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키를 몰라서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그 유명한 1987년 콘서트군요 .이 라이브는 마약과 같습니다. 일단 한번 보게 되면 수백 번을 돌려보게 됩니다. 몇달 몇년이 지나도 다시 찾게 됩니다. shelly, 물망초, 열다섯의 밤 등등 87년 공연은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일본어로 올라와 있는 oh my little girl , 졸업 등 초기 demo 버전은 오자키의 어린 시절을 볼 수 있는 정말 귀한 영상입니다)
맞습니다. 오자키는 남한테 곡을 받아서 부르는 딴따라 광대가 아닙니다. 10대때부터 oh my little girl, 졸업, 물망초, 열다섯의 밤, shelly 등 수많은 명곡들을 작사,작곡하였죠. 노래만 잘하는 앵무새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오자키는 진정한 뮤지션이자 시인이었죠. 한국 가수나 작곡자들은 거의 다 사기꾼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에 "표절 유사성" 검색해보면 우리가 얼마나 속고 살았는지 알게 됩니다
맞아요~ 오자키는 남한테 곡을 받아서 부르는 딴따라 광대가 아니라 10대때부터 등 수많은 명곡들을 작사 작곡했어요 노래만 잘 부르는 앵무새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오자키는 진정한 뮤지션이자 시인이었죠 개인적으론 한국가수나 작곡가들은 거의 다 사기꾼이라고 생각해요 유튜브에 "표절 유사성"만 검색해봐도 우리가 얼마나 속고 살았는지 알게 되죠
이 라이브는 한여름의 야외 콘서트에서 진행되었다. '有明コロシアム 尾崎豊'로 검색해 보세요. 그의 이 라이브의 전 과정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이 시기 그는 소속사에서 각성제를 투여받아 몸도 마음도 엉망진창이었다(이 일은 그가 미국 유학 시절부터 일어났고, 그의 가족들은 각성제를 투여하지 말라는 문서를 사무실에 여러 번 문서를 보냈습니다. .그의 형은 당시 신참 변호사였기 때문에 그때의 문서도 복사해 책에 실었다.). 그는 이 시기에 소속사에서 1년 동안 매일 3시간에 걸친 라이브를 매일같이 강요당했다. 이것은 정말 가혹한 스케줄이었지만 그는 그 한 번 한 번을 최선을 다해 해냈다. 한여름에 야외에서 3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거죠. 땀을 흘리는 건 그 때문이죠. 그리고 그는 소속사에서 “나는 너를 마차마부처럼 일하게 해서 돈을 벌게 해줄게. 넌 그냥 마차 말일 뿐이야"라는 말을 들었다. 이 일은 그가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말을 한 사람이 있다” 라고 콘서트 팜플렛에 적고 있다. 이 공연에서 그는 21살이었지만 이미 그의 몸과 마음은 한계에 다다랐다.
파란 화면자체가 영혼이 부르는듯 어찌 사람이 저리 처절히 부를까요 ...한달내내 저분 노래를 듣고 화면을 보고있지만 매번 이상하게시리 소름돋고 안타깝고 가슴아프고 뭔가 빠져들어가는 영상이네요..저분의 과거를 더 알아보고싶고 다시 그시절 사망당시가 의문이 가는게 정말 안타깝다.. 이런명곡을 10대에 만들었다니 ...와...감탄에소름이다..
I Love You 今だけは悲しい歌聞きたくないよ (이마다케와 카나시- 우타 키키타쿠 나이요) 지금만은 슬픈 노래를 듣고 싶지 않아요 Just for now, I don’t want to hear sad songs I Love You 逃れ逃れ たどり着いたこの部屋 (노가레노가레 타도리츠이타 코노 헤야) 도망치고 도망쳐서 도착한 이 방 Escaping and escaping, I finally got to this room 何もかも許された戀じゃないから (나니모카모 유루사레타 코이쟈나이카라) 모든게 허락된 사랑이 아니기에 This isn’t a love where 二人はまるで 捨て猫みたい (후타리와 마루데 스테네코 미타이) 우리 둘을 마치 버려진 고양이 같아요. I was forgiven or everything The two of us are like abandoned cats この部屋は落葉に埋もれた 空き箱みたい (코노 헤야와 오치바니 우모레타 아키바코 미타이) 이 방은 낙엽에 묻힌 빈 상자 같아요. This room is like an empty box, Covered in fallen leaves だからおまえは子猫のような泣き聲で (다카라 오마에와 코네코노요-나 나키고에데) 그래서 너는 새끼 고양이 같은 울음소리로 So you, with a crying voice like a kitten’s… きしむベッドの上で 優しさを持ちより (키시무 벳도노 우에데 야사시사오 모치요리) 삐그덕 거리는 침대 위에서 다정함을 가지기 보다 On this creaking bed, Instead of holding gentleness きつく體抱きしめあえば (키츠쿠 카라다 다키시메아에바) 서로를 꼭 껴앉는다면.. If we can hold each other tightly それからまた二人は 目を閉じるよ (소레카라 마타 후타리와 메오 토지루요) 그리고 나서 다시 두 사람은 눈을 감아요. And then we’ll close our eyes again 悲しい歌に 愛がしらけてしまわぬ樣に (카나시- 우타니 아이가 시라케테 시마와누요-니)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지 않도록. With a sad song, for this love not to fade I Love You 若すぎる二人の愛には觸れられぬ秘密がある (와카스기루 후타리노 아이니와 후레라레누 히미츠가 아루) 너무 어린 둘의 사랑에는 만질 수 없는 비밀이 있어 The two of us, who are too young There’s an untouchable secret in our love I Love You 今の暮らしの中では たどり着けない (이마노 쿠라시노 나카데와 타도리츠케나이) 지금의 삶 속에서는 도달할 수 없어 I can’t arrive at that, in my life right now ひとつに重なり生きてゆく戀を (히토츠니 카사나리 이키테 유쿠 코이오)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사랑을 The love that piles up and lives on as one 夢見て傷つくだけの二人だよ (유메미테 키즈츠쿠다케노 후타리다요) 꿈꾸며 상처입기만 한 우리 둘이예요. We’re only seeing a dream and being hurt 何度も愛してるって聞くおまえは (난도모 아이시테룻테 키쿠 오마에와) 몇 번씩 사랑하느냐고 묻는 너는 Hearing “I love you” over and over, この愛なしでは 生きてさえゆけないと (코노 아이 나시데와 이키테 사에 유케나이토) 이 사랑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며.. You can’t even go on living without this love きしむベッドの上で 優しさを持ちより (키시무 벳도노 우에데 야사시사오 모치요리) 삐그덕 거리는 침대 위에서 다정함을 가지기 보다 On this creaking bed, Instead of holding gentleness きつく體抱きしめあえば (키츠쿠 카라다 다키시메아에바) 서로를 꼭 껴앉는다면.. If we can hold each other tightly それからまた二人は 目を閉じるよ (소레카라 마타 후타리와 메오 토지루요) 그리고 나서 다시 두 사람은 눈을 감아요. And then we’ll close our eyes again 悲しい歌に 愛がしらけてしまわぬ樣に (카나시- 우타니 아이가 시라케테 시마와누요-니)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지 않도록. With a sad song, for this love not to fade それからまた二人は 目を閉じるよ (소레카라 마타 후타리와 메오 토지루요) 그리고 나서 다시 두 사람은 눈을 감아요. And then we’ll close our eyes again 悲しい歌に 愛がしらけてしまわぬ樣に (카나시- 우타니 아이가 시라케테 시마와누요-니)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지 않도록.. With a sad song, for this love not to fade..
모든 걸 다 가졌는데 아이러니하게 수명을 못 가졌던 먼치킨.. 공부 머리도 고교 수학석차 전국 10등내로 쩔었고 말썽없이 졸업만 하면 메이저대 입학이 보장된 명문고였고.가라데 5단에 시 대회 우승,사범자격증까지 있었다는ㅎㄷㄷ 재색문무를 다 가진 역대급 사기캐였음.키도 형의 회고로, 실측 180인걸 거인병 소리 나올까봐 프로필엔 줄여서 기재한 거라고.(게다짝들 왜소증이 낳은 블랙코미디 일화)
메이저대 입학이 보장된 명문고에서 수학석차 전국 10등내 찍고 가라데 5단에 사범자격증까지 있었음ㅎㄷㄷ 재색문무를 다 가졌던 사기캐. 키도 형의 회고로 실측 180이었는데 거인병 소리 나올까봐 프로필엔 줄여서 기재한 거라고.(왜소증 종특 닛뽄이 낳은 역설적 코미디ㅋ) 모든 걸 다 가졌는데 아이러니하게 수명을 못 가졌던 케이스..천수를 누렸다면 한국팬덤도 꽤 많았을듯ㅠㅠ
이 라이브는 한여름의 야외 콘서트에서 진행되었다. '有明コロシアム 尾崎豊'로 검색해 보세요. 그의 이 라이브의 전 과정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이 시기 그는 소속사에서 각성제를 투여받아 몸도 마음도 엉망진창이었다(이 일은 그가 미국 유학 시절부터 일어났고, 그의 가족들은 각성제를 투여하지 말라는 문서를 사무실에 여러 번 문서를 보냈습니다. .그의 형은 당시 신참 변호사였기 때문에 그때의 문서도 복사해 책에 실었다.). 그는 이 시기에 소속사에서 1년 동안 매일 3시간에 걸친 라이브를 매일같이 강요당했다. 이것은 정말 가혹한 스케줄이었지만 그는 그 한 번 한 번을 최선을 다해 해냈다. 한여름에 야외에서 3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거죠. 땀을 흘리는 건 그 때문이죠. 그리고 그는 소속사에서 “나는 너를 마차마부처럼 일하게 해서 돈을 벌게 해줄게. 넌 그냥 마차 말일 뿐이야"라는 말을 들었다. 이 일은 그가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말을 한 사람이 있다” 라고 콘서트 팜플렛에 적고 있다. 이 공연에서 그는 21살이었지만 이미 그의 몸과 마음은 한계에 다다랐다.
이 사람의 영상을 보고 노래를 잘한다는 걸 어떤 기준에 두어야 할지 혼란스러워졌습니다 3일간 물망초와 함께 100번은 넘게 돌려본 것 같은데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정말 너무너무 충격적인 영상입니다 포지션의 아이러브유가 중학생 때 나온것 같은데 왜 원곡 영상을 이제야 보게 된 건지.. 오자키유타카의 생애까지 찾아보니 더더욱 가사와 감정에 빠져들게 되네요
20대초에 고시원에서 살때 돈도없고 바닥이였을때 만났던 친구와의 추억을 회상했어요. 낡고낡은 삐걱거리는 침대위에 둘이 껴안고 미래를 약속했던.. 정말 고마운 인연들 내손으로 망쳐버렸지만 내 선택이였기에 책임지고 떠나보냈죠.. 이 음악만 들으면 그 때 시절 향수와 그친구 생각이 많이나네요 보잘것없을때 그런 날 많이 사랑해준 그친구 건강하고 행복하길...
오죽 힘들면 인기가 떨어져서 소속사에게 자동으로 버려지길 바랐다는ㅠㅠ근데 음반 내는 족족 잘 나가고 콘서트 투어도 흥행만 잘 되니 계속 착취,혹사 생지옥의 악순환이 됐다는 비극..저렇게 대단한 미남에 다재다능했던 사람이 좋은 꼴이라곤 못 보고 살인적 스트레스만 받고 지내다 26에,답이 뻔해 보이는 의문사로 처참하게 갔다는 건 지독한 아이러니임..혹시 저능아에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바보라도 여자들이 벌떼처럼 붙어서 스폰을 자청,먹여살릴 외모인데!! (ㄱㅈ복조차 없었음.인물딱지도 없는 게 명품 사치질로 등골이나 뺀 데다,시작부터 마타하리처럼 수상한 천하의 개잡 ㅅㅂㄴ이 깔따구로 걸려서.) 그저 RIP을 바랄뿐ㅠㅠ
그가 땀을 흘리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한여름, 각성제, 과도한 스케줄이다. 이 라이브는 한여름의 야외 콘서트에서 진행되었다. '有明コロシアム 尾崎豊'로 검색해 보세요. 그의 이 라이브의 전 과정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이 시기 그는 소속사에서 각성제를 투여받아 몸도 마음도 엉망진창이었다(이 일은 그가 미국 유학 시절부터 일어났고, 그의 가족들은 각성제를 투여하지 말라는 문서를 사무실에 여러 번 문서를 보냈습니다. .그의 형은 당시 신참 변호사였기 때문에 그때의 문서도 복사해 책에 실었다.). 그는 이 시기에 소속사에서 1년 동안 매일 3시간에 걸친 라이브를 매일같이 강요당했다. 이것은 정말 가혹한 스케줄이었지만 그는 그 한 번 한 번을 최선을 다해 해냈다. 한여름에 야외에서 3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거죠. 땀을 흘리는 건 그 때문이죠. 그리고 그는 소속사에서 “나는 너를 마차마부처럼 일하게 해서 돈을 벌게 해줄게. 넌 그냥 마차 말일 뿐이야"라는 말을 들었다. 이 일은 그가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말을 한 사람이 있다” 라고 콘서트 팜플렛에 적고 있다. 이 공연에서 그는 21살이었지만 이미 그의 몸과 마음은 한계에 다다랐다.
이게 라이브란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그의 보컬에는 부드럽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힘이 있습니다. 또한 그는 그저 노래만 잘하는 가수가 아니었습니다. 이 노래, I Love you 도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 했을 정도로 그에게는 놀라운 재능이 있었습니다. 또한 무대를 녹여버릴듯한 그의 섬세하고도 부드러운 감성은 다시는 이 지구상에서 찾아볼 수 없을 겁니다… 할 수만 있다면 화면을 뚫고 들어가 그를 그저 조용하고 편안하게 안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모든게 다 괜찮아질 거예요. 모든 게 다 괜찮습니다“ 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그는 저 당시 휴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소속사의 압력에 밀려 모든 게 혼돈의 상황속에 있었을 때 입니다…
나 살다 이렇게
처절하고 애절한 목소리는 처음 듣는다..
처절하게 살다갔으니…. ㅠ
진짜 이런식으로 부른 가수를 본 적이 없어요. 감정이 미쳤어요.
우리나라엔 김현식이라고 크리스마스시즌에 캐롤송보다 더 많이 듣고 부른 노래,,, 내사랑 내곁에 ㅠㅜ
첫사랑 실패하고 작곡한 노래라고 하네요
약빨고 성대맛탱이간건뎈ㅋ
오자키를 몰라서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그 유명한 1987년 콘서트군요 .이 라이브는 마약과 같습니다. 일단 한번 보게 되면 수백 번을 돌려보게 됩니다. 몇달 몇년이 지나도 다시 찾게 됩니다. shelly, 물망초, 열다섯의 밤 등등 87년 공연은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일본어로 올라와 있는 oh my little girl , 졸업 등 초기 demo 버전은 오자키의 어린 시절을 볼 수 있는 정말 귀한 영상입니다)
저도 1표입니다
ㄹㅇ ㅇㅈ 반주가 들어가는 거 미침~!! 쌩라이브라 더 애절하고 혼신이 들어가있음 황홀하다 그냥~
맞습니다. 오자키는 남한테 곡을 받아서 부르는 딴따라 광대가 아닙니다. 10대때부터 oh my little girl, 졸업, 물망초, 열다섯의 밤, shelly 등 수많은 명곡들을 작사,작곡하였죠. 노래만 잘하는 앵무새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오자키는 진정한 뮤지션이자 시인이었죠. 한국 가수나 작곡자들은 거의 다 사기꾼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에 "표절 유사성" 검색해보면 우리가 얼마나 속고 살았는지 알게 됩니다
맞아요~ 오자키는 남한테 곡을 받아서 부르는 딴따라 광대가 아니라 10대때부터 등 수많은 명곡들을 작사 작곡했어요 노래만 잘 부르는 앵무새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오자키는 진정한 뮤지션이자 시인이었죠 개인적으론 한국가수나 작곡가들은 거의 다 사기꾼이라고 생각해요 유튜브에 "표절 유사성"만 검색해봐도 우리가 얼마나 속고 살았는지 알게 되죠
I love you
걍 존잘 거의 40년 전인디 하나도 안 촌스러움 미쳣다
65가 촌스럽긴 커녕 05보다 훨 우월,세련되게 생겼음ㅎㄷㄷ
당연한 소리를 유전이잖아
1000년전에도 간지나게 생긴사람은 지금까지 이어진다
@@user-cg4ni4fs1o 요건 맞음 ㅋㅋㅋ 잘생길 놈 잘생기고 못생길 놈 못생긴 세상인 건 맞는데 65가 저 정도면 너무 탑 급으로 잘생기긴 함 ㅋㅋㅋㅋㅋ 걍 사기임 ㅋㅋㅋ
@@chess_JJK맞음.동갑인 엑스재팬 애들, 같은 고딩때 개네 사진을 유타와 비교하면 목불인견 기가 찲ㅋㅋ 안 볼란다ㅜㅜ수준.튜닝,화장 떡칠해도 유타가 첫 돌도 되기전 비주얼을 못 따라감, 빠박이 아기 모습을ㅋ.
64,65 라인에선 유타와 bz의 이나바 코시 정도나 미남이지 가관,마물이 다수😅
토시,요시키 등 동시대,동갑들 졸업사진,화장 떡칠 전 원판 가관인 거 보면 그가 얼마나 위대한 미남인지 더 절감됨..ㅋㅋ
목소리랑 눈빛만 봐도 저로선 감당 할 수 없는 정말 힘들고 고됐는지 보이네요. 앞으로 살면서 이런 목소리 들을 날이 있을지 싶습니다. 젊은 나이에... 그곳에선 누구보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자키 유타카
이 라이브는 한여름의 야외 콘서트에서 진행되었다. '有明コロシアム 尾崎豊'로 검색해 보세요. 그의 이 라이브의 전 과정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이 시기 그는 소속사에서 각성제를 투여받아 몸도 마음도 엉망진창이었다(이 일은 그가 미국 유학 시절부터 일어났고, 그의 가족들은 각성제를 투여하지 말라는 문서를 사무실에 여러 번 문서를 보냈습니다. .그의 형은 당시 신참 변호사였기 때문에 그때의 문서도 복사해 책에 실었다.).
그는 이 시기에 소속사에서 1년 동안 매일 3시간에 걸친 라이브를 매일같이 강요당했다. 이것은 정말 가혹한 스케줄이었지만 그는 그 한 번 한 번을 최선을 다해 해냈다.
한여름에 야외에서 3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거죠. 땀을 흘리는 건 그 때문이죠.
그리고 그는 소속사에서 “나는 너를 마차마부처럼 일하게 해서 돈을 벌게 해줄게. 넌 그냥 마차 말일 뿐이야"라는 말을 들었다.
이 일은 그가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말을 한 사람이 있다” 라고 콘서트 팜플렛에 적고 있다.
이 공연에서 그는 21살이었지만 이미 그의 몸과 마음은 한계에 다다랐다.
사랑한다 하고 마이크 껴안고 있는 거 왤케 가슴 아프냐고....
릴스보고 무한반복….너무나ㅜ멋진분이네요 ..아픔과 고통이
느껴져 너무 마음아프네요 부디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바래요
저도 릴스보고 왔어요 근데 땀이었네요 혹시 비가 오나 했거든요 이미 92년에 돌아가신 분이라니 전혀 몰랐는데 노래가 너무 애 닳네요 ㅜㅜ
@@쌕쌕봉봉-p1k 저도 릴스보고 왔는데 댓글에서 각성제 부작용 때문에 땀이 과도배출 됐단 얘기도 있더라구요..
파란 화면자체가 영혼이 부르는듯 어찌 사람이 저리 처절히 부를까요 ...한달내내 저분 노래를 듣고 화면을 보고있지만 매번 이상하게시리 소름돋고 안타깝고 가슴아프고 뭔가 빠져들어가는 영상이네요..저분의 과거를 더 알아보고싶고 다시 그시절 사망당시가 의문이 가는게 정말 안타깝다.. 이런명곡을 10대에 만들었다니 ...와...감탄에소름이다..
분위기, 가사, 애절함, 표정, 목소리 ,표정.. 오래전 라이브인데도 모든게 그대로 전달되네요…
계속 찾아서 듣게 됨.. 진짜 너무 좋네요
나보다 실제로 12살 많지만 영상 속에서는 나보다 25살 적은 모습 ㅠ.ㅠ 영원히 젊고 잘생긴 리즈만 사진과 영상속에 남기고 갔네요.
인간의 본래 육체수명은 1000살
그러나 영혼의 수명은 영원히~
“당신의 두뇌는 강력하다.”
~람타~💜
관객사람들이 오자키!! 라고 부르는것마저 너무 슬프게 들려요 난생 이렇게 애절하고 많이 힘들게 들리는 노래는 처음인것같아요 많이 힘들었죠? 많이 그리워요
저 외로운 눈빛, 슬픔, 절망. 허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외로움...얼마나 힘들고 외로웠나요. 당신의 사랑을 느낍니다.
원곡이 이렇게 좋은 곡이었단 걸 이제 알다니... 멋지고 애절하네요.
뭔가 이 라이브는 다른 곡인 것 같아요 뭔가 절벽 끝에서의 애절함이 느껴지는 느낌?
@@Kimziwon 소속사때문에 마약에 몸이 망가졌다네요... 그래서 더 처절한 느낌...
@@-archer5552마약 자체는 지 스스로 시작했고 소속사는 안막은거뿐인데 왜이리 말이 달라진거지
@@구강-p3lㅈ빠는 소리하지마셈 미국으로 건너가서 각성제 강제 복용당한거고 그거때문에 몸 망가진거임
@@구강-p3l알지더 못하면서 말 함부로 지껄이지 마셈 고ㅇ인거 티내지말고
시시한 어른이 돼서도 잘 듣고있다 고맙다 좋은노래 만들어줘서
왜 이 댓글 보고 눈물이 날 거 같냐
@@성이름-y9c
제가 말할려고 했던걸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노래에 잘 어울리는 찰떡하는 헌사다
시시하다기보단 하찮은
흐규 흐규
흐르는땀마저 슬퍼보이네
땀이 아니라 비가 많이 왔었습니다.
@@쉐필드99 먼소리임. 한 여름이라 했음요. 각성제 부작용이라는데요..;;
I Love You
今だけは悲しい歌聞きたくないよ
(이마다케와 카나시- 우타 키키타쿠 나이요)
지금만은 슬픈 노래를 듣고 싶지 않아요
Just for now, I don’t want to hear sad songs
I Love You
逃れ逃れ たどり着いたこの部屋
(노가레노가레 타도리츠이타 코노 헤야)
도망치고 도망쳐서 도착한 이 방
Escaping and escaping, I finally got to this room
何もかも許された戀じゃないから
(나니모카모 유루사레타 코이쟈나이카라)
모든게 허락된 사랑이 아니기에
This isn’t a love where
二人はまるで 捨て猫みたい
(후타리와 마루데 스테네코 미타이)
우리 둘을 마치 버려진 고양이 같아요.
I was forgiven or everything The two of us are like abandoned cats
この部屋は落葉に埋もれた 空き箱みたい
(코노 헤야와 오치바니 우모레타 아키바코 미타이)
이 방은 낙엽에 묻힌 빈 상자 같아요.
This room is like an empty box, Covered in fallen leaves
だからおまえは子猫のような泣き聲で
(다카라 오마에와 코네코노요-나 나키고에데)
그래서 너는 새끼 고양이 같은 울음소리로
So you, with a crying voice like a kitten’s…
きしむベッドの上で 優しさを持ちより
(키시무 벳도노 우에데 야사시사오 모치요리)
삐그덕 거리는 침대 위에서 다정함을 가지기 보다
On this creaking bed, Instead of holding gentleness
きつく體抱きしめあえば
(키츠쿠 카라다 다키시메아에바)
서로를 꼭 껴앉는다면..
If we can hold each other tightly
それからまた二人は 目を閉じるよ
(소레카라 마타 후타리와 메오 토지루요)
그리고 나서 다시 두 사람은 눈을 감아요.
And then we’ll close our eyes again
悲しい歌に 愛がしらけてしまわぬ樣に
(카나시- 우타니 아이가 시라케테 시마와누요-니)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지 않도록.
With a sad song, for this love not to fade
I Love You
若すぎる二人の愛には觸れられぬ秘密がある
(와카스기루 후타리노 아이니와 후레라레누 히미츠가 아루)
너무 어린 둘의 사랑에는 만질 수 없는 비밀이 있어
The two of us, who are too young There’s an untouchable secret in our love
I Love You
今の暮らしの中では たどり着けない
(이마노 쿠라시노 나카데와 타도리츠케나이)
지금의 삶 속에서는 도달할 수 없어
I can’t arrive at that, in my life right now
ひとつに重なり生きてゆく戀を
(히토츠니 카사나리 이키테 유쿠 코이오)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사랑을
The love that piles up and lives on as one
夢見て傷つくだけの二人だよ
(유메미테 키즈츠쿠다케노 후타리다요)
꿈꾸며 상처입기만 한 우리 둘이예요.
We’re only seeing a dream and being hurt
何度も愛してるって聞くおまえは
(난도모 아이시테룻테 키쿠 오마에와)
몇 번씩 사랑하느냐고 묻는 너는
Hearing “I love you” over and over,
この愛なしでは 生きてさえゆけないと
(코노 아이 나시데와 이키테 사에 유케나이토)
이 사랑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며..
You can’t even go on living without this love
きしむベッドの上で 優しさを持ちより
(키시무 벳도노 우에데 야사시사오 모치요리)
삐그덕 거리는 침대 위에서 다정함을 가지기 보다
On this creaking bed, Instead of holding gentleness
きつく體抱きしめあえば
(키츠쿠 카라다 다키시메아에바)
서로를 꼭 껴앉는다면..
If we can hold each other tightly
それからまた二人は 目を閉じるよ
(소레카라 마타 후타리와 메오 토지루요)
그리고 나서 다시 두 사람은 눈을 감아요.
And then we’ll close our eyes again
悲しい歌に 愛がしらけてしまわぬ樣に
(카나시- 우타니 아이가 시라케테 시마와누요-니)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지 않도록.
With a sad song, for this love not to fade
それからまた二人は 目を閉じるよ
(소레카라 마타 후타리와 메오 토지루요)
그리고 나서 다시 두 사람은 눈을 감아요.
And then we’ll close our eyes again
悲しい歌に 愛がしらけてしまわぬ樣に
(카나시- 우타니 아이가 시라케테 시마와누요-니)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지 않도록..
With a sad song, for this love not to fade..
3:02
감사해요
진짜 말이 안되는게 존잘+키큼(당시 178이니 지금으로 치면 180 넘는키 얼굴 작고 비율 좋아서 더 커보이고 게다가 일본인)+노래잘함(심지어 작사/작곡까지;) 사람이 이 셋중 하나라도 있기 쉽지않은데 다 가졌네😮 그야말로 축복받은 유전자
하지만 비운의 가수 였죠,,,
단명해서 아쉬웠던...
모든 걸 다 가졌는데 아이러니하게 수명을 못 가졌던 먼치킨..
공부 머리도 고교 수학석차 전국 10등내로 쩔었고 말썽없이 졸업만 하면 메이저대 입학이 보장된 명문고였고.가라데 5단에 시 대회 우승,사범자격증까지 있었다는ㅎㄷㄷ 재색문무를 다 가진 역대급 사기캐였음.키도 형의 회고로, 실측 180인걸 거인병 소리 나올까봐 프로필엔 줄여서 기재한 거라고.(게다짝들 왜소증이 낳은 블랙코미디 일화)
메이저대 입학이 보장된 명문고에서 수학석차 전국 10등내 찍고 가라데 5단에 사범자격증까지 있었음ㅎㄷㄷ
재색문무를 다 가졌던 사기캐.
키도 형의 회고로 실측 180이었는데 거인병 소리 나올까봐 프로필엔 줄여서 기재한 거라고.(왜소증 종특 닛뽄이 낳은 역설적 코미디ㅋ)
모든 걸 다 가졌는데 아이러니하게 수명을 못 가졌던 케이스..천수를 누렸다면 한국팬덤도 꽤 많았을듯ㅠㅠ
@@tribe397 신은 그에게 너무 많은걸 줬지만 그만큼 빨리 데려갓군요ㅠ
영원히.늙지않는 남자와 사랑에빠졌구나
표현이 너무 아름답고 슬프네요..
“여러분은 단지 인간의 경험을 하고 있는 영혼입니다.”
~네빌 고다드~💜
오자키 유타카는 각성제에 중독되어 공연을 강행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영상이구요 회사가 투자 실패로 빛 때문에 오자키 유타카를 각성제까지 먹여가며 행사 돌렸다고 하네요
아,,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ㅜㅜ
어찌아요 ~~~
존나 잘생겼다...
와 진짜 이 세상 간지가 아니다 ㄷㄷ
여태까지 본 영상중에 제일 애절하고 절절하다 이 영상은 내가 죽기전까지 평생 기억 할듯
87년인데도 카메라가 멀리서찍는데도
화질이좋네요 카메라왕국답네
갓본
참나 ㅋㅋㅋㅋ
저게 뭔 일반인이 캠코더로 찍은 것도
아니고 87년 녹화 다 저 정도인데
별걸 다 빨고 자빠졌네
mtv 세상인데 뭔 언제적 세상
상상하고 자빠졌냐고
@@utoomtoo2523우리나라 1987년도 가요톱텐 보고나서 다시 댓글쓰세요
@@utoomtoo2523니애미애비가 니를 어떻게 키운 버러지들인지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댓글
@@utoomtoo2523 저때 일본 모르냐 병신아 ㅋㅋㅋㅋㅋㅋ 한국이 일본이랑 카메라 기술이 똑같았다고?
울부짖는거같아서 뭔가 애절하네...
ㅈㄴ 잘생긴 건 당연하고 어깨도 넓고 치열도 고르고 얼굴 작고 키 크고 인성 좋고 악기연주 할 줄 알고 목소리 예쁨 옷 잘 입음 작사작곡 함 진심 부족한 게 뭐지…?
와 저랑 완전 똑같은 생각을! 땀흘리고 메이컵도 안한거 같은데 피부 좋고 치열도 하얗고 고르고 땀에 쩔었는데 헤어스타일도 멋지고.. 기타, 피아노 수준급에..모든곡 자작곡. 백스테이지 영상 일본인 댓글 보니 유머러스하다고 ㅠㅠ 다 갖춘 사람 ㅠㅠ
@@shhdkglhk5168 그러니까요 심지어 담배 피시는데 치아 하야신 거잖아요ㅜㅜ 백스테이지 영상만 봐도 사교성 좋고 유머러스한 사람인 것 같더라구요 진짜 안 반할 수가 없는 사람,,
소속사 잘 만났으면 마약도 안했을거고 지금까지 열심히 뮤지션 활동 하면서 잘 살았을텐데...
@@shhdkglhk516820대에 베스트셀러 1등 먹은 소설 인세도 나옴.가히 역대 최강 판타지캐.진짜 다 가졌던 남자.
21때 뉴욕시절 미모,몸매도 쩖.서양녀들도 막 접근했다고.
지금도 그렇고 더구나 촌빨 날린 86년에 서양녀에게 대쉬받는 동양남이 몇이나 됐겠나ㅋㅋ
오자키 유타카의 잊을수 없는 노래이네요ㆍ 지금
이세상에 없어 아픔니다ㆍ
악덕기획사의 야쿠사한테 걸려 어린 나이에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하게된 순수한 영혼, 천재 가수. 가슴이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야쿠사=야쿠자
@@SangwhunChung-uu6bx뭐좀 쓸만한 댓글인가 펴봤더니 대충 의미 통하면 됐고 익스큐즈되는걸 굳이 지적ㅠ?국어 맞춤법 ㄱ판치는건 한심하지만 야쿠사 정도야.
@@tribe397 야쿠자
연1배 좀 잇는분들이 야쿠자 가끔 야쿠사라 그럼 ㅋㅋ
@@tribe397야쿠자
불어오는 바람마저 슬프게 느껴짐
아 님 댓글도 너무 좋아요
뭔가 가을 바람 같음
바람도 부는데 땀을 많이. 흘리네 ᆢ열정적이다
그러게요. 너무힘들어보이네요
얼굴이 왜이렇게 잘생겼냐ㅠ 사연있어보이는얼굴~~
1987년도라는게 ... 믿어지지가않네요 ㅇㅇ... 노래를이렇게 애절하게 부르는사람 진짜 한번도 본적없어요 .. 신기함..
미쳤냐고.... 몇년전 남자한테 반한거냐 나는 ㅠㅠ 마음아파 너무 처절해 ㅠㅠㅠ
왜 이제 알았을까 원곡이 너무 매력있어요..ㅠ
저 힘 없는 눈동자가 어찌 이리도 슬픈가...
마약에 찌들어서
@@99-18하고싶어서 했냐
다쥐어짜내서 말하고있잖아. 살려달라고 도와달라고진심이라고
이 라이브는 한여름의 야외 콘서트에서 진행되었다. '有明コロシアム 尾崎豊'로 검색해 보세요. 그의 이 라이브의 전 과정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이 시기 그는 소속사에서 각성제를 투여받아 몸도 마음도 엉망진창이었다(이 일은 그가 미국 유학 시절부터 일어났고, 그의 가족들은 각성제를 투여하지 말라는 문서를 사무실에 여러 번 문서를 보냈습니다. .그의 형은 당시 신참 변호사였기 때문에 그때의 문서도 복사해 책에 실었다.).
그는 이 시기에 소속사에서 1년 동안 매일 3시간에 걸친 라이브를 매일같이 강요당했다. 이것은 정말 가혹한 스케줄이었지만 그는 그 한 번 한 번을 최선을 다해 해냈다.
한여름에 야외에서 3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거죠. 땀을 흘리는 건 그 때문이죠.
그리고 그는 소속사에서 “나는 너를 마차마부처럼 일하게 해서 돈을 벌게 해줄게. 넌 그냥 마차 말일 뿐이야"라는 말을 들었다.
이 일은 그가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말을 한 사람이 있다” 라고 콘서트 팜플렛에 적고 있다.
이 공연에서 그는 21살이었지만 이미 그의 몸과 마음은 한계에 다다랐다.
이 사람의 영상을 보고 노래를 잘한다는 걸 어떤 기준에 두어야 할지 혼란스러워졌습니다
3일간 물망초와 함께 100번은 넘게 돌려본 것 같은데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정말 너무너무 충격적인 영상입니다
포지션의 아이러브유가 중학생 때 나온것 같은데 왜 원곡 영상을 이제야 보게 된 건지..
오자키유타카의 생애까지 찾아보니 더더욱 가사와 감정에 빠져들게 되네요
땀 빼듯이 뚝뚝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네요 옛날 생각나요 숨이 쉬어지지 않고 가슴 저리는 통증 노래가사가 기억을 회상시킵니다ㅜㅜ
소속사가 마약 먹이면서 무리한 일정 잡아서 땀을 비정상적으로 많이 흘리는것 입니다.
젊은 시절 즐기지도 못하고 갔지만 … 오자키유타카 영향으로 엑스제팬도 나온거고 그외 일본 대표 하는 가수들이 존경한다고 항상 막하는 오자키유타카…. 해외가수 노래 많이 듣는 편인데도 손에 꼽을 만큼 좋아했다 ㅠㅜ
2:15 나오는 장면 보고 울컥했네요.. i love you 말하며 스스로를 사랑한다 하고.. 쎄게 마이크스탠드와 안는게.. 말로는 표현이 안돼요.. 그저 .. 마음이 프네요..
오자키를 모르고 영상을 봤는데..그냥 너무 슬퍼 보이고 눈물 날 것 같아서 오자키렐 계속 찾아보게되요...
일본 노래 리메이크인건 알았지만 원작 가수 이렇게 매력적이었다니..이제 알았는데 알자마자 실연당해버렸네요..평안하세요ㅠㅡㅠ
릴스 보고 왔는데 풀영상 보니까 진짜 너무 마음아프다
그냥.. 목소리만 들어도 너무 힘들어보여...
중간에 마이크 껴안는 모습과 허리 숙여 인사하는 모습이 너무 슬프네요ㅠ
이 명곡을 19살때 작사 작곡했다니...
17세에 한걸로 알고 있어요. 사랑 노래 안부르는데 원래 소니 기획사에서 러브송 하나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다고 함
@@코스타-f2q일본은 만나이 쓰니까 한국 나이로 19세가 맞긴하네요
@@NG_0022우리나라도 만나이 쓰는데요?
@@쁌쀼-s7n 네 석열이형
-2살 개이득
이형 우연히 보게되면서 하루에 몇번을 보고 몇일 찾아오게되는지..
배경모르고 들으면 노래 못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다 알면 진짜 레전드다..
배경은 모르겟고 댓글보니 대충 마약했고 목상태가 최악인건 알겟는데 못부른다는 느낌보단 오히려 긁히는 목소리가 저노래 가사랑 찰떡이라고 느낌..
어릴땐 포지숀으 리메이크가 좋았다면 나이들고 나서 그의 사연과 가사를 제대로 해석하고 들어보니 이 노래가 더 좋아졌다.
20대초에 고시원에서 살때 돈도없고 바닥이였을때 만났던 친구와의 추억을 회상했어요.
낡고낡은 삐걱거리는 침대위에 둘이 껴안고 미래를 약속했던..
정말 고마운 인연들 내손으로 망쳐버렸지만 내 선택이였기에 책임지고 떠나보냈죠..
이 음악만 들으면 그 때 시절 향수와 그친구 생각이 많이나네요
보잘것없을때 그런 날 많이 사랑해준 그친구 건강하고 행복하길...
왜 뒤늦게서야 오자키를 알게 된건지
존재하지 않는 그를 너무 좋아하게 되어버렸네요
오늘도 오자키 유타카의 그곳에서의 평안을 기도하며
음악을 듣습니다
고맙습니다 유타카
”인간은 죽으면 환생한다.“
~람타~
멋지다!이런 가수를 다시 볼수없다는게 아쉽다
당신의 아픔을 내가 알지 못해요. 그저 이 세상 사람이 아니란건 지금 알았습니다. 슬프고 아프네요... 내 자신이 초라해질 정도로 당신이 아픈게 느껴집니다. 부디 편안하소서...
나는 이런 ..뭐라고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뭐 낭만? 우울? 아련? 하여튼 너무 좋다 이 감성.. 처절하게 울부짖는게 분명한대..마치 좋은 자장가처럼 들리는 이상한 기분까지 듦..
가수 본인에게 큰사연이 있는 노래 같다
그렇지않고는 저런 감정은 나올수없다
목으로 부르는게 아닌 심장으로 부르는 느낌
이 애절한 목소리에 비쥬얼. 하루에 꼭 한번씩 와서 듣고 보고 같이 흐느끼는것 같네요. 화질 좋은 영상 정말로 감사합니다. 외모+노래 실력보다 이노래를 20살 정도 소년이 만들었다니 그게 더 비현실이네요.
고3때요.것도 1집에 발라드 하나 넣어야한다고 소속사에게 단시간 납곡 독촉받으며 급조한 곡..이 jop 역대싱글차트 7등 찍는 초명곡이 됐음ㅠㅠ
진짜 저시대에 살지는 않았지만 이 라이브 듣고 음원들으면 이사람한테 무슨일이 있었던건가 어떻게 이렇게 처절한 절절한 감정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같은 스트레스가 가해져도 eq 높고 예민하고 똑똑한 사람은 사고가 얕고 단순한 부류보다 더 데미지,ptsd가 큰 법이다..그래서 그의 비운이 더 가슴 아리다ㅠㅠ
작년에 우연히 릴스에서 보고 쭉 찾아듣고 있는데.. 오자키 노래는 정말 시대를 뛰어 넘는 명곡이 많은 것 같아요 ㅠㅠ i love you 뿐만 아니라 forget me not, 졸업, 내가 나이기 위해서 등등 다 좋으니 꼭 들어보시길 추천해요
그냥,, 모든게 마음아프다. 그가 왜 죽었는지도 어쩌다가 죽었는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그냥 모든 상황과 남은 영상들이 마음이 슬퍼지게 만들어
진짜 잘생김 이쁨 쓸쓸함 간절함 다느께지는 멋진사람이네
너무 좋아요 버스에서 피곤할때 들으면 이거보다 좋은게없어요
사연을 알고 나서 들으니 더욱 와닿고 애절함이 느껴지네요… 슬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운 장소도 아닌데 땀을 저렇게 흘리다니 소속사의 무리한 일정 때문에 몸도 많이 허약해졌는데 약까지 먹여가면서 시켰다는 말이....ㅠㅜㅠㅜㅠ
존나 슬프다 ㅠㅠㅠㅠ
오죽 힘들면 인기가 떨어져서 소속사에게 자동으로 버려지길 바랐다는ㅠㅠ근데 음반 내는 족족 잘 나가고 콘서트 투어도 흥행만 잘 되니 계속 착취,혹사 생지옥의 악순환이 됐다는 비극..저렇게 대단한 미남에 다재다능했던 사람이 좋은 꼴이라곤 못 보고 살인적 스트레스만 받고 지내다 26에,답이 뻔해 보이는 의문사로 처참하게 갔다는 건 지독한 아이러니임..혹시 저능아에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바보라도 여자들이 벌떼처럼 붙어서 스폰을 자청,먹여살릴 외모인데!! (ㄱㅈ복조차 없었음.인물딱지도 없는 게 명품 사치질로 등골이나 뺀 데다,시작부터 마타하리처럼 수상한 천하의 개잡 ㅅㅂㄴ이 깔따구로 걸려서.) 그저 RIP을 바랄뿐ㅠㅠ
소속사에서 약물을 강제로 먹여서 그약 부작용으로 땀을 흘리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가 땀을 흘리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한여름, 각성제, 과도한 스케줄이다.
이 라이브는 한여름의 야외 콘서트에서 진행되었다. '有明コロシアム 尾崎豊'로 검색해 보세요. 그의 이 라이브의 전 과정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이 시기 그는 소속사에서 각성제를 투여받아 몸도 마음도 엉망진창이었다(이 일은 그가 미국 유학 시절부터 일어났고, 그의 가족들은 각성제를 투여하지 말라는 문서를 사무실에 여러 번 문서를 보냈습니다. .그의 형은 당시 신참 변호사였기 때문에 그때의 문서도 복사해 책에 실었다.).
그는 이 시기에 소속사에서 1년 동안 매일 3시간에 걸친 라이브를 매일같이 강요당했다. 이것은 정말 가혹한 스케줄이었지만 그는 그 한 번 한 번을 최선을 다해 해냈다.
한여름에 야외에서 3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거죠. 땀을 흘리는 건 그 때문이죠.
그리고 그는 소속사에서 “나는 너를 마차마부처럼 일하게 해서 돈을 벌게 해줄게. 넌 그냥 마차 말일 뿐이야"라는 말을 들었다.
이 일은 그가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말을 한 사람이 있다” 라고 콘서트 팜플렛에 적고 있다.
이 공연에서 그는 21살이었지만 이미 그의 몸과 마음은 한계에 다다랐다.
한번 듣고, 다른 노래 틀었다가 그 가벼움에 도저히 못듣겠어서 다시 들으러 왔습니다.. 다른 노래의 탓이 아니라,
이 곡을 눈과 귀로 동시에 들은 탓 인것 같습니다.. 가슴에 눈물이 맺히는 느낌..
이사람 볼떄마다 가슴 깊은곳이 움직여
와 빠져든다 ..슬프고 멋있다
애절하고 애절하다..
진심 멎진형 !!!!! 그곳에서 행복하기를 …..
이게 라이브란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그의 보컬에는 부드럽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힘이 있습니다. 또한 그는 그저 노래만 잘하는 가수가 아니었습니다. 이 노래, I Love you 도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 했을 정도로 그에게는 놀라운 재능이 있었습니다. 또한 무대를 녹여버릴듯한 그의 섬세하고도 부드러운 감성은 다시는 이 지구상에서 찾아볼 수 없을 겁니다… 할 수만 있다면 화면을 뚫고 들어가 그를 그저 조용하고 편안하게 안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모든게 다 괜찮아질 거예요. 모든 게 다 괜찮습니다“ 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그는 저 당시 휴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소속사의 압력에 밀려 모든 게 혼돈의 상황속에 있었을 때 입니다…
미쳣네.. 우연히 이번에 오자카 유타카 알게되서 찾아보는데 그 인생도 음악도 .. 정말 멋잇다.. ㅠㅠ 이 라이브 진짜 숨막힐거 같아 ㅠ
예전에 이 노래 듣고 너무 좋아서 받은 충격이 생생하다.
그냥.. 멋있다..
볼때마다 마음아파 자주못보고 일부러안보는데 오랫만에 보는데 가슴이 저미네요
저보다 16세많지만 오빠입니다 잘생겻으니까요
이세상에 12년같이 존재한것만으로 위안을 얻지만 저는솔직히 40살만 살다가지...합니다
모습을볼수잇는게 너무 작아서 ㅜㅜ
사랑하고 이해하고 그립고 존경합니다😂😂😂
이제 오자키 유타카는 님보다 영원히 어리게 되었네요...
아줌마 정신차려요
잼민이들 댓글 방지법이 시급하다.
다른 라이브도 많이 들었는데 이 라이브는 분위기 간절함 바람 외모
모자란 부분도 있지만 참 너무 좋다
간지라는 단어의 뜻을 이해했다..
내 마음처럼 애절한 목소리고 내 마음처럼 착잡한 노래고 그냥 이 노래 자체가 목소리가 이사람의 삶이 나같다
2025년에 들으시는 분
왜이렇게 슬프냐....어후...이제봐서 무한반복 보고있는데 참 슬프네요....절절해..ㅠ
떠난 친구를 생각할때 가끔씩 들어와 눈물을 훔치곤 한다.. 다른세계가 꼭 있어서 거기에선 행복하길.. ❤🎉
정말 처음 보는데 너무 환상적이다 이런 위대한 가수가 있었나 너무. 좋아서 말로표현 못함 사람자체에서 나오는 아우라가 너무 부럽다
정말 멋지고 감정표현..정말 아까운 분이십니다..
존경합니다 !!!!!!! 존경합니다 !!!!!!! 존경합니다 !!!!!!! 존경합니다 !!!!!!! 존경합니다 !!!!!!! 존경합니다 !!!!!!! 존경합니다 !!!!!!! 존경합니다 !!!!!!! 존경합니다 !!!!!!!
자신에 죽음을 내다본듯 평생을 함께했던 마이크를 껴 안으며 애절하게 부른 노래 감동적 입니다
I Love You
이마다케와 카나시- 우타 키키타쿠 나이요
I Love You
노가레노가레 타도리츠이타 코노 헤야
나니모카모 유루사레타 코이쟈나이카라
후타리와 마루데 스테네코 미타이
코노 헤야와 오치바니 우모레타 아키바코 미타이?
다카라 오마에와 코네코노요-나 나키고에데
우우우
키시무 벳도노 우에데 야사시사오 모치요리
키츠쿠 카라다 다키시메아에바
소레카라 마타 후타리와 메오 토지루요
카나시- 우타니 아이가 시라케테 시마와누요-니
I Love You
와카스기루 후타리노 아이니와 후레라레누 히미츠가 아루
I Love You
이마노 쿠라시노 나카데와 타도리츠케나이
히토츠니 카사나리 이키테 유쿠 코이오
유메미테 키즈츠쿠다케노 후타리다요
난도모 아이시테룻테 키쿠 오마에와
코노 아이 나시데와 이키데 사에 유케나이토
우우우
키시무 벳도노 우에데 야사시사오 모치요리
키츠쿠 카라다 다키시메아에바
소레카라 마타 후타리와 메오 토지루요
카나시- 우타니 아이가 시라케테 시마와누요-니
소레카라 마타 후타리와 메오 토지루요
카나시- 우타니 아이가 시라케테 시마와누요-니
어떻게 이 노래가 저 어린 청년에게서 탄생할 수가 있지..어떤 삶을 살았던거지..듣는 내내 가슴아파요
한편의 슬픈감성영화를 본것같은 느낌입니다.
릴스에서 본게 이거구나
오 니도보러왓구나
나도..
사랑이 바래버리지 않도록 이 가사 너무 좋은 것 같네용 ㅜ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걸까요?..
잘 생긴 남자의 처절한 모습이라서
저는잘생기시기도했지만 일본분중에 이렇게처절하게노래부른분이 없다보니ㅠㅠ눈물이나네요.....
에휴......편히쉬소서
幼い初恋の続けられない愛を切々とした歌詞で溶け込ませた希代の名曲。
16세에 어떻게 이 곡을... 천재 감성을 타고 났나봐요...
작사 작곡까지 ㅜㅜ 중간에 마이크 끌어안고있는게 사무친다
진짜 오자키 유타카에게서 헤어나오질 못하겠다.. 낸 곡들을 몇십번째 돌려듣는지..
진짜 너므잘생김…. 안타까운분
땀 줄줄 흐르는거 맘아프다😢
땀이 왜 저렇게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는 거에요??
@@도망친내모발마약때문에 그럼
@@도망친내모발소속사에서 공연을 강행시킨다고 마약을 썼어요
@@김동민-d8s폐수증 때문에 그렇습니다
흘리는 땀마저 가수를 도와주듯 곡 분위기에 딱 맞게 느껴지게 하네 이게 목소리에 힘이라는 건가?
요즘 아무리 보컬적으로 테크닉적으로 뛰어난 친구들이 많지만, 이렇게 귀가 아닌 가슴을 울리는 가수는 잘 보이지 않는것 같다.
우리나라에는 김현식... 일본에는 오자키가 있었다...
@@블랑캣우리나라는 김광석씨가 더 비슷하지않나요
@@KAJING173 가슴을 울리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 하면 저는 김현식이 떠올라서요 ㅎㅎ
@@KAJING173저도 가슴을 울리는 쪽은 아무리 그래도 현식이형님이..ㅎㅎ
@@KAJING173 저는 김광석보단 유재하+신해철같은데요
오자키의 아이러브유는 그냥
노래가아닌
호소력 그자체다
시대나 여러 아다리가 맞았다면 한국팬덤도 대단했을텐데❤ㅠㅠ
주기적으로 보게되는 오자키 공연영상 😊 눈빛이 애절하고 진심으로 노래부르는것이 느껴져요
왠지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지는 ㅠ
절규같이 들린다..
요자세요ㅋ
놀랍게도 이 노래는 18살에 만든 노래고
이 노래를 부른 1987년은 오자키 유타카가 21살 때다
어떻게 21살의 눈빛과 목소리에서 이렇게 애절함과 처절함이 느껴질까
16살에 만들고 17살에 불렀다던데
@@빈이-n8d 오자키 유타카 데뷔가 18살떄임
@우타-g1g데뷔랑 노래 만든거랑 뭔 상관임 데뷔전에 노래를 만들었겠지 ㅋㅋ
살아계셨으면 우리아버지보다 한살 더 많으셨겠네.. 하늘에선 즐겁게 노래부르시고 계실듯..
감동적인노래네요 너무슬퍼요
한번 보면 계속 보게 된다는 댓글 공감되네요...가슴이 아프네요 이 사람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서 아___ㅠ
그곳은 행복하나요.
어제 새벽부터 몇번째 인지...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