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앉은 슈퍼스타, 인터넷 영웅으로 돌아오다 - 릭 애슬리 (Rick Astley)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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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іковано 5 жов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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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Never Gonna Give You Up'의 주인공, 지금은 인터넷의 아이콘이 된 '릭롤링' 릭 애슬리 특집입니다!
    재밌게 즐겨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릭애슬리 #릭롤링 #추억의가수 #릭롤 #인터넷 #옛날음악 #올드팝 #50 #복고맨 #80년대 #바나나라마 #NeverGonnaGiveYouUp

КОМЕНТАРІ • 926

  • @bokgoman
    @bokgoman  4 роки тому +193

    릭 애슬리 앨범 듣기: ua-cam.com/video/dQw4w9WgXcQ/v-deo.html
    *(2022.01.12 업데이트) 현재 들어오시는 분들 영상 시작점이 뭔가 이상하다면
    저작권 문제로 오프닝 부분을 잘라내서 그렇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꾸쒕-t3v
      @꾸쒕-t3v 4 роки тому +8

      프린스 해주세요

    • @임채무-y1h
      @임채무-y1h 4 роки тому +7

      ㅋㅋㅋㅋㅋㅋㅋㅋ으앜

    • @rikkdagrinder8500
      @rikkdagrinder8500 4 роки тому +6

      다음번엔 New Order 나 Depeche Mode 또는 Pet Shop Boys 중 1팀을 부탁드립니다. 복고님, 참 기특하시기도 하고....감사드려요

    • @argang0505
      @argang0505 4 роки тому +7

      링크 눌렀다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verfree444
      @everfree444 4 роки тому +6

      아 예상했는데도 눌러버리긔 ㅋㅋㅋㅋㅋ

  • @핏빛제왕
    @핏빛제왕 4 роки тому +828

    릭 애슬리 예전 음악에 달린 최근 댓글 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게 "릭 애슬리가 마침내 자기 목소리에 맞는 나이가 되었다"임. 뭔가 많은 의미를 담은 리플 이었음.

    • @김철수-o6p
      @김철수-o6p 3 роки тому +47

      걍 드립친거같은데 많은 의미를 담았다기보다

    • @꽁돈꽁돈꽁돈꽁돈
      @꽁돈꽁돈꽁돈꽁돈 3 роки тому +5

      ???: 킹그 크림슨!!

    • @Akaps3321
      @Akaps3321 3 роки тому +4

      @@꽁돈꽁돈꽁돈꽁돈 ???:내...내게 다가오지 말란 말이닷!!!

    • @almondmilk453
      @almondmilk453 3 роки тому +84

      많은 의미라기 보다 얼굴은 앳된 12세 소년같이 생긴 반면 목소리는 성숙한 남자 동굴 목소리라 데뷔하고 얼굴과 목소리가 너무 달라서 그걸로 놀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실제로 이젠 그 성숙한 목소리가 딱 어울리는 중년이 되었으니 그걸 풍자하는 댓글임~

    • @Ggobuggi
      @Ggobuggi 3 роки тому

      킹 크림슨

  • @hmdkim
    @hmdkim 4 роки тому +436

    90년대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철수형님은 그를 이렇게 소개했죠. '얼굴은 10대! 나이는 20대! 목소리는 30대! 릭 애슬리 !!'

    • @a2aa2a16
      @a2aa2a16 4 роки тому +60

      hmdkim
      뮤비 처음 봤을때 정말 문화충격 이였음 얼굴은 십대 목소리는 앨비스 프레슬리 의상은 사십대 가장 퇴근 하는 복장 거기다 나이트 죽순이 스타일 언니 등장 최신 댄스 선 보임

    • @QUUSUU
      @QUUSUU 4 роки тому +30

      진짜 목소리랑 외모랑 매칭 너무 안됨 ㅎㅎㅎㅎ

    • @bokgoman
      @bokgoman  4 роки тому +42

      @@a2aa2a16Never Gonna Give You Up 뮤비도 자기 옷 입고 찍은 거래요ㅋㅋㅋ

    • @TOTO-o1w7f
      @TOTO-o1w7f 4 роки тому +22

      총체적 난국 같기도 하지만 그시대땐 정말 10대가 30대같은 얼굴과 스타일이 었어서 그시대를 지나온 저로썬 그닥 놀랍진 않네요ㅎㅎㅎ영화 바람 보시면 이해가되실듯..

    • @최태-b4j
      @최태-b4j 3 роки тому +14

      @@a2aa2a16 그시절엔 나이보다 늙어보이는 사람이 많던 시절이라ㅋ정장도 80~90년대 유행하던 오버핏스타일이라 20살이든 50살이든 입을수있는 정장의 폭도 좁아서 얼굴은 애띄어도 어른스러울수밖에 없었음

  • @higuri1
    @higuri1 4 роки тому +252

    전 이 불후의 명곡이 그런 취급을 받고 있는줄도 몰랐네요.
    제 젊은시절, 문화 황금기를 떠올리게 하는 곡...
    정말 좋아하던 노래였습니다.

    • @ekeekeyo3092
      @ekeekeyo3092 4 роки тому +24

      그렇다 할지라도 노래가 너무 훌륭한 것은 변하지 않네요

  • @2NTiTy
    @2NTiTy 3 роки тому +67

    인생이 ㄹㅇ 드라마틱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젊어서부터 부와 명성을 거머쥐었지만 그덕에 도리어 현자타임을 느끼고 속세를 떠났다가 가족에 의해 다시금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웃음코드가 된 자신의 옛모습을 쿨하게 받아들이며 대중들과 웃고 즐기며 끝내는 자신의 음악성의 집대성을 이룬 앨범을 내며 그걸 한 세대 너머의 대중들에게까지 인정받게 되는, 가수로서도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도 진짜 멋진 인생이다 ㄹㅇ로

  • @rosa.p7372
    @rosa.p7372 4 роки тому +127

    릭 애슬리 저때도 귀엽고 잘 생겨서 인기 많았는데. ㅎㅎ
    배철수 방송에서 누가 사연 보냈었는데 팬레터에 직접 답장 보낸거 받았다고 해서 다들 부러워했었던 옛날 이야기~~

    • @splash3195
      @splash3195 4 роки тому +10

      그 방송 저도 들었는데! 추억 돋네요.

  • @Eastsea2
    @Eastsea2 4 роки тому +241

    릭롤의 무서운 점은....낚시인데 노래를 끝까지 듣게 됨

  • @es_y
    @es_y 4 роки тому +86

    당시 릭 애슬리의 인기는 실로 대단했었습니다. 지금 들어도 전혀 올드하지 않고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그런 음악이예요. 제 중.고교 시절 함께 했던 그의 앨범은 매우 특별했는데, 이 채널을 통해 릭이 인간적이고 좋은 사람인 것 같아 감동했어요.^-^**

  • @지구세입자-q3k
    @지구세입자-q3k 4 роки тому +121

    요즘처럼 인터넷으로 전세계 문화를 공유하는 게 아니던 80년대에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는 게 어떤 건지 지금 젊은 사람들은 아마 상상도 못할 거예요

    • @flanker1347
      @flanker1347 3 роки тому +19

      그때 월드스타하고 지금 월드스타하고는 ㄹㅇ 비교 불가지

    • @susk5
      @susk5 3 роки тому +3

      동의하는 부분! 이 릭롤링이란 meme으로 이 never gonna~이 노래를 그저 이상하게 생각하는 ‘본인을 젊다, 어리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건 아니라고.... 비의 그 “깡”도 첨엔 웃고 놀렸다지만, 나중엔 안무따라하고 그랬듯이~ 다 주목성이 있어서 세월이 흘러도, 자꾸 듣고 보게 되는 것!👈🏻 솔직히 당시에도, 얼굴은 어려보이는데, 신기하게 목소리는 아저씨다! 특별한 안무 없이 흐느적거리는 개다리 춤 웃기다! 당시도 그랬다네요, 지금과 차이가 있다면, 그 때는 “인터넷”이 없었죠!! ㅋㅋㅋㅋㅋㅋ👉🏻또, 지금 들어도 이 노래 좋지 않나요? 아~무도 리메이크 안하다가, 우리 나라 크로스오버 그룹(팬텀싱어3 준우승 팀) “라비던스”가 리메이크 했습니다! 뮤비도, 노래도 많이 봐주시기를......

    • @user-xf1ry2tb8y
      @user-xf1ry2tb8y 2 роки тому

      극공감

  • @레이루-i3d
    @레이루-i3d 4 роки тому +142

    릭이 다시 온 기회를 놓치지 않은 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오랜 기간에 걸쳐 끊임없이 자신의 음악을 위해 노력하고 한길로 매진해온 노력이 있었기에 기회를 잡는 것이 가능했다고 본다. 신디 로퍼와 비슷하다.

  • @heyyeyeye
    @heyyeyeye 4 роки тому +49

    와 진짜 대인배다...
    전국적으로 놀림당했는데도 반응이 엄청 관대하네요...
    역시 외모와 실력에 걸맞는 훌륭한 성품👍

  • @hsbae5297
    @hsbae5297 4 роки тому +57

    어제도 never gonna give you up들었는데... 릭 애슬리 테잎도 있지요. 꽃미남 릭 애슬리가 어느덧 50이 넘어 꽃중년이 되었군요. 더 행복한 음악을 소식에 맘이 훈훈합니다.음악을 하면 미남이 된다 ㅠ ㅠ 음악을 좋아하기만 해도 미남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ㅎ ㅎ

  • @임채무-y1h
    @임채무-y1h 4 роки тому +97

    특급 슈퍼스타만 다루는줄 알았는데 릭 애슬리가 다뤄지다니?!?! 노래 정말 다 좋고
    뮤비도 너무 신명나고 저의 최애 가수에요
    강추합니다

    • @jongwookchoi7582
      @jongwookchoi7582 4 роки тому +12

      당대의 릭 애슬리는 특급슈퍼스타맞음. 당시 미스월드인가 미스유니버스대회때도 초대가수로 나와서 2집곡 쉬 원트 댄스 위드 미 부르고 그랬었슴.

  • @grayhummer
    @grayhummer 4 роки тому +148

    갑짜기 4딸라 유행해서
    버거킹 광고찍은 김영철과
    뒤늗게 묻고 더블로 가신 응수옹
    뭐 이런 느낌이었을듯
    본인들도 첨에는 어리둥절 하셨겠지ㅎ

    • @dongheelee3390
      @dongheelee3390 3 роки тому +4

      김응수씨도 묻고 더블로가 덕분에 드라마 주연도 했죠 ㅋㅋ

  • @trinity1203
    @trinity1203 Рік тому +15

    여기 상당수의 사람들은 태어나기도 전에 나는 1991년도 중학교 2학년 시절 부터 고등학교 시절을 거쳐 96년도에 대학생이 되어서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릭 애슬리의 음악을 들었지.... 릭애슬리라고 하면 아무도 몰랐던 시절임. 나의 모든 추억의 순간에는 릭애슬리의 음악이 있었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음악만 듣는다고 주위에서는 반 농담처럼 비주류만 좋아한다고 했지만 나는 언젠가 릭 애슬리가 재평가 받을 줄 알았음...

  • @aequitas609
    @aequitas609 4 роки тому +173

    이현우가 목소리랑 춤이랑 릭 애슬리 다 따라하고 데뷔 했었습니다.... 고딩때 어딜가도 이 노래가 나왔었습니다. 복고맨님 화이팅!!

    • @education4200
      @education4200 4 роки тому +29

      뭔가 많이본 아저씨라 생각했는데...완전 다 따라햇네요..컨셉

    • @almondmilk453
      @almondmilk453 3 роки тому +3

      그래도 이현우는 데뷔할 때 얼굴이랑 목소리 매칭에 전혀 문제 없었음ㅋㅋㅋ

  • @마이클셈벨로
    @마이클셈벨로 Рік тому +12

    워낙 곡이 좋음. 잔망스런 댄스다 이런 곡이 인기 많았다 하는데, 이 곡이 ‘이런 곡’중 최고 인기였고, 시대를 뚫은 명곡 중 하나임. 지금 들어도 사운드를 너무 잘 뽑았고, 이 형 음색 아니었으면 이런 느낌 1도 인났을 노래임. 20년 넘게 플레이리스트에서 절대 안빠지는 곡.

  • @더좋은내일-q3m
    @더좋은내일-q3m 4 роки тому +103

    릭롤링이 오히려 엄청난 홍보효과가 된 셈이군요. 그런 현상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인 릭의 마음씨가 큰 성공요인이 된 듯합니다.

  • @bijouahn7624
    @bijouahn7624 4 роки тому +25

    와...릭 애슬리의 인생자체에 감동... 저 시대를 고스란히 같이 살아온 사람으로서 존경심이 느껴지네요.
    감동받는 시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sohgyu
    @sohgyu 4 роки тому +112

    네버고나는 제 때 엄청 유행이었음.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명곡이어서 계속 듣고 있음. 아마도 리듬이 밝은데 안정감을 줘서 그런 듯. 마치 지나치지 않는 즐거움이랄까?
    뮤비는 순박함이 묻어있어 더 좋고..

    • @GSh-eo7df
      @GSh-eo7df 2 роки тому

      너무 공감되네

  • @user-newplus
    @user-newplus 4 роки тому +19

    매력적인 굵직한 저음이면서도 거침없이 올라가는 고음이 댄스곡과 묘하게 어울리는 이 곡을 들고 산에 가서 들으면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20대때 진짜 좋아했던 뮤지션입니다.

  • @choungmyoungho
    @choungmyoungho 4 роки тому +32

    지금은 군대간 울아들이 5살때인가 릭애슬리 골든앨범을 제가 듣고 있는데 신나게 춤을추던 일이 있었죠, 한참 후에 애가 고등학교 때던가 샤워하면서 릭의 앨범을 틀어늫고 샤워를 하더라고요..난 지금도 릭의 노래는 즐겨찾기에 들어가는데..

  • @dong2rang
    @dong2rang 3 роки тому +12

    릭애슬리 처음 나왔을때 음악잡지에서 이렇게 표현했던게 가장 기억납니다.
    흑인 소울 목소리를 타고난 백인 가수.
    정말 보물같은 보컬을 타고났는데 장르만 잘 탔어도 역사적인 가수가 되었을거라고 아직도 아쉽게 생각드는 가수네요.

  • @danielkim_tx
    @danielkim_tx 4 роки тому +84

    "어? 최고로 잘 나가던 곡인데 왜 촌스럽다고 하는거지?"라고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아재, 아지매입니다! ...저 포함해서... ^^;; 개인적으로 Never gonna give you up보다는 Together forever를 더 좋아했었어요.

    • @junc.percent1719
      @junc.percent1719 3 роки тому

      리듬이 비슷해 가지고 헷갈려요 ㅎㅎ

    • @hsair2613
      @hsair2613 3 роки тому +8

      같은 나이의 아재로서ㆍ그 당시도 릭의 컨셉은 좀 촌스러운면이 있었고 그게 오히려 프로듀서의 노림수였다고 생각했습니다ㆍ어린애가 앨비스 흉내내는듯한~그리고 뭔가 좀 어벙한 컨셉~^^그당시 제 개인적인 기억입니다~~

    • @danielkim_tx
      @danielkim_tx 3 роки тому +3

      @@hsair2613 맞아요. 그랬죠? ㅎㅎㅎ 목소리만 듣고는 중후한 아저씨인 줄 알았죠.

  • @moonseokchoi1184
    @moonseokchoi1184 4 роки тому +31

    내가 릭 애슬리 나이인데 난 아직까지도 이노래 좋아하고 자주 즐겨듣는다

  • @ssh0717
    @ssh0717 4 роки тому +35

    저 시대 바이브에 심취했던 적이 있어서.. 개취로 never gonna give you up은 개명곡이었네영..ㅋㅋ 반주가 나오면 뭔가 80년대의 포근한 시절에 두근거림..

  • @iskimxs
    @iskimxs 3 роки тому +15

    늙지 않는 노래와 목소리.. 지금 들어도 사운드가 세련된 느낌인데 이게 놀림의 도구였다니...

  • @ho750418
    @ho750418 4 роки тому +33

    와. 릭 애슐리가 다시 가수생활과 알범을 내리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릭을 보니 글렌 매데이로스도 떠오르메요. 나띵거나챈마러포유......

    • @김수현-o3c3t
      @김수현-o3c3t 4 роки тому +3

      글렌메데로스는 하와이 힐튼호텔에서 노래 부른다고 언니가 같이 가자고 ㅎㅎ

  • @TV-qh2dy
    @TV-qh2dy 4 роки тому +15

    1980년대말 1990년대초 강남 나이트 클럽에서 릭 애슬리의 노래는 최고의 "멋짐" 그 자체였습니다. 신디사이저의 몽환적 사운드와 릭 애슬리 굵은 목소리의 비조화 내지는 모순이 만들어내는 클럽 분위기는 당시 20대를 댄스 플로어로 미친듯이 이끌었지요. 릭롤링 시절이나 지금이나 상상할 수 없는 일일 겁니다.

  • @cchocopie
    @cchocopie Рік тому +8

    1991년 중2때 과외 선생님이 릭 애슬리의 레코드판을 사주셨어요
    '다 포기하지마' (Never gonna give you up) 랑 '우리 뽀레버' (Together Forever) 가 수록된 데뷔 앨범이었으며 당시 레코드 설명서에는 설명이 되어 이었습니다
    일주일 두번방문에 2시간 강의인 당시 과외비 20만원은 패스트 푸드점 하루 6시간 한 달 내내 일해도 받을 수 없는 큰 돈이었습니다
    그래서 레코드판 2장쯤은 흔쾌히 사주신건가봐요
    그 당시 Going Home 이 수록된 케니지 앨범도 같이 사 주셨는데, 그때가 릭 애슬리와 케니 G 라는 존재를 처음 알았던 날 이었습니다
    그 당시 집이 좀 유복해서 큰 전축도 있었으니 판 좋아한다는 말을 제가 했었나봐요, 기억이 안 남..
    릭 애슬리 라는 가수가 당시 한국에서 그닥 대중적인 팝 가수가 아니었는데 이 누나는 도데체 어떻게 알고 수많은 팝 중에서 이 둘을 직접 구매까지 해서 주셨을까..
    잠자는 것 빼면 공부만 하는 공부 기계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보다 더 팝 전문가였슴
    고대로 진학하신 당시 인명여고 졸업생 과외누나의 혜안이 다시금 문득 떠오릅니다

  • @alffksltmxk
    @alffksltmxk 4 роки тому +53

    한화 김태균 응원가가 이분 노래죠.. 솔직히 80년대 이분 노래 들어보면 존나 좋음. 요즘 팝계에서 레트로 뮤직이 트렌드라 그닥 촌스럽게 들리지도 않고..

  • @swkim2725
    @swkim2725 4 роки тому +14

    님들..!! The love has gone 이 노래도 한 번 들어보세요.
    릭 애슬리 노래 중 이렇게 화려한 리듬감을 가진 노래도 있구나 싶을 그런 곡인데
    앞 전주부분만 들어도 감탄사 나온답니다. ㅎㅎ (제 개인적인 선호 기준)

  • @최재성-d7q
    @최재성-d7q 4 роки тому +34

    예전에 영화 주먹왕 랄프2 보다가 마지막에 겨울왕국2 떡밥 나온다고 광고 하더니 랄프가 Never gonna give you up 하면서 노래 하고 춤 추는거 보고 웃었던게 생각이 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user-jdkskkeh1dsf
    @user-jdkskkeh1dsf 4 роки тому +10

    이 오빠는 30년 전보다 라이브를 더 잘해 어쩜 ....
    목관리를 너무 잘한듯 ㅋㅋㅋㅋ 표현력도 훨씬 풍부해지고

  • @미술샘-e8t
    @미술샘-e8t 3 роки тому +13

    유튜브에 never gonna give you up 추천영상에 뜨는 걸 보고 홀린듯이 들어가서 보게 되었네요. 중고딩시절 엄청 좋아해서 2,3집까지 구매하고 열심히 들었었는데 앨범사러 백화점 음반매장 갔었던 기억까지 떠올랐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건 별로 없고 나이들어서 더 멋있어졌네요 ♡

  • @user-tp2sx5it3i
    @user-tp2sx5it3i 4 роки тому +71

    그런데 릭 애슬리는 생긴 게 곱상해서 목소리가 가늘것 같았는데 정작 목소리를 들어보면 거의 성우 김기현급으로 굵어서 문화충격이 상당했다는 것.

  • @왔는가-b6t
    @왔는가-b6t 4 роки тому +20

    왜 저 시절을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드는지...

  • @itin001
    @itin001 4 роки тому +85

    릭은 맨체스터시티에서 트럭을 운전했었습니다,, 남는 시간에 음악을 하다가 무슨청년사업가 플랜인가 영국정부의 지원프로그램에 신청을 했는대요,, 음악을 해서 청년사업가 못지않은 경제효과를 내겠다고 사업계획서를 보냈는데 ㅋㅋ놀랍게도 영국정부가 그걸 받아들여 지원을 했줬답니다,, 영국정부도 대단합니다,, 한국같으면 쓰래기통으로 ㅋ 릭은 반짝스타는 아닙니다, 영국차트 연속으로 여러곡을 계속해서 탑탠에 진입시킨 기록을 아직도 가지고 있을겁니다

  • @joyjo11
    @joyjo11 4 роки тому +66

    중학교 시절 "쇼비디오자키"에서 첨 봤는데, 곱상하고 귀공자 외모에 저질 개다리춤은 잊을 수 가 없다. ㅋㅋ

    • @ptahoteff
      @ptahoteff 4 роки тому +3

      쪼이 조님 강쥐 아이콘이 릭 애슐리보다 더 좋아요 ^^

    • @joyjo11
      @joyjo11 4 роки тому +2

      윤윤장혁/진돌이 입니다. ㅋㅋ 릭애슬리+진돌이 둘다 둏아요~^^*

  • @KRDemos
    @KRDemos 4 роки тому +38

    미국에서는 저렇게 웃음거리가 되었을 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이전에 즐겨 듣던 곡인 A-HA의 Take on me 를 찾다가
    알고리즘인지는 몰라도 릭 애슬리의 뮤직 비디오가 보였고 들어보니 이거 꽤 좋은데? 싶어서 추가로 다른 곡이 있는가
    싶어서 찾아서 들어 보니 개인적으로 꽤 마음에 들어서 지금도 자주 듣습니다.
    가정에 충실한 모습도 좋았고요.
    외모도 촌스럽다고 하지만 글쎄요,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촌스러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 @Cecilgreen8695
      @Cecilgreen8695 3 роки тому +1

      패션이 촌스럽죠 ㅎㅎ 앳된 얼굴에 아저씨 패션이라 처음엔 좀 충격이었네요~

    • @garciarobert3468
      @garciarobert3468 3 роки тому

      테이크온미 중딩때 쯤인가 정말 미친듯 들었음

    • @하민-f6s
      @하민-f6s 3 роки тому

      저도 1일1테콘미 하다가 ㅋㅋㅋㅋ 우연히 알고리즘으로 알게되었는데 노래 좋더라고여 ㅋㅋㅋ 다 똑같구만

  • @evakim4626
    @evakim4626 4 роки тому +10

    최근에 시드니에 와서 아하랑 같이 공연했어요. 맨 앞줄에서 봤는데 아직도 에너지가 넘치고 보기 좋더라고요.

  • @jennifer-nv4rw
    @jennifer-nv4rw 4 роки тому +7

    어릴때 카일리 미노그랑 릭 애슬리 앨범을 샀었더랬죠..완전 어린이였을때요... 기억이 새록새록... 감사합니다. 이 앨범 곡들 다 좋아요..버릴게 없어요..

  • @greatfamous1
    @greatfamous1 4 роки тому +103

    어린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80년대 말에는 최고의 뮤지션었습니다.
    저도 릭애슬리의 춤을 무척 좋아해서 따라 추곤 횄습니다.(춤이 쉬우니까)
    백인의 얼굴에 흑인의 목소리가 나왔죠.
    음악은 백인의 것인데 목소리가 흑인 같은
    당시에도 왠지 그로테스크해서 인기가 많았습니다.
    80년대 당대 최고의 가수가 다른 나라도 아니고 본국인
    영국에서 놀림을 받았었다니.. 좀 충격이네요.

  • @alphak4581
    @alphak4581 3 роки тому +21

    사실 반짝스타라고 하기에는 ㄷㄷㄷㄷ 솔직히 제목은 몰라도 Never gonna give you up이랑 Together Forever은 레전드죠 ㅋㅋ

  • @kantonie6465
    @kantonie6465 3 роки тому +5

    Together forever 저 멜로디라인은 엄청난 중독성으로 인기 많았었는데. 신나고.. 몇박자 리듬으로 신나게 만드는 저 곡은 정말 최고..

  • @문태식-q6n
    @문태식-q6n 4 роки тому +28

    together for ever never gona give you up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팝송 어렸을때 김광한의 쇼 비디오 자키 팝 소개 코너에서 우연히 듣게된 노래 together for ever 듣는이를 행복하게 하는 팝송

    • @lunalee916
      @lunalee916 4 роки тому +3

      우왕~저랑 똑같은 기억을 갖고계시네요!😆😆

    • @이성일-k9w2t
      @이성일-k9w2t 4 роки тому +2

      저두요ㅎㅎ

    • @박선우-x7s
      @박선우-x7s 4 роки тому +1

      김광환!!!

    • @문태식-q6n
      @문태식-q6n 4 роки тому +3

      같은 기억을 공유하다니 정말 좋은 기분 이네요 처음 들었을때 제 성향과 맞아서 인지 지금 까지도 즐겨 듣는 답니다 중후한 보이스에 듣는이를 즐겁게 하는 리듬 절제된 춤까지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 조합이 너무 멋지게 어울리는 곡이죠 만난적은 없지만 기억을 함께 나눈것 만으로도 친구처럼 느껴지네요 즐거운 밤 모두 행복 하시기를

    • @lunalee916
      @lunalee916 4 роки тому +1

      @@문태식-q6n 애기때 부터 지금까지 넘 좋아하는 노래예요~ 크~~~!!! 님두 굿밤되시공 음악안에서 행복하시길~^^

  • @SSuperDDry
    @SSuperDDry 4 роки тому +67

    Never gonna .. 는 아직도 제 애청곡중 하나입니다.
    저 울림통 있는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죠.
    닉롤링까지는 알았는데 그 후 새 앨범을 낸 줄은 몰랐네요.

  • @planman7939
    @planman7939 Рік тому +9

    Rick 은 나이가 들면서 멋있게 역변했군요. 그런데, 복고맨님은 단어선택, 문장표현이 무겁지 않으면서도 정확하고 아주 적절해서 좋습니다. 👏👏👏

    • @bokgoman
      @bokgoman  Рік тому

      최고의 칭찬이네요 고맙습니다 :))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 @no1name34
    @no1name34 2 роки тому +5

    릭애슬리 never gonna 앨범 lp로 가지고 있어요 처음 봤을 때 헐랭한 춤이랑 범생이 얼굴이 좋아서 한 동안 되게 좋아했는데…버릴 곡이 하나도 없었는데

  • @popsodar
    @popsodar 4 роки тому +5

    릭노래 저는 3년정도전에 유투브에서 처음 듣고 바로중독됐어요. 처음에는 너무 오래된스타일인거같아서 어색했지만, 목소리 음악모두 매력이 철철넘쳐흐르더라구요. 매력인지 마력이라 해야할지 정말 사람 잡아끄는 힘이있는것같아요. 외국인들이 강남스타일을 느낌만으로 이끌렸듯이 저또한 이곡에 느낌으로 이끌린거죠. 그때그스타일이 나쁘지만도않은거같더라구요. 가수가 외모가 잘생겨서 더그런걸수있긴한데 이느낌 정말 확실합니다.

  • @moongold7658
    @moongold7658 4 роки тому +6

    귀엽고 똘망똘망 얼굴에 굵은 아저씨음색이 독특하고 매력있던 릭 애슬리.. 릭 롤링이 있었다는건 몰랐네요. 늙으면서 배 나오고 살찌고 수염 기르고 역변하는 스타들이 있는데 오히려 중후해지고 똑같이 먹있게 늙는거같아 지금도 좋아요^^ 복고맨님 전신이 나오니 새롭네요. 요즘 일본 걸그룹 윙크 노래를 자꾸 듣게되요. 윙크도 한번 소개해주시면 좋겠어요

  • @MadSkier
    @MadSkier 4 роки тому +6

    제 개인적으로 그 시절 정말 좋아했던 가수고 노래였습니다.
    지금도 장거리 운전할 때 그 때 당시 팝으로만 100곡 넘게 플레이 들으면서 볼륨도 최고로 해서 운전하고 다닙니다.
    그 중 릭 애슬리는 제법 많이 듣는 편입니다. 목소리가 맘에 들어서요. 그 당시 릭 애슬리의 목소리는 독보적이었어요.
    Never Gonna Give you Up, Together Forever 외에도 Don't Say Goodbye, No More Looking For Love, Slipping Away, The Love Has Gone, Whenever You Need Somebody, You Moved Me 모두 풍은 비슷하지만 신나는 노래여서 즐겨 듣습니다.
    릭 애슬리 리뷰 감사합니다.

  • @jbl9671
    @jbl9671 4 роки тому +76

    사실 반짝 가수라 하기도 어려운게 은퇴직전에도 빌보드 차트에 오르고 그랬던거 보면 전성기까진 아니어도 인지도는 잘 유지됐었던 가수였었죠. 복귀하고 새로낸 앨범이 영국차트 1위 먹은것 보면 뭐

  • @yoonpearl711
    @yoonpearl711 3 роки тому +2

    저는 릭롤링은 아니지만 유튜브 뮤직 랜덤재생으로 우연히 Never gonna give you up을 접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릭롤링은 그 이후에 알았어요 ㅋㅋㅋㅋ

  • @ryankim7532
    @ryankim7532 3 роки тому +46

    귀에 익은 팝송이 never gonna give you up 인걸 이제 알았고
    릭 에슬리가 50살에 다시 스타의 자리에 올랐다는게 더 놀랍네요...

  • @WolfLimitLEE
    @WolfLimitLEE 4 роки тому +25

    꼭 들어라 두번 들어라 존나 들어라
    Never Gonna Give You Up

  • @JeungTV
    @JeungTV 4 роки тому +10

    정말 50 이라는 앨범 정말 명반임 1번부터 마지막곡까지 버릴곡이 없음

  • @인영최-i6o
    @인영최-i6o 7 місяців тому +1

    복고맨님.. 1966년생인 영국 출신 릭 에슬리님의 이야기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never gonna give you up을 좋아해요.. 릭님은 한국 나이로 59세에요..😊

  • @jinnan4747
    @jinnan4747 4 роки тому +8

    제가 팝에 심취했던 중딩시절, 가장 좋아하던 가수가 릭 애슬리입니다. 일단 릭 애슬리는 노래를 잘하잖아요. 라이브에 강하고요. 부활한 것이 당연합니다. Never gonna give you up도 좋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Hopelessly입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 @유지현-k4d
    @유지현-k4d 4 роки тому +4

    너무 반가운 주제였습니다~
    제 지금 나이 46세~
    인생 처음으로 샀던 팝 앨범(카세트테이프)가 릭 애슬리였네요~~
    3집을 제일 좋아했는데 어느새 잊고 있었네요~
    덕분에 조금 지났지만 새앨범을 들어볼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ricgohi
    @ericgohi 4 роки тому +8

    고등학교때 88년도인가 그때 together forever를 AFKN으로 처음보고 마음설레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릭 에슬리가 나에게는 시골사람이 서울을 무작적 동경하던 것처럼 국내에서는 보기힘든 핑크빗 세상의 우상이었는데.... 꿈 많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ㅠㅠ

  • @천재입장
    @천재입장 4 роки тому +9

    크리스마스 이브날에는 When i fall in love 가
    더 어울리고 좋았음....
    Never gona give you up 은 하도 들어서
    테이프가 늘어져 다시 새로 사서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명곡이죠..

    • @박창석-h7z
      @박창석-h7z 4 роки тому

      맞아요 정말 많이 들었네요 아직까지도 가사를 다 외울 정도이니...한글로 가사 들리는대로 적어서 따라부르던..ㅋ

  • @DrakeIUnderstoodYou
    @DrakeIUnderstoodYou 3 роки тому +6

    릭 애슬리는 언젠가 죽지만. Never gonna give you up은 밈계의 전설의로서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 @뽀뽀끼-u7k
    @뽀뽀끼-u7k 4 роки тому +2

    복고맨 말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이런 컨텐츠로 방송하나 만들면 대박나겠어요 나이드니깐 옛음악 옛사람을 보면 즐거웠던 그시절을 회고하고 멍때리는게 은근 좋음

  • @KimCholmin
    @KimCholmin 4 роки тому +28

    네버고나도 조금 느끼하긴 하지만 상당히 좋은 곡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영국 뮤지션..

  • @얼마나왔을까
    @얼마나왔을까 4 роки тому +3

    좋다 너무 좋다.. 나름 올드팝 매니아인데 몰랐던 좋은 가수들이 많았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갑니당!

  • @인생은유한해
    @인생은유한해 4 роки тому +5

    애도 다키웠고 그 과정에서 인간적으로 성숙한게 보이네요. 그래서 50엘범도 더 호소력 있게 들립니다. 멋지네요.

  • @바다-o3x
    @바다-o3x 4 роки тому +117

    한국에선 소개 되자마자
    10대들한테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는데
    뭐가 우습다는거지?
    내와 내친구들이 산증인인데
    인기 겁나 많았음

    • @CapyCapie
      @CapyCapie 4 роки тому +17

      노래 자체가 우습다는게 아니잖아요 아저씨...

    • @정겨운-y1t
      @정겨운-y1t 4 роки тому +9

      그러니깐 그 당시에는 폭발적인 인기였으나,
      2000년대 인터넷문화에서 당시를 경헝하지 못했던 젊은 세대에게는 뭔가 놀리는듯
      릭롤은 지금도 미국 유튜버들 사이에서도 종종 하고 있는 문화입니다.ㅎㅎ

    • @바다-o3x
      @바다-o3x 4 роки тому +11

      요즘 인터넷 문화가
      왜이리 됐지
      비(깡) 도 그렇고
      조롱 이 언제 인터넷 문화로
      자리를 잡은건지ㅡ
      쯧ㅡㅡㅡㅡㅡ씁쓸하다

    • @bokgoman
      @bokgoman  4 роки тому +13

      @@jsuukim9051 님이나 쓰레기 음악이라고 비하하는 습관 고치세요

    • @정겨운-y1t
      @정겨운-y1t 4 роки тому +6

      @@바다-o3x 조롱이라 생각하였다면
      지금의 릭 애슬리는 없을수가 있었겠죠.
      비 역시 나쁘게 받아들이면 할수없지만,
      스스로도 인정하면서 받아들이는듯 보이네요.
      시간이 흘러흘러 인터넷에도 문화라는것이 존재하고 그걸 사람들이 웃고 즐기는거,,,
      우리들의 부모님이 즐겨하던걸 우리세대가 촌스럽다.라고
      우리세대가 즐겨하던걸 자식들은 촌스럽다 라고 하죠...
      지금 초등학교 5~6학년들에게 동방신기 란?
      이러면 누구? 라고 한답니다ㅎㅎ
      시간의 흐름에 나를 마껴라
      라고 하자나요~ㅎㅎ

  • @kewmetal
    @kewmetal 2 роки тому +3

    릭롤링덕분에 Never gonna give you up과 다시 재회, 지금은 최애곡이 됐으니 저한텐 좋은 낚시였습니다.

  • @호야호순
    @호야호순 4 роки тому +2

    이런노래가 있었지 라는 기억조차 없었는데 듣자마자 스멀스멀 기억들이 나네요 대충 나이 티나는거 같아 슬프지만 그래도 그시절 저 음악들만큼
    좋은시절이 또 오지않을것을 너무 잘알기에 더 반갑고 이제 잊어버리지 않고 자주 들어야겠어요

  • @rkyjm
    @rkyjm 4 роки тому +32

    비도 깡 희화화에 부디 상처받지말고 자기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대중의 니즈랑 잘 맞추어서 다시 흥하기를 바라봅니다.

    • @bokgoman
      @bokgoman  4 роки тому +4

      진짜 비 겁나게 좋아했는데 저는 그래도 당사자가 즐기는 것 같아 좋아요ㅋㅋㅋ
      10대들이 깡 소비하는 거 보면서 옛날 비 팬들이 한숨 푹푹 쉰다는데 딱 릭이랑 똑같은 것 같습니다

  • @꿈꾸는재택근무자
    @꿈꾸는재택근무자 Рік тому +1

    나 중학생때네요 릭에슬리 음악듣고 바ㅗ 반해서팬이되었었는데....그당시 아무도 릭애슬리 안좋아했는데 나만좋아했다는 ㅠㅠ 그래서 그런가ㅜ 팝송잡지를 사도 기사가 별루 없고 사진도 조금만 나오고...진짜 사진 기사모은다고 힘들었던 추억이 있네요

  • @ertddee4362
    @ertddee4362 4 роки тому +5

    중학생때 즐겨듣던 노래중 하나. 칼리 미노그, 릭 애슬리, 소녀대, 비틀즈, 이문새의 노래를 테이프 앞뒤로 바꿔 가며 듣던 시절. 지금도 릭 애슬리의 노래를 들으면 그때와 똑같이 가슴이 뛰내요.

  • @_oli_4
    @_oli_4 4 роки тому +10

    릭 아재, 나이 들어도 푸근하고 인자해 보이심

  • @Bori_the_cat
    @Bori_the_cat 2 роки тому +3

    릭 애슬리 지금들어도 넘넘 좋음. 얼굴도 귀엽고ㅎㅎ 멋진 아저씨로 나이가 드셨네요

  • @야빠아빠
    @야빠아빠 4 роки тому +10

    영어 원어민이면서도 혀굴림 없는 정직한 발음이 매력인 릭형님

  • @tigerockid
    @tigerockid 4 роки тому +3

    와 영상 너무 좋네요~! 릭 에슬리의 신보도 너무 좋아서 플레이리스트에 올려봅니다 ㅎㅎㅎ thank you

  • @king-qp1uz
    @king-qp1uz 3 роки тому +1

    릭에슬리는8090년대전설이었습니다ᆢ대표곡두곡ㆍnever ..together 70년생들만이아는ᆢ씨씨케치또한이시대인기를누렸고ᆢ중요한건ᆢ릭에슬리는우리시대스타였습니다ᆢ인터넷스타가아니었습니다ㆍ

  • @해문-x7t
    @해문-x7t 4 роки тому +4

    이번 영상은 왠지 웃겨서 몇번을 자꾸 보게 되네요 ㅎㅎ 릭 에슬리 세대인데 저런 릭롤링 사연이 있을때는 몰랐었네요

  • @김원우-h3u
    @김원우-h3u 4 роки тому +27

    가수 비가 귀감으로 삼을만한 분이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깡을 들었더니 알고리즘의 신이 여기로 이끌어준듯

  • @elenaekim6020
    @elenaekim6020 4 роки тому +4

    그렇게 낚시감이 될 만한 곡이나 사람아니에요
    어릴적들으면서 참 행복하고 기분좋게 만들어 준 곡입니다

  • @bamvola
    @bamvola 4 роки тому +8

    내가 내 돈 내고 처음 산 LP가 릭 애슬리 였는데. 그리고 지금도 단 한번도 저게 왜 이상한지도 모르겠다. 이건 그냥 명곡 아닌가?

    • @mytimelife7459
      @mytimelife7459 4 роки тому +1

      춤동작때문 같네요 ~
      노래는 명곡!

  • @KohPassion
    @KohPassion 4 роки тому +5

    together forever. Never gonna give you up. 최고입니다!

  • @proshooter_
    @proshooter_ 4 роки тому +30

    드디어 나왔군요. 80년대말 최고 기억에 남았던.. together forever. Never gonna give you up

  • @zuno9416
    @zuno9416 4 роки тому +53

    ㅎㅎ together forever 되게 좋아하는 팝송인데

  • @Strain_spit
    @Strain_spit 2 роки тому +1

    복고맨을 알게해준 영상이자 가장 좋아하는 영상입니다
    생각날때마다 다시 보고있습니다

  • @tookerskim4302
    @tookerskim4302 4 роки тому +3

    릭의 노래를 처음 들었을때 목욕탕 목소리? 특이했어요 아재같은 목소리
    나이에 맞지않게 머리스타일도 저도 유튜브로 요즘 근황을 봤는데 멋있게
    나이들었더라구요 ㅎㅎ 요즘 넘 반가운 얼굴들 봐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재규-q6k
    @김재규-q6k 4 роки тому +2

    오늘 33년만에 릭 애슬리 1집을 듣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 @julee0353
    @julee0353 3 роки тому +4

    저도 유튜브에서 우연한 기회에 릭 애슬리의 'Never gonna give you up'을
    들은 것을 계기로 입덕했는데, 참 그런 안타까운 어린시절이 있었군요.ㅠㅠ
    굵직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분이고 노래들도 다 확 끌리게 만드는 뭔가가
    있어서 몇번이고 또 듣곤 했지요.
    그러고 보면 잊혀졌다가 우연한 계기로 인해 강제로 컴백한 사례네요.
    결혼하자마자 은퇴하여 잊혀졌다가 아줌마가 다 되어서
    여고 댄스부로 인해 강제컴백하게 된 '오기노메 요코'처럼요.
    릭 애슬리 앨범 꼭 들어보고 앨범 구입 또한 고려해보겠습니다.^^

  • @김성환-l6j2k
    @김성환-l6j2k 4 роки тому +30

    Never gonna give you up는 그당시 국내에서 가장 잘나가는 속옷브랜드 광고 삽입곡으로도 쓰일정도로 인기 많았슴.

    • @jhkoh4355
      @jhkoh4355 4 роки тому +3

      BYC 팬티 TV CF 광고곡이었죠

  • @페기구나
    @페기구나 4 роки тому +5

    꽃중년 아직도 차에서 수많은 팝 중 이냥반 뮤비 틀고 다님요. 너무 세련되고 자연스러움. 요즘도 당시 뮤비 스타일로 입으면 멋질것. 단 모델이 문제ㅋ 엔젤스온마이사이드는 드라이빙곡으로 참 좋고요,

  • @iloveclassicbooks
    @iloveclassicbooks 4 роки тому +2

    릭롤링 ㅋㅋ 근데 음악이 너무 좋아서 용서 됐을 듯요~ 지금 들어도 너무 중독성 있고 좋네요! 👍

  • @kwondaemin7254
    @kwondaemin7254 4 роки тому +7

    처음 속은 때부터 노래 도입부부터가 너무 좋아서 입덕한.. 저같은분 있나요

  • @2sump
    @2sump 4 роки тому +4

    7:50 뜬금없이 인터넷아이콘 ㅋㅋㅋㅋㅋㅋㅋㅋ
    실력도 출중 인성도 대인배 캬... 멋있네요.

  • @개자석-z6x
    @개자석-z6x 4 роки тому +2

    난 80년중반때 초딩때 우연히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어린나이에도 멜로디가 완전 내스타일이었음.투게더 포에버~~
    세월이지나서 2020년 우연히 이노래듣게되서 다시 유툽찾아서 하루종일 이노래만들으면서 일하고있음.

  • @양동호-d9o
    @양동호-d9o 4 роки тому +20

    고등학교 다닐때 친한 여자애 한테 릭 애슐리 네벌고너 유튜브로 들어보라고 했었는데
    듣고 난뒤에 릭 애슐리 마니아 되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루이조
    @루이조 4 роки тому +3

    당시에 들었던 나로썬 릭의 음악은 정말 당시 최고였고 전혀 춤 또한 이상하지 않았다 역시 당시대에 있었던 사람과 현재의 차이는 엄청 크다~

  • @bliss5878
    @bliss5878 4 роки тому +3

    이 노래에 저런 사연이 있는줄 몰랐어요 첨 듣는 얘기라 재밌기도 하고 의연하게 받아들인 저 가수도 뒤늦게 다시 주목받아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

  • @empty4612
    @empty4612 2 роки тому +2

    94년생이고 어쩌다 보니 릭롤밈 당해서 알게된 가수이자 노래지만 저 중독성 있고 좋은멜로디가 항상 떠올라서 출퇴근할때 항상 1st로 듣는 노래가 됬어요 ㅋㅋㅋㅋ

  • @shane7675
    @shane7675 4 роки тому +5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blur, radio head, deep durple, AC/DC등 도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