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여러 매체를 통해 그리스 신화를 간접적으로 보고 느꼈으며, 성인에 가까운 자아가 형성되고 난 후에는 이들이 신화를 숭상하면서 까지 얻은 이점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허나 자세한 내막에 대해선 모른 채 중요한 기승전결에 따라 교훈을 느꼈던 지난 날들에 빗대어 이런 강의를 듣고 나면 그간 미처 알지 못했던 지식과 지혜가 연결되는 느낌이 듭니다. 영상으로나마 지루한 일상에 새로운 충격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아 좋네요.
역사에서 드러나는 사실은 오직 정복전쟁으로 땅을 확보했던 왕조들은 대부분 그 이후에 크게 몰락하는 경우가 뒤따르게 된다 ..그래서 오히려 최근 역사학에서는 정복전쟁으로 영웅시 되는 왕들에 대한 고찰이 다시 진행중이죠 .. 미래자원까지 싹쓸이헤서 정복을 하는 경우에 그 이후 왕조가 무너지고 나면 왕조가 망하거나 영토가 반쪽이 되는 경우가 다반사라 .. 실제로 그런 정복자들을 영웅으로 보아야 되는지 의문이긴 합니다.
인류 역사에서 각 나라의 흥망을 보고 있으면 신기함.. 당시에 어떻게 저런 문명을 이뤘는지도 신기하고 우리 입장에선 당시 한반도 상황과 비교해보면 너무 앞선다는 느낌도 강하고... 그리고 저 당시에서도 고대 이집트의 문명은 수천년이나 앞서 있었다는게 정말 놀랍다.. 그리고 현 이집트 상황을 보면 참 아이러니하고..
각 나라의 문명은 존중되어야 하는거지만 도데체 위의 프로에서 무슨 문명의 신비가 우리와 절대비교 우위에 있는건지 설명 좀 해주세요. 고대 이집트 문명이 수천년 앞섰다는건 또 뭐에요? 내가 보기엔 스케일이 우리보다 훨씬 큰것인데..근데 우리나라 금속활자가 유럽보다 더 앞선건 안 놀라우시나요? 난 도통 이해가 안가는 멘트네
정말 불가사이한 것은 역사 속에서 몽골만큼 거대한 영토를 가진 국가가 없다는 것이다. 세계사는 유럽사라 해도 무방하기에 엄청 무시된 몽골의 역사이지만, 사실로 몽골만큼 넓은 영토를 가졌던 국가는 없는데 불구하고 잘난 백인들의 역사로 만들어 왔고 아무런 비판없이 그것을 배우고 있다. 그리스, 로마, 페르시아, 게르만, 구가 형태가 잡혀졌을 때 영국..... 중국이 아시아 역사가 된 것은 참 가소로운 것이다. 언제 전 세계에 위협이었던 적이 있었나? 오로지 몽골만이 유럽을 공포로 몰아 놓고 러시아마저 무릎꿇린 그 몽고를.
역사의 중요성은 땅 크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란다... 이 어린이야!! 우리가 배울게 있는가 없는가 오늘날 우리와의 연관성이 훨씬 더 중요한 거지... 자연과학 기술과학 기하학 논리학 등의 학문... 자유주의, 민주주의 등의 사상.. 이런 게 다 어디서 온 건가? 수많은 국가들 간의 대립과 외교로 형성된 형식적으로 종속관계가 없는 주권적 자주성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미국이 역사가 짧다는데.. 왜 정치권에서 문제 생기면 미국 정치사부터 찾아 보나? 오늘날 우리가 배우고 쓸만한 역사는 미국이 우리보다 훨씬 길기 때문이다..
강의가 완전히 그리스 중심으로 진행되네요. 옆에 이란 여자는 왜 앉혀 놓은 건가요. 이란 사람들이 들으면 홧병날 강의입니다. 저렇게 강의할 거면 예의상 이란 사람은 앉혀 놓지도 마세요. 저번에 러시아-우크라이나 관계 강의한 강사는 양국 역사를 제대로 알고 두 입장을 진짜 중립적으로 강의하던데 이 양반은 완전히 대 놓고 그리스 편향적 강의입니다. 페르시아 황제 이름부터가 그리스식으로 부르고 있으면서 무슨 강의를 한다고. 이란 사람 이름이 다리우스, 크세르크세스. 이게 말이야 방구야. 이란 사람 이름이 무슨 그리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처럼 들리네?
그러면 어떻게 강의 를 해야 되나요? 이란 입장 에서 만 강의 해야 되나요? 왕 이름 이나 나라 이름 도 전부 이란 식 으로 말해야 되나요? 저분 은 서양 고전학 교수 에요 고증 안된 부분 에 대해서도 영화 300 에 대해서도 고증 안된 부분 은 강의 했습니다만 무슨 편향적 강의 라는지요
@@아찔한순대 우리 눈엔 다 코 큰 코쟁이고 걍 다 (머리작고 잘생긴)외국인임. ㅋㅋㅋㅋ 중동이 왜 미들아시아인지 솔직히 한국인들에겐 이해 불가지요~ 어차피 중동애들도 삼국시대부터 우린 다 서역 상인들 이라 불렀음. 백인,흑인,히스패닉,등등등 쫙 세워놓고 보면 한국,일본, 중국 빼고는 걍 다 굉장히 이질적임. (그들 눈엔 우리가 이질적이겠지..) 백인들이 수염기르고(까맣게 염색도 하고) 머리에 터번 쓰면 우린 중동에서 왔나부다~ 할겁니다. 반대로 아랍애들 양복 쫙 빼입으면 미국인인가부다~ 할꺼구요. ㅋㅋㅋㅋㅋ
우리나라는 장군중에 워낙 대단한 인물들이 많아서 유럽의 전쟁은 별로 대단해 보이지 않음.유럽은 고작 2~3배 많은 병력 이겼다고 대단해 하는데... 우리나라 역사 보면 10배 가까이 많은 적과 싸워서 이긴 경우가 한둘이 아니니.... 그리고 저정도 병력 차이 전투에서 이겼다고 이순신장군과 비교 되는건 오바지.... 우리나라 기준으로 저정도는 그냥 일반적인 병력 차이고 대첩이라고 불리지도 못함... 옛날 유럽인들은 싸움 못한 듯 참 전략이 단순함..... 몽골이 진격하다가 중간에 칸이 죽지만 않았으면 다 털렸을텐데...
@@johnmj1004 병력에 털린게 아니라 신물무기에 털린거지...과거 유럽도 동북아에서 온 몽골의 소수 인원에게 털린거 모름? 동북아를 싸움도 못하고 허세만 쎈 중국만으로 단정 짖지 마시길.... 중국은 역사를 통털어 단 한번도 외세의 침입전쟁에서 이긴적이 없음.남아 도는 병력으로 작은 나라들 쪽수로 탄압해서 주변에서 알아서 긴거지...
@@johnmj1004 그리고 그리스나 이탈리아가 고대 로마인데 현시대의 이탈리아군의 졸전은 세계에서도 유명한거 모름? 신식 무기들고 창과 방패든 원시인들과 싸워서도 패배한 유일한 역사가 이탈리아군의 전투력임. 그쪽 군대는 유럽에서도 조롱의 대상임. 싸워 보기도전에 항복하고 탈영하고 전쟁 나가서 식수로 쓸 물을 스파게티 끓인다고 다 써서 항복하고 얼마나 못싸우는지 유럽내에서도 항상 조롱의 대상이었는데 유럽은 다 대단하다는 망상 좀 버립시다.세계대전 있을때 가장 쉽게 털렸던 곳도 저나라들임.
서양애들만 그래요. 우리는 정복자는 침략자란 이미지가 있어서 영웅보단 해적? 산적? 악당? 도둑놈? 강도?들로 보이지요~ 그냥 빤스만 입고 칼 휘두르는 야만인들~ 다 오랑캐들이고 짐승인지 사람인지 구분안가는 천박한 이미지예요. 아무래도 무보단 문을 숭배하다 보니 소잡는 백정처럼 느껴짐. 그래서 우린(동양) 원하는 남성상도 근육맨보단 지적인 남자가 더 섹시해보여서 인기많아요~ (장비보단 제갈공명이 더 멋짐~) 반면 서양은 도서관 가서 책 볼 시간에 헬스장 가서 근육만 키움. ㅋㅋㅋㅋ 거긴 마초문화가 강하죠.
올림픽 선수도 거짐 초1에서 훈련하지. 그중에 극소수만 올림픽에서 메달하고 일반인이 잠깐 운동하는 슬램덩크는 만화에서나 가능하지. 중딩나이에 100킬로 역도 들고 있으니 얼마나 잘싸울까? 그런 애들은 20대도 없이 노인이 된다는게 함정이지. 문제는 그렇게 자란 애들이 패악질해도 대책없었지. 병사들도 나몰랑 하고 해병대가 폐악질하는것도 묵인했던 시절도 있었지. 팍쳐서 암살당하는 애들도 많았고 국가보다 복수가 우선이라고 폐악질이나 하는 군인 필요없다고 쳐발렸지.
뭔가 강압적이고 부정적일 땐 "스파르타식" 이란 표현이 따라붙어서 그런지 동양에선 스파르타가 별로 좋은 이미지가 아닙니다. 살짝 전체주의나 군국주의가 생각나 파시즘같은 이미지이기도 하구요. 반면 페르시아는 "페르시아의 왕자" 게임 때문인지(90년 이전에 나온 게임) 걍 희옷입고 함정 피해 달리는 이미지만 생각남;;;;;; 아니면 큰 왕국이나 영화속에 나왔던 큰 제국같은 이미지. 서양인의 관점에서 페르시아가 부정적이라는 건 처음 알았네요~ 영화 300도 남자들만 보지, 근육뚱뚱맨들이 빤쓰입고 피튀기는 영화라 여자들은 거의 안본듯;;;
페르시아 하면 서양 에 제왕의 본보기가되는 키루스왕을 배출하지않았는교 살인귀들의제국인 앗시리아 바빌로니아 제국과 달리 페르시아는세계최초로 속국에 자국 문화 종교를 수용하는 동화책을 쓴게 대단한 업적 글구 이런 동화정책이 알렉산더 제국 로마 제국에 큰영향을 주었다구 생각함다😂😅 아테네의 장군 크세노폰이 쓴 키루스의 교육보면 키루스왕 이 얼마나 이상적인 군주인지를 엿볼수 있는 책 이야요
어릴 적 여러 매체를 통해 그리스 신화를 간접적으로 보고 느꼈으며, 성인에 가까운 자아가 형성되고 난 후에는 이들이 신화를 숭상하면서 까지 얻은 이점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허나 자세한 내막에 대해선 모른 채 중요한 기승전결에 따라 교훈을 느꼈던 지난 날들에 빗대어 이런 강의를 듣고 나면 그간 미처 알지 못했던 지식과 지혜가 연결되는 느낌이 듭니다.
영상으로나마 지루한 일상에 새로운 충격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아 좋네요.
저 그리스게스트님은 승리했다 그래서 박수치려다가 옆에 이란게스트님 눈치보여서 치려다 말고 공감해주려는게 웃기면서 착하단 생각이 드네요😂😂
이프로 너무 재밌음 최고 👍
교수님 감사합니다
벌거벗은 세계사 사랑해요~오래오래 방송 부탁합니다.^^
교수님, 시청 완료했습니다!!
안드레아스 표정 연기 좋으네요
키미야씨 정말 해박하시네요. 멋있습니다.
31:38 안드레아스 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ㅋㅋㅋㅋ
안드레아스 존잘😳
시청 완료했습니다 (정윤슬)
패널 너무 재밋게 만드셧네들 ㅎㅎㅎ
명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시청완료했습니다.
아시아 서양 싸움이라 ..?그냥 서양인 페르시아인 싸움 ㅎㅎ
ㅠㅠ 인간의 위대한 힘
교수님 시청 완료했습니다 24서동윤
이란여성분 진짜 미인이시네요
너무 재미있게봤습니다.
조시은 _ 시청 완료했습니다.
그랬구나...
1:14:17 아니 개웃기네ㅋㅋ
스파르탄 홉플라이트!
시청 완료했습니다
방윤서 시청 완료했습니다
이란공주님들 이쁘다 ㅋㅋㅋ
페르시아 전쟁은 토전사로 봐야 재밌음
유아교육과 박지혜시청 완료했습니다.
역사에서 드러나는 사실은 오직 정복전쟁으로 땅을 확보했던 왕조들은 대부분 그 이후에 크게 몰락하는 경우가 뒤따르게 된다 ..그래서 오히려 최근 역사학에서는 정복전쟁으로 영웅시 되는 왕들에 대한 고찰이 다시 진행중이죠 .. 미래자원까지 싹쓸이헤서 정복을 하는 경우에 그 이후 왕조가 무너지고 나면 왕조가 망하거나 영토가 반쪽이 되는 경우가 다반사라 .. 실제로 그런 정복자들을 영웅으로 보아야 되는지 의문이긴 합니다.
진지빨지마세요
@@안유화-j9i 무식한티내지말고 가던 길 가라
@@안유화-j9i 자기가 이해 못하는 말 하면 진지빨지 말라고 하기
나폴레옹을 새롭게 보려는 시도들도 매우 흥미로웠어요 😊
배가 많아 그당시 동양과 비교해 앞섯다고 보시는듯한데 저기보시면 지중해를 중심으로 형성된 해양문명이라 동양의 내륙 문영과 방향성이 다릅니다. 아마도 그당시 동양문영이 훨씬 앞서 있었을거에요. 인구만 봐도 몇십배 차이날듯한데 머가 몇 천년을 앞서 있다는건지.
그래도 빤쓰는 입혀주지 올누드 ㅠㅠ 타잔도 빤쓰는 입었는데 ㅠㅠ 불쌍한 스파르탄
열정 대성님!
나, 가족, 친구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서는 이걸 알아야 한다.
역사를 기억하는 민족에게는 미래가 있다.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이순신 장군님의 한산대첩과 명량해전이 떠오르네
아테네의 역학익진전술, 굿.
다레이노스가 누군가 했더니 다리우스였네 ㅋㅋ
인류 역사에서 각 나라의 흥망을 보고 있으면 신기함.. 당시에 어떻게 저런 문명을 이뤘는지도 신기하고 우리 입장에선 당시 한반도 상황과 비교해보면 너무 앞선다는 느낌도 강하고... 그리고 저 당시에서도 고대 이집트의 문명은 수천년이나 앞서 있었다는게 정말 놀랍다.. 그리고 현 이집트 상황을 보면 참 아이러니하고..
고대인이 지금 태어나도 커가면서 핸드폰 등 신물물 다 사용할수있어요 뇌가 가진 범용성이 엄청넓어요 반대로 님이 고대에 태어났어도 그냥 그당시 수준에 멈춰요
현재가 대한민국 리즈시절임 최전성기 과거에는 언제나 변국수둔 광개토대왕 이순신 세종대왕등 분명성군도 위인도 많지만 세계사에 보면 한국가 수십개땅을 통합한 제왕들넘침
각 나라의 문명은 존중되어야 하는거지만 도데체 위의 프로에서 무슨 문명의 신비가 우리와 절대비교 우위에 있는건지 설명 좀 해주세요. 고대 이집트 문명이 수천년 앞섰다는건 또 뭐에요? 내가 보기엔 스케일이 우리보다 훨씬 큰것인데..근데 우리나라 금속활자가 유럽보다 더 앞선건 안 놀라우시나요? 난 도통 이해가 안가는 멘트네
이란은 아직도 페르시아제국을 그리워한다
이란에 대한 시각은 집단 서구권 나라들의 시각으로 악마화 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코고는 독거중년"은 "벌거벗은 세계사"를 응원합니다
정말 불가사이한 것은 역사 속에서 몽골만큼 거대한 영토를 가진 국가가 없다는 것이다.
세계사는 유럽사라 해도 무방하기에 엄청 무시된 몽골의 역사이지만, 사실로 몽골만큼 넓은 영토를 가졌던 국가는 없는데 불구하고 잘난 백인들의 역사로 만들어 왔고 아무런 비판없이 그것을 배우고 있다.
그리스, 로마, 페르시아, 게르만, 구가 형태가 잡혀졌을 때 영국.....
중국이 아시아 역사가 된 것은 참 가소로운 것이다.
언제 전 세계에 위협이었던 적이 있었나?
오로지 몽골만이 유럽을 공포로 몰아 놓고 러시아마저 무릎꿇린 그 몽고를.
정말 거의 진 적이 없는 몽골!!!
역사의 중요성은 땅 크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란다... 이 어린이야!! 우리가 배울게 있는가 없는가 오늘날 우리와의 연관성이 훨씬 더 중요한 거지... 자연과학 기술과학 기하학 논리학 등의 학문... 자유주의, 민주주의 등의 사상.. 이런 게 다 어디서 온 건가? 수많은 국가들 간의 대립과 외교로 형성된 형식적으로 종속관계가 없는 주권적 자주성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미국이 역사가 짧다는데.. 왜 정치권에서 문제 생기면 미국 정치사부터 찾아 보나? 오늘날 우리가 배우고 쓸만한 역사는 미국이 우리보다 훨씬 길기 때문이다..
초딩 유아
고대 그리스 중장보병. 호플리테스
영화 300은 노골적인 오리엔탈리즘 영화 아닌감😂
말~아~또온
저 섬멸포위전의 교과서가 훗날 카르타고의 한니발에 의해 끝판을 이룸. 영웅에서 전설이 되는 그 순간.
옷 저렇게 안입어도. 나름 본인의 역할 잘되고 있을탠데. 저렇게 불편한옷 안입어도. 괜찮을탠데.
강의가 완전히 그리스 중심으로 진행되네요. 옆에 이란 여자는 왜 앉혀 놓은 건가요. 이란 사람들이 들으면 홧병날 강의입니다. 저렇게 강의할 거면 예의상 이란 사람은 앉혀 놓지도 마세요. 저번에 러시아-우크라이나 관계 강의한 강사는 양국 역사를 제대로 알고 두 입장을 진짜 중립적으로 강의하던데 이 양반은 완전히 대 놓고 그리스 편향적 강의입니다. 페르시아 황제 이름부터가 그리스식으로 부르고 있으면서 무슨 강의를 한다고. 이란 사람 이름이 다리우스, 크세르크세스. 이게 말이야 방구야. 이란 사람 이름이 무슨 그리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처럼 들리네?
동의합니다
남자의 뿌듯해하는 표정이 많이 노출된것만 봐도 알수있죠
그러면 어떻게 강의 를 해야 되나요? 이란 입장 에서 만 강의 해야 되나요? 왕 이름 이나 나라 이름 도 전부 이란 식 으로 말해야 되나요? 저분 은 서양 고전학 교수 에요 고증 안된 부분 에 대해서도 영화 300 에 대해서도 고증 안된 부분 은 강의 했습니다만 무슨 편향적 강의 라는지요
모지.. 저 겁나 귀여운 생물은..
저때는 그거 덜렁덜렁하면서 싸웠구나
스파르타에서 강한 전사인지 아닌지 구분을 어찌 햇다는건가요?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이간책을 먼저 사용햇어야,,,,,, 크세르크세스 바부
바사제국 왕 다리오
고대그리스 3단 노선. 트리에레스
다리오스 군이 2만이라는거에 놀랬네...
30만 50만 100만을 막은 선조들은 대체...
서양입장에서나 페르시아가 동양이지
동아시아국가들 입장에서 보면 페르시아는 서역 즉 서양이다
페르시아 기반이 서아시아 중앙아시아라서 동양이라 보는게 맞음
@@아찔한순대 우리 눈엔 다 코 큰 코쟁이고 걍 다 (머리작고 잘생긴)외국인임. ㅋㅋㅋㅋ 중동이 왜 미들아시아인지 솔직히 한국인들에겐 이해 불가지요~ 어차피 중동애들도 삼국시대부터 우린 다 서역 상인들 이라 불렀음. 백인,흑인,히스패닉,등등등 쫙 세워놓고 보면 한국,일본, 중국 빼고는 걍 다 굉장히 이질적임. (그들 눈엔 우리가 이질적이겠지..) 백인들이 수염기르고(까맣게 염색도 하고) 머리에 터번 쓰면 우린 중동에서 왔나부다~ 할겁니다. 반대로 아랍애들 양복 쫙 빼입으면 미국인인가부다~ 할꺼구요. ㅋㅋㅋㅋㅋ
아시아 서쪽 이니까 서아시아 맞아요
와 다레이오스 영토 확장을 보니까 광개토대왕 생각나네
스파르~~ 타~~~아! 죽지않아 죽지않아!
그리스 이사람아, 페르시아 왕이 그냥 유순 했음 저렇게 그렇게 화려하게 번성 했을까요?! 군에 갈래?가 아니죠 ㅋㅋㅋ 군엣 가 했겠죠
페르시아 ‘제국’인데 왜 ‘황제’라고 안부르고 ‘왕’일까?
다레오스는 성경에도 나옵니다 부인의 이야기가 쓰여있습니다
이란 이라크 희생양 ㅋㅋ 역사는 거기서 거기인데여..나라마디 다르고 실제보다 픽션이 많은..
헤르도토스가 쓴거니까 병력만 구라고 대부분 정확할거임
페르시아가 동양? 중동지역은 아시아대륙으로 분류되어도 동아시아 유교한자문화권과는 같은 동양으로 묶을수는 없습니다.
살라미스해전 보면 당시는 상륙작전이 없었나 싶다. 병력를 둘로 나눠서 한부대는 상륙후에 육지점령하고 그리스부대 뒤에서 공격하고 기존부대는 앞에서 시간끌기 작전을 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페르시아에 대한 역사가 안 좋다는 걸 인정을 안하네 저 여자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조상이라고
현재 한국 상황과비슷하네요
스파르타는 한국
영화에서 보던게 실화엿다니....
광고좀 줄여주세요
기자님의 의견은 너무 지엽적이군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ㅠㅠ
페르시아가 동맹국의 군사들을 대거 사용했다는 것은,,, 나름 속국에게 잘해줬을 듯하다
강제징용일겁니다. 자기나라 전쟁도 아닌 곳에 자식들을 보내는 건데. 일제강점기 때 조선징병이 일제가 잘 해줘서 간 건 아니듯이.
우리나라는 장군중에 워낙 대단한 인물들이 많아서 유럽의 전쟁은 별로 대단해 보이지 않음.유럽은 고작 2~3배 많은 병력 이겼다고 대단해 하는데...
우리나라 역사 보면 10배 가까이 많은 적과 싸워서 이긴 경우가 한둘이 아니니....
그리고 저정도 병력 차이 전투에서 이겼다고 이순신장군과 비교 되는건 오바지....
우리나라 기준으로 저정도는 그냥 일반적인 병력 차이고 대첩이라고 불리지도 못함...
옛날 유럽인들은 싸움 못한 듯 참 전략이 단순함.....
몽골이 진격하다가 중간에 칸이 죽지만 않았으면 다 털렸을텐데...
그 10배도 안되는 병력한테 동북아시아가 털렸는데
대단해보여야지
@@johnmj1004 병력에 털린게 아니라 신물무기에 털린거지...과거 유럽도 동북아에서 온 몽골의 소수 인원에게 털린거 모름? 동북아를 싸움도 못하고 허세만 쎈 중국만으로 단정 짖지 마시길.... 중국은 역사를 통털어 단 한번도 외세의 침입전쟁에서 이긴적이 없음.남아 도는 병력으로 작은 나라들 쪽수로 탄압해서 주변에서 알아서 긴거지...
@@johnmj1004 그리고 그리스나 이탈리아가 고대 로마인데 현시대의 이탈리아군의 졸전은 세계에서도 유명한거 모름? 신식 무기들고 창과 방패든 원시인들과 싸워서도 패배한 유일한 역사가 이탈리아군의 전투력임.
그쪽 군대는 유럽에서도 조롱의 대상임. 싸워 보기도전에 항복하고 탈영하고 전쟁 나가서 식수로 쓸 물을 스파게티 끓인다고 다 써서 항복하고 얼마나 못싸우는지 유럽내에서도 항상 조롱의 대상이었는데 유럽은 다 대단하다는 망상 좀 버립시다.세계대전 있을때 가장 쉽게 털렸던 곳도 저나라들임.
국뽕은 정신병이다
역사의 승자가 유럽이니 그리묘사
어떠한 나라든지~정복자는~인류의 적 입니다.
■사람들이 정복자를 왜? 영웅화 하는
것인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서양애들만 그래요. 우리는 정복자는 침략자란 이미지가 있어서 영웅보단 해적? 산적? 악당? 도둑놈? 강도?들로 보이지요~ 그냥 빤스만 입고 칼 휘두르는 야만인들~
다 오랑캐들이고 짐승인지 사람인지 구분안가는 천박한 이미지예요. 아무래도 무보단 문을 숭배하다 보니 소잡는 백정처럼 느껴짐. 그래서 우린(동양) 원하는 남성상도 근육맨보단 지적인 남자가 더 섹시해보여서 인기많아요~ (장비보단 제갈공명이 더 멋짐~) 반면 서양은 도서관 가서 책 볼 시간에 헬스장 가서 근육만 키움. ㅋㅋㅋㅋ 거긴 마초문화가 강하죠.
띠쓰이쯔 쓰뽜게띠~~~
페르시아를 동양이라고 하지만 현대의 개념으로 본다면 지역만 아시아영역이지 서양 세계와 언제나 함께했던 같은 문화권이라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현대와서 종교만 빼고...
사실상 그냥 입구막기 스타크래프트 한판인데 역사라는이유로 너무 심도있게 다루는듯
300 은 만화책을 기반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그렇게 알아먹어야지 다릇게 역사로 읽으면 읽는사람이 우습죠.
병약한 아기는 죽여.?
영화보면 스파르타군 빤스만 입고 싸우는것 같든데 중무장보병 이었구나
올림픽 선수도 거짐 초1에서 훈련하지. 그중에 극소수만 올림픽에서 메달하고 일반인이 잠깐 운동하는 슬램덩크는 만화에서나 가능하지.
중딩나이에 100킬로 역도 들고 있으니 얼마나 잘싸울까? 그런 애들은 20대도 없이 노인이 된다는게 함정이지.
문제는 그렇게 자란 애들이 패악질해도 대책없었지. 병사들도 나몰랑 하고 해병대가 폐악질하는것도 묵인했던 시절도 있었지.
팍쳐서 암살당하는 애들도 많았고 국가보다 복수가 우선이라고 폐악질이나 하는 군인 필요없다고 쳐발렸지.
서양의 역사에서 그리스가 중요하지 그래서 멋지게 그리고 아시아는.. 징기스칸 페르시아는 악마화 하지
고준용매니져님
이제 영상에 광고 넣고 유툽 수익을 만들어 그냥 본업으로 갑시다.
중고차는 그냥 취미로 하세요.
유투버로 대성할꺼같아요
????
Greece말고, Persia 시각에서 접근해라... Greece애들/ 작살난 전투도 너무너무 많다.... 왜? Greece 에만 매달리지??
역사는 승자 중심으로 돌아가는겁니다.
아으
모든국가의군대는 유엔군에서 관리해야 전쟁없는세상 평화시대 전쟁없는세상 유엔국가화 홍익인간세상 평화시대 경제가춤을춘다
몽골이 최고지 나라 크기는 징기스칸~!
어느 시대 어느 지역에서든 진짜 빠꾸없는 민족이 있다니까 근데 진짜 관대하긴 했네 ㅋㅋㅋㅋㅋ
사실 동서양 충돌이아니라 그냥 서양끼리의 충돌입니다 교수님.. 애초에 그리스도 페르시아도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갈래이기때문에요
그건 지금세계관이고, 당시엔 아시아하면 중동이 다임
지당하신 말씀..
동서양 구분은 서양인의 기준인임..
우리 안의 오리엔탈리즘..
우리 입장에선 쟤네들 다 서양임
@@ShePingPing 아시아 라고 전부 몽골리안 동양인은 아님..
사이코패스 집단 ㄷㄷㄷ
침략한건사실이니까=그리스양인들을 편협하다 욕하긴 그렇고 파사가 졌으니 됐고=양인들 입장에서야 파사(원래양인이긴함) 몽고가 진저리 났겠지
뭔가 강압적이고 부정적일 땐 "스파르타식" 이란 표현이 따라붙어서 그런지 동양에선 스파르타가 별로 좋은 이미지가 아닙니다. 살짝 전체주의나 군국주의가 생각나 파시즘같은 이미지이기도 하구요. 반면 페르시아는 "페르시아의 왕자" 게임 때문인지(90년 이전에 나온 게임) 걍 희옷입고 함정 피해 달리는 이미지만 생각남;;;;;; 아니면 큰 왕국이나 영화속에 나왔던 큰 제국같은 이미지. 서양인의 관점에서 페르시아가 부정적이라는 건 처음 알았네요~ 영화 300도 남자들만 보지, 근육뚱뚱맨들이 빤쓰입고 피튀기는 영화라 여자들은 거의 안본듯;;;
페르시아 하면 서양 에 제왕의 본보기가되는 키루스왕을 배출하지않았는교 살인귀들의제국인 앗시리아 바빌로니아 제국과 달리 페르시아는세계최초로 속국에 자국 문화 종교를 수용하는 동화책을 쓴게 대단한 업적 글구 이런 동화정책이 알렉산더 제국 로마 제국에 큰영향을 주었다구 생각함다😂😅 아테네의 장군 크세노폰이 쓴 키루스의 교육보면 키루스왕 이 얼마나 이상적인 군주인지를 엿볼수 있는 책 이야요
왜 이란이 마라톤 대회에는 참여하지 않는지를 말해 주지 않네요.
아~페르시아고 뭐고 모르겠고여 신서유기다음시즌이 안나오는 이유를 알았다.아~조규현~~
땅한평도없는자들은 전쟁시에 내부총질할수도 지킬땅한평도없는자가 어떻게 하니뿐인 모가지를 바치노,,,,,
이란이 과거나 지금이나 문제구만
그러면 뭐학니까
몽골처럼 세계정복도 못한 스파르타
저 외국인 남자패널 사기 치고 토꼈지 아마!.
모든아파트의옥상을 다연결해서 하늘공원둘레길을 만들어놓아야 살기좋은 대한민국 그래야 드론택시시대를 앞당긴다
기원전 500년전 역사는 없는 한국인은 박혁거세이전 BC60년
이전은 전설이고 흐지부지국가 일본 중국눈치나보는 역사가들
지금으로 따지면 능률도 안오르는 공산국가지
한미일중국러시아랑합병해서 전쟁없는세상 평화시대 홍익인간세상 대한만국세상 경제가춤을춘다
아무리 개인이 날라댕기는 스파르타여봐야 밀집대형은 뚫는게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거기다가 경제력은 ㅈ망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