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레이션의 글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어요. 진실한 추억이 담긴 글이 정제되고 담담한 어투로 독자에게 전해지고 있어 그 맛이 아주 삼삼하게 느껴져 단문의 묘미가 더욱 잘 살아나는 듯 싶어요. 땅콩을 수확하다니, 정말 개부러웠어요. 무엇보다 동생 로아씨의 건강한 내면의 기원이 바로 저곳에서 단련되고 은연히 숙성된 게 아닌가 싶기도 했고, 모친과 언니의 한때의 성급한 선택이 그저 헛되고 나쁜 일만은 아니었다는 반증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기에, 이 영상의 가치가 실로 진실하여 수준급 이상인 것 같아 매우 흡족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은둔 열혈구독자를 단번에 댓글의 찬란한 양지로 불러낼만큼 이 영상은 진실한 보석들이 가득 담겨있는 것 같아요. 새삼 진실함이 지닌 위대한 힘을 느끼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살았던 터라, 영상을 볼 때마다 위안을 받네요. 아직도 한 여름 소나기에 갑작스럽게 코로 들어오던 흙냄새가 기억이 나고 정신없이 내달리던 강아지의 모습도 눈에 선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맡아 본 적도 없는 초저녁 장작타는 연기 냄새도 그립네요. 오롯이 새겨진 어릴적 기억들이 도시의 삶 속에 묻혀 있다가 리틀타네님의 영상을 볼 때마다 마치 어제일처럼 생각나서 가만히 웃으면서 끝까지 영상을 보게 됩니다. 단순한 시골 모습이 아니라 생각할 거리까지 챙겨주셔서 항상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어릴적 서울에서 전학온 하얀얼굴의 왠지 똑똑할것 같은 눈빛을 한 아이를 호기심의 눈빛으로 바라보던 시골아이였던 저는 오늘 영상이 무척이나 공감이 되어 재미있게 보았네요.!!^^ 고요한 산과 들 나무들 벼잎을 쓸어 내리는 바람소리들 비오는 날 우산을 쓰고 어느 담벼락에 가만히 앉아 고요함 속에 들려오는 자연의 소리들을 들으며 자란 시골아이들은 자연의 그고요하고 넉넉한 품을 잊을수가 없죠.!! 타네님 선물같은 오늘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자연의 넉넉함 속에서 행복하시길요.^^
발도로프 관점에서 보면 7세~14세에 자연에서 느끼고 노는것은 인간에게 정말 중요한 발달과정중의 하나로 보아요. 0~7세는 신체가 잘 자랄수 있게, 7~14세는 가슴이, 비로소 14세부터 두뇌를 사용해서 공부해 나가는것이 자연스러운 발달과정이라고 하죠. 로아님이 이렇게 창의적인 활동을 하고 예술을 하시는것또한 그런 자연에서 청소년기를 잘 보내서 인것 같아요 ^^
영상 보면서 시골의 정취를 맘껏 봅니다 어쩜 이릴적 추억들을 그리도 디테일하게 잘 표현할수 있는지... 잠시 어릴적 감성에 젖어 옛 추억을 소환하게 되고 마냥 좋았던 순간들을 한장 한장 꺼내보게 되네요~ 추억을 먹으며 산다는 게 이런거구나! 소박하고 꾸밈없는 천진난만했던 시골살이의 때묻지 않은 소녀적 감성은 지금도 여전히 살아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내생애 최고의 삶이었다고 추억이 말해주네요~
저도 시골에서 자라서 봄엔 대숲에 쑥 캐러 다니고 도랑에서 가재잡고 논에서 개구리알 채집하고 일년에 사망사고 꼭 나는 저수지에 가서 놀고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골출신이라도 나름 공부는 잘해서 좋은대학가서 전문직으로 잘먹고 삽니다. 그때는 과외학원 안다니고 수능만 잘쳐도 대학 잘가던 시절이라..지금 사십대인데 도시 사는 조카들 학원 뺑뺑이만 돌며 어린시절 추억 별로 없는거 보면 좀 안타깝긴 하네요.
오늘 아이들과 아내를 시골에서 열린 교회 체육대회에 데려다주며 달려본 시골길은 시골 아침의 풍경을 전해 주었습니다. 지방 소도시에서 거주 중이나 정말 시골이라 부를만한 교외 지역의 풍광을 바라보며 콧속으로 들어오는 추수중에 나는 볏짚 내음이 어린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켜주더군요. 아름다운 영상 잘 보았습니다.
학교 교정에 `꽃무릇`을 키우고 있네요. `상사화`라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 다른 종이라 합니다. 전라도 쌍계사에서는 매년 `꽃무릇 축제`를 합니다. 근처 선운사에도 꽃무릇이 엄청납니다. 기회되면 한번 가보세요. 요즘 시골 학교는 학생이 줄어 통폐합 시키기도 하는데 학생 10여명에 선생님과 직원이 30명이 되기도 합니다.
영상빠짐없이 봤는데, 오늘 처음 댓글달아요. 첨부터 리틀타네님 영상들 다 너무 재밌고 끌렸는데 저도 어린시절을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컸어요. 제가 초등학교입학 하기 직전에 도시로 상경하신 부모님을 따라 저는 평생도시에서 살고있어요.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고요ㅎ 그래도 제맘속 어딘가에 항상 시골풍경이 있는것같은데 그게 어떤 느낌인지 이번영상에서 잘 설명해주셔서 넘 공감되고 감사해요. 저는 계절이 바뀌는 냄새도 항상 그립고 딱 이맘때쯤엔 밤을 따서 밤송이를 까보던기억이 나요. 삶의 매순간에 어린시절의 기억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만 자란 남편은 아무리설명해도 이 느낌을 모르더라구요. ㅎㅎ 암튼 주절주절거렸는데 영상 너무 감동입니다.☺️
소규모 학교에 입학하면서 초등 6년, 중학 3년, 고교 3년 모두 합해 12년을 같은 학급에서 생활해야 하는 아이들을 옆에서 보고 느꼈던 1인입니다. 거기다 서로서로 가까운 인척 관계까지 형성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요. 도시에서도 시골에서도 꽤 오랜 시간을 살아왔지만 둘 사이에는 선명한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공감되는 좋은 영상 잘 보았습니다. 쌀쌀해지는 날씨 건강 관리 잘 하세요.
This is like the second most funniest episode ever (wish I could remember the funniest). Reminds me of my childhood when my parents dropped us off at 시골 and moved to America.
시골에서의 어린 시절만한 경험은 없을거에요 그런데 요즘 시골은 아이들이 집밖으로 나오지 않아요..동네에 놀 친국들이 없거든요 ㅠ 고삐풀린 망이지처럼 구석구석 동네며 들이며 산까지 헤집고 다니며 사시사철 눈뜨면 일단 신났던 그런 시골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네요 시골+동네친구들+무심한부모+오지랖 동네어르신들의 존재까지 이 모든 조건이 갖춰지긴 대단히 어려울거에요 그래서 스마트폰 세상에 빨려들어가는것을 보ㄹ건 참 무기력하고 슬픈일이에요
나레이션의 글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어요. 진실한 추억이 담긴 글이 정제되고 담담한 어투로 독자에게 전해지고 있어 그 맛이 아주 삼삼하게 느껴져 단문의 묘미가 더욱 잘 살아나는 듯 싶어요. 땅콩을 수확하다니, 정말 개부러웠어요. 무엇보다 동생 로아씨의 건강한 내면의 기원이 바로 저곳에서 단련되고 은연히 숙성된 게 아닌가 싶기도 했고, 모친과 언니의 한때의 성급한 선택이 그저 헛되고 나쁜 일만은 아니었다는 반증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기에, 이 영상의 가치가 실로 진실하여 수준급 이상인 것 같아 매우 흡족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은둔 열혈구독자를 단번에 댓글의 찬란한 양지로 불러낼만큼 이 영상은 진실한 보석들이 가득 담겨있는 것 같아요. 새삼 진실함이 지닌 위대한 힘을 느끼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에 쓰여진 따듯한 말씀에 보람도 느껴지고 기쁘네요ㅎㅎ 앞으로도 좋은 글과 영상 많이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맞아요. 진짜 나레이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어디 글로 퍼서 공유하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고 따뜻하네요.
도시 밖의 삶을 동경하지만 탈출할 용기가 없네요. 너무도 익숙해진 도시의 삶은 그걸 더 두렵게 합니다. 여행과 캠핑으로 마음을 달래지만 언젠가 시골에 내려와서 살고 싶네요. 타네님 삶도 언제나 풍족하길
저희아이들이 시골에서 생활하고 작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커서 로아님같은 생각을 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좋네요😊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살았던 터라, 영상을 볼 때마다 위안을 받네요. 아직도 한 여름 소나기에 갑작스럽게 코로 들어오던 흙냄새가 기억이 나고 정신없이 내달리던 강아지의 모습도 눈에 선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맡아 본 적도 없는 초저녁 장작타는 연기 냄새도 그립네요. 오롯이 새겨진 어릴적 기억들이 도시의 삶 속에 묻혀 있다가 리틀타네님의 영상을 볼 때마다 마치 어제일처럼 생각나서 가만히 웃으면서 끝까지 영상을 보게 됩니다. 단순한 시골 모습이 아니라 생각할 거리까지 챙겨주셔서 항상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흙냄새 장작 연기 냄새 너무 공감되네요ㅎㅎ 같이 추억여행한 기분이예요! 영상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어릴적 서울에서 전학온 하얀얼굴의 왠지 똑똑할것 같은 눈빛을 한 아이를 호기심의 눈빛으로 바라보던 시골아이였던 저는 오늘 영상이 무척이나 공감이 되어 재미있게 보았네요.!!^^
고요한 산과 들 나무들 벼잎을 쓸어 내리는 바람소리들 비오는 날 우산을 쓰고 어느 담벼락에 가만히 앉아 고요함 속에 들려오는 자연의 소리들을 들으며 자란 시골아이들은 자연의 그고요하고 넉넉한 품을 잊을수가 없죠.!!
타네님 선물같은 오늘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자연의 넉넉함 속에서 행복하시길요.^^
말만 들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골 풍경이 너무 좋네요ㅎㅎ 선물같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우리누나들.....해외 고학력파라서 서울사람들인줄..
순박한누나들이였어..
따뜻한 추억의 영상에 따스함 느끼고 가요^^
매번 보고 있어요. ❤❤❤
아!..사랑스런 로아님의 어린 시절이..비로소 해소...만감이 교차하고 감회가 새롭고 정겨운 시골 모습. 두 자매님과 행복하게 걸었어요..차가운 겨울에는 고구마와 밤 구워 먹는 맛, 재미가 소확행이죠..두 분 행복하시고 다음 영상에서 봬요.😊😊
영상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도 열심히 만들어 올게요ㅎㅎ😊💕
네. 기대합니다.😊😊
'죽은 것을 구매하는 것아 아닌, 산 것을 돌보는 시간' ❤❤❤
멋진한문장 작가시네요.
감사해요😊하루를살힘을얻습니다.
로아 너무예뻐요 특히 졸린듯한 눈이 편안해보여요^^
책 읽는것 같아요~ 넘 좋아요ㅎㅎ 감사해요ㅎㅎ
발도로프 관점에서 보면 7세~14세에 자연에서 느끼고 노는것은 인간에게 정말 중요한 발달과정중의 하나로 보아요.
0~7세는 신체가 잘 자랄수 있게, 7~14세는 가슴이, 비로소 14세부터 두뇌를 사용해서 공부해 나가는것이 자연스러운 발달과정이라고 하죠. 로아님이 이렇게 창의적인 활동을 하고 예술을 하시는것또한 그런 자연에서 청소년기를 잘 보내서 인것 같아요 ^^
어린시절과 확실히 연관이 있는 것 같아요ㅎㅎ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매가 함께 잘 노는게 너무 보기 좋네요 ^^
흐믓한 수필 잘 보고 았어요. 즐거운 인생 보내세요.응원합니다.
우와 땅콩농사 야무지게 지었네요.
어릴때 시골생활과 추억이 지금의 두분을 아름답게 가꾸고 있네요.
언제나 마지막엔~ 무릎을 치게 만드네요.
절대 동감이에요~ 잘 봤습니다~~!!
헤어지지 않을 친구(동생, 로아)가 있어서 너무 부러워요~^___^
이쁜 막내 화이팅
이 시대의 철학자 시인이십니다. 영상과 차분한 나레이션 만드느냐 얼마나 정성이 들어 갔는지 상상이 안됩니다. 항상 감사하게 보고있어요. 추천해준 안마기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아봐주시니 더 보람차네요😊 안마기 저희도 계속 쓰고 있어요ㅎㅎ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힐링이 됩니다.
자연과 현실을 주제로 아름다운 두분의 인생 테마가 새로운 신선을 받고 있습니다.
잔잔한 수필집 한 편 읽은 기분입니다. 차분한 목소리로 인해 한층 더 편안하게 느껴진 오늘의 영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기조심하세요~😉
영상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로아 왕따 시켜서 혼자 독차지 하려고 했던 .. 친구 인건가...
저도 그런 생각이 드네요. 혼자 독차지 하려는...
영상 보면서 시골의 정취를 맘껏 봅니다
어쩜 이릴적 추억들을 그리도 디테일하게 잘 표현할수 있는지...
잠시 어릴적 감성에 젖어 옛 추억을 소환하게 되고 마냥 좋았던 순간들을
한장 한장 꺼내보게 되네요~
추억을 먹으며 산다는 게 이런거구나!
소박하고 꾸밈없는 천진난만했던 시골살이의 때묻지 않은 소녀적 감성은
지금도 여전히 살아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내생애 최고의 삶이었다고 추억이 말해주네요~
귀여운 자매님들😍 찐팬입니당 ㅎㅎ
이런 두런두런 옛날 이야기도 너무 좋아여😊
돈을 주고도 살수없는 어린시절의 경험은 도시에 사는 아이들과는 견줄수없는 감수성을 주지요 저역시 3학년부터 중3까지 시골생활을 했었는데 살아가면서 나를 지탱해주는 그 무언가가 있답니다ㅎ 요즘 다시 시골생활을 꿈꾸며 리틀타네를 부러움의 눈으로 염탐합니다
나 보다 많ㅇ이 어린 사람들 이 언제나 당당히 단단히 살아가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타네는 목소리가 매력 로아는 졸린눈이 매력 ㅋㅋㅋㅋ
오 갓 로아❤
품성조코 이쁘기까지 한 능력있는 로아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요 😅
저도 시골에서 자라서 봄엔 대숲에 쑥 캐러 다니고 도랑에서 가재잡고 논에서 개구리알 채집하고 일년에 사망사고 꼭 나는 저수지에 가서 놀고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골출신이라도 나름 공부는 잘해서 좋은대학가서 전문직으로 잘먹고 삽니다. 그때는 과외학원 안다니고 수능만 잘쳐도 대학 잘가던 시절이라..지금 사십대인데 도시 사는 조카들 학원 뺑뺑이만 돌며 어린시절 추억 별로 없는거 보면 좀 안타깝긴 하네요.
오늘 아이들과 아내를 시골에서 열린 교회 체육대회에 데려다주며 달려본 시골길은 시골 아침의 풍경을 전해 주었습니다. 지방 소도시에서 거주 중이나 정말 시골이라 부를만한 교외 지역의 풍광을 바라보며 콧속으로 들어오는 추수중에 나는 볏짚 내음이 어린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켜주더군요.
아름다운 영상 잘 보았습니다.
댓글 잘 안다는데......너무 어린시절 감정이 올라오네. 감사합니다.
영상들마다 나레이션이 너무 재밌어요..확실히 다른 채널보다 차별화있다.
구독 누릅니다~
두분 너무 선해보여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ㅎㅎ 앞으로도 좋은 영상 많이 올릴게요!
로아양 미모가 점점 물이 오릅니다 😊
저도 느꼈어요...응 인제 오빠랑 다른데😅
❤로아&타네❤가 주는 힐링 영상 덕분에 마음이 항상 따뜻합니다!! 시골로 가고 싶네요~~
잘 보고 힐링합니다 목소리 참 따뜻한 정감있네요 얼굴만큼 소리도 이쁘구요 ❤
언제부터 느낀거지만 둘다 옷이 잘어울리고 잘입으니 쇼핑몰해도 잘될듯싶어요 우리딸도 직장다니다 쇼핑몰해서 성공한 케이스 두자매는 충분한 가능성이 보여서 댓글달아봅니다
이 채널을 지방의회에서 좋아합니다 ㅎ
저는 서울출생에 서울살지만 이상하게 어릴적 시골에서 놀았던 기억은 나이먹어도 잊혀지지않아요… 같은 추억이라도 시골에서 자연에서 자유롭게 놀던게 더 오래 기억되는거같아요
맞아요.. 그래서 로아도 결국 시골로 돌아온 것일지도..
잘보고갑니다.😅
본격 귀촌 권장 유트버...ㅎㅎㅎ
정말 귀촌하고 싶어 지는 영상이네요...
땅콩은 쪄먹어야 최고. 느끼함도 없고
잘봣어요
저도 땅콩농사도 짓던 촌놈입니다
힐링하고 갑니다. 고향생각이 많이 나는 아침이네요~
아직 밭은 나무를 심고 모종을 심는거로 있지만, 꼭 저도 전원생활 해보려구요~~생각만해도 포근한한적한 생활이 기대되네요 😊
단순하고 소박한삶! 좋아하는 분들의 이야기들과 일치하네요~ 평온하고 행복한 이야기 난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추억인거마냥 같이 했어요~울애들 시골에서 키우려다가 현실에 타협하고 지방신도시에 살지만, 아쉬움이 늘 있어서 이제라도 귀촌을 꿈꿔봅니다😊
당신들이 서울사람들 이라는게 더 놀랍네유. 여느 서울사람들과 다른삶과 사고방식이 있다는것이 신기함. 청소년기 시골로 내려간게 신의한수 였던듯. 도시에 있었으면 스트레스 과로사 했을거야. 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나름 좋은 선택들을 해온것같네요.
좋은 영상 잘 봤어요^^
지금은 도시에서 살고 있지만, 빠른 시일내로 제 고향인 시골로 내려가고 싶네요. 가족 모두 반대하지만....제마음이 그런걸요.
로아님 스토리는 무조건 봐야해!
보다 중간에 떠나지지가 않는 재미난 ~~
학교 교정에 `꽃무릇`을 키우고 있네요. `상사화`라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 다른 종이라 합니다.
전라도 쌍계사에서는 매년 `꽃무릇 축제`를 합니다. 근처 선운사에도 꽃무릇이 엄청납니다. 기회되면 한번 가보세요.
요즘 시골 학교는 학생이 줄어 통폐합 시키기도 하는데 학생 10여명에 선생님과 직원이 30명이 되기도 합니다.
로아양의 어린시절에 시골살이가 있었을 줄이야😅
작은 이야기 속에서 항상 책속에 중요한 글 밑줄 쫙 글처럼 잘듣고 갑니다👍
ㅎㅎ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영상빠짐없이 봤는데, 오늘 처음 댓글달아요. 첨부터 리틀타네님 영상들 다 너무 재밌고 끌렸는데 저도 어린시절을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컸어요. 제가 초등학교입학 하기 직전에 도시로 상경하신 부모님을 따라 저는 평생도시에서 살고있어요.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고요ㅎ 그래도 제맘속 어딘가에 항상 시골풍경이 있는것같은데 그게 어떤 느낌인지 이번영상에서 잘 설명해주셔서 넘 공감되고 감사해요. 저는 계절이 바뀌는 냄새도 항상 그립고 딱 이맘때쯤엔 밤을 따서 밤송이를 까보던기억이 나요. 삶의 매순간에 어린시절의 기억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만 자란 남편은 아무리설명해도 이 느낌을 모르더라구요. ㅎㅎ 암튼 주절주절거렸는데 영상 너무 감동입니다.☺️
저도 공감하는 느낌인데 글로 써서 영상으로 만들어보니 또 새롭게 감사해지더라고요ㅎㅎ 😊💕 영상 재밌게 봐주시고 따듯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학도다녀왔는데
시골서사는게
아까운거같아요
사람사는건다자기방식이있지만
좋은 말씀 들으러왔습니다 슨상님들 감사합니다
오와.. 땅콩인가요?? 따는 폼이 작년이랑 많이 다른데요 자연스러움!! ㅋㅋㅋ 밭 가는 기게에 딸려가는 타네님 모습이 아직 아련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제야 조금 폼이 올라오나봐요
소규모 학교에 입학하면서 초등 6년, 중학 3년, 고교 3년 모두 합해 12년을 같은 학급에서 생활해야 하는 아이들을 옆에서 보고 느꼈던 1인입니다. 거기다 서로서로 가까운 인척 관계까지 형성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요. 도시에서도 시골에서도 꽤 오랜 시간을 살아왔지만 둘 사이에는 선명한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공감되는 좋은 영상 잘 보았습니다. 쌀쌀해지는 날씨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영상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건강하세요!
처음으로 구독신청을 했어요. 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어릴적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지 영상보다가 울었네요….😂
매일 시골집 매물을 본다. 타네의 집처럼 산뷰를 갖은 독립집을 갖고 싶다. 간절히
살아있는 시골학교 .....
요즘 다들 문닫고 농장으로 바뀌거나 캠핑장으로 바뀌기도하고 참 추억세대
오늘 에피소드는 정말 공감됩니다, 처음으로 좋아요 눌렀으며, 처음으로 댓글남겨봅니다, 러닝타임 내내 울컥해서 감정컨트롤 하느라 힘들었어요. 아마도 비슷한 축억이 떠오름이겠지요
저희도 과거 집과 학교 방문하면서 추억여행했네요ㅎㅎ
뭐랄까 누구 닮은건가 익숙한 이느낌...... 드디어 생각남!!!
목소리랑 비쥬얼까지... 응팔 덕선이 언니 성보라 느낌...ㅋ
잘 보고 있어요.
귀촌을 꿈꾸는 50대 중년 입니다.
선생님 선택지가 정말 많았을 텐데...... (여기서 선생님은 존경의 표현입니다.) 인생은 선택의 결정과 후회와 다시 선택의 반복이지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화로운 삶 재밌게 읽은 책인데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맑은 공기를 폐로 느끼며 산들바람과 함께 라이딩하는 상쾌함 ...
그 하나 때문에라도 귀촌 생활 중인 시골을 못 떠날거 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두분을 보면 영심이 + 순심이 눈과 같음
땅콩을 캐면.. 땅콩과 흙이 어울어져 나는 특유의 냄새가 있죠.
물에 씻어서 말리고 까서 볶아서 먹어도 맛있고..
씻어서 그대로 삶아서 까먹는것도 맛있죠..
땅콩 캐는거 보니 어릴때 생각이 나긴 하네요.
저희는 삶았어요!ㅎㅎ
@@littletane 간단하고 맛나게
그게 삶의지혜죠 ㅎㅎ
운동장을 배회하시는 학부형들께서는 교무실로 와 주시기 바랍니다~
악ㅋㅋㅋㅋㅋㅋ
로아양과 타네님이 항상 꽃길만 걷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본인만 같이 놀 수 있는 친구로 삼고 싶었나봅니다. 학원친구들과 친해지면 질투났나봐요.
애들심리는 이해하기 힘들죠.
행복한 유년시절을 시골에서 보냈네요^^
자연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따스하며 가장 평온한 것이라 생각하기에...자연속에서 자라는 것이 이상적이라 생각합니다..
추억, 회상의 시간을 갖었습니당~~~
한잔 털어넣으려다
웃음이 터져서 아까운 술을 흘렸네요
재밌습니다
땅콩캐는 모습 힐링 그 자체예요~
와씨 석산....저기서 사진찍으면 예쁘겠다..
제가 딸이 있고 시골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다고 하면 세상 모르는 이야기 한다는 소리를 잘어요. 그런데 다시 한번 그 마음이 쑥 올라오네요... 시골에서 아이가 3년은 생활해봤으면 좋겠오요!!!
리틀타네님,수고가많으시네요.그런데시골에살면은날씨가추울때는도시보다난방비가많이들것같은데요?난방비가부담스런지는않는지요?항상응원하겠습니다.
시골 고향집 정지...옛날 저녁무렵 집집마다 연기가 올라오면 멋지다..생각했네요..
재미나네요...글도 좋고 나레이션도 좋고... 대단해요...
시골 연진이의 진짜 마음을 말씀드리자면, 외부에는 "얘랑 놀지마" / 속마음: 얜 내꺼야. 나랑만 놀아야해) 였을거에요 ㅎㅎ 초딩 엄마가 되보니 애들 심리가 훤히 보입니다 ^^
다음 영상 언제올라와요? 기다리고 있어요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왕따를 시키던 친구를
40대 직장 생활 중 업무 중 제가 묶어서 정신병원 보내는데 별생각이 다 나더라고요.
아궁이때고 연탄으로 바뀌고 참 세상 너무빠르게 지나는것 같습니다,
제천 사투리 억양도 비슷하던데~ 오랜만에 듣네요~^^
엉망진창으로 따라해 본 사투리입니다..😂😂
This is like the second most funniest episode ever (wish I could remember the funniest). Reminds me of my childhood when my parents dropped us off at 시골 and moved to America.
주인장님이 제 아는 강릉 시골 친구랑 너무 닮으셨네요.
안그래도이체널이궁금했는데!! 다시보게되었네요!!
반가워요~~^^
반가워요~~
로아 이름만큼 이쁘다, 노래들려주세요, 노래 너무좋던데요
어릴 때는 시골에서 자연과 함께 자라는 게
건강하고 추억이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
동감합니다ㅎㅎ
내가 시골에 살고 있어도 이런 시골이 왜 부러운지 모르겠어요
50년 넘게 살아온 시골인데 미쳐 알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할걸
이 영상에서 보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저도 글로 쓰며 제 공간의 좋은 점들을 매일 발견한답니다ㅎㅎ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쁜 자매님(타네님과 로아님)들 오늘 영상 잘 보고갑니다
언니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것인지
로아님은 세월이 흐를수록 느끼실거에요
저도 60이 넘은 언니가 있는데
꼭 엄마같아요
굿~밤 되시기 바라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두분다 바뀐 헤어스타일 너무 잘어울려요~
어떻게 아셨지.. 감사합니다ㅎㅋㅋ
촌연진은 로아를 독점하고 싶었던 것이었다
언니 앞머리 짱이뻐요
재밌어요.. 중독된 거 같아요 ㅎㅎ
계획대로..ㅎㅎ
삶은 어디에나 존재할 뿐. 내가 아는 삶이 모든 삶의 표준이라고 생각하지만 않음 될 뿐.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아이쁘다
시골에서의 어린 시절만한 경험은 없을거에요 그런데 요즘 시골은 아이들이 집밖으로 나오지 않아요..동네에 놀 친국들이 없거든요 ㅠ 고삐풀린 망이지처럼 구석구석 동네며 들이며 산까지 헤집고 다니며 사시사철 눈뜨면 일단 신났던 그런 시골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네요
시골+동네친구들+무심한부모+오지랖 동네어르신들의 존재까지 이 모든 조건이 갖춰지긴 대단히 어려울거에요 그래서 스마트폰 세상에 빨려들어가는것을 보ㄹ건 참 무기력하고 슬픈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