 , 같은설비를써도 이 에어하우스에서는 전기세가 상당히 많이 절약된다 라고 설명하고있습니다....그리고........딸기를 잘모르시나본데.......어마어마합니다...저런 하우스에서 온도관리 똑부러지게하면서 키우면 최상품딸기 재배할텐데....천평기준 상급딸기로 1회전만해도 ..2~3억나옵니다.. 그리고 어차피 딸기 재배하려면 초기시설투자비용이 천평기준 기존시설도 4억정도 비스무리함. 그래서 영상에서도 딸기이야기한거고.
@@Beauty-58와.. 어마어마하네요.
태풍을 견디는 영상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겨울에 눈이 쌓이면 어떻게 되나요?????
에어하우스가 발명된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아직까진 일본이나 서구에서 보편적이지 않죠 ...
전기세(한국은 농가 전기세가 싼편)나 안전 자질구레한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그것을 장점으로 하는 기술이니까요
이 기술의 중요 목표는 시설비와 관리비용입니다. 세월이 지나면 점점 싸질거라고 봅니다만 전자기기는 그래도 세월이 가면 싸지는데 모터,난방은 쉽게 싸지지 않고 있는게 문제죠.. 석유화학쪽은 한정 자원이라 싸질 가능성이 거의없고요. 요즘 냉방관련해서 기대받는 기술이 나와서 이쪽비용 절감은 긍정적입니다.
일반 좋은 하우스는 평당 40~50할텐데 이게 그렇게 비싸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사람들이 좋은 비닐하우스(여름에도 시원함)을 잘 몰라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투자비용 대비 수익은 얼마나 나올런지?
눈이 많이 오면 지붕에 눈이 쌓일때는 사람이 올라 갈수 없고 제거하기 힘들거 같은데요?
아 대답하기 곤란한건 묻지 마는데수 ㅋㅋㅋ
주관적인 시각으로 보는 단점으로 비싼 초기투자비용과 여기에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이 전기이죠
점점 비싸지고 있는데 전력요금 감당할수 있을가요?
내후년이면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가 실시됩니다
그나마 전기 요금이 저렴한 지역은 문제가 안될수도 있지만 수도권은 가격이 더 많이 오를것 같네요
대안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결국 농업은 규모의 게임이기 때문에 .... 단가가 낮춰지지않으면 쉽지않아보이네요
평당 단가 미쳤군요.
저 돈이면 일반 비닐하우스 몆동 짖겠어요.
겨울에 잠을 자야하는 과수 같은경우 온도를 어디까지 내릴수있나요?
천평짜리 4개동만 설치해도
장비까지 하면 20억인데
그돈있으면 농사안할듯
평단가 20넘으면 아무리
계산해봐도 수익성안나올듯
1000평 기준 5억 태울거면 다른 시설이나 장비에 투자하겠죠, 타산이 안맞네요
비닐은 자외선에 수명이 있을것이고 모터도 가격이 만만치 않을거 같네요. 모터 교체비용도 알아둬야 할듯..
혁신?적인 기술같아 보이네요
설치유지 비용이 조금만 더 내려가서 널리 이용됐으면 좋겠네요
비닐의 수명이 중요할텐데
수명이 몇년인지 정보가 없네
옆이 아니라 제일 위쪽에 찢어지거나 구멍이 나면 그땐 어떻게 보수해요? 우박이 하우스 옆에만 떨어지는게아니라 위에서 떨어질텐데.
자동차같은 제품들처럼 보증기간이 어느정도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설치후 끝이라면 항상 걱정하며 농사 지을것 같은데...
그리고 우박 테스트도 우박이 옆으로 오지 않고 위에서 떨어지면 위에 올라가서 테이프를 붙이라는 소린데 누가 위험하게 올라가서 붙인데요?
오히려 농사가 아니라 시골에 간단한 실내 체육관이나 농막을 노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소규모로 만들면 평당가도 많이 오르겠다만, 실 건축에 비하면 5 내지 7분의 1수준인 것 같으니, 나쁘지 않을지도?
폭설도 잘 버텨질까요? 궁금하네요!
경제의 규모가 달성되야 설치비용같은 가격이 내려가겠죠
지붕에 구멍 보수는 어떻게 하나요? 내부 천장은 구멍 날 일이 거의 없을테지만 외부는 구멍보수 하는데 스카이같은 장비사용비용이 들어가지 않을까요?
500평 기준 1억 까가이 끌어내려야 보급율이 확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성공하길 바랍니다
온실 짓는대만 5억. 땅값. 내부 설비. 인건비 등은 별도. 도대체 무슨 작물을 심어야 수익이 날까. 여유자금이 충분하고 농사에 절대 실패하지 않을 농사실력이 있어야만 도전할 수 있을거 같다. 아니면 십중팔구 몇년 안에 빚더미에 앉게될듯.
양압이 클수록 비닐수먕은 짧아집니다
일반 비닐 공기 빵빵하게 채웠다빼면 늘어나듯이요
겉에 와이어가있어서 계속팽창하진않을것같은데 공기튜브도 안늘어나는데
저정도 압력으로 그정도는 아니고 그냥 비닐 수명 다되면 다시 설치해야함
와 정말 좋은 아이디어 근데저는 왜 에어하우스를 보면서 어딘가 공터가 있으면 저걸로 실내 베드민튼 혹은 테니스 코트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가이 드는 걸까요 ..특히 겨울에는 못하니까... ㅋㅋ 이상한 생각인가... 흠
하우스에서 일하다 화재나면 탈출구 한곳밖에 없어서 위험하지 않을까요? 하우스가 다 그믈로 되어있어서 탈출하기가 쉽지않을것 같은데요
가장 중요한 보조가 안된다는점.
대량생산으로 평당 단가를 낮게가고싶으면 나라에서 에어하우스도 보조를해줘서 많은 농가들이 선택하면됩니다
근데 나라가 해주려면 누군가가 보조없이 10년20년써서 증명해야함
아포칼립스 시대에 어울리는 기술이네요. 조금 더 발전해서 좀비들로부터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해주세요
이런 분들이 세상을 바꾼다
우박 부분이 좀 아쉽네요.
물론 자주 일어나는 일이 아니니까 큰 변수가 되지 않겠지만 우박보다 훨씬 큰 이라고 하셨던 돌이 사실 우박 보다 크지 않습니다.
우박의 크기가 작더라도 낙하 속도 때문에 그 힘은 던지는 힘보다 훨씬 세고
보수 테이프가 잘 나온다 했지만 층고가 엄청나게 높은데 무수하게 쏟아진 우박이 불규칙하게 만든 구멍을 일일이 모두 사람이 손으로 보수 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네요.
우박과 같은 피해에 대한 대책이 보완된다면 더 훌륭해질것 같습니다.
저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제가 될 것 같은 부분만 언급을 해서 안타깝긴 하지만 반대로
집단 지성처럼 예상할 수 있는 범위 이상을 다수를 통해 정보를 얻는다 생각해주시면 부정적 댓글을 다는 입장에서 마음이 조금 가벼워질것 같습니다 ^^;
물론 대단한 혁신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태풍에는 접어야되지않을가요?
그안에작물은 어찌하고요
여기 동네에 에어돔하우스3년 전에봤는데 지금은 없네요;;
비싸 보이는데 시설비 절감하려면 어느 정도 규모 이상 되야 하니까 규모가 작은 농가는 2집, 3집이 함께 농사 지으면 괜찮을 듯. 정부보조도 좀 해주고
에어하우스로 풋살장을 만들수도 있겠네요.
우주에서도 가능할듯요. 달나라 딸기 기대해 봅니다.
첫번쨰가 비용이고.
두번째는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되는점이 많을건데 기존에어하우스에서 업그레이드할수있는
그런방식으로 가면 정말 좋을것같습니다.
부디 돈많이버셔서 더 좋은 제품 싼 제품으로 농민들에게 힘이되어주세요
지금도 한국 농축산물 물가가 세계 탑입니다. 5년도 못 갈 시설에 그만큼을 투자한다면 토마토 한 개를 5천원에 먹을 지도요
사장님 화이팅 입니다 ~
우박은 하늘에서 떨어지는데 최상단 부위 구멍뚫리면 보수는 어찌해야 되는건가요?
그런데 시설비, 운영비, 땅값, 인건비 등등 다 해서 그 돈 있으면 그냥 은행이자 받아 살고 농사 안지을 듯.
저기에 방울토마토, 딸기, 수박 등 키워 매년 3번 수확한다 쳐도, 그 수익으로 저 비용에 대출이자 다 내려면 몇 년을 보내야 할 지 계산도 안됨.
우리나라 농가 평균면적이 4500평이라는데, 그럼 시설비만 18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