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인가? 조금이라도 자책 안해도 됨 그런 사람들은 애초에 다른 사람들도 다 피하거든 그사람과 말로 한두번 풀어서 잘 풀리면 다행이지만 기회를 주는데도 나를 욕하고 비난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은 고민하지 말고 손절하면 됨 만약에 내가 성추행을 당했는데 직접적으로 만지진 않았지만 애매하게 하는 인간들이 있듯 직접적으로 욕하진 않지만 비겁하게 돌려까기 하거나 험담하거나 약올리는 스타일이면 손절하세요 그리고 그사람 주변에 사람ㅇ이 있는지 보세요 100이면 100없을거임
인간관계는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지인을 만나고 친구를 만납니다. 하지만 만나서 스트레스를 받는사람이 있고 만나면 스트레스 풀리는 사람이 있죠. 전자는 반드시 손절해야 합니다. 만나면 스트레스를 더 받는데 뭐하러 만납니까. 직장에서도 마친가지죠. 스트레스를 받게하는 인간들은 어쩔수없이 업무적으로 부딪히는 경우빼고는 무시하면 그만이고요.
1. 분류와 대책 - 왜곡 : 말대꾸 - 비난 : 하지마 신호 2.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사람 - 수동공격(도발) : 멀리하기, 3. 손절 방법 : 단계 낮추기 - 친구 -> 지인단계 -> 모르는 사람 4. 손절 기준 : 만나고 나면 기분이 나쁨 기회는 사람에 따라 다름 5. 대인관계 훈련법 - 무관심하면서 잘할 순 없다 - 롤모델을 따라하기 6. 최악의 습관 - 자신에 대한 극단적인 낙인 - 합리화 - 독심술 습관(남의 마음을 읽으려 하기) 7. 나쁜 습관 끊어내는 방법 - 무의식적 반복 -> 의식위로 끌어당기기 : 어떤 일이 생기고 있었는지 알게 됨 - 애도의 시간 - 대체적인 습관 : 표현하기, 물어보기 8. 인간관계 상처 이 행동 금물 - 가해자에게 해결하려 하지 말 것 (상처를 치유해주는 것은 칼이 아니라 약) 9. 플랜B 다른 전문가 찾아보기
우왓!백퍼 대공감!나는 겪고나서 친구라고 친하다고해서 함부로 대하거나 무례해도 된다는것은 아닌데... 참다참다 이건 너무 무례하다라는 사건이 하나 터짐 엄마의 장례식치르고 난후 보험금관련 그친구와 통화중 보험금을 남동생에게 다 줄예정이다하니 그친구왈 그 보험금을 왜 동생에게 다주냐 똑같이 나눠가져야지!하는데 통화끊고나서 곱씹어생각해보니 너무 무례하네...친구지만 본인이 뭐라고 이래라 저래라지?안그래도 예전부터 날 하인처럼 굴리길래 멀리하고 연락도 피해왔는데 그계기로 마침표를 찍음!손절하니 스트레쓰도 안받고 너무 좋음 진즉 손절할껄 그동안 친구랍시고 온갖 상처 받으면서 친구관계유지를 계속해온 나를 원망함
1. 말을 말 그대로 받아들일것 상대의 의도가 어찌됐건 그건 그사람 사정이고 내가 맘써가며 속끓여가며 생각할 필요가 없음 2. 행복한 사람만 만날 것 만남이 즐겁지않다면 지속할 필요가 없음 인생 짧고 사람은 많음. 눈치없는척 하고 날 아끼는 사람들이랑만 서로 배려하며 지내니 스트레스가 거의 없네요 사회생활 하면서 어쩔수없이 이어진 사람이 문제...
말을 함부로 던지는 사람은 던진 후 시간을 따라 유유히 흘러가고, 그 말을 받은 사람은 시간이 멈춰서 오랜 시간 앓고 ~ 피해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고 피해를 줬다는 걸 인식하는 사람은 소수.. 성찰이 가능한 사람은 사람이요, 성찰이 불가능하면 법을 안어겨도 늘 누군가를 향해 죽이는 독을 향해 뿜고 사는 사람. 장자가 '비인' - 사람 아닌 사람이 세상에 많다더군요. 잘 가려서 지내는 것이 지혜래요
화딱질 나는 친구 생각나네 나를 까내리고 지를 높이려는 친구와 손절 했어요. 그걸 모르고 지냈다가 언제 부터인가 만날때마다 기분 상하고 며칠간 화나고 그걸 10년 정도 보냈죠. 배려 하나도 안하고 자기 할말만 하는 친구는 없는게 더 낫더라고요. 나를 자존감 높이는 도구로 본것 같아요. (나르시스트 있음)
우울증으로 몇년을 고생했는데 병원 다니고 약 먹어도 그 때 뿐이지 확실한 원인을 못찾다가 시댁 손절했더니 우울증이 나았어요. 어이없게도 어떻게 시부모를 손절하냐는 반응이었는데, 시부모니까 참았지 부모가 이랬음 진작 의절했을거다 말하고 마이웨이 했습니다. 지금은 세상 행복합니다. 거슬리는거 다 잘라내버리세요. 강추.
절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랑은 인연 안맺어요. 그사람 만나고 오면 그사람이 한말이 하루종일 나를 괴롭히고. 만날때마다 이런상황이 번복 된다? 만날 필요가 있나요. 서로 선을 지킬줄 알고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는 웃으면서 인사하는 사이가 제일 좋아요. 주변 챙기느라 바쁜 나날에 스트레스까지 받으면서 만남을 이어갈 필요가 없지요. 내 마음이 편해야 내 주변도 편안해지고 집중할수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저도 얼마전에 30년지기를 손절하였어요 저를 만나서 감정쓰레기통 취급을 함다거나 팃포탯이 안되기에 “아 얘는 더이상 친구가 아니고 그저 지인이야” 라고 생각하며 하던 연락수준이나 배려수준을 지인으로 다 낮춰버렸어요. 그래도 쌓인 시간동안 있어진 고마움들이 있어서 1년의 유예기간을 주고 지켜봐왔습니다. 그동안 저는 사람의 도리라는것은 하면서 지켜보며 체크를 했지요. 이런 과정 속에 가장 중요한것은 저만의 기준을 먼저 명확하게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저의 기준이 없을때는 “아닐거야 실수일거야”라며 타인에게 허용적이고 합리화를 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명확한 기준이 서고 나서는 마음은 안타깝지만 제 마음속에서의 지위를 격하시켰죠 ㅋㅋㅋ1년전에는 그래도 친구인데~라며 손절하지 못했는데 1년을 지켜보고 나니 역시 내가 틀리지 않았네 라는 생각이 들고 저의 에너지를 지켰다는 생각에 좋았습니다.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친구라는것이 시간에 비례하는것은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사회에 나와서 만난 지인들이 더 소중하고 마음도 잘 통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이걸 알게까지 오래 걸렸지만 이제라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
자매들끼리의 어릴때부터 각자 자아상이 강하면 자기위주로 생각을 주입하고 강하게 대화를 쥐거락펴려고하는거같아요. 아마 성인이되서도 누구하나 어른으로써의 선 없이 결혼전과 똑같이 말과행동이 같다면 가족이 노력할부분이 분명이 있어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각자 아이들도 보고 자라니까요 위에 선생님말처럼..지인의 위치에 자리를 내려놓고 가끔 안부인사정도도 좋을것같아요. 그럼 사람이기에 당연히 알게될것같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로 운동 외에 악기 추천드립니다. 뇌눈손 바빠서 잡생각이 사라집니다 ~ 국가에서 동네마다 스포츠 센터만들고 공원만들고 운동기구 만들어놓은 것처럼 이제 정신질환 예방 차원에서 악기를 돈 걱정 없이 원할 때 언제든지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을 하면 참 좋겠네요. 게임은 많이 하면 익숙해져서 지루하지만 악기는 반복하면 아름다운 음악이라는 결과물을 얻습니다.. 모두가 행복하죠
나를 아무 이유없이 뒷담화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못들은 척 무시하는 게 최상책이다 그들은 오히려 나의 반응을 보려고 도발하는 것이므로..바람도 불다가 그치듯이..계속 아무런 대응이나 모른 척 하면 그들은 스스로 지쳐버린다 쉽게 말해 내가 그들을 왕따시키고 같은 인간이 안되면 된다 같이 일하는 동생놈이 있는데 처음엔 너무 좋게 봤다가 알수록 싸가지가 없어서 서서히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눈길도 안주고 업무적인 얘기만 하고..이젠 함부로 말도 못건다
저도 그 방법을 썼었는데 결국 그 사람 인성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알게되고 그 사람은 스스로 고립되는 결과가 되었지만 시간이 꽤 오래 걸렸어요. 그동안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그 사람 얘기만 듣고 저를 은근 기피해서 저는 스트레스 받고 참을 인자 마음에 새기며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고요. 지금은 그렇게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제 뒷담화를 하면 저는 그 사람과 왜 그런 결과가 되었는지, 나는 그 사람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팩트에 근거해서 사람들에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저에 대한 오해를 풀더군요. 저에 대한 중상모략 저는 이제 참지 않습니다.
제 얘기하는줄 알았습니다. 친구면 손절이라도 하는데 친동생이 거의 20년 이상을 말할때마다 저를 기분나쁘게 깎아내리고 신체공격하고 심지어 아이를 나은 후에는 제 아이까지 이상하게 깎아내리더군요. 제가 사는 동네 수준도 비아냥거리고. 참다참다 얼마전에 의도치않게 폭팔했어요. 난생처음 동생한테 쌍욕하고 손절했어요. 몇달 지났는데 처음에는 기분이 않좋더니 그 비아냥거리며 저를 깎아내리는 얘기 않들으니 맘이 편해졌어요. 그냥 이게 더 나은 선택이구나 싶어요.
저는 65년 동안 괴롭혀서 힘들지만 하느님을 믿다보니 원수같은 언니를 용서해어요 그리니 어두워던 마음이 좀 편한해졎어요 친동생한테 그럴수가 있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서 눈물도 많이 많이흘리고 했는데 어느새칠순을 넘어왔는데 얼굴엔 전쟁때 천연두 병으로 마마자국이 있는데 어릴적에 언니가 매일같이 놀리고 노래까지 지어불루며 눈물나게 하고 65년 동안 얼굴에 컴플렉스 이제부터힘을 내겠습니다
손절이 답입니다. 속이 후련하네요. 진즉 왜 못했는지, 제 성격이 단칼을 못하고 끌었네요. 인생 짧은데, 에너지 낭비, 시간낭비, 감정소모를 했네요. 그래봤자 동네 지인일뿐인데. 지인을 한단계 낮추니 모르는 사람이 됐네요. 만날때마다 말을 함부로하고 삐딱하게 보고 시기 질투하니 만나고 나서는 그 스트레스때문에 더 기분나쁘고... 끊었습니다. 🎉🎉🎉🎉🎉 박수
[자신의 방어력을 떨어뜨리게 하는 3가지습관] 1.극단적으로 자신에 대해 낙인을 찍는다 ex)나는버려졌어..죽음.버려짐.망함.. 2.오류가 생길수밖에 없는문장을 쓴다 ex)내가 왜 불행해야만 하죠? 나는 불행해야만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어떤 답을 찾더라도 "나는 불행해야만 한다"에 동의하게 됨->불행을 합리화 3.남의 마음을 읽으려고 한다. ex)저분들이 지루해하지 않을까? 내 대답에 만족하셨을까? ->눈치보는 것 또는배려하는 것 이라고 착각한다.->아니다! 남의 마음을 읽으려는 습관이다->불가능하다.지치게 된다.버려라!
3:33 사람사이의 관계에서도 지피지기. 상대에 대한 유형화, 나에 대한 유형화가 객관화 할 수 있고 상처받지 않을 수 있다.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는 것이다.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은 차이가 있다. 설령 잘못 되었더라도 알고 있어야 한다. 맞고 틀린 것을 떠나서 분류와 대책이 있느냐가 에너지의 소모를 줄인다. 차가 막힐 때 원인을 모르는 것과 아는 것. 계속 원인을 찾게 되고 모르면 답답하고 계속 생각하게 된다. 쉽게 털어버려야 함. 완벽한 답을 찾지 말고, 적당히 털고 넘어가야 한다. 에너지 시간 낭비다. 왜곡을 자주 쓰는 사람. 비난하는 사람. 준비를 해둬야한다. 어떻게 표현할까 받아칠까 준비해줘야 한다. 얘기하면 수동형 공격형 도발형 멀리하라. 배우는 것에 집중하고 맞는 사람을 찾거나 기다려라. 8:49 손절의 철학. 모르는 사람과 지인, 친구, 가족의 단계. 기분이 3번 연속 기분이 나빠진다면 손절하라. 나쁜 감정은 위험 신호다. 무시할 필요가 없다. 나를 어떻게 보는가. 습관적으로 어떤 표현을 하는가. 1. 스스로 부정적인 표현을 경계하라. 2. 나는 왜 불행해야만 하죠? 말도 안되는 질문 하지마. 3. 독심술, 눈치는 에너지를 쓴다. 배려 눈치. 집중력 분산, 체력을 고갈시킴. 남의 마음을 읽을 수 없는데 자꾸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에너지 소모가 많은 사람이 있다. 끊어내는 방법. 1. 무의식적인 독심술, 습관을 어떻게 바꿀까. 자꾸 의식으로 끌어올려서 인지하라. 담배 끊는 것과 다름. 무의식적으로 반복하지 않도록. 끊는 것은 오래된 친구인 중독과 헤어지는 것과 같다. 떠나는 애도의 시간을 가져라 ㅋㅋ 독심술을 새로운 습관으로 질문으로 대체하라.
오랜세월을 노력했지만 힘들게 심리적으로 완전히 손절하고나니 점점 홀가분해지고 나를 돌볼시간을 마음을 연습해야겠어요 나에게 너무 못해줬어요 타인들을 돌보고 책임지고 살아오다 심각하게 아프게되니 보람이 없게되버리는군요 이제남은생은 나를 돌보고 가꾸고 하고싶은거하고 행복하게 사는 연습을 하렵니다
그때내가왜 대처를 못했을까?를 생각하느라 두배의 고통을 받는다는 말에 저만 그런게아니라는, 누구나 그렇게 바보같을 수 있다는 가능성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인간관계로부터 자유로운 사람들은 각각의 성격을 나름의 성격으로 즉 개성이라고 할만한 개개인의 특징으로 수용하므로서 그에 대한 대처법을 자연스럽게 연결지어 자기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발달한다는 그 인과관계에 대해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도움많이받았습니다 그냥가면될것을 꼭 지나간다고 쓰는 사람인 ㅡ지나가는 인프피
인간관계가 어려운 이유중 가장 큰 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예의가 없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삶에질도. 떨어지고 세계 평화도 없다고 봐요. 사회질서와 평화를 유지하기위해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들어가지만 그냥 간간히 살아갈 정도 밖에 20:05 안돼잖아요ㅜㅜ. 그중에 가장 큰 문제는 겉으론 멀쩡해보여도 가면을 쓴 끔찍한 인격장애자들(나르시시스트, 소시오, 사이코패스 등)이 세상을 너무 혼란스럽고 고통스럽게 만든다는거예요ㅜㅜ
그관계가 고부관계라 끊을 수는 없어서 적당하게 거리 둡니다. 당신은 늘 좋은 의도에서 시작하지만 상대방에겐 부담과 상처가 되는거죠.. 너희들 좋으라고 하는 얘기, 행동의 대부분은 내가 기분좋으려고, 내가 만족하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절대 바뀌시진 않을걸 아니까 저는 적당히 흘려듣고, 때로는 어리버리 한 척 못알아듣는 척 하기도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야 제가 속 편합니다. 😂😂😂😂
친구 여러명이 만난 자리에서 내가하는말에는 꼬투리물고 은근 기분나쁘게 말하는 친구가 있는데 나는 그친구한테 평소에 지분이 낮아서 아무생각이 없었다보니 훅들어오는 공격에 방어를 제대로 못했는데 집에오고 나서 이상하게 계속 기분이 나쁜 친구가 있는데 선생님 말 새겨들어야겠네요
악 그거 어떤건지 알아요 ㅋㅋㅋ 그런친구는 사람마다 대하는게 달라서 좀 잘나가는 친구는 별 대단치도 않은 말이나 행동 해도 치켜세워주고 속보일정도로 딸랑대고 내가 '똑같은' 말을 하면 말꼬리잡거나 반대의견 말하거나 돌려까거나ㅎㅎ 그런 인간 저는 넘 역겨운데 주변에선 사회생활 잘하고 처세잘하는 이미지로 보더라구요 씁쓸해요 저는 아부못하는 성격이고 하기도싫음
저도 만나고 나면 기분이 그닥 좋지 않게 느껴지 분이 있습니다. 그분은 저보다 연배가 10살이나 많은 분인데, 어쩌다보니 친구처럼 주기적으로 만나왔거든요. 근데 돈에 대해 궁색하게 구는 면이 있어서 식사라도 할 때마다 계산문제로 머리가 복잡해지고 마음이 불편해요. 게다가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 할말만 해서 정말 들어주기가 너무 힘들때가 많아요. 이제 그만 관계를 정리해야하지 않나 하는 순간에 우연찮게도 영상을 보게 되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어머니. 아이가 손을 빠는데 시엄마가 엄마 사랑이 모자라서손빠나보다 할미가 사랑 많이 줄게 라고 하셨는데 만나고 나면 이렇게 말한마디로 저의 일상을 망쳐버립니다.그게passive 공격이겄다는 걸 알았네요. 최대한 안만나려고 노력하고 어머니의유형을 알았으니 대처하려는 연습도 해야겠습니다.
말과 행동으로 눈치가 상당히 빠른 촉이 예리한 스타일인데 상대방 마 음을 눈치 챘다 생각했는데 그것때문에 더 분노 화가 났었고 피해를 준 사람에게 진정한 사과를 받아려고 하 고 사과를 안하면 날 무시 한다고 생각해서 괴로웠습 니다.그래서 화병이 나서 만성 스트레스로 인해 만성 질환까지 났었는데 그게 독 심술 상대방의 마음을 읽으 려는 저의 습관이였네요. 그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던 말던 그냥 무시하는게 최고 의 정신 건강 방어력이였네 요.
이거 정말 맞아요 ㅋㅋ 저랑은 친해지고 싶은데 질투나서 꼭 그 순간에 저를 깍아내려야하고 한 마디 해야하는 그런 사람들 ㅋㅋㅋ 너무 많이 겪어서 차라리 외로운게 나아요 싫은 말이나 누구한테 충고하는 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저는 한 성격해서 그 순간에 하고픈 말하고 끝냅니다 귀찮아 죽겠어요 손절 무조건 하세요 3:53 인간관계 에너지 줄이는 법 9:40 불편한 인간관계 는 끊길
하 진심 쌤 좋아해서 그러죠~ 같이 놀고싶어하고 계속 불편한 터치하고 치근덕대고 장난치고 완전 거짓말 같지는 않은데 그냥 그 인간 자체에서 남 자존감 깎아내려서 자기 곁에 두려는 인간유형인게 보여서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또 자기보다 다른사람이랑 이야기 잘 하는 모습 보면 ~는 되면서 왜 내가 그러면 안되요? ㅇㅈㄹ…무시하고 참다가 한소리하면 다른사람 끌여들여서 힝 나 ~쌤한테 혼났어 개소리ㅋㅋㅋㅋㅋ 아 내일도 봐야하는데 진짜 싫다^^
지금까지 봤던 인간관계에 대한 강의 중에 가장 와닿아요. 손절치라고 하는 동영상을 보면 나는 착한 사람이고 상대방은 나쁜 사람이니까, 상대방은 소시오패스니까 손절쳐라 이런 동영상 많은데.. 솔직히 납득이 안 가고 그냥 인간에 대한 적개심을 만드는 것처럼 느껴졌었거든요. 근데 선생님 강의는 합리적이고 마음에 와닿는 거 같아요. 나뿐만이 아니라 타인을 객관화 하고 나는 인간 분류 중에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인간상인지를 분류하는 것. 그리고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으면 연구하고 공부하라는 말이 와닿는 것 같아요.
아버지랑 만나고 오면 기분이 너무 힘들고 만나러 가기전엔 긴장을 많이 합니다 같이 이야기를 하면 계속 부정적 피드백때문에 대화를 하면 싸우게되고 싸우지 않으려 말을 줄이면 본인을 긴장시킨다며 또 상대를 비난합니다 이제80대 내려놔야 다 편할거 같아 내려놓았습니다만 그래도 만나기전엔 긴장하는 제마음을 다루기 너무 힘듭니다
소름돋아... 내얘기 써놓은줄 알았잖아요...!!!! 저랑 너무 겹치는 예시에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해답까지 제시해줘서 최근에 봤던 인간관계 영상 중 제일 도움되고 속이 뻥 뚫렸어요!! 너무너무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았는데 적용해볼 생각하니 희망도 되고 기분이 나아지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유튜브의 순기능을 경험했네👏🏼
윤홍균 박사님~ 자존감수업 몇번 읽고 아는 지인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했는데.. 오늘 유튜브를 보면서도 또 지인들에게 들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조근조근 이유를 설명하시는것이 납득이 가고 귀에 쏙 들어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으려는 독심술 떠나보내기, 지인단계로 한단계 내려놓으면서 손절하기 등등 좋은 말씀 잘 담아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강의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너무도움됐습니다 친구중 문자로 제마음에 상처를주는 친구가 있었어요.매번 참고 웃어넘겼는데,본인이 그런말을 하는게 나때문에 그런거라고 절 나쁜사람으로 몰고 가더라구요.이건아닌거같아 연락을 끊으려하니 또 정이들었는지 마음이 아파요.강의듣고 확실해졌습니다.나에게상처주는사람에게서가 아니라 다른곳에서 치유해야한다는걸요.상처를준걸 기억하고 다른친구를 찾아야겠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우울증 전조증상이 몇 년 전 부터 나타났었는데 무시하고 지내다가 결국 공황발작 일어난 후에 병원에서 우울증 진단 받았었습니다. 일 년 정도 상담치료 받으며 정신과의사 선생님들 책과 철학서적 읽으며 마음의 위로를 받았고, 요가로 육체와 정신을 단련했으며 걷기를 자주했었지요. 특히 싫은 사람들을 멀리했었습니다. 저는 내성적인 성격이라 가까운 사람에게 불만을 얘기하지 못하는 성격땜에 더 힘들었던것 같아요. 한마디로 참다가 병이 생긴거지요. 이 년 정도 고생하고 지금은 좋아졌지만 가끔씩 우울감이 휘몰아칠때가 있기도 합니다. 그럴땐 한동안 늘어져 있다가도 일어나서 걷기, 법륜스님 강의듣기, 목사님 말씀듣기 등으로 맘을 다잡습니다.
맞아요 거리둬도 피곤하죠.. 아예 안볼수없으니까. 전 이혼 각오하고 시부모 안본지 일년반정도 됐어요. 언어폭력과 가스라이팅에... 신체폭력까지 행사해서 손절해버렸어요. 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고 가슴에서 분노가 끓는 느낌이에요.. 그래놓고 미안한 기색하나없고 오히려 욕만해대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그런 취급 받아도 되는가 싶어서 안봅니다. 물론 남편과도 많이 싸웠죠. 강하게 마음 먹으셔야되요. 정말.
엄청 공감합니다. 이상하게 특정인물 만나기만 하면 집에 돌아오는 차안에서 기분이 더러워지는게 반복되는데.. 매번 뭐라 콕 찝어서 말 못할 애매한 이유 ㅡ 은근하지만 점차 깊게 쌓여가는 울화통. 마냥 참자니 속이 부글거리고 내지르자니 급발진인것 같아서 늘 속으로 삭히고 넘어가고마는... 찝찝하고 띠꺼운 사람 꼭 있죠. 어느순간 문뜩 깨닫습니다. 나한테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저런 사람에게 내가 미쳤다고 이렇게까지 감정소모를 해줘야 해?? 그 날로 손절하고 마음속으로 싹 정리하고 얼굴 안보기 시작했더니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저는... 시부모님이랑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차이가 너무 심했어요. 남편이 늦둥이 막내라 할머니뻘 연세, 옛날 초등학교밖에 안나오신 분들이라 대화라는게 통할 수 없었고, 며느리 = 몸종이라는 사고방식이셨던 분이라 포근한 할머니정 같은 거 기대할 수도 없었구요. 최악인 건 아들이 효자. 일주일에 한 번은 좁아터진 빌라에 들어가서 하루종일 부엌일 하다 나오면 현타 씨게 옵니다. 문화적 차이 무시 못합니다. 개고기를 시장에서 끊어다 드세요. 저렴하다는 이유로 생닭을 집에서 사다가 잡구요. 찌개 냄비는 건더기 남으면 국물 넣고, 국물 남으면 김치 넣고, 김치 남으면 고기넣고... 일주일에 한번 그집가면 케가 덕지덕지 붙은 냄비를 하루죙일 박박 씻다 오는게 제 일이었습니다. 사람이 나쁜거보다 다른게 더 힘들더라구요. 다른데도 억지로 맞추자 하면 제가 나쁜 사람 되더라는...
평생 우유부단한 성격였으나, 나이드니 다 피곤하고 만나면 불편한 사람들과 굳이 잘 지내고 싶지 않더라구요 .싫은사람 Sns는 차단 ,카톡 차단,번호삭제 혹은 멀티 프로필로 블랙배경 등 제맘 편한대로 해놓으니 맘도 몸도 점점 편해지고 있어요. 인간관계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남의 시선 너무 의식말고 내가 행복하게 살자구요^^
도움이 됩니다!! 독심술..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나의 이미지를 혹은 사랑받고 싶어서 했던거 같아요 내가 나를 사랑해줘야지 요즘 항상 입에 달고 사는대도 또 깨우치네요 심술아 누군가에게 인정받고싶고 사랑 받고 싶어서 널 나도 머르게 자주 쓴거 같애~ 하지만 ! 그러인해 난 더 에너지가 고갈되고 힘들었던거 같아~ 그리고 어떨땐 과대해석 혹은 편집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그로인해 인간관계가 더 힘들졌던게 아닐까 생각해! 내가 그럴로고 무의식으로 널 사용한게 아닌데 그럼 이제는 알았으니~ 그럼 차차 헤어질준비를 하고 보내야 되지 않을까!
[빅퀘스천 PD’s Pick]
02:06 인간관계 에너지 소모를 줄이는 ‘확실한’ 방법
07:12 의외로 간단한 인간관계 손절하는 법
18:28 사람에게 상처받았을 때 ‘이 행동’은 절대 금물입니다
18:28 그러네요 이것만 알아도 쿨해질 거 같아요
- 분류하고(왜곡하는사람) 대책갖기(멘트 준비 등)
- 남의 마음을 자꾸 읽으려고 하는 습관은 에너지를 바닥나게 만든다 -> 그런 부분 있었나요? 질문, 그런 부분 있었는데 미안/고마워요~ 표현
근데 남의 마음 잘 읽어지는 사람도 있어요. 알면 안당하죠. 남들은 한참지나 당해도 전 안당함.
그리고 분류를 잘하려면 잘 읽어야합니다.
ㅗㅑㅜㅢㄴ4@@손지아-e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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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다. 만나고 집에 오면 뭔가 기분나쁜 사람들은 단언컨대 손절해야 한다.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그냥 나와 코드가 안맞는거다.
그런 감정소모를 할 필요가 전혀 없다.
특히 무례하고 염치없는 사람과 엮어서 스트레스 지수 확 올라갔는데 거리두기, 마음으로 손절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없어지네요. 피할 수 없다면 마음으로만 정서적으로 손절해도 효과가 있네요
저는 1년에 몇번안보는 사촌 동생때문에 만나면 한 1주일정도 기분이 나쁘고 에너지가 빠져나갑니다 벌초 명절제사때 경조사있을때 보지만 이상하리많큼 맞지않더군요 손절해야될지 1년에 2~3번 만나는데 참고 견디고 지낼까 고민됩니다
기분나쁜말하면서 유머라고 포장하길래 손절함
@@nomio5662객관적이고 정확한 댓글 이세요ㅡ.
내가 잘못인가? 조금이라도 자책 안해도 됨 그런 사람들은 애초에 다른 사람들도 다 피하거든
그사람과 말로 한두번 풀어서 잘 풀리면 다행이지만 기회를 주는데도 나를 욕하고 비난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은
고민하지 말고 손절하면 됨 만약에 내가 성추행을 당했는데 직접적으로 만지진 않았지만 애매하게 하는 인간들이 있듯
직접적으로 욕하진 않지만 비겁하게 돌려까기 하거나 험담하거나 약올리는 스타일이면 손절하세요
그리고 그사람 주변에 사람ㅇ이 있는지 보세요 100이면 100없을거임
잘하지 마세요.
더 함부로 대해요.
당신이 날 한부로 대하니 거리를 둔다는 걸 티를 내니 조심하더군요. 이렇게 점점 멀어지니 나중에 돌봐달란 말 못하더군요. 세옹지마. 잊지마세요
새옹지마 입니다..
@@재은남편주원아빠 오타거나 시력, 손 관절이 안 좋으실수도 있죠. 문맥 무시 후 다짜고짜 지적하고 도망가면 상대방 기분이 좋지 않겠죠?
@@사루비아 도망 안 갔는데요? 어떠한 가치판단도 없었고요. 다수가 많이 틀리는 맞춤법이라 알려드린겁니다.
@@사루비아 그리고 손관절이나 시력이 안 좋다고 새를 세로 쓰진 않을 것 같습니다.
@@재은남편주원아빠눈치 없는척 지적질 한 겁니다. 손절이 답인 유형이시네요!
인간관계는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지인을 만나고 친구를 만납니다. 하지만 만나서 스트레스를 받는사람이 있고 만나면 스트레스 풀리는 사람이 있죠. 전자는 반드시 손절해야 합니다.
만나면 스트레스를 더 받는데 뭐하러 만납니까.
직장에서도 마친가지죠. 스트레스를 받게하는 인간들은 어쩔수없이 업무적으로 부딪히는 경우빼고는
무시하면 그만이고요.
1. 분류와 대책
- 왜곡 : 말대꾸
- 비난 : 하지마 신호
2.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사람
- 수동공격(도발) : 멀리하기,
3. 손절 방법 : 단계 낮추기
- 친구 -> 지인단계 -> 모르는 사람
4. 손절 기준 : 만나고 나면 기분이 나쁨
기회는 사람에 따라 다름
5. 대인관계 훈련법
- 무관심하면서 잘할 순 없다
- 롤모델을 따라하기
6. 최악의 습관
- 자신에 대한 극단적인 낙인
- 합리화
- 독심술 습관(남의 마음을 읽으려 하기)
7. 나쁜 습관 끊어내는 방법
- 무의식적 반복 -> 의식위로 끌어당기기
: 어떤 일이 생기고 있었는지 알게 됨
- 애도의 시간
- 대체적인 습관 : 표현하기, 물어보기
8. 인간관계 상처 이 행동 금물
- 가해자에게 해결하려 하지 말 것
(상처를 치유해주는 것은 칼이 아니라 약)
9. 플랜B 다른 전문가 찾아보기
ㅊ❤😂😂🎉😢🎉😢
공부 잘하실것같아요
멋지다
그런데 넵이 하지마 신호는 아닌것 같은데요?
오 감사해요!!!ㅠㅠ
만나고 난후 집에 왔는데 기분이 찝찝하면 그 기분을 느끼자 마자 차단함 빠르게 끊어내야하는 관계임. 불편한 사람이랑 연을 이어나갈 이유가없다 나의 신조임
그게 내 친형제중에 있다면 ㅠ
@@레아-g5v멀리 하세요
대놓고 기분나쁘게 하면 싸우기라도 해서 풀기라도 하는데 착한척 위하는척 하면서 내가 잘되면 부들거리는 인간들이 더 문제임 관심은 왜그리 많은건지 연락은 왜그리 해대는지
우왓!백퍼 대공감!나는 겪고나서 친구라고 친하다고해서 함부로 대하거나 무례해도 된다는것은 아닌데... 참다참다 이건 너무 무례하다라는 사건이 하나 터짐 엄마의 장례식치르고 난후 보험금관련 그친구와 통화중 보험금을 남동생에게 다 줄예정이다하니 그친구왈 그 보험금을 왜 동생에게 다주냐 똑같이 나눠가져야지!하는데 통화끊고나서 곱씹어생각해보니 너무 무례하네...친구지만 본인이 뭐라고 이래라 저래라지?안그래도 예전부터 날 하인처럼 굴리길래 멀리하고 연락도 피해왔는데 그계기로 마침표를 찍음!손절하니 스트레쓰도 안받고 너무 좋음 진즉 손절할껄 그동안 친구랍시고 온갖 상처 받으면서 친구관계유지를 계속해온 나를 원망함
친구한테 그런 말 할 수 있다 생각했는데, 말은 무조건 아껴야 하는거군요. 조심해야겠어요
저라도 친구입장이면 동생이랑 반반씩 나누라고 할거같은데. 그게 기분 나쁜다고 생각 하다니...
저또한 조심해야 겠네요
보험금 문제는 반반 나눠야 맞는데요.동생을 주고싶은 마음은 본인이 착한마음이지요
이분말 정말! 맞다..!
1. 말을 말 그대로 받아들일것
상대의 의도가 어찌됐건 그건 그사람 사정이고 내가 맘써가며 속끓여가며 생각할 필요가 없음
2. 행복한 사람만 만날 것
만남이 즐겁지않다면 지속할 필요가 없음 인생 짧고 사람은 많음.
눈치없는척 하고 날 아끼는 사람들이랑만 서로 배려하며 지내니 스트레스가 거의 없네요
사회생활 하면서 어쩔수없이 이어진 사람이 문제...
1.어떤사람인지 주변사람들을 파악하는것
그거에 맞게 대응하기위해 혼자 연습하기
2.손절은 다시는 만나지말자가 아니라
내 인간관계 레벨에서 낮춰버리른것.
말을 함부로 던지는 사람은 던진 후 시간을 따라 유유히 흘러가고, 그 말을 받은 사람은 시간이 멈춰서 오랜 시간 앓고 ~ 피해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고 피해를 줬다는 걸 인식하는 사람은 소수.. 성찰이 가능한 사람은 사람이요, 성찰이 불가능하면 법을 안어겨도 늘 누군가를 향해 죽이는 독을 향해 뿜고 사는 사람. 장자가 '비인' - 사람 아닌 사람이 세상에 많다더군요. 잘 가려서 지내는 것이 지혜래요
각종 항목 검사를 통해 본인이 에코이스트냐 나르시시스트냐를 아는게 먼저. 주제파악을 하는게 먼저다. 나르시시스트 것들은 내로남불이라 답없는 것들임
화딱질 나는 친구 생각나네
나를 까내리고 지를 높이려는 친구와 손절 했어요. 그걸 모르고 지냈다가 언제 부터인가 만날때마다 기분 상하고 며칠간 화나고 그걸 10년 정도 보냈죠. 배려 하나도 안하고 자기 할말만 하는 친구는 없는게 더 낫더라고요.
나를 자존감 높이는 도구로 본것 같아요. (나르시스트 있음)
완전 공감😮
나도 이런 나르시스인간쓰레기 사촌언니를 손절 차단했어요
저도 그런 인간들 있어요
그냥 친구면 손절할수 있는데
10년 넘게 모임한 친구라면 빼낼수도 없고 그냥 거리두고 지인으로 지내야죠
저는 그런놈을 하필이면 제가 다니는 회사에 꼽아주고 말았으니 환장할 노릇 입니다😂
와 저랑 똑같으세요.. 어린 나이부터 친해져서 널 위해서 하는 거야 식으로 가스라이팅해서 눈치 빠른 저도 눈치 못 채고 좋아하던 친구였어요.. 혹시 이런 분 또 계시면 하루 빨리 손절하세요
우울증으로 몇년을 고생했는데 병원 다니고 약 먹어도 그 때 뿐이지 확실한 원인을 못찾다가 시댁 손절했더니 우울증이 나았어요. 어이없게도 어떻게 시부모를 손절하냐는 반응이었는데, 시부모니까 참았지 부모가 이랬음 진작 의절했을거다 말하고 마이웨이 했습니다. 지금은 세상 행복합니다. 거슬리는거 다 잘라내버리세요. 강추.
잘~ 하셨어요. 남이 뭐라든 남의 눈 뭐가 중요한가요.
본인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맘 편하게 사시는게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가 좋죠
저도 시댁과 인연끊었더니 화병이 나았어요 화이팅입니다 🎉
정답입니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주셨나봐요..정말 잘하셨어요.~행복해지신거 축하해요^^
만나면 기분 나쁜 사람은 꼭 뒤 끝이 안 좋게 끝남.
결국 차단하게 되드라구요
시어머니가 만날때마다 기분 나쁜 말과 행동을 해서 만나고나면 며칠간 기분이 나쁩니다. 맘같아선 손절하고 싶지만 남편을 봐서라도 그럴순 없으니 최대한 멀리 떨어져지내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공감합니다..저도 나르시스트 시어머니의 감정 상하는 말과 퍼붓는 비난에 에너지 소모가 비일비재해서 최대한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가족이라도 친절하지 않다면
똑같이 친절하지 않게 대해주어야해요
그럴때는 가까운 사람, 현재의 상황에선 남편과 고민을 함께 나눠 이런 문제가 있다 간단히 대화라도 해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단순히 포기하거나 낙담하는건 좋지는 않으니까요.
저도 저생각하고들어왔는데 이런댓글이 상단에... 유튜브가 제마음을 읽고있나봐요...
남편과는 얘기해봐도 나이드신분이니 이해해라 라는답변만들어 이제는 그냥 예전보다 멀리하고있습니다....
공감가네요
전 밑에 동서 땜 만남이후 동서의 직설화법ㆍ명절음식 맛 평가등등 ~~
그 말에 기분나쁘고 감사라는 말은 들어본적없고 짠순이 동서땜 힘들며하면서도
말없이 대꾸없이 대처하는 내자신에 스트레스받네요ㆍ
시어머니 안계시고 맏며느리라
가족화평위해 참는건데 ㅠ
절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랑은 인연 안맺어요. 그사람 만나고 오면 그사람이 한말이 하루종일 나를 괴롭히고. 만날때마다 이런상황이 번복 된다? 만날 필요가 있나요.
서로 선을 지킬줄 알고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는 웃으면서 인사하는 사이가 제일 좋아요. 주변 챙기느라 바쁜 나날에 스트레스까지 받으면서 만남을 이어갈 필요가 없지요. 내 마음이 편해야 내 주변도 편안해지고 집중할수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그게 시어머니라든가 시누이들이라면...
남편이 내옆에없을때만 사람기분나쁘게 돌려서말함...
맞는 소리에요
나이들어갈수록
피곤한사람은
자연스럽게안보게되던데ᆢ
손절하기는ᆢ그렇고
적절한거리를두니
마음도편해지더라구요
저도 얼마전에 30년지기를 손절하였어요 저를 만나서 감정쓰레기통 취급을 함다거나 팃포탯이 안되기에 “아 얘는 더이상 친구가 아니고 그저 지인이야” 라고 생각하며 하던 연락수준이나 배려수준을 지인으로 다 낮춰버렸어요.
그래도 쌓인 시간동안 있어진 고마움들이 있어서 1년의 유예기간을 주고 지켜봐왔습니다.
그동안 저는 사람의 도리라는것은 하면서 지켜보며 체크를 했지요.
이런 과정 속에 가장 중요한것은 저만의 기준을 먼저 명확하게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저의 기준이 없을때는 “아닐거야 실수일거야”라며 타인에게 허용적이고 합리화를 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명확한 기준이 서고 나서는 마음은 안타깝지만 제 마음속에서의 지위를 격하시켰죠 ㅋㅋㅋ1년전에는 그래도 친구인데~라며 손절하지 못했는데 1년을 지켜보고 나니 역시 내가 틀리지 않았네 라는 생각이 들고 저의 에너지를 지켰다는 생각에 좋았습니다.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친구라는것이 시간에 비례하는것은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사회에 나와서 만난 지인들이 더 소중하고 마음도 잘 통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이걸 알게까지 오래 걸렸지만 이제라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
잘 하셨어요. 주변인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요ㅡ심지어 가족들 중에서도ᆢㅠ
우리친언니들..
늘 남얘기 깍아내리는거
보톡스얘기 옷차림얘기 친구애인얘기 아파트오래되고 작은데 샇면 그지같이 산다는얘기
내가 조금 누추하면 남들이 내가 알뜰하게 사는거 알아주냐는얘기
지긋지긋했다
그런얘기 듣자고 2시간 전화기 붙들고들어야했을까
싫다 이젠..
남편과 퇴직후 어찌 살지 동네저수지한바퀴돌면서 얘기나는게 훨씬 평화롭다
친언니들하고 거리두고 사세요. 한번 사는인생 가족이어도 고통주고 스트레스 주면 피해야죠ㅜㅜ
그래도언니하고이런저런얘기를2시간이나하시고~사는얘기가어차피쫌지루하겠지요? ㅎ
저는 저의 여동생하고연락이끊어졌어요..ㅠ 서로카톡이나연락을하면
싸우기만해서요...차라리연락안하는게편하겠다싶어서요...
그래서 자매끼리소통하시는거보면
부럽습니다~~!! ㅎ
자매들끼리의 어릴때부터 각자 자아상이 강하면
자기위주로 생각을 주입하고 강하게 대화를 쥐거락펴려고하는거같아요.
아마 성인이되서도 누구하나 어른으로써의 선 없이 결혼전과 똑같이 말과행동이 같다면 가족이 노력할부분이 분명이 있어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각자 아이들도 보고 자라니까요
위에 선생님말처럼..지인의 위치에 자리를 내려놓고
가끔 안부인사정도도 좋을것같아요. 그럼 사람이기에 당연히 알게될것같습니다.
형제,자매도 이웃 사촌 보다 못한 경우 많아요, 맨날 부정적으로 애기 하는 사람 손절이 답입니다,손절하고 나면 너무 편해요
그 친언니들 서울대수석이냐? 백억있냐고 물으세요 도토리 키재기입니다
전 윗대 친척들이 굉장히 많은데
한글도 못읽고 평생 집안 여왕으로 살던 할머니한테 멀 그리 많이 낳았냐고 했습니다
친절한사람보다 격이있는사람이 좋다
친절함속에는 뭔가 있다
스트레스 해소로 운동 외에 악기 추천드립니다. 뇌눈손 바빠서 잡생각이 사라집니다 ~ 국가에서 동네마다 스포츠 센터만들고 공원만들고 운동기구 만들어놓은 것처럼 이제 정신질환 예방 차원에서 악기를 돈 걱정 없이 원할 때 언제든지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을 하면 참 좋겠네요. 게임은 많이 하면 익숙해져서 지루하지만 악기는 반복하면 아름다운 음악이라는 결과물을 얻습니다.. 모두가 행복하죠
오~
저도 이런생각했었는데
같은 생각이신분 만나니
반갑네요😅
와 신선한 발상이네요. 이렇게 되면 좋겠어요.
저와 같네요~~❤
모두가 행복하죠 ㅡ이 말이 왜 이렇게 좋죠^^
악기 연주는 자기 영혼을 구하는 것 같아요. 뭐 하나라도 즐겨서 하는 사람 보면 부럽습니다
악기 정말 좋아요. 저도 스트레스푸는걸로 악기연주와 운동 합니다.
직장 상사가 무례합니다. 저사람때문에 그만 둘 수도 없고 고통만 받고있어요
저 9년 참다가 이번주에 퇴사했어요
이직할 기운조차 없어서 두세달 쉬려구요..
하루빨리 탈출하세요
여러 정신과 전문의 분들 영상 애청하는데 군더더기 없이 단연 최고시네요
절대 공감합니다. 군더더기없이 명쾌하시네요!
공감합니다
네 공감합니다. ❤
맞아요
네
그러네요
저는 이런분 보면
와 이분 정말 똑똑하겠다
이런 생각 들어요 ㅋ
지인이나 친구라면 손절하면 되는데 그런 사람이 피할 수 없는 가족일 경우에는 너무 피곤합니다. ㅠㅠ
가족이면 다인가요? 손절 하세요
손절하는게 정답입니다. 않보니 마음이 편합니다.
우리언니는 저한테 나쁜말만 합니다. 정말 가족이면 당하기만하고 연끊기도 안되니 힘들죠..
극 공감합니다.
저도 친언니가 만나면 비교하고 자기가 우월한 부분만 너보다 이게좋아 라고 말합니다
화도 내봐도 못고쳐요
이제 안가려구요 ㅠ
완전공감합니다
이기분이 어떤건지 당하지않은 사람은 모을꺼에요
자신이 당한것을 엉뚱한 대상한테 표출하는 인간들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맞아요
약한사람 동물 찾아서
분풀이합니다 100%
기분ㅈ같죠ㅋ
좋은 강의네요
말투가 따뜻해서 너무 듣기 좋아요
😊😊😊😊😊😊😊😊😊😊😊😊😊😊😊😊😊😊
😊😊
따뜻 하실 듯
맘씨 좋아 보입니다
저음이라 듣기에 편안 합니다
맞아요 공기반 소리반이라 정말 듣기 편하네요.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려면 만나지를 말아야 합니다 인간관계는 모두 기쁘려고 만나는 것인데
열등감 깊은 사람이 남의 마음에 상처를 내어 자신을 공격자로 자만합니다
나를 아무 이유없이 뒷담화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못들은 척 무시하는 게 최상책이다 그들은 오히려 나의 반응을 보려고 도발하는 것이므로..바람도 불다가 그치듯이..계속 아무런 대응이나 모른 척 하면 그들은 스스로 지쳐버린다 쉽게 말해 내가 그들을 왕따시키고 같은 인간이 안되면 된다 같이 일하는 동생놈이 있는데 처음엔 너무 좋게 봤다가 알수록 싸가지가 없어서 서서히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눈길도 안주고 업무적인 얘기만 하고..이젠 함부로 말도 못건다
저도 그 방법을 썼었는데 결국 그 사람 인성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알게되고 그 사람은 스스로 고립되는 결과가 되었지만 시간이 꽤 오래 걸렸어요. 그동안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그 사람 얘기만 듣고 저를 은근 기피해서 저는 스트레스 받고 참을 인자 마음에 새기며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고요. 지금은 그렇게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제 뒷담화를 하면 저는 그 사람과 왜 그런 결과가 되었는지, 나는 그 사람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팩트에 근거해서 사람들에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저에 대한 오해를 풀더군요. 저에 대한 중상모략 저는 이제 참지 않습니다.
다른사람에게 피해당했다고 느끼면
본인도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고 있으니
너무 피해의식에 사로잡히지 말아야 한다.
손절도 할 줄알고, 손절 당함도 받아들여야합니다
맞는듯요
서로 서로 손절, 즉 손해 안보고자 인간 관계를 끊는 멍청한 사회
@@leviryu4327 너같은 애정결핍 것들한테만 그렇게 보이는 것. 정상인들한텐 현명한 사회로 보임ㅋㅋㅋㅋㅋㅋ
자존감이 낮은 인간들이 꼭 남을 저렇게 까내리더라고요 자기가 무시 안받으려고 방어기제 심함. 뭘말하면 부정부터하기바쁨ㅋㅋㅋ무조건 지말이맞음. 남말 귀담아듣고 인정하는꼴을못봄
맞말 자존감 낮고 피해의식 심한사람들 특징
어린이집 하는 선생님의 까내리고 인신공격하는거 느끼고 조용히 손절
선생이라고 다 선생취급하면 안되요
그냥 열등감 심한 ㅁㅊㄴ
헉 우리팀장ㅋㅋㅋ
우리가게 사장이네
헐 지금 연락하던 아는애가 뭔말만하면 부정하고 반박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답장안하는중인데 그래서 그런거였군요... 진짜 계속 무시하는데 연락해서 반박만 할거면 연락을 굳이 왜하는지 ...^^
이기적인 친구 깔끔하게 손절. 안보니 속이 시원합니다
오랜기간 친하게 지냈는데 언제부턴가 본인이 우월하고 제가 가진 환경을 무시하는 발언을 여러번 하더라고요 교수님 말씀처럼 끊을수는 없는 관계라 한단계 내려놨어요 그랬더니 인생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요즘은 아주좋아요 나랑 안맞는 사람 억지로 옆에 둘필요 없더라구요
엇 저도 오래 알고지낸 언니가 점점 그렇더라구요
예전엔 저도 어리니 그걸 잘 몰랐었나봐요..
이제는 최대한 먼저 연락 안하고 안만나려고 거리두는 중입니다
그러다보면 서서히 멀어지겠죠 ㅠㅠ?
그럼요 상대방은 아무렇게나 말 툭툭 내뱉고 자기말이 맞다며 우쭐할거예요 상대방 자존감 높여주는 도구로 살진 맙시다 지나간 내 시간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요
4개월전에 모두 단절 했습니다 약간은 좀 심심했는데 이제는 개인적인 시간을 즐기고있어요
저두요
저도 친구가 그런애가 있어서 인연을 끊었어요;;
가난하게 살면서 돈도 안 벌고, 만날때마다 맨날 먹는거, 마시는거, 놀러 다니는거 ,신세지는 친구, 6년동안 만나다가 친구 손절 해 버렸읍니다, 손절 생각 할 수록 너무 잘 한거 같아요
형편이 안풀렸나보죠...
당신들비해.
@@명희강-y5t아무리 형편이 안좋은사람이라도 착한사람은 작은거 뭐라도 해줄려고한다 .그리고 돈도안버는것 자체가 거지마인드구만 ㅋㅋㅋ무슨 형편타령인지 마인드자체가 걸렀는데.... 내아는친구놈도 여자한테는 돈 잘쓰면서 남자한테는 얻어먹는애 있던데 진짜 개 꼴보기싫던데 거렁뱅이마인드...손절하니 편안
맞아요 꼭 형편 안풀려도 작은거에 인사합니다 예의죠
형편이 안 풀려서 남한테 신세지면 고마워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다면 손절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잘해줘보고 그 반응보면 어떤 인간인지 판별됨.
저희 아버지가 늘 그래요 ~ 만날때마다 항상 기분이 나빠요 .. 기분을 완전 최악으로 하시죠 ~~ 본인의 단점을 저한테 공던지듯이 던져서 항상투사하세요 .
그 아버지 형제 친척들도 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임
제남편이 그렇게 사람 괴롭힘
제 얘기하는줄 알았습니다. 친구면 손절이라도 하는데 친동생이 거의 20년 이상을 말할때마다 저를 기분나쁘게 깎아내리고 신체공격하고 심지어 아이를 나은 후에는 제 아이까지 이상하게 깎아내리더군요. 제가 사는 동네 수준도 비아냥거리고. 참다참다 얼마전에 의도치않게 폭팔했어요.
난생처음 동생한테 쌍욕하고 손절했어요. 몇달 지났는데 처음에는 기분이 않좋더니 그 비아냥거리며 저를 깎아내리는 얘기 않들으니 맘이 편해졌어요. 그냥 이게 더 나은 선택이구나 싶어요.
쇼펜하워의 말에 가족도 손절, 엮이면 망한다는 말이 있어요.
멀리하는게 좋죠.
근간 저 역시 모임에서 안맞는 자로인해 다투지 않고 손절, 모임 안가죠(새로생긴 부부모임)
잘했어요
저는 새엄마라는 사람이 그럽니다.
듣다보면 저는 못났고 자긴 잘났다는 식..열등감인건 알지만 기분이 나빠져서 최소한만 보고 있고 아이 건드리는 말하면 참지 않습니다. 이리 대응할 때까지는 오래 걸렸네요..
저는 65년 동안 괴롭혀서 힘들지만 하느님을 믿다보니 원수같은 언니를 용서해어요 그리니 어두워던 마음이 좀 편한해졎어요 친동생한테 그럴수가 있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서 눈물도 많이 많이흘리고 했는데 어느새칠순을 넘어왔는데 얼굴엔 전쟁때 천연두 병으로 마마자국이 있는데 어릴적에 언니가 매일같이 놀리고 노래까지 지어불루며 눈물나게 하고 65년 동안 얼굴에 컴플렉스 이제부터힘을 내겠습니다
저도 경험이 있어요.첨엔 절연했는데 성향이거니 해야하고 나의 기분을 이야기하는게 좋지.맘이 결코 편안하지 않더라구요. 남는건 형제입니다.
독심술 쓰는 사람이랑 대화하기 피곤하죠...ㅠㅠ 무슨 말을 해도 꼬아 듣고 왜곡하고...
손절이 답입니다. 속이 후련하네요. 진즉 왜 못했는지, 제 성격이 단칼을 못하고 끌었네요. 인생 짧은데, 에너지 낭비, 시간낭비, 감정소모를 했네요. 그래봤자 동네 지인일뿐인데. 지인을 한단계 낮추니 모르는 사람이 됐네요. 만날때마다 말을 함부로하고 삐딱하게 보고 시기 질투하니 만나고 나서는 그 스트레스때문에 더 기분나쁘고... 끊었습니다. 🎉🎉🎉🎉🎉 박수
[자신의 방어력을 떨어뜨리게 하는 3가지습관]
1.극단적으로 자신에 대해 낙인을 찍는다
ex)나는버려졌어..죽음.버려짐.망함..
2.오류가 생길수밖에 없는문장을 쓴다
ex)내가 왜 불행해야만 하죠?
나는 불행해야만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어떤 답을 찾더라도 "나는 불행해야만 한다"에 동의하게 됨->불행을 합리화
3.남의 마음을 읽으려고 한다.
ex)저분들이 지루해하지 않을까?
내 대답에 만족하셨을까?
->눈치보는 것 또는배려하는 것 이라고 착각한다.->아니다! 남의 마음을 읽으려는 습관이다->불가능하다.지치게 된다.버려라!
진정한 손절방법 최곱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친구를 지인으로
지인을 모르는 사람으로 격하시켜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이 있었네요
최고아닌듯 머하러유지하나
걍 연락끊으면
뭐 되지도 않는거는 걍 손절하면되지 뭐하러 그렇게함?
만나면 불편하고 기분나쁜 친구의 단점을 아는데 그걸 말해주기는 그사실이 그 친구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이라 말하기 힘들고 은근히 암시를 줘도 상대방이 알아차릴수 없을때는 손절하는 방법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그분은 눈치코치가없어서그래요
정말 답답하죠
학교, 회사 등 닫힌공간, 봐야만 하는 관계에서 악인들이 있으면 독심술 쓸수밖에없게되는게, 앞뒤다르고 가식적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대화를 하더라도 해소가 안되고 상대쪽에서 그럴생각도 없고 알맹이가 없으니 답답함
직장이 원래 좀 그런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직장 사람들이랑 친해질 필요가 없어요 직장에서는 일이나 잘하고, 그냥 적당히 잘 지내고, 내 친구는 밖에서 따로...
독심술..저네요..그리고 상처준 사람에게 사과받고 싶어서 더더 상처받았었고 그것이 집착이 되었는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보기싫은 인간은 안 보는 게 답
저도요. 진심어린 사과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참 드물지요~ㅎ
3:33 사람사이의 관계에서도 지피지기. 상대에 대한 유형화, 나에 대한 유형화가 객관화 할 수 있고 상처받지 않을 수 있다.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는 것이다.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은 차이가 있다. 설령 잘못 되었더라도 알고 있어야 한다. 맞고 틀린 것을 떠나서 분류와 대책이 있느냐가 에너지의 소모를 줄인다. 차가 막힐 때 원인을 모르는 것과 아는 것. 계속 원인을 찾게 되고 모르면 답답하고 계속 생각하게 된다. 쉽게 털어버려야 함. 완벽한 답을 찾지 말고, 적당히 털고 넘어가야 한다. 에너지 시간 낭비다. 왜곡을 자주 쓰는 사람. 비난하는 사람. 준비를 해둬야한다. 어떻게 표현할까 받아칠까 준비해줘야 한다. 얘기하면 수동형 공격형 도발형 멀리하라. 배우는 것에 집중하고 맞는 사람을 찾거나 기다려라. 8:49 손절의 철학. 모르는 사람과 지인, 친구, 가족의 단계. 기분이 3번 연속 기분이 나빠진다면 손절하라. 나쁜 감정은 위험 신호다. 무시할 필요가 없다.
나를 어떻게 보는가. 습관적으로 어떤 표현을 하는가. 1. 스스로 부정적인 표현을 경계하라. 2. 나는 왜 불행해야만 하죠? 말도 안되는 질문 하지마. 3. 독심술, 눈치는 에너지를 쓴다. 배려 눈치. 집중력 분산, 체력을 고갈시킴. 남의 마음을 읽을 수 없는데 자꾸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에너지 소모가 많은 사람이 있다.
끊어내는 방법.
1. 무의식적인 독심술, 습관을 어떻게 바꿀까. 자꾸 의식으로 끌어올려서 인지하라. 담배 끊는 것과 다름. 무의식적으로 반복하지 않도록. 끊는 것은 오래된 친구인 중독과 헤어지는 것과 같다. 떠나는 애도의 시간을 가져라 ㅋㅋ 독심술을 새로운 습관으로 질문으로 대체하라.
한마디로 안맞음 안보는게 답
오랜세월을 노력했지만 힘들게 심리적으로 완전히 손절하고나니 점점 홀가분해지고 나를 돌볼시간을 마음을 연습해야겠어요 나에게 너무 못해줬어요 타인들을 돌보고 책임지고 살아오다 심각하게 아프게되니 보람이 없게되버리는군요 이제남은생은 나를 돌보고 가꾸고 하고싶은거하고 행복하게 사는 연습을 하렵니다
공감해요 응원합니다❤
ㄹㅇ 저런사람 있었는데 내가 어려서 몰랐다.. 내가 몇년이나 가스라이팅 당하고 자존감 도둑질 당하다가 어느날 마음먹고 저사람이랑 똑같은 화법과 태도로 대하니 바로 나를 손절치더라. 지도 알았던거지..
가족중에 형제들이랑 손절하고싶은데 얼른 독립후에 차근차근 밟고싶어요 가족밖에없다고 부모님은 그러시지만 솔직히 남보다못할때가많아요
대화도 안통하고 지잘못하고 욕하고 사과안하고 그런적없다 니가한거다 책임전가하고 막말퍼붓고 인신공격하고 남들앞에선 세상착한형제인척 이젠 더는 보기싫네요
그때내가왜 대처를 못했을까?를 생각하느라 두배의 고통을 받는다는 말에 저만 그런게아니라는, 누구나 그렇게 바보같을 수 있다는 가능성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인간관계로부터 자유로운 사람들은 각각의 성격을 나름의 성격으로 즉 개성이라고 할만한 개개인의 특징으로 수용하므로서 그에 대한 대처법을 자연스럽게 연결지어 자기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발달한다는 그 인과관계에 대해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도움많이받았습니다
그냥가면될것을 꼭 지나간다고 쓰는 사람인 ㅡ지나가는 인프피
좋은말씀잘들었습니다~여러동영상을들으며인간이살며 이렇게까지정리하며살아야되는시대인가마음이안좋았는데 같은방법의조언들을하셨는데도선생님의말씀은 마음편히들었습니다~~말씀의톤과사용하시는단어에서편함을느낀거같습니다~저의문제도바라보며 순화된단어와톤으로 저도노력해야됨을선생님동영상을들으며느끼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
나이 50에도 인간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강의가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인간관계가 어려운 이유중 가장 큰 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예의가 없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삶에질도. 떨어지고 세계 평화도 없다고 봐요. 사회질서와 평화를 유지하기위해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들어가지만 그냥 간간히 살아갈 정도 밖에 20:05 안돼잖아요ㅜㅜ. 그중에 가장 큰 문제는 겉으론 멀쩡해보여도 가면을 쓴 끔찍한 인격장애자들(나르시시스트, 소시오, 사이코패스 등)이 세상을 너무 혼란스럽고 고통스럽게 만든다는거예요ㅜㅜ
그관계가 고부관계라 끊을 수는 없어서 적당하게 거리 둡니다. 당신은 늘 좋은 의도에서 시작하지만 상대방에겐 부담과 상처가 되는거죠.. 너희들 좋으라고 하는 얘기, 행동의 대부분은 내가 기분좋으려고, 내가 만족하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절대 바뀌시진 않을걸 아니까
저는 적당히 흘려듣고, 때로는 어리버리 한 척 못알아듣는 척 하기도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야 제가 속 편합니다. 😂😂😂😂
죽마고우를 손절해야되는 과정과 결심하기까지가 너무 힘들었는데 손절하고나니 백년묵은 체증이 내려간듯 후련합니다
같은 경험 화이팅 친구 10년 기회 주었지만 아닌건 아니였음
나도 강약 약강인 죽마고우 손절 시절인연
어떻게 손절하셨나요? 연락이 계속 오는데 답장을 안하고 있긴한데 집착이 심하네요
친구 여러명이 만난 자리에서 내가하는말에는 꼬투리물고 은근 기분나쁘게 말하는 친구가 있는데 나는 그친구한테 평소에 지분이 낮아서 아무생각이 없었다보니 훅들어오는 공격에 방어를 제대로 못했는데 집에오고 나서 이상하게 계속 기분이 나쁜 친구가 있는데 선생님 말 새겨들어야겠네요
악 그거 어떤건지 알아요 ㅋㅋㅋ 그런친구는 사람마다 대하는게 달라서 좀 잘나가는 친구는 별 대단치도 않은 말이나 행동 해도 치켜세워주고 속보일정도로 딸랑대고 내가 '똑같은' 말을 하면 말꼬리잡거나 반대의견 말하거나 돌려까거나ㅎㅎ 그런 인간 저는 넘 역겨운데 주변에선 사회생활 잘하고 처세잘하는 이미지로 보더라구요 씁쓸해요 저는 아부못하는 성격이고 하기도싫음
@@shine6959 강약약강ㅋㅋ 제일 비겁한 부류죠
특히 여럿이 모일때..모임갔다온 후 계속 그말이 기분이나빠질때..그 한사람때문에..참 연구가 필요하죠
내 기분이 제일 중요합니다 한 명이라도 보기 싫은 인간이 있으면 나가지 마세요 인생 길지 않아요 나의 돈 시간 좋은 곳에 씁시다
나도 그런 인간 하나 알고 있는데 정작 본인이 루저의 삶을 살고 있음.
저도 만나고 나면 기분이 그닥 좋지 않게 느껴지 분이 있습니다. 그분은 저보다 연배가 10살이나 많은 분인데, 어쩌다보니 친구처럼 주기적으로 만나왔거든요. 근데 돈에 대해 궁색하게 구는 면이 있어서 식사라도 할 때마다 계산문제로 머리가 복잡해지고 마음이 불편해요. 게다가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 할말만 해서 정말 들어주기가 너무 힘들때가 많아요. 이제 그만 관계를 정리해야하지 않나 하는 순간에 우연찮게도 영상을 보게 되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분 너무 마음이 따뜻하신거 같아요 마지막말이 너무 감동 😊
시어머니. 아이가 손을 빠는데
시엄마가 엄마 사랑이 모자라서손빠나보다 할미가 사랑 많이 줄게 라고 하셨는데 만나고 나면 이렇게 말한마디로 저의 일상을 망쳐버립니다.그게passive 공격이겄다는 걸 알았네요. 최대한 안만나려고 노력하고 어머니의유형을 알았으니 대처하려는 연습도 해야겠습니다.
그 분...못됐네요...저의 친정엄마가 시어머니들이 시집살이 시키는거는 질투가 시작이자 끝이더라...하셨어요~ 그러나 단순 질투 외에도, '수동공격형 나르시시스트' 인지 한 번 대입해보시고 거기에 맞게 대응하시는 것도 좋을 듯해요
니아들 닮아 그러더라 하세요
울 시어머니랑 어법이 비슷하시네요.. 일년에 몇번 안 만나는데 만나고 돌아올때부터 한참동안 기분이 안좋아요..
단단한 마음으로 대비해야겠어요
일부러 그렇게 말하네요. 들으라고. 웃으면서 아이 어머님 무슨말씀이냐고 제가 사랑 많이 주니까 어머니 걱정마시라고 꼭 받아치세요. 그냥 넘어가시면 만만하게 보세요
참...시모 말뽄새보소
그런말들을 어떻게 생각 해내는지 고개가 절래절래합니다.
애기엄마앞에서 ㅉㅉ
나를 치유하는 것과 상처내는 것은 다를 수 있다. 너무 아름다운 말이네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 ❤❤
친구면 안보면 그만인데
친형이라 많이 고민되네요.
형하고 만나 무슨 대화만 나누면 기분이 나빠지고 많이 참게 되는데요. 그래도 형이니까 그냥 좋게 좋게 지내야지 하다가도 일년에 몇번 보는게 다인데도 만날때마다 마음에 상처같은게 생기고 얼굴보는것도 꺼려지게 되고.
형도 안보면 그만임...
화이팅...
가족도 안보면 남입니다
가족도 어차피 엄빠가 좋아서 낳아서 한배에서 나온 우연일 뿐; 안 맞으면 최소로 보는게 답이에요. 그럴경우라도 짧게요..
제 경험상 계속 참다가 나중에 곪아서 터지면 더 큰일이 날 수 있으니 조금씩 멀리 하시길
저는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 일을 그만둘수도 없고, 리포트 할만하게 정확히 나쁜 욕을 하는 것도 아니고. 나보다 연차도 나이도 많아서. 진짜 뭘 못해요.
말과 행동으로 눈치가 상당히 빠른 촉이 예리한 스타일인데 상대방 마
음을 눈치 챘다 생각했는데
그것때문에 더 분노 화가 났었고 피해를 준 사람에게
진정한 사과를 받아려고 하
고 사과를 안하면 날 무시
한다고 생각해서 괴로웠습
니다.그래서 화병이 나서 만성 스트레스로 인해 만성 질환까지 났었는데 그게 독
심술 상대방의 마음을 읽으
려는 저의 습관이였네요.
그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던
말던 그냥 무시하는게 최고
의 정신 건강 방어력이였네
요.
만나고오면 기분이 더러운느낌
통화하고나면
찝찝한느낌
지내온 세월이 아까워 끌어온게
더 상처가되었네요
이제 끊어내니
정신적인 평안이 오고 성찰하는 생활이됨
칼한테 상처를 치유받지 말자는게 너무 인상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정말 맞아요 ㅋㅋ
저랑은 친해지고 싶은데 질투나서 꼭 그 순간에 저를 깍아내려야하고 한 마디 해야하는 그런 사람들 ㅋㅋㅋ
너무 많이 겪어서 차라리 외로운게 나아요
싫은 말이나 누구한테 충고하는 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저는 한 성격해서 그 순간에 하고픈 말하고 끝냅니다 귀찮아 죽겠어요
손절 무조건 하세요
3:53 인간관계 에너지 줄이는 법
9:40 불편한 인간관계 는 끊길
하 진심 쌤 좋아해서 그러죠~ 같이 놀고싶어하고 계속 불편한 터치하고 치근덕대고 장난치고 완전 거짓말 같지는 않은데 그냥 그 인간 자체에서 남 자존감 깎아내려서 자기 곁에 두려는 인간유형인게 보여서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또 자기보다 다른사람이랑 이야기 잘 하는 모습 보면 ~는 되면서 왜 내가 그러면 안되요? ㅇㅈㄹ…무시하고 참다가 한소리하면 다른사람 끌여들여서 힝 나 ~쌤한테 혼났어 개소리ㅋㅋㅋㅋㅋ 아 내일도 봐야하는데 진짜 싫다^^
@@user-ro1rv2ov1b 한적
지금까지 봤던 인간관계에 대한 강의 중에 가장 와닿아요. 손절치라고 하는 동영상을 보면 나는 착한 사람이고 상대방은 나쁜 사람이니까, 상대방은 소시오패스니까 손절쳐라 이런 동영상 많은데.. 솔직히 납득이 안 가고 그냥 인간에 대한 적개심을 만드는 것처럼 느껴졌었거든요. 근데 선생님 강의는 합리적이고 마음에 와닿는 거 같아요. 나뿐만이 아니라 타인을 객관화 하고 나는 인간 분류 중에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인간상인지를 분류하는 것. 그리고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으면 연구하고 공부하라는 말이 와닿는 것 같아요.
😊
와 제가 생각한거랑 똑같아요, 진짜 공감되는 댓글이네요ㅋㅋㅋ 막 손절해라 하면서 상대방을 악인만들고 싶진 않은데 그럼에도 고통스러운 거에 대해 여러 방법을 썼지만 항상 만족스럽지 않다가 이 강의를 보고 마음이 편안해졌는데 이 댓글 보고 뭔가 완성된 기분듭니다
《거리두기》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
유튜브에서 본 그 어떤 인간관계 영상중 단연코 최고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담백하게 너무 말씀을 잘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분류하여 대책을 마련해보는게 저에게 필요하네요. 비난하는사람에게 그건 아닙니다라고 의견 제시정도는 해야겠다는것도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람에 상처받고 열심히 치료받고 있습니다. 조곤조곤 마음 상하지 않게 중요한 부분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하게 잘 배우고 갑니다. 겸손하신 모습도 또 하나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랑 만나고 오면 기분이 너무 힘들고 만나러 가기전엔 긴장을 많이 합니다 같이 이야기를 하면 계속 부정적 피드백때문에 대화를 하면 싸우게되고 싸우지 않으려 말을 줄이면 본인을 긴장시킨다며 또 상대를 비난합니다 이제80대 내려놔야 다 편할거 같아 내려놓았습니다만 그래도 만나기전엔 긴장하는 제마음을 다루기 너무 힘듭니다
보지마세요 효도니 천륜이니도 다 세뇌입니다 진정 자식사랑 넘치는 부모는 그런 자식마음까지 헤아려 스스로 언행 교정 합니다 치매처럼 불가항력 아니라면
소름돋아... 내얘기 써놓은줄 알았잖아요...!!!! 저랑 너무 겹치는 예시에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해답까지 제시해줘서 최근에 봤던 인간관계 영상 중 제일 도움되고 속이 뻥 뚫렸어요!! 너무너무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았는데 적용해볼 생각하니 희망도 되고 기분이 나아지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유튜브의 순기능을 경험했네👏🏼
비난보단 칭찬받으면 잘하는 스타일이에요 하면 아닌데? 칭찬해도 못하던데? 라고 할 인간들 많지.
그칭찬이 왜 기분나쁘냐면
기분대로 만 사는 인간이
당연히 지기분 좋을때
칭찬을 하니깐 그런겁니다~
찐으로 잘했을때 칭찬을 했어야했는데...
칭찬해주는 사람이 감정기복 심한사람 이면
기분좋을때 칭찬 해주고
칭찬을 해줘도 ㅈㄹ이냐고
포장해도 그게더 편하거든요~
그건 니생각이고~ 이렇게 대처하시면요
나를 하대할수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면 그냥 피하는게 답입니다
계속 친절은 유지하되 이핑계저핑계로 피하세요 그게 답입니다
저도 그러는 편인데 칭찬할 게 없겠죠
손절의 바른 뜻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
제가 본 강의 중에 최최고였어요❤😂❤
값진 강의를 집에서 들을수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네요.
소중한 강의 감사합니다 🙏
질투심, 자격지심에 찌든 인간은 무조건 손절할것
교수님 진짜 명강의세요
맘을 읽으려는 지나친 생각땜에 관계가 틀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교수님 강의듣고 많은 깨우침을
받았습니다 나를 표현하는 표현법을
좀더 생각해 보겠습나다 감사드립니다^^
결혼만 안 하여도 스트레스로 암안걸립니다
다 지들이 하고싶어서 해놓고 상대탓 ㅋㅋㅋ
5년만 늦게 태어났어도 결혼 안했을텐데ㅠㅠㅠ 연애하면 결혼 해야하는줄...
차라리 명확한 비난, 무례 범하는 친구는 끊기가 쉬운데 어떨땐 잘해줘서 그래 이런게 친구지 싶다가 어떨땐 무시 빈정 이중적 발언을 하면 속이 뒤집어지고 그래도 알아온 세월과 추억 생각하면 끊기는 아까운 인연이고 미운기억만큼 고마운기억도 많아서 넘 모호함 ㅜ
이게찐고민이죠 양가감정들게하고 어떻게하시기로 정하셨나요?😂
만나면 기분 나쁜 사람들 안보고 사니 안구가 정화되네요 인성이 같은 남녀가 만나서 부부가 되더니 가관이더군요 유유상종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윤홍균 박사님~ 자존감수업 몇번 읽고 아는 지인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했는데.. 오늘 유튜브를 보면서도 또 지인들에게 들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조근조근 이유를 설명하시는것이 납득이 가고 귀에 쏙 들어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으려는 독심술 떠나보내기, 지인단계로 한단계 내려놓으면서 손절하기 등등 좋은 말씀 잘 담아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강의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어머니때문에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 가족간에 나 아픈거 터놓고 말을 못하고 끙끙 앓다보니 폭발할것같아요
어머니때문에 친구가 없어요.
독립하시고 긴대화를 하지마세요
동네 아줌처럼 거리를 두면 오히려 관계가 좋아질수 있답니다
독심술 때문에
에너지가 방전
되는구나
감사해요
겉으론 되게 좋아보이는데 만나면 뭔가 찝찝하고 기분상하고 아까운 내시간만 낭비한것 같은 느낌ㆍ과감하게 정리해야 겠습니다ㆍ
분류.대처.습관 ...
플랜a.b..
최고의 강의 감사합니다
그런데 분류를 하면 사고방식이 굳어지고 뇌가 굳어지게 되는 단점이 있어요
너무도움됐습니다
친구중 문자로 제마음에 상처를주는 친구가 있었어요.매번 참고 웃어넘겼는데,본인이 그런말을 하는게 나때문에 그런거라고 절 나쁜사람으로 몰고 가더라구요.이건아닌거같아 연락을 끊으려하니 또 정이들었는지 마음이 아파요.강의듣고 확실해졌습니다.나에게상처주는사람에게서가 아니라 다른곳에서 치유해야한다는걸요.상처를준걸 기억하고 다른친구를 찾아야겠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손절개념 사람사이 관계에 대해 정의내려 주시고 인간관계관련 배우는 법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윤홍균(의사.작가)선생님^^~작년에 공공도서관 강연에서 뵙었는데요~화면에서 보다 훨씬 키도 크시고 멋지셨어요~ 실물 미남^^
저도 삶이 힘들고 지칠때마다 강연과책을 보면서 위안과 위로를 받습니다.
늦었지만..,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고리즘 타고 들어왔다가 구독하게 되었어요. 예민하고 에너지 소진되는 스타일이예요. 나이가 들어도 할 말을 제때 못하고 신체증상 과 함께 우울증 치료받고 있어요. 든든한
지원군이 생겨 제 스타일 만들어 보렵니다.
힘내요 당신은 잘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울증 전조증상이 몇 년 전 부터 나타났었는데 무시하고 지내다가 결국 공황발작 일어난 후에 병원에서 우울증 진단 받았었습니다.
일 년 정도 상담치료 받으며
정신과의사 선생님들 책과
철학서적 읽으며 마음의 위로를 받았고, 요가로 육체와 정신을 단련했으며 걷기를 자주했었지요.
특히 싫은 사람들을 멀리했었습니다.
저는 내성적인 성격이라 가까운 사람에게 불만을 얘기하지 못하는 성격땜에 더 힘들었던것 같아요.
한마디로 참다가 병이 생긴거지요.
이 년 정도 고생하고 지금은
좋아졌지만 가끔씩 우울감이
휘몰아칠때가 있기도 합니다.
그럴땐 한동안 늘어져 있다가도 일어나서 걷기, 법륜스님 강의듣기, 목사님 말씀듣기 등으로 맘을 다잡습니다.
진짜 한동안 시댁때문에 스트레스 엄청받았어여 시가사람들만 만나고오면 남편이랑도 엄청싸우고 어휴 절래절래.. 시어머니 시누 할말못할말 구분못하고 뒷담화 평가질.. ㅉㅉ
타인은 손절하면 그만이지만 거리두고사는것조차 피곤하네여
맞아요 거리둬도 피곤하죠.. 아예 안볼수없으니까. 전 이혼 각오하고 시부모 안본지 일년반정도 됐어요. 언어폭력과 가스라이팅에... 신체폭력까지 행사해서 손절해버렸어요.
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고 가슴에서 분노가 끓는 느낌이에요.. 그래놓고 미안한 기색하나없고 오히려 욕만해대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그런 취급
받아도 되는가 싶어서 안봅니다.
물론 남편과도 많이 싸웠죠.
강하게 마음 먹으셔야되요. 정말.
@@그대내게행복을주-b4n 폭력 가스라이팅 완전 선넘었네여.. 그정도면 저같아도 당연히 연끊습니다
참으로 도움이 돼는 강의였 습니다❤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나이들어가면서
사람정리기간이 꼭 옵니다
싫은사람 안보고
신경 못 써서 멀어지고
옆에 남는사람 진짜 몇 없어요
이것저것 싫어 피하다보면 혼자가 됩니다
그리고 눈닫고 귀닫고 자기생각에 빠져 사는 사람들
고집불통 외골수가 되는거죠
노인들 대다수라 생각합니다
엄청 공감합니다. 이상하게 특정인물 만나기만 하면 집에 돌아오는 차안에서 기분이 더러워지는게 반복되는데.. 매번 뭐라 콕 찝어서 말 못할 애매한 이유 ㅡ 은근하지만 점차 깊게 쌓여가는 울화통. 마냥 참자니 속이 부글거리고 내지르자니 급발진인것 같아서 늘 속으로 삭히고 넘어가고마는... 찝찝하고 띠꺼운 사람 꼭 있죠. 어느순간 문뜩 깨닫습니다. 나한테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저런 사람에게 내가 미쳤다고 이렇게까지 감정소모를 해줘야 해?? 그 날로 손절하고 마음속으로 싹 정리하고 얼굴 안보기 시작했더니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제가 최근 겪은 내용과 정말 똑같아요
너무 힘들었어요.
없는 말 만들어서 모함하고
스스로 열등감이 깊었던 사람인데 그걸 다른 사람보다 위로 올라가려는 행동을 하면서 주변인들을 상처주더군요
저는 친이모때문에 속앓이 많이 했어요. 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이모에게 많이 의지했는 데, 언제부터인가 이모를 만나고 오면 며칠을 힘들어서 일어나지 못하는거에요. 이제는 벗어나고 싶네요.
저는... 시부모님이랑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차이가 너무 심했어요.
남편이 늦둥이 막내라 할머니뻘 연세, 옛날 초등학교밖에 안나오신 분들이라 대화라는게 통할 수 없었고, 며느리 = 몸종이라는 사고방식이셨던 분이라 포근한 할머니정 같은 거 기대할 수도 없었구요. 최악인 건 아들이 효자.
일주일에 한 번은 좁아터진 빌라에 들어가서 하루종일 부엌일 하다 나오면 현타 씨게 옵니다. 문화적 차이 무시 못합니다. 개고기를 시장에서 끊어다 드세요. 저렴하다는 이유로 생닭을 집에서 사다가 잡구요. 찌개 냄비는 건더기 남으면 국물 넣고, 국물 남으면 김치 넣고, 김치 남으면 고기넣고... 일주일에 한번 그집가면 케가 덕지덕지 붙은 냄비를 하루죙일 박박 씻다 오는게 제 일이었습니다.
사람이 나쁜거보다 다른게 더 힘들더라구요. 다른데도 억지로 맞추자 하면 제가 나쁜 사람 되더라는...
평생 우유부단한 성격였으나, 나이드니 다 피곤하고 만나면 불편한 사람들과 굳이 잘 지내고 싶지 않더라구요 .싫은사람 Sns는 차단 ,카톡 차단,번호삭제 혹은 멀티 프로필로 블랙배경 등 제맘 편한대로 해놓으니 맘도 몸도 점점 편해지고 있어요. 인간관계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남의 시선 너무 의식말고 내가 행복하게 살자구요^^
감사와 사랑이 충만해지면
미워할 사람이 스스로
멀어진다.
상대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보자.
독심술하는 습관이 배려이고 저의 뛰어난 능력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다는 걸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예민한 성격이 피곤한 때도 있었는데 알게 되어 참 감사하네요 부정적 생각 확산을 끊고 독심술보단 질문으로 노력해보겠습니다
질문 생각독심보다 질문하라는뜻?
아..마음을 읽으려고
하는 습관..없애도록 노력해야겠네요 😢
독심술.. 제가 많이 하던거였는데.. 엄청 도움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됩니다!!
독심술..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나의 이미지를 혹은 사랑받고 싶어서 했던거 같아요
내가 나를 사랑해줘야지 요즘 항상 입에 달고 사는대도 또 깨우치네요
심술아 누군가에게 인정받고싶고 사랑 받고 싶어서 널 나도 머르게 자주 쓴거 같애~
하지만 ! 그러인해 난 더 에너지가 고갈되고
힘들었던거 같아~
그리고 어떨땐 과대해석 혹은 편집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그로인해
인간관계가 더 힘들졌던게 아닐까 생각해!
내가 그럴로고 무의식으로 널 사용한게 아닌데
그럼 이제는 알았으니~
그럼 차차 헤어질준비를 하고 보내야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