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에 회사에서 워크샵을 지리산으로 갔었던적이 있었는데 제가 정말 허약 체력이였어요 산을 20여명 넘게 같이 올라갔는데 제가 좀경사가높은 길올라가는데 미끄리져서 밑으로 줄줄 내려가는데 제팔을 누군가 딱잡더라구요 그땐 정신도 없고 너무 무서워서 누군가 따라 내려왔나?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언뜻 생각나는게 남자 한복저고리같은 소매가 보이더라구요 마침 제가 나뭇가지를 딱잡았고 위에선 소리를 지르고 난리가 났었어요 ㅠ 남자 직원들이 밑으로 내려와서 절데리고 올라왔는데 무릎에선 피가 철철흐르고 겨우 부축받아서 밑으로 내려왔어요 ㅠ 그때는 경황이 너무 없어서 그 다음날인가 과장님한테 줄줄 미끄러져가는데 누가 제팔을 잡아줘서 나무를 잡았다고 누가 바로 따라 내려왔냐고 물어보니 깜짝 놀라시면서 그런적없다고 하시면서 남자 직원 3사람이 내려왔는데 그때가 처음이였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본 한복저고리 제팔을 잡은건 누구셨는지 아직도 정말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ㅠ
아는 분 중에 엄청 열심히 교회 다니시다가 산에서 구를뻔한 것을 어떤 한복입은 할아버지께 도움받은 아주머니가 계셨어요. 돌아보니 사라지셨다고 하시더라두요. 작성자님과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셨는데, 산신령님이 어느날 꿈에 나와서 "앞으로 산에 공을 드리면 병을 막아주마"라고 하시니, 교회 열심히 다니던 아주머니가 산신각을 다니면서 빌다가 어느날 잠깐 조는데 몸에 신장을 보여주셨데요. 느낌이 이상해서 병원을 가니 신장암 초기였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수술 잘 하시고 교회에서 완전 산신께 돌아서서 열심히 공 드리시고 계세요
저도 기도터 산신각에 절하고 본적 있어요 무당들이 굿하고 음식같은걸 냇가에 막 버려서 내가 치워야하나 물고기 다 죽을텐데 ㅜㅜ 어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잘못건드리면 혼날것 같아서 (전날 고수래 막걸리먹던 도깨비도 봐서 )막 내심 갈등하고 있다가 산신령 봤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산신 보고 난이후 귀신이 안보이게되서 아 그래서 그때 도와주셨구나 생각하면서 살아요
아래 댓글들처럼 산신령을 만난 사례들이 많은데 산신령은 특히 사람이 위급할때 나타나 사람을 도와준 경우가 많음. 그리고 산신령에 관한 신비한 이야기들도 많다. 위 콩이씨 영상에도 영월, 태백이 나오지만 조선시대 단종이 영월로 귀양가서 죽은후 그를 모시던 부사가 어느날 꿈을 꾸었는데 단종이 나타나 말하길, "나는 이제 태백산 산신령이 되었으니 나를 보려거든 태백산으로 오거라" 라고 말했다는 일화도 있다. 또 신비한 이야기도 있는데 1800년대초 눈이 엄청 내리던 어느 겨울날 평양 근처에서 15살 소년이 눈속에 파묻혀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고 함. 그런데 소년이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호랑이가 자신을 등에 태우고 어디론가 쌩쌩 달리고 있지 않은가...호랑이는 그렇게 몇 시간을 달리다가 어느 깊은 산속 의 오두막집앞에 내려놓자 잠시 후 그 집에서 하얀 백발의 노인이 나오더니 그에게 말하기를 "어서 오너라. 여기는 금강산이고 나는 이 산의 산신이다. 내가 호랑이를 시켜 눈속에 쓰러져 있는 너를 여기로 데리고 온 것이다. 이제 너는 여기서 머물며 도를 닦는데 힘을 쓰도록 하라" 고 하더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소년은 거기서 몇년을 머무르며 산신령에게 도를 배우고 익히다가 하루는 방에서 잠을 자는데 꿈에 그 산신령이 나타나 "이제 너는 그만 산을 내려가 혼자 도를 닦는데 더욱 정진하거라" 라고 말하며 책을 한권 주면서 "이 책으로 혼자 도를 닦거라" 라고 말함. 소년이 꿈에서 깨어보니 머리맡에 못보던 책이 있었고 그는 그길로 금강산을 내려가 설악산으로 가서 책에 씌여진 대로 도를 닦는데 매진하여 '원혜상인" 이라는 큰 도인이 되었다고 함. 그후 그는 1940년대 양양에서 죽을뻔한 다른 어린 소년의 생명을 구해주고 그 소년을 제자로 삼아 도를 전수하였는데 그가 자라서 박 도인이 되었음. 박 도인은 엄청 고생을 하면서 스승에게 도를 전수받고 나뭇가지 사이를 뛰어넘거나 공중부양을 하는 도력을 얻기도 했는데 한번은 그의 어머니가 밖에서 돌아오다가 집앞 마당에서 그가 공중에 떠있는 것을 보고 놀라 기절했다고 함. 그는 1968년 당시 서울운동장(훗날 동대문운동장) 에서 열린 전국무술대회에서 우승을 했는데 그의 명성이 자자하게 되자 부산 조폭들이 그와 결투를 하자고 신청하여 부산의 해변에서 혼자 조폭 십수명과 결투를 했다고 함. 그는 한참 결투를 하다가 승부가 나지 않자 그 자리를 떠났는데 조폭들이 뒤돌아 모래 위를 가는 그의 발을 보니 발자국이 없었다고 함. 박 도인은 자신의 도력이 스승의 그것에는 전혀 미치지 못할 정도로 스승의 도력은 대단했다고 하는데 스승은 다른 많은 도인들 사이에서 유명했다고 함. 스승은 한 걸음에 거의 100 미터를 쌩쌩 달리는 축지법을 썼고 나무나 바위를 발로 차면 그것들이 간단히 부숴졌다고 하며 162살까지 살았다고 함. 산신령으로 추측되는 또 한가지 사례를 보면 1984년 하남의 검단산 자락에서 어느 아기 엄마가 5살 딸아이를 돗자리에 재워놓고 조금 떨어진 곳에서 돗자리를 펴놓고 고추를 말리고 있었다고 함. 그런데 고추를 다듬고 말리다가 어느 순간 딸아이한테 가보니 아이가 없어졌다고 함. 그리하여 그 근처를 돌아다니며 찾아봐도 아이를 찾지 못했다고 함. 그래서 결국 경찰서에 찾아가 아이 실종신고를 하니 경찰이 그 일대를 뒤졌는데 그래도 찾지 못하자 인근 초등학교와 각급학교 학생들, 그리고 인근 주민들까지 나서서 찾아봤으나 아이를 찾지 못했다고 함. 그렇게 여러 사람들이 며칠을 찾아도 찾지 못하자 포기를 했는데 그러던 어느 날 인근 남자 주민이 검단산에 오르다가 그 아이를 발견했다고 함. 그런데 아이는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앉아 있었는데 그 주민이 아이에게 “얘, 너 00 이 아니니? 그동안 어디 있었어?” 라고 묻자 아이가 “응, 어떤 할머니하고 놀았어” 라고 대답함. 주민이 다시 “그동안 뭘 먹고 지냈니?” 라고 묻자 아이가 머루와 달래를 보여주며 “이거 먹고 지냈어” 라고 말함. 아이는 결국 엄마한테 보내졌는데 또 이상한 것은 그 후로 그 동네에서는 아이들이 사라졌다가 며칠후 다시 나타나는 일이 발생했다고 함. 그리하여 사람들은 그 할머니가 검단산 산신이라고 말함.
3월20일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신분이 35년동안 형사로 근무하신분이 정년퇴직하고 산에 들어와 사시는데 온갖 동물들 다 경험하고 멧돼지하고도 싸운경험이 있는데 방문 닫았는데도 들어오는 사람이있어 초창기에는 애를 먹었다고 하더군요 머리맡에 하얀옷을 입고 사람이 서있어 거울을 보면 안보인다더군요 본인 강력계 형사로서 산전수전 다 겪었는데 여기서 물러설수없다고 마음 단단히 먹고 버텼는게 7년째라더군요
지리산 그쪽으로 유명해요 저 어릴때 항상 군인들 짝 깔렸어요 간첩이 그때도 있었던거죠 어릴때 아무것도 모르고 산에 진달래 필때 산으로 온사방 돌아다녔어요 애들 여럿이 산정상에 총하나 군모 같이 꽂아둔것도 있고 그랬어요 그때는 산도라지도 엄청 많았었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하도 다니면서 채취해서 도라지 꽁다리도 없는거 같더라구요
흰소도 보고 산신령도 보고 진짜 눈이 깨끗하신듯 합니다. 나도 예전엔 운동 삼아 산에 다녔는데 이상하게 한기가 돌고 산이 나를 안 받아주듯하더이다. 그러다 다시는 오지 말라듯이 하산하다 발목을 박살내는데, 119불러서 겨우 살아났었죠. 힘줄도 끊어지고 뼈도 잘 안붙어서 1년을 걷지도 못하고 고생만하다 그 좋아하던 산에는 다신 안갑니다.
누가 믿던 안믿던 선한 마음으로 선하게 사셨으니 나에게 보이셨다고 보입니다 전 가끔 마음이 힘들때 인적이 드믄 옛 사찰들 한번씩 가면 산신각부터 찾아 갑니다 그냥 밖에너 두손 모우고 서서 눈감고 명상하듯 ~ 감사합니다 하고 그앞 돌 같은데 앉아 쉬였다가 평온한 마음으로 내려옵니다 항상 산행 조심하셔요 ~
영혼이 맑은분 같네요~^^ 남이 못보는 부분이 보이시니~~ 저번 산행중 40대여자분이 다리가 땅에서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부분은 아마도 다른분들은 못본게 아니고 안보이신듯~~ 저도 어릴때 도깨비불 본적있어요 그리고 상여 보관하는곳에서 귀신 목소리들은적도 있고요 그땐 귀신인줄 몰랐는데 완전 사람 목소리였거던요~~ 우리밭이 상여보관 장소 바로위쪽이라 첨에는 누가 장난치는줄알고~^ㅜㅜ 근데 밭에서 보니 사람이 안보이고 내려가는 사람도 안보였어요~~
나도 산신령 봄 스물두살때 영화속에 나오는 산신령보다 더 포스있는산신령이 새벽에 나무벤치에 않아있는데 무섭다기보다 하도 멋있어서 인사를 했더니 나를쳐다보더니 순간 사라짐 놀라긴했는데 그냥 저분이 산신렴이구나 하고 생각돼서 또 만나고 싶어서 그자리 몆번가ㅌ는데 못 만남.지금도 가끔영화같은거보다 산신렴 나오면 그때가 생각남 .온통흰색의 옷이고 머리도 수영도 완전백색 포스 진짜 장난아니고 눈동자는 깊고 말은 안하고 그냥 살짝 눈 마주치더니 사라짐 키는 2미터점도?엄첨큼 하여간 영화속산신령 비교가 안됌 그 뒤로 보이지많는 어떤존재가 있다는것읗 부정하지 않음
저도 스님께 들은 이야기인데요,옜날 옜날 부처님께서 한국땅에 처음 오셨을때 인정한것중에 하나가 대한민국에 산신령님들을 인정 하셨다 하셨습니다.그 어떠한 이야기도 믿는사람은 믿고 안 믿는 사람은 본인이 이상경험을 한번해도 시간이 지나면 긴가민가 하지요,그런데 그런경험 한번도 안한사람들은 절대 안믿죠~~세상엔 모든것이 정답일수도 오답일수도^^;;
저도 이런 경험 한적 있어요 구미 유학산에 고사리가 많다고 동생들이 가자고 해서 갔어요 전 고사리 채치하러 첨가고 동생들은 산행 많이해서 산도 너무 잘타고 잘하는 애들이었어요 4명 갔어요 도시락 싸서 갔죠 근데 정말 고사리 취나물은 많았어요 느낌이 뒤가 써늘한거 넘 이상한거예요 갑자기 동생들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산에서 내려왓어요 내려와서 차타고 오면서 알았어요 그유학산이 옛날 육이오 전쟁때 사람이 그기서 엄청 죽었다고 그동생들이 고사리라면 환장하는 애들인데 동생들 말이 그산에 고사리 채취 못하겠더래요 꼭 뒤에 뭐가 있다고 써늘하더래요 저랑 같이 느낀거죠 그리고 나서 두번다시 고사리 끊으러 안가요 생각만해도 ㅠㅠ
@@금미숙-h2q 선악도 구분하지 않고 체통도 겸손도 없이 살면 그게 천치바보나 동물의 삶과 다를 게 뭐겠어요? 종교인은 맹신자가 되기 쉽고.. 신령이 발가벗고 나타난 사례가 있어요? 신령이라 한들 우주법칙에 매인 건 마찬가진데 선악을 가리지 않으면 카르마에 노출되기 쉽고 그러면 추락하기 마련이지.. 타락천사가 괜히 생기는줄 아나.. 위 영상의 경우는 수십년 이상 속세를 떠나 산에서 살면 옷이 저절로 다 헤져서 저리 되는 것임.
저는 꿈속에서 산신령님 뵈었습니다 아버지 생전에 계실때에 나름 효심을 다했었지요 암 수술 하시고 결핵이 걸려 약을 복용해야 하는데 약이 독해 삼일만에 못드시겠다는 아버지의 전화를 받았어요 하지만 저는 아버지가 정해진 복용 기간을 지키고 완치 될꺼란걸 전화 전날 꿈속에서 예지몽 받고 알았답니다 꿈 내용인즉 수염이 길고 큰지팡이가 있고 바위에 앉으셨는데 산신령님ᆢ 저는 그분 앞에 섰는데 저의 손을 보자고 하시길래 손을 내밀었는데 보시더니 너의 수명이 참으로 길 도다 소원이 있으면 말을 해보아라 하여 저는 지체없이 아버지의 병환을 낫게 해주십시요 단 그 말과 그 장면이 이십여년 되가는데 지금도 넘 선명 합니다 아버지는 쇠약한 몸으로 약 다드셨고 완치후 86세 돌아가셨어요 꿈 이야기 아버지께 말해 드렸었지요 처음 글로써 적어 봅니다
조항산은 대야산과 청화산 사이에 위치한 산인데 정상근처의 산세가 험한편이라 두려움을 느끼는거 같네요. 특히 정상지나 청화산 방향으로 절벽구간은 안전시설이 미비해서 가끔 추락사고가 나곤하지요. 조령산은 문경새재를 품고있는 산으로 동쪽으로는 주흘산과 마주보고 있는데 조령산,주흘산 모두 백두대간상에 있는 산입니다.
조항산도 6.25때 격전지라 국군과 인민군의 피해가 막심했었겠지요. 그 수많은 젊은원혼들이 서린곳이니 느낌을 겪을수도 있을겁니다. 저도 산행경력이 20여년이 넘는데다 출장길에 나홀로 산행을 많이 하는데 아주가끔 기분이 안좋고 빨리 벗어나고픈 지역이 있는데 나중에 알고보면 주민들도 잘 안가는 아주 험한 사연이 있는곳으로 얘길듣습니다. 산신이나 초자연적인 현상은 분명히 있다고 여깁니다.
저도 어릴때 산신령을 보았습니다 우리 누나랑 도랑에서 가재를 잡다가 옆에 바위에 흰 옷을 입은 산신령 앉아있는 모습을 봤어요 우리가 기겁을 하니까 서서히 일어나서 산등성이로 올라 갔습니다 키는 5미정도의 할아버지 모습입니다 삼 사십년이 지나도 가끔 누나와 그때 그 광경을 예기 하곤 합니다
얘기해줘서 고맙습니다♡~~~
우리 산에 쓰레기 하나라도 버리지 말고 우리가 자연을 지킵시다.
우리동네 뒷산에 예전어릴때 귀신봤다는사람도있어요
나도 산쪽에 애기애장터있는곳에 우리논이있어서 흐린날 소를먹이러갔거든요
그런데
시꺼먼구름 이
끼이더니
비가부슬부슬 오더니갑자기 갓난애기울음소리가 천공을가르고
응애~~~~~~~~~~~~~~
산메아리처럼 애기가 자지러지게우는소리가 들리는게아니겠어요
나는 소랑
송아지버리고
우리집에가려면
달리기 10분정도
걸리는데
밭이언덕이제법많은데 그언덕을 뛰어내리고 헐래벌떡 뒷담을타고
집에갔더니 많은가족들은집에없었고
우리엄마가
혼자있었거든요
왜이래
그랬죠
그래서 내가
소먹이고있는데
간난애기울음소리가 나서 무서워서 도망왔다니까 우리엄마가
잘왔다고
그소리따라가면 홀린다고 그러고 엄마는 소찿어러혼자갔어요
그러고나서는 혼자서는 절때
뒷산 논에는 절때로안갔답니다
귀신있어요
울시골에서도 애기무덤에선 애기울음소리 들었다는사람 많았어요
옛날에 우리 선조님들은 깊은산 조용한 곳에 들어가서 공부하며 기도하고 과거급제 하신 어르신들이 많았었습니다. 부모님이나 조부모님들 께서도 후손잘되게 해달라고 뒤뜰 장독위에 옥수발원 기도하시고~ 집안에 공줄력 있어 신령님께서 도와주신듯 합니다. 산신은 아무에게나 눈에 띄질 않으십니다. 산에가서 나무 함부로 꺽거나 베지마시고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다니십시요.
봉사도 하시고~
산에는 산신이 있습니다.
풀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소중하고
길짐승도 날짐승도 모두가 산신이지요.
우리가 보호하고 지켜줘야 합니다.
@@그린비랜드 .
야훼는 죽은지 오래다.
외국산에도 산신령이 있을까요? 있으면 무슨이름이 있을텐데 들어본적이 없어서요
@@Zombie-wx9cq .
없으면 앞으로
King God라 부르라고 해라~
아니면
Mountain God도 괜찮고.
@@그린비랜드오직한분 너자신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자신을 몰라보고 어디에서 찿고있나 한심한 이야 너에 몸 영혼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하나님이거 알것나 바보야 멍청하게 누구 양새끼그만하고 너자신을 사랑 존중해라 싫으면 노애하던가
@@조윤래-g6s누가 괜찮아 私が神様다 내가 신이다 산에올라가면 山神이고 바다에가면 水神様고 내가 우주만물 신이다
그간 잘 사셨나 봅니다.
깊은산속에서 격으신경험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순간.순간! 선하게 살아야겠다는 것을 알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20년전에 회사에서 워크샵을 지리산으로 갔었던적이 있었는데 제가 정말 허약 체력이였어요 산을 20여명 넘게 같이 올라갔는데 제가 좀경사가높은 길올라가는데 미끄리져서 밑으로 줄줄 내려가는데 제팔을 누군가 딱잡더라구요 그땐 정신도 없고 너무 무서워서 누군가 따라 내려왔나?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언뜻 생각나는게 남자 한복저고리같은 소매가 보이더라구요 마침 제가 나뭇가지를 딱잡았고 위에선 소리를 지르고 난리가 났었어요 ㅠ 남자 직원들이 밑으로 내려와서 절데리고 올라왔는데 무릎에선 피가 철철흐르고 겨우 부축받아서 밑으로 내려왔어요 ㅠ 그때는 경황이 너무 없어서 그 다음날인가 과장님한테 줄줄 미끄러져가는데 누가 제팔을 잡아줘서 나무를 잡았다고 누가 바로 따라 내려왔냐고 물어보니 깜짝 놀라시면서 그런적없다고 하시면서 남자 직원 3사람이 내려왔는데 그때가 처음이였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본 한복저고리 제팔을 잡은건 누구셨는지 아직도 정말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ㅠ
산신령님이 도와주셨네요 살려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를 해보세요
아는 분 중에 엄청 열심히 교회 다니시다가 산에서 구를뻔한 것을 어떤 한복입은 할아버지께 도움받은 아주머니가 계셨어요. 돌아보니 사라지셨다고 하시더라두요. 작성자님과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셨는데, 산신령님이 어느날 꿈에 나와서 "앞으로 산에 공을 드리면 병을 막아주마"라고 하시니, 교회 열심히 다니던 아주머니가 산신각을 다니면서 빌다가 어느날 잠깐 조는데 몸에 신장을 보여주셨데요. 느낌이 이상해서 병원을 가니 신장암 초기였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수술 잘 하시고 교회에서 완전 산신께 돌아서서 열심히 공 드리시고 계세요
감사하네요..
보셨다는 두노인분들한테 고마워 하셔야 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시면 두노인분들 계신 산에 가시게 되면 간단한 감사의 기도라는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와 신기하네요 지난 번에 흰소이야기도 그렇고 산중에 위험할 때 하늘이 돕네요 착하게 사셨나봐요
영상을 재미있게 보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재밌게 들었어요
산에 오르기전 산신령님께 꼭 인사하고 올라가야겠어요 ㅎㅎ
그나마 다행이네요 산신령님이 보호 하셨네요.
선행을 많이 하셨습니다
뺄가재이 뺄가벗고😅😅
아ㅡ 너무 웃겨요 인상도 좋아보이는분이 말씀까지 재미있게 하시니.아무쪼록 앞으로의 산행도 조심하시고 무탈히 다니시길.
선생님께서 아주 선 하시고 순수하신가 봅니다.
남들이 보지 못한 산신령도 보시구요 ㅜㅜ
산신령님 덕분으로 무사히 하산 할 수 있었는듯 합니다.
엄 착하게 사신분이시군요
산신령님이 도와주셨네
글쓴이님! 착하고 선한 인상 이시네요
선하게 잘 살아 오셨으니 신선이 눈에 보이시죠
선배들이 초보자 챙기지 않아놓코 성을 내네요🤔
재미 있네요 잘듣고갑니다
신기한 일들이 있지요^^
착하게 사셔서
산신령님께서 도와주셨네요~~
살아오시면서 착하게 잘사셨나봐요.
산신령님깨서 도와주셔서 아무사고없이 잘내러오셨나봐오.
다행이네요
항상조심히 산행하십시요.
신기한 경험들 재밌게 잘 듣고 있습니다. 전에 구독했는데 묘하게 스며들게 됩니다. 영이 맑으신분 같아요.^^
영상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항상 응원 부탁 드립니다 ~^^
영이맑으면 보인다 하더라구요 저도절에서 영가 를한번 봤거던요 보기전에는 전혀믿지 않았지요 보고도 말로 표현도 잘 안돼요 아무튼 희한하답니다
우리눈에 안보여도 전 잇다고봐요 귀신도 보는사람만 보니까 산신령님도 보일거라 생각되요^^
이런 이야기 듣는거 너무 재밌고 좋아요 ^^
듣고보니 재밌고 신기한 얘기네요..남들은 한번도 경험하기 힘든 일들을 겪는것 보니 선생님도 보통분은 아닌것 같네요..얘기도 참 재밌게 잘하시네요..ㅎ..
인상이 참 선하시게 생기셨어요.산은 아무나 오지 말라는 신령님들 뜻인듯요
콩이와 다쿠시님
보통 사람 눈에는
산신령님 안보이는데
큰 횡재하셨네요
큰 복 받으실겁니다
꾸준히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험한 상황에서 두 산신님 께서 도와 주셨네요. 신기한 이야기 재밋게 들었습니다.
두분 모두 산신령인가 봅니다..^^, 예전에 한 40년 전 20대 초반에 저도 절에 있는 산신각에 절하다고 한 번 본적이 있습니다..**
저도 기도터 산신각에 절하고 본적 있어요 무당들이 굿하고 음식같은걸 냇가에 막 버려서 내가 치워야하나 물고기 다 죽을텐데 ㅜㅜ 어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잘못건드리면 혼날것 같아서 (전날 고수래 막걸리먹던 도깨비도 봐서 )막 내심 갈등하고 있다가 산신령 봤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산신 보고 난이후 귀신이 안보이게되서 아 그래서 그때 도와주셨구나 생각하면서 살아요
계신다에 한표 특이한경험이네요
돌비공포라디오들으면 이런실화들이많이나와요 재밌게잘보고있습니다 도와주는수호령이계신거같네요 항상건강하시고재밌는방송계속부탁드립니다
아래 댓글들처럼 산신령을 만난 사례들이 많은데 산신령은 특히 사람이 위급할때 나타나 사람을 도와준 경우가 많음. 그리고 산신령에 관한 신비한 이야기들도 많다. 위 콩이씨 영상에도 영월, 태백이 나오지만 조선시대 단종이 영월로 귀양가서 죽은후 그를 모시던 부사가 어느날 꿈을 꾸었는데 단종이 나타나 말하길, "나는 이제 태백산 산신령이 되었으니 나를 보려거든 태백산으로 오거라" 라고 말했다는 일화도 있다. 또 신비한 이야기도 있는데 1800년대초 눈이 엄청 내리던 어느 겨울날 평양 근처에서 15살 소년이 눈속에 파묻혀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고 함. 그런데 소년이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호랑이가 자신을 등에 태우고 어디론가 쌩쌩 달리고 있지 않은가...호랑이는 그렇게 몇 시간을 달리다가 어느 깊은 산속 의 오두막집앞에 내려놓자 잠시 후 그 집에서 하얀 백발의 노인이 나오더니 그에게 말하기를 "어서 오너라. 여기는 금강산이고 나는 이 산의 산신이다. 내가 호랑이를 시켜 눈속에 쓰러져 있는 너를 여기로 데리고 온 것이다. 이제 너는 여기서 머물며 도를 닦는데 힘을 쓰도록 하라" 고 하더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소년은 거기서 몇년을 머무르며 산신령에게 도를 배우고 익히다가 하루는 방에서 잠을 자는데 꿈에 그 산신령이 나타나 "이제 너는 그만 산을 내려가 혼자 도를 닦는데 더욱 정진하거라" 라고 말하며 책을 한권 주면서 "이 책으로 혼자 도를 닦거라" 라고 말함. 소년이 꿈에서 깨어보니 머리맡에 못보던 책이 있었고 그는 그길로 금강산을 내려가 설악산으로 가서 책에 씌여진 대로 도를 닦는데 매진하여 '원혜상인" 이라는 큰 도인이 되었다고 함. 그후 그는 1940년대 양양에서 죽을뻔한 다른 어린 소년의 생명을 구해주고 그 소년을 제자로 삼아 도를 전수하였는데 그가 자라서 박 도인이 되었음. 박 도인은 엄청 고생을 하면서 스승에게 도를 전수받고 나뭇가지 사이를 뛰어넘거나 공중부양을 하는 도력을 얻기도 했는데 한번은 그의 어머니가 밖에서 돌아오다가 집앞 마당에서 그가 공중에 떠있는 것을 보고 놀라 기절했다고 함. 그는 1968년 당시 서울운동장(훗날 동대문운동장) 에서 열린 전국무술대회에서 우승을 했는데 그의 명성이 자자하게 되자 부산 조폭들이 그와 결투를 하자고 신청하여 부산의 해변에서 혼자 조폭 십수명과 결투를 했다고 함. 그는 한참 결투를 하다가 승부가 나지 않자 그 자리를 떠났는데 조폭들이 뒤돌아 모래 위를 가는 그의 발을 보니 발자국이 없었다고 함. 박 도인은 자신의 도력이 스승의 그것에는 전혀 미치지 못할 정도로 스승의 도력은 대단했다고 하는데 스승은 다른 많은 도인들 사이에서 유명했다고 함. 스승은 한 걸음에 거의 100 미터를 쌩쌩 달리는 축지법을 썼고 나무나 바위를 발로 차면 그것들이 간단히 부숴졌다고 하며 162살까지 살았다고 함.
산신령으로 추측되는 또 한가지 사례를 보면 1984년 하남의 검단산 자락에서 어느 아기 엄마가 5살 딸아이를 돗자리에 재워놓고 조금 떨어진 곳에서 돗자리를 펴놓고 고추를 말리고 있었다고 함. 그런데 고추를 다듬고 말리다가 어느 순간 딸아이한테 가보니 아이가 없어졌다고 함. 그리하여 그 근처를 돌아다니며 찾아봐도 아이를 찾지 못했다고 함. 그래서 결국 경찰서에 찾아가 아이 실종신고를 하니 경찰이 그 일대를 뒤졌는데 그래도 찾지 못하자 인근 초등학교와 각급학교 학생들, 그리고 인근 주민들까지 나서서 찾아봤으나 아이를 찾지 못했다고 함. 그렇게 여러 사람들이 며칠을 찾아도 찾지 못하자 포기를 했는데 그러던 어느 날 인근 남자 주민이 검단산에 오르다가 그 아이를 발견했다고 함. 그런데 아이는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앉아 있었는데 그 주민이 아이에게 “얘, 너 00 이 아니니? 그동안 어디 있었어?” 라고 묻자 아이가 “응, 어떤 할머니하고 놀았어” 라고 대답함. 주민이 다시 “그동안 뭘 먹고 지냈니?” 라고 묻자 아이가 머루와 달래를 보여주며 “이거 먹고 지냈어” 라고 말함. 아이는 결국 엄마한테 보내졌는데 또 이상한 것은 그 후로 그 동네에서는 아이들이 사라졌다가 며칠후 다시 나타나는 일이 발생했다고 함. 그리하여 사람들은 그 할머니가 검단산 산신이라고 말함.
ㅂ 16:32
박도사의 일화를 첨듣는데 재밋게봤내요. 감사합니다 신기하내요
@@happyu1290 무술을 기반으로 한 수련단체인 기천문의 설립자 박대양 씨를 말함. 대양진인에서 최근엔 대양상인으로 승급되었고... 약 70세를 못넘기고 돌아가심.
산신에 부모가 엎드려 지성을 올려서 애들이 받은 공덕 입니다 예전 어른들이 부처님보다 즉시 효염보는 덕은 산신각에 기도가 빠르다고 합니다
소설 잘읽었습니다
세상은 신기한것이 많코 우리가 모르는것이 많은것같아요.
공기처럼.
여러분들 산신령님은 계심니다
산에 올라갈때는
꼭 인사하시고 올라가고 내려와서는 잘 다녀간다고 인사하고 오십시요
항상 고운맘씨를 가지고 계시면 신들도 도와드립니다.
잼나게 잘듣고 갑니다
또 다른 얘기 부탁해요~^^
넘 잼있어요~^^
산신령은 계시나봅니다.
5살. 아이가
저기 할아버지가 앉아계시다고
산에서 말했다네요.
지금 초등3학년인 아이인데
우리 절에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야기
영이 맑으시나보다 영안이 있으시군요
경험해보지 못하면 안믿겠지요
특이한체험을 자꾸하시는데
세상에는 알수없는일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조상님들께서
곁에서 항상 지켜주시는것 같습니다
사람이 좋은일을 많이하고살면
복을받듯이 복이 많으신분인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잘봤습니다 😊
신기한 경험이었겠네요 덕분에 재미있게 듣고 갑니다 ㅎㅎ
산실령님이무사히도와주셨네요
산에 가면 꼭 기도 하고 올라 가야 겠읍니다. 감사 합니다
얼마전 무주 가서 산길 걷는데 어떤 두루마기 입은분이 귀한손이 왔다고 저보고 그러시곤 가시던데...
세상에 요즘시대에 산신?
당신은 영이 참 맑고 착하게 사셨나봐요 ~ 전 성지순례 한달에 두번가는데 앞으론 산신당에가 꼭 예배라도 드려야 겠어요 아무나 볼수없는 산신을 만났으니 당신에게 언제나 행운이 올꺼예요 그죠 ~~~^^
진짜 산신이있습니다 보이는사람만보이네요 산신렁님이 도와주신겁니다 감사해요
말씀이 재미 있게 하시네요
산신있어요.여산신도 있어요.사람마다 다른데 저는 아주투명하게 봤어요.뒤에 부처님이 다보이게.암자에 갔다. 방으로 드러와 내려갈때 주의사항을 얘기 해주셨어요.
지리산신은 여신이십니다
@@jeongragjeon 1970년대 남자 산신으로 바뀌셨고, 남명 조식 선생입니다.
@@dandyracer2153ㅋㅋㅋ
산에는 산신이 계시고 하물며 동네
어귀 공들인 오래된 나무에도 정령님이 계십니다.풀한포기 꽃하나도 함부로 꺽지말고 쓰레기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당산 이라고 하죠 당산 할머니 보다 위 입니다 산신은 호랑이 타고 다닌다고 하죠 우리 전통 신앙 입니다
3월20일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신분이 35년동안 형사로
근무하신분이 정년퇴직하고 산에
들어와 사시는데 온갖 동물들 다 경험하고 멧돼지하고도 싸운경험이
있는데 방문 닫았는데도 들어오는 사람이있어 초창기에는 애를 먹었다고 하더군요
머리맡에 하얀옷을 입고 사람이 서있어 거울을 보면 안보인다더군요
본인 강력계 형사로서 산전수전 다 겪었는데 여기서 물러설수없다고
마음 단단히 먹고 버텼는게 7년째라더군요
이야기가 재미나네요.😊
영상 즐감했습니다
아시는분이 지리산에 갔는데 여전히 남한군과 북한군이 싸우는걸 보셨다 하네요. 순간이지만…산에는 시간이 멈춘 공간의 시간이 있다고 하네요
신기하네요
지리산 그쪽으로 유명해요 저 어릴때 항상 군인들 짝 깔렸어요 간첩이 그때도 있었던거죠
어릴때 아무것도 모르고 산에 진달래 필때 산으로 온사방 돌아다녔어요 애들 여럿이 산정상에 총하나 군모 같이 꽂아둔것도 있고 그랬어요 그때는 산도라지도 엄청 많았었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하도 다니면서 채취해서 도라지 꽁다리도 없는거 같더라구요
귀문.....
촉이 좋으신분인가 보네요..싸웠던 기운의 잔상이 접촉되서 이미지화 된거 같은데요.?
그건 꿈꾸는거.
흰소도 보고 산신령도 보고 진짜 눈이 깨끗하신듯 합니다. 나도 예전엔 운동 삼아 산에 다녔는데 이상하게 한기가 돌고 산이 나를 안 받아주듯하더이다. 그러다 다시는 오지 말라듯이 하산하다 발목을 박살내는데, 119불러서 겨우 살아났었죠. 힘줄도 끊어지고 뼈도 잘 안붙어서 1년을 걷지도 못하고 고생만하다 그 좋아하던 산에는 다신 안갑니다.
안다치게 보호 받으시나봐여~~^^
조심히 산행하세여~ㅎㅎㅎ
산이 신령스러운 겁니다
동행인들도 경건한 마음가짐이 아니면 곤란한 일 생깁니다
언제 어느때든 마음가짐이 중요함을 나이들수록 느낍니다
지금내나이가오십후반 인데 어릴때할아버지봣어요 덩치가우람하고 달빛에서봣는데 머리가하얗고 수염이길엇죠
산신들이 친히 나오셔서 안전하게 모시는것보니
전생에 조상님들이 좋은일을 많이 하신것임이 분명합니다.
좋은일 많이 하셔야겠습니다~
사실,어느산에나 산신은 계십니다,
다만 아무에게나 안보일뿐이죠~
항상ㅡ 겸손하고 양보하며 1일 1선하십시오~
그만한 보답이 있을겁니다
옛날옛날에~~
옛날얘기 해주시는거 같아
잼있네요~
신기합니다.
안들어온 사이 많이 업로드가 됐네요.
재밌게 잘 보겠습니다.
누가 믿던 안믿던
선한 마음으로 선하게 사셨으니 나에게 보이셨다고 보입니다
전 가끔 마음이 힘들때 인적이 드믄 옛 사찰들 한번씩 가면 산신각부터 찾아 갑니다
그냥 밖에너 두손 모우고 서서 눈감고 명상하듯 ~ 감사합니다 하고 그앞 돌 같은데 앉아 쉬였다가
평온한 마음으로 내려옵니다
항상 산행 조심하셔요 ~
대단하신분 조상님들이
안다치게 도와주셨나봅니다
폭포밑할배는 분명히
산신령이신듯요 횡제하셨네요
산신령님을 다보시구요
맘이참 맑으신분같아요
😂😂😂😂🎉🎉🎉
깊은산속에는.산신이계십니다,조심들하세
산행할 때 자연을 건드리지 말고 조용히 갔다오면 신이든 산주이든 뭐라하지 않습니다. 기도할 이유도 없고 그저 아니온 듯 다녀가는 것이 최고의 기도입니다
영혼이 맑은분 같네요~^^
남이 못보는 부분이 보이시니~~
저번 산행중 40대여자분이 다리가
땅에서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부분은 아마도
다른분들은 못본게 아니고
안보이신듯~~
저도 어릴때 도깨비불 본적있어요
그리고 상여 보관하는곳에서
귀신 목소리들은적도
있고요
그땐 귀신인줄 몰랐는데
완전 사람 목소리였거던요~~
우리밭이 상여보관 장소 바로위쪽이라
첨에는 누가 장난치는줄알고~^ㅜㅜ
근데 밭에서 보니 사람이 안보이고
내려가는 사람도 안보였어요~~
이야기잘들어습니다
너무 재밌게 들었어요 뺄가제이
너무 재밌어요
선생님 대단허세요
전 산에 다닌지 오래 되었지만 아직은 산 신을 접해보진 않았어요
그래도 전 어느 산이나 산신은 있다고 보고 입산시에는 늘 간단하게 제를 지내고 오릅니다
아마도 착하게 사셔서 산신이 도와주신것 같습니다
신령님두 보시고 부럽 부럽ㄱ~
옛날에 산에서 스팟에 빠져서 귀신 두명 여자가 깔깔깔 옷는데 정신나가는줄 알았습니다 뒷걸음 으로 도망 그때 부터는 혼자는 산에 안가요 😅
신과함께 하시네요😂복 받으셨네요 😊산행하실때 늘 감사하다고 기도하며 다니시면 늘 도와주실겁니다
산신 할아버지께서 돌봐주셨네요.
나도 산신령 봄 스물두살때 영화속에 나오는 산신령보다 더 포스있는산신령이 새벽에 나무벤치에 않아있는데 무섭다기보다 하도 멋있어서 인사를 했더니 나를쳐다보더니 순간 사라짐 놀라긴했는데 그냥 저분이 산신렴이구나 하고 생각돼서 또 만나고 싶어서 그자리 몆번가ㅌ는데 못 만남.지금도 가끔영화같은거보다 산신렴 나오면 그때가 생각남 .온통흰색의 옷이고 머리도 수영도 완전백색 포스 진짜 장난아니고 눈동자는 깊고 말은 안하고 그냥 살짝 눈 마주치더니 사라짐 키는 2미터점도?엄첨큼 하여간 영화속산신령 비교가 안됌
그 뒤로 보이지많는 어떤존재가 있다는것읗 부정하지 않음
부럽네요. 복 많으신 분
이분 눈이 엄~~~청 맑은기운이네요😮
잘들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잘봤습니다
산에 산신은 계시죠 ㅎ 선한마음으로 사셔서 보여도주시고 지켜주셨네요❤❤❤
저도 스님께 들은 이야기인데요,옜날 옜날 부처님께서 한국땅에 처음 오셨을때 인정한것중에 하나가 대한민국에 산신령님들을 인정 하셨다 하셨습니다.그 어떠한 이야기도 믿는사람은 믿고 안 믿는 사람은 본인이 이상경험을 한번해도 시간이 지나면 긴가민가 하지요,그런데 그런경험 한번도 안한사람들은 절대 안믿죠~~세상엔 모든것이 정답일수도 오답일수도^^;;
엥??? 부처님이 한국에 오셨다는
기록이 있나요? 땡중이 구라를 쳐도!!!!
신기하네요 저는 방태산에서 백호랑이가 엄청큰데 그 품에안겨 노는꿈을꿨는데 산인데도 무섭지가않았어요
한날은 청태산을갔는데 그곳에 팩을박다가 나무뿌리에 팩이박혔고
그날 나무귀신이 제 기를빨아가는 꿈도꾸고 귀에대고 한숨쉬는 보이지않는 존재도 느꼈답니다
우연이지만 꿈으로도 보여줍니다
산신 할배가 도우셨내요. 산제늘지내면 덕을보겠어요
오모나 신기하고 대단해요
선하게 사시니까
신령님이 길을 인도해주셨어요
🎉🎉🎉
말씀하시는거 너무 디테일하고 재밌으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깊은산에는골짜기마다산신령이있습니다산다니실때경건한마음으로다니시길
저도 이런 경험 한적 있어요 구미 유학산에 고사리가 많다고 동생들이 가자고 해서 갔어요 전 고사리 채치하러 첨가고 동생들은 산행 많이해서 산도 너무 잘타고 잘하는 애들이었어요 4명 갔어요 도시락 싸서 갔죠 근데 정말 고사리 취나물은 많았어요 느낌이 뒤가 써늘한거 넘 이상한거예요 갑자기 동생들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산에서 내려왓어요 내려와서 차타고 오면서 알았어요 그유학산이 옛날 육이오 전쟁때 사람이 그기서 엄청 죽었다고 그동생들이 고사리라면 환장하는 애들인데 동생들 말이 그산에 고사리 채취 못하겠더래요 꼭 뒤에 뭐가 있다고 써늘하더래요 저랑 같이 느낀거죠 그리고 나서 두번다시 고사리 끊으러 안가요 생각만해도 ㅠㅠ
너무 무서워요
귀신의 온도는 14°c
유학산에 전사한 군인들의 영혼 대신 가파른 산을 무지막지하게 잘 타는 멧돼지와 정상 정자 지붕 밑에 엄청 많은 말벌은 봤습니다
산신님 감사합니다.
얕은 산 올랐을때 줄무늬 메리야스 신선은 본적 있었어요 😅(혼자 그렇게 이름붙이기로..)
산신 이 분명합니다~❤
산신님계십니다 ㅎㅎ마음을 경견하게 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나라를 위하여 살다간 사람은
나라 대신이 되고 그 지역을
위하여 노력을 하다 돌아 가신
분은 지역산신이 되며 자식을
위하여 살다간 사람은 조상신 이 되며 자기 멋대로 살다가 간
사람은 떠돌이 귀신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산에는 동물들이 다니는 길이 따로 있듯이, 신들이 다니는 길들이 따로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새에 신의 정신계로 들어선 것 같습니다.
산신이라기보단 오래 산에서 수도하던 도인들인 듯..
산신이 체통없이 발가벗고 다니진 않겠지...
맞아요.들어보면,별 사람들이 다 있더라구요.마치 조선시대같음
사람이나 체통이란 분별법에 빠지는거지요
신령들은 체통이니 겸손이니 착함이나 선한것을 분별하지 않습니다
@@금미숙-h2q 선악도 구분하지 않고 체통도 겸손도 없이 살면 그게 천치바보나
동물의 삶과 다를 게 뭐겠어요? 종교인은 맹신자가 되기 쉽고.. 신령이 발가벗고 나타난 사례가 있어요?
신령이라 한들 우주법칙에 매인 건 마찬가진데 선악을 가리지 않으면 카르마에 노출되기 쉽고
그러면 추락하기 마련이지.. 타락천사가 괜히 생기는줄 아나..
위 영상의 경우는 수십년 이상 속세를 떠나 산에서 살면 옷이 저절로 다 헤져서 저리 되는 것임.
신선과 산신은 다르지요.
산신은 말그대로 산에사는 신이고!
신선은 도를닥는. 신이지요.
내가 보기엔,,산신이 아니라. 도를닥는 신선인것 갔습니다.
신선은 가끔 폭포수나 계곡 바위에 앉아서 수행하는 모습으로 보인답니다.!
저는 꿈속에서 산신령님 뵈었습니다 아버지 생전에 계실때에 나름 효심을 다했었지요 암 수술 하시고 결핵이 걸려 약을 복용해야 하는데 약이 독해 삼일만에 못드시겠다는 아버지의 전화를 받았어요 하지만 저는 아버지가 정해진 복용 기간을 지키고 완치 될꺼란걸 전화 전날 꿈속에서 예지몽 받고 알았답니다 꿈 내용인즉 수염이 길고 큰지팡이가 있고 바위에 앉으셨는데 산신령님ᆢ 저는 그분 앞에 섰는데 저의 손을 보자고 하시길래 손을 내밀었는데 보시더니 너의 수명이 참으로 길 도다 소원이 있으면 말을 해보아라 하여 저는 지체없이 아버지의 병환을 낫게 해주십시요 단 그 말과 그 장면이 이십여년 되가는데 지금도 넘 선명 합니다 아버지는 쇠약한 몸으로 약 다드셨고 완치후 86세 돌아가셨어요 꿈 이야기 아버지께 말해 드렸었지요
처음 글로써 적어 봅니다
우연히 동영상 으로 선생님을 만납니다 말씀을 듣다보니 영혼이 참 맑으시고 착하신 분으로 여겨집니다 혹 문경 조항산을 가 보셨는지요 저는 백두대간 네번째 진행중 인데 조항산 갈때 마다 두려움이 엄습하고 무서운데 왜 그럴까요~~~~~
자주 영상 찾아 뵙겠습니다
선생님 문경에 있는산은
조령산 입니다.!
상당히 험하고 신령스럽고 도를닦은 사람들이 많이찾는 산이지요.
조항산은 대야산과 청화산 사이에 위치한 산인데 정상근처의 산세가 험한편이라 두려움을 느끼는거 같네요.
특히 정상지나 청화산 방향으로 절벽구간은 안전시설이 미비해서 가끔 추락사고가 나곤하지요.
조령산은 문경새재를 품고있는 산으로 동쪽으로는 주흘산과 마주보고 있는데 조령산,주흘산 모두 백두대간상에 있는 산입니다.
조항산도 6.25때 격전지라 국군과 인민군의 피해가 막심했었겠지요.
그 수많은 젊은원혼들이 서린곳이니 느낌을 겪을수도 있을겁니다.
저도 산행경력이 20여년이 넘는데다 출장길에 나홀로 산행을 많이 하는데 아주가끔 기분이 안좋고 빨리 벗어나고픈 지역이 있는데 나중에 알고보면 주민들도 잘 안가는 아주 험한 사연이 있는곳으로 얘길듣습니다.
산신이나 초자연적인 현상은 분명히 있다고 여깁니다.
얘기 잘 하시네요 😊
화내지 말자.~!!!
54년생 3월이나7월생 은 촉이남다름니다 그래서 인생이자주꼬이고 신접을 잘하는편입니다
흰소 이야기에 이어서 신비한 이야기 해주시는게 너무 재밌고 신기해서 정주행 중이에요 ㅋㅋㅋㅋ!! 이야기도 몰입 되게 조근조근 잘해주셔서 흥미진진하게 잘 듣고 있습니당!
20년전 아는지인부부가 경주토암산에서 석굴암가는 골짜기에 산나물떳어로 올라가는데 저 윗쪽에서 하얀두르막을입고 흰수염기른 할아버지가 손을흔들고 오라해서 막 올라가니 흔적도 없더라고
겁나서 얼른돌아서 왔다고
그랬는데 전 헛것을 본거라했는데 콩이님도 비슷한경험하셧네요
오라고한거라기보다 가라고손짓한것같아보이네요ㅎ
토함산입니다😊
감사함니다
저도 어릴때 산신령을 보았습니다 우리 누나랑 도랑에서 가재를 잡다가 옆에 바위에 흰 옷을 입은 산신령 앉아있는 모습을 봤어요 우리가 기겁을 하니까 서서히 일어나서 산등성이로 올라 갔습니다 키는 5미정도의 할아버지 모습입니다 삼 사십년이 지나도 가끔 누나와 그때 그 광경을 예기 하곤 합니다
와~세상에나
와아 너무 신기하네요
대박
산신령이 어딧어? 지어낼껄 지어내라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잇어 꿈속에 이야기 하지 말라고 ㅎ
신들도 차원에 따라 크기가 다르다.
대신명은 크기가 구름을 뚫고 다리 밖에 안 보인다.
아..
댓글 넘 우끼네요...😂
눈물 쏙 뺐네🤣🤣🤣🤣🤣
실제로야산에서도 산신령 산신을 보았다는분
진짜이있어요
지금으로부터그당시가
약36년전입니다
머리는 백발머리카락에 두건쓰고
긴수염도 백발이었고 눈은 범눈이었고 아주가까이에서 바위에 가부좌해서 않아있는거 보고
눈이딱마주쳤다네요
잘못봤나싶어서
다시고개들어보니까 또보여서
그때그분여자인데38세쯤나이이였고
자녀4명 딸이6학년 작은막내가7살
나즈막한무덤 에서 애들이천방치축잘놀고있었고
애들 눈에는안보이니까
애들엄마는 너무무서워서
애들손을 무작정 잡아채어서
땡기니까 애들은 왜가느냐고 그러고 엄마는 멘붕이와서
허둥지둥 애들이랑 산에서 내려왔다네요
그곳에서는10분거리에 절이있어요
정말 신기합니다 구독 응원합니다
이분이 거짓말하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산에ㅡ다니시는분이 일부러 유툽으로 돈벌려고 지어내면 정말로
산신령님이 노하실테니..이분도 그걸 아실텐데..진실을 말한다고 믿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누가 믿겠습니까 ~ 믿지 않고 그냥 재미로 봐주셔도 되는데^^
믿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실제로 제가 경험한 이야기 입니다 . 항상 응원 부탁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무사히 내려 올 수 있도록 돌보아 주셨으니 면 또는 비단 두루마리(흰색) 공양이라도 하심 좋을 듯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