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는 남편은 본인이 해결해야지 그것 때문에 결혼한 딸한테 직업도 없이 5년씩이나 얹혀살며 베트남 안 가겠다며 떼쓰는 친정엄마가 철이 없는 것 같다 게다가 아무리 단칸방에 분가해 산다지만 살림살이도 엉망이고. 시어머님도 점잖으시고 며느리도 예의바른 이 댁은 제3자의 객관적인 판단으로 친정 엄마만 베트남으로 돌아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한다
왜 시어머니를 나쁜 사람을 만드나요? 친정어머니가 새파랗게 젊은데 자기 인생 자기가 살아야지, 왜 딸한테 기대고 사돈에게 기대려고 하나요? 앞으로 몇십년을 그렇게 살려고요? 자기 나라가서 이혼하고 스스로 벌어먹고 살면 되지.. 제 보기엔 딸이나 친정어머니가 마인드가 비슷한 것 같음. 딸이 시어머니에게 친정어머니와 같이 살자고 요구하는게 어이 없네요.
그게 아니지 이분이 얘기하시는거는, 40대인데 딸 인생만 힘들게 하지말고 베트남가서 남편이랑 살기 싫으면 얼마든지 일해서 살 수 있는데 왜 굳이 한국와서 저러냐는거지 근데 자기 집 정리도 안하고 살림살이도 제대로 안하는거보면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거의 바로 딸 나아서 집에만 있었던듯
직장동료 베트남마누라 집안식구들 전부 한국에 초대해서 6개월씩 있다가 감 그리고 일주일잇다가 또옴 전부다 일하지만 집에 생활비는 남자혼자 다 감당하고 매달 처가집 50만원씩 또주고 아이는 친할매.할배가 키움 베트남식구들 돈버는거는 전부다 베트남으로 가지고 가고 마누라 버는거는 십원도 안씀 한국신랑 1년내내 일해도 모자르고 친할배.할매는 애키운다고 고생이고 결국 베트남 여자 만나서 죽도록 일만하다 죽어야됨 ㅋㅋㅋㅋ
아니.. 근데.. 어떻게 5년 넘게 거주를 하지??? 여자야 결혼을 했다고 치고... 법이 아주 골때리네... 저러닌깐 결혼 한 집 부모들 초청해서.. 불법으로 존나게 일해서.. 내수를 안 거치고 그 돈 다 베트남으로 가는 거 아냐... 한국사람이나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돈 벌어서 한국에서 쓰는데.. 동남아 사람들은 지들 고향으로 돈 다 부치거든...
그냥 우울증과 무기력증에 빠진것 같은데.. 한국에 살려면 철저히 독립하려고 노력하셔야지.. 빌붙어사는것도 하루이틀이지..말도 안통하는데 얼마나 불편해.. 거기다 결국 비자 만료되면 베트남 가야하는데. 여기서 최대한 돈 좀 벌고, 베트남 가서 아예 그 돈을 바탕으로 따로 살던가 이혼하고. 그래야지.. 이러면 미래도 없고 나중에 비자 만료되서 베트남 돌아가면 또 남편한데 맞아야 하고...
친정엄마가 왜 일 안하냐 하는데 딸 아이 봐주는 초청으로 와서 다른 일해서 돈버는거 불법임ㅎㅎ 친정엄마는 베트남에서 따로 살든해야지 왜 딸한테 저렇게 민폐 끼치냐ㅎㅎ 한국 사돈집에서 얹혀살면 집안 살림이라도 잘해주던가 하면 될텐데 그렇지도 않으니 시어머니 눈밖에 나고 나이도 44살이면 한창 일할 나이인데 딸네에 저렇게 빌붙어서 얹혀사는게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거지ㅎㅎ
44세.. 한창 젊고 일할 수 있는 나이인데. 왜 딸에게 빌붙어 사시는지.. 비자는 해결하시는건지... 저 같아도.. 답답할것 같네요.. 본인 일은 본인이 해결해야지...24살 딸이 44살 엄마 밥먹는거 걱정하는게.. 좀.. 그렇습니다. 사위는 뭐하나요?? 장모님이 한국에 계시고 싶다고 하면,, 경제적으로 자력하실 수 있게 좀 도와 주시지.. 저 같아도. 아무것도 안하고 젊은 사돈이 집에서 그냥 1년간 빌붙어 산다면. 답답할것 같습니다.
친정엄마도 부모고 남편,아들 베트남에 있지만 관계가 소원하면 딸내집에 있겠다고하면 어쩔수없는거임.두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야지.앞집.뒷집 살던지,아니면 아랫집.윗집을 얻던지 아니면 한집에 같이 살던지.시어머니도 친정어머니도 다 같은부모임. 두어머니가 사이가 서먹서먹하니 한집에 사는게 정 힘들면 당분간 붙은집 구해서라도 모시고 살아야됨.남편과아들보다 딸이 더 의지 하는거 같은데 가라는건 아주아주 불효 하는일이고 절대 않됨.
@@jaemanj2000 베트남 사람 이세요? 왜 며느리 두둔하세요 정황을 보면 사돈은 일을 해서 스스로 생활하던가 왜 사돈댁에 얹혀 살 생각을 하나요 사돈은. 남편 있는 베트남으로 가셔야 할것 같은데요 딸 옆에서 뭐 하는건지 40대 엄마가 딸 인생에 망칠려고 작정한것 같습니다 에휴😅
시어머니나 딸의 입장에서는 어머니가 돌아가서 가족과 같이 잘 어울려 사는 모습이 가장 좋긴하지요 그러나 친정엄마 입장에서 봤을 때 돌아가기 싫은 점도 함께 볼 수있는 시선이 필요합니다 인간들 모여사는 세상은 나라나 민족이나 상관없이 결국 비슷합니다 한국도 대부분 부부싸움 하지만 부부끼리 칼부림나서 서로 안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도 있는 것인데 전부다 케바케?라고 해야겠지요 친정어머니가 친정아버지를 그정도로 싫어한다면 친정어머니가 어느정도 경제적 독립을 할 수 있도록 베트남 가서도 따로 살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줄 수 있다면 그것도 하나의 방편일 것이고 한국에 계속 남아 있는 방법이 있다면 지금처럼 사는 모습은 친정어머니의 행동은 미래에 더 큰 불행이 되니 바꿀 수 있도록 설득하는 것이 먼저 아닐까요? 서로의 속마음을 터놓을수 있도록 따님이 친정어머님의 진심부터 파악해 보시고 시어머니나 신랑 등 주위의 협력 정도?를 감당할 만큼 이끌어 내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할 행동이 될듯 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나그네가 안타까워 한마디 하였으니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가 잘했네 잘못했네 딸이 잘하네 못하네 라고 한마디 툭 던지는 것은 이분들에게 도움이 아니고 아픈데 자꾸 바늘 던지는 것이니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술 먹는 남편은 본인이 해결해야지 그것 때문에 결혼한 딸한테 직업도 없이 5년씩이나 얹혀살며 베트남 안 가겠다며 떼쓰는 친정엄마가 철이 없는 것 같다 게다가 아무리 단칸방에 분가해 산다지만 살림살이도 엉망이고. 시어머님도 점잖으시고 며느리도 예의바른 이 댁은 제3자의 객관적인 판단으로 친정 엄마만 베트남으로 돌아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한다
남편이 싫으면 베트남을 가서 이혼을 해서 따로 살아야지.. 희한하네....
친정엄니가 좀 양심이 없네요
사위가 당연히 싫어하죠
하루 이틀도 아니고
44세면 아직 철이 덜든 나이 죠
공감합니다!! 아직 젊으니까, 직장 구할수있겠건만… 저렇게 좋은 시어머니께 늘 감사하고, 친정 엄마는 꼭, 베트남으로 돌아가심이 , 딸의 부담을
덜어주는것이라 믿습니다!! 남편하고 이혼을 해도, 베트남에서 해결하고,혼자 사시면 된다싶네요.
공감..염치도 없네요ㅠ
빈대 근성이 강하네 사지멀쩡한데 왜저렇게 살지 타고났나봐
어린 애도 아니고 다큰 성인이
일자리 구해서 돈 벌며 살던가해야지
딸한테 짐이되고 있네요.
시모 욕하는 사람들...막상 누가 저렇게
들러붙어살면 못 참을걸요.
저 시모 저 정도면 상당히 젊잖고만.
사돈댁 들어와 살려는 사람이 이상한거지.
@@silk4699 외국인이세요? 시모 아니고 친정 엄마가 44살요
@@user-chjteadbj 착각해서 잘못 썼어요~ 그렇다고 외국인이냐니 ;;;;
친정 엄마 아직 젊구만 일도 안하고 저게 뭐하는 건지 5년을 저렇게 하고 있다는게 말이 되나
딸신세 망치려고 작정을했나, 가출을 하더라도 식모살이를하더라도 베트남에가서 해결해야지
왜 시어머니를 나쁜 사람을 만드나요?
친정어머니가 새파랗게 젊은데 자기 인생 자기가 살아야지, 왜 딸한테 기대고 사돈에게 기대려고 하나요?
앞으로 몇십년을 그렇게 살려고요?
자기 나라가서 이혼하고 스스로 벌어먹고 살면 되지..
제 보기엔 딸이나 친정어머니가 마인드가 비슷한 것 같음. 딸이 시어머니에게 친정어머니와 같이 살자고 요구하는게 어이 없네요.
며느리님. 누가 친정어머니랑 시어머니가 같이 살아요 두분다 그렇게 젊으신데 더군다나 아프신것도 아니고. 이건 한국 문화에 없어요 누가 같이 살아요.
친정엄마라는 사람 저정도면 불법체류자 아니야? 추방을 당하던 빨리 한국에서 떠나야 모두가 행복해진다.
각자 잘살아야지 왜 딸힘들게 하지?
베트남으로 돌아가든지
스스로 일을 해서 살아가든지......
시엄니가 보살이네
어머님 일자리구해 행복하게사세요
와 일도 안하고 자기집 정리도 안하고 딸인생만 더 힘들게 하는거 같은데 나이도 40대인데 왜 저러고 있는거지
딸의 초대로 왔겠죠
초대로 왔어면 일을 할수없어요
그게 아니지 이분이 얘기하시는거는, 40대인데 딸 인생만 힘들게 하지말고 베트남가서 남편이랑 살기 싫으면 얼마든지 일해서 살 수 있는데 왜 굳이 한국와서 저러냐는거지
근데 자기 집 정리도 안하고 살림살이도 제대로 안하는거보면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거의 바로 딸 나아서 집에만 있었던듯
직장동료 베트남마누라 집안식구들 전부 한국에 초대해서 6개월씩 있다가 감 그리고 일주일잇다가 또옴 전부다 일하지만 집에 생활비는 남자혼자 다 감당하고 매달 처가집 50만원씩 또주고 아이는 친할매.할배가 키움 베트남식구들 돈버는거는 전부다 베트남으로 가지고 가고 마누라 버는거는 십원도 안씀 한국신랑 1년내내 일해도 모자르고 친할배.할매는 애키운다고 고생이고 결국 베트남 여자 만나서 죽도록 일만하다 죽어야됨 ㅋㅋㅋㅋ
금방가실줄 얼았는데 동의도 없이 한국에 계시니 이건 정말 아닌것 같네요 부부서이 언좋은건 저기사정이고 같은지붕에서 사돈이 들어와산다고 생각하면 불편하고 힘들것같아요 시어머니도
하다하다 그런뷸편한 감정이 나온건데 며느리는 서운하게만 생각허는것같네요 이래서 다른 문화랑 부딪치는건 쉬운게 어님
가족 초대라고 해도 4,5년 체류가능한 비자가 있나? 혹시 불법 체류?
44세면 아직 청춘입니다.
뭘해도 될나이세요.
생각을 바꿔 보세요.
44살 어이가없다
며느리도 착하고 시어머니도 좋으신 분이시네요. 친정 어머니가 베트남가셔서 따로 사시든지 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부부 문제는 부부끼리 해결하세요. 따님이 너무 힘듭니다.
무슨 어머니가 딸한테 업혀사는 꼴이네.. 그나마 한국 사돈이 점잖아서 놔두는 것 같다
친정엄마가 대책없이 한국에 산다고 하네요. 한국어공부도 안하고 살고싶으면 노력을해야죠.게으름은 접어두시고 부지런하게 움직이세요.딸한테 짐은 되지말아아죠.
아니.. 근데.. 어떻게 5년 넘게 거주를 하지??? 여자야 결혼을 했다고 치고... 법이 아주 골때리네... 저러닌깐 결혼 한 집 부모들 초청해서.. 불법으로 존나게 일해서.. 내수를 안 거치고 그 돈 다 베트남으로 가는 거 아냐... 한국사람이나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돈 벌어서 한국에서 쓰는데.. 동남아 사람들은 지들 고향으로 돈 다 부치거든...
애를 낳을수록 몇년 더 살 수 있는걸로 암. ㅋㅋ
44세면 한국어 배우시고 일하세요. 어머니 그렇게 한국에 살고 싶으시면
39살때 즉 5년 전 왔는데도 못하는데... 저분은 절때 못 배움...
시어머니가 내가 볼때는 보살님인데 착하신분 같은데
당연히 할일 안하면 말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혼자 사는것도 못하니 게을러서 원 딸만 고생이네
그냥 우울증과 무기력증에 빠진것 같은데.. 한국에 살려면 철저히 독립하려고 노력하셔야지.. 빌붙어사는것도 하루이틀이지..말도 안통하는데 얼마나 불편해.. 거기다 결국 비자 만료되면 베트남 가야하는데. 여기서 최대한 돈 좀 벌고, 베트남 가서 아예 그 돈을 바탕으로 따로 살던가 이혼하고. 그래야지.. 이러면 미래도 없고 나중에 비자 만료되서 베트남 돌아가면 또 남편한데 맞아야 하고...
시댁이 호구가?
친정 엄마를 시댁에서 모실려는
며느리도 웃긴다
친정 엄마라는 사람이 일 도 안하고 집 안 청소나 정리도 안하고 시댁에 빌 붙어 있으면 누가 좋아하겠니?
며느리도 정신 차려야한다
너네 엄마 모시고 싶으면 너도 베트남 가서 모시고 살든지
베트남가시지 아님 돈을
버시든가? 나이도 젊으신데
베트남가서 따로 사시면 되는데
와 나같으면 악착같이 일해서 돈벌겠다 남들은 코리안드림이루겠다고 본국에서 빚지고 한국어시험치고 겨우와서는12시간씩 공장에서 일하는데
그럼 딸집에서 같이 살면서 청소도 좀 해주고 그러면 좋지않을까?
진짜 베트남가는게 죽기보다 싫은거 같은데...
억지로 보내려하지말고 일자리구해서 한국에서 자립하면 안되나??
딸한테 빈대붙으니까 시어머니가 눈치 주는거지...
당장 가는게 맞음
하늘씨 결혼하면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해야해요. 친정엄마는 알아서 사시라고하셔야 해요. 하늘씨 가족이 불행해져요.
베트남에 있다가 한국오니 딴세상? 이었을까요???
딸집에 같이 살앗을때 집안일이라도 좀하지 딸이 청소안한다고 야단맞은거 듣기싫어 따로 나왓다고 시어머니 참 갑갑햇겟다 일도 안하고 하루종일 누워서 폰이나 보고 누웠나보네 지금어찌지내는지 안봐도 뻔하다 선천적으로 게을러터진것같음 딸이 안스럽다
이해불가네요
짜증나게하는데 시엄마 좋으시네요
나이가 아직 젊으신데 한국말 완벽히 못해도 식당에서 설거지일이라도 하면서 독립을 하셔야합니다 충분히 할수있는데 안타깝네요
왜 자기나라로 안가시나요?
그건 아니죠. 가셔야지 딸도 못살게 하는거지
일하지 않는 사람은 버려야죠
친정엄마가 남편도 계시는데 가셔야지요
40살 엄마 빨래를 왜해주는데?ㅋㅋ
친정엄마 정신상태가 글렀네.. 있으려면 일자리를 찾아 일을 해야지. 두 모녀가 똑같네. 빌 붙어살려는 근성 이...
한국문화론 기가 차요. 44살밖에 안되는데 외국 사는 딸한테 의지하고 사냐.뱃남 가기 싫고 한국에서 살고싶으면 언어를 배워서 일을 하등가
손자녀 양육비자로 한국에 계신걸껄요. 일하면 불법인걸로 알아요.
속터지네 눈치없는 친정어미네 귤따는 일이라도 하지~~딸도문제네
베트남 어머님이 생활력이 없네 7년전 영상인데 그때는 계절근로자 없었나 본인이 돈을 벌면서 한국생활 하셔야지
안돌아가는이유가뭐지
참 ~
왜, 식당에 취직안하지? 식당 에서 일하면서,혼자살수있는 비용 은 벌수있는데..딸 이 엄마 월세 방 pay한다고, 부담 되는데…
음 베트남어머니가 상처가 잇어서 그런거같은데, 정신적 안정을 찾는게 우선인거죠. 우울증이나 의욕이 없으시면 충분히 이해됩니다
좋은일 잇으세요 화이팅
베트남 가기 싫음 본인도 일 을 하든지 딸 한테 빌붙어 힘드게 하는데
누가 좋아하겠냐?
친정엄마가 왜 일 안하냐 하는데 딸 아이 봐주는 초청으로 와서 다른 일해서 돈버는거 불법임ㅎㅎ 친정엄마는 베트남에서 따로 살든해야지 왜 딸한테 저렇게 민폐 끼치냐ㅎㅎ
한국 사돈집에서 얹혀살면 집안 살림이라도 잘해주던가 하면 될텐데 그렇지도 않으니 시어머니 눈밖에 나고 나이도 44살이면 한창 일할 나이인데 딸네에 저렇게 빌붙어서 얹혀사는게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거지ㅎㅎ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서?
이해해주겠죠?
ㅜㅜ
그걸 왜 사돈 노모가 책임을 사돈생계까지 책임을 지어야 할까요ㅜㅜ
안쓰럽네요~
베트남과 우리의 문화는 비교할 정도가 안되게 다릅니다
저분을 한국인기준으로 댓글을 쓰시면 안됩니다
저희회사에 베트남직원이 많은데 저도 몇번데여서
이젠 신경쓰기??아니 참견,말걸기도 싫습니다
남편때문에 베트남 가기 싫은거면 돌아가서 이혼을 해요...왜 딸을 힘들게 하세요
여기있을려면 식당일이라도해서 돈벌어 혼자살면되죠 젊은사람이 아무것도안하고뭐하는거죠 젊은사람이 저리살면 내입장이라도좋아할사람없죠
그러다고 딸힘들게 옆에부테있나 철없는엄마가
머리도 안감는거 같음....
친정 엄마,
언어 배우고 일해서 독립 하세요.
문화적으로 생각은 틀릴수있으나
친정엄마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듯
본인이 청소좀 해주시면 되죠...알바겸`~
머리 떡지게 한것보아 두말하면 잔소리
있게하긴 뭘있게해 그냥 보내야지 베트남으로
오갈데가 없으니까 그렇지. 그런데 장기간 거주는 좀. 아닌듯
같이살지마세요
왜 마음 졸이며 힘들게 사는 딸한테 짐을 더 지어주면서까지 본인 고집대로 살려고 하는지 답답한 엄마네요
근데 친정엄마 보니 우울증인거 같다~ 그리고 남편한테 지속적 학대를 당해서 저항할수 없는 무기력 상태인거 같은데~ 그래서 이혼얘기도 아예 못 꺼내는거 같고~
민폐지...
아니 그럼 낮에 가서 청소라도 좀 해주던가
하시지
한국어를 배워서 일을 하던가
나이도 젊은데
한국에 계시면서 일이나하면서 자립하시지..베트남 가기 싫으시면..😅
가라하세요
부부가 둘다 문제 있는겨 차라리 베트남에서 따로 살며 돈벌지 어리석네
일자리 구해서 생활하시지5 년동안뭐하신대~아니 빈둥빈둥 노는대 무슨. 입맛이. 있겠어요
44세.. 한창 젊고 일할 수 있는 나이인데. 왜 딸에게 빌붙어 사시는지.. 비자는 해결하시는건지... 저 같아도.. 답답할것 같네요.. 본인 일은 본인이 해결해야지...24살 딸이 44살 엄마 밥먹는거 걱정하는게.. 좀.. 그렇습니다. 사위는 뭐하나요?? 장모님이 한국에 계시고 싶다고 하면,, 경제적으로 자력하실 수 있게 좀 도와 주시지..
저 같아도. 아무것도 안하고 젊은 사돈이 집에서 그냥 1년간 빌붙어 산다면. 답답할것 같습니다.
친정엄마가 돈벌어요 식당가서
벳남 아주머니 본국 가서 남편이랑 살기 싫으시면 공장을 가던지 일을 하세요
자식 국제결혼이 로또는 아닙니다
일이라도 하시지
근데 무슨비자로 저렇게 오래 한국에서 사시는건지?
일좀하고 돈벌고 하면 됏ㄹ것같은데...일도 안하고 왜저래?
베트남 가신편 보면 남편이 술 마시고...에휴
시어머니도 그냥 한국에 살자고...
저상황에 오즉하면 베트남에 안갈까요 가라고 하지말고 일할수있게 도와주셔요
친정엄마도 부모고 남편,아들 베트남에 있지만 관계가 소원하면 딸내집에 있겠다고하면 어쩔수없는거임.두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야지.앞집.뒷집 살던지,아니면 아랫집.윗집을 얻던지 아니면 한집에 같이 살던지.시어머니도 친정어머니도 다 같은부모임.
두어머니가 사이가 서먹서먹하니 한집에 사는게 정 힘들면 당분간 붙은집 구해서라도 모시고 살아야됨.남편과아들보다 딸이 더 의지 하는거 같은데 가라는건 아주아주 불효 하는일이고 절대 않됨.
그럼 일이라도 하고 살던가 계속 저리 빌붙고 사는건 무슨 민폐임? 어쩔수 없다는걸 핑계로 민폐짓 하는게 당연한거임? 부모면 부모 답게 행동 해야지. 딸 보기 부끄럽지도 않나.
70넘은 사돈 시어머니도 시장에서 장사하며 사는데 보니까 그 시장가게도 시어머니가게고 같이사는집도 시어머니집인것 같은데 나이도 젊디젊은 사돈이 일도안하고 다늙은 사돈집에 몇년씩 붙어있으면 참좋겠다 하겠다
Yours 역지사지 👈🏿
엄마가 우울증왔네요
그냥 게으른거
참 ~ 입장 바꿔 보세요 어르신
애도 봐주고 하는데 좋게 생각하소
사돈이 옆에있는데 며느리를 야단친다는것이
맞는것입니까?
한국어른답게 행동하세요
아시겠어요
만약 며느리가 한국사람이였어도
사단옆에 있는데
며느리를 야단 칠수있겠어요
귀한딸을 주었어면
사돈에게 잘 해줘야지
사돈에게 눈치를 주는것인가
남편은 뭐하는 사람인가??
장모님을 저렇게 방치하다니
할머니 핑계거리 만들지말고
그냥 사돈이 싫다고 그래라
어찌 대한민국에 저런사람이 존재하는지
어느누가 사돈을 저렇게 홀대하는것인가
아니 왜 같이 살아요 빈대에요? 한국 문화가 아니야 아니야
상식을 논하기 전에 상식적인 행동을 벗어난 행위를 누가 먼저 했는지 보세요. 한국 사람이라도 저럼 사돈이면 앞에서 한소리 합니다. 욕 먹을짓 하면 욕 먹는다는건 당연한 거에요.
@@jaemanj2000
베트남 사람 이세요?
왜 며느리 두둔하세요
정황을 보면 사돈은 일을 해서
스스로 생활하던가 왜 사돈댁에
얹혀 살 생각을 하나요
사돈은. 남편 있는 베트남으로
가셔야 할것 같은데요
딸 옆에서 뭐 하는건지
40대 엄마가 딸 인생에 망칠려고
작정한것 같습니다 에휴😅
시어머님은 모시고 살면서 친정엄마 는. 외 안되요?
뭘 모시고살아요
저 부부가 시엄마집에 얹혀살잖아요
그러면서 본인엄마까지 데리고 들어왔구만
1년살다가 눈치보였는지 나갔다는데.
이런댓글보면 나도여자지만 여자들은 무슨 피해의식있는거같애진짜
시어머니집이잖아요 ㅋㅋㅋ
여기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사람 또 있네 똥인지 된장인지는 구분 좀 하고 사시길...그리고 친정아버지가 술주정 한다고 엄마가 저러고 있는게 말이 되나 저러니 친정 아버지가 술을 더 먹겠지요 딸도 착하고 시댁 사람들도 괜찮아 보이는구만...가장 큰 문제는 친정 엄마구만
사돈지간이라는게 얼마나 어렵고 조심스런 사이인데…
이걸 모시고 산다고 이해하는건 뭐지? 같은 영상 본거 맞나?
친정엄마가 염치가 없네
사돈은 사돈인데 참 인생사리 힘드네요 ㅋㅋㅋ
시어머니나 딸의 입장에서는 어머니가 돌아가서 가족과 같이 잘 어울려 사는 모습이 가장 좋긴하지요
그러나 친정엄마 입장에서 봤을 때 돌아가기 싫은 점도 함께 볼 수있는 시선이 필요합니다
인간들 모여사는 세상은 나라나 민족이나 상관없이 결국 비슷합니다
한국도 대부분 부부싸움 하지만 부부끼리 칼부림나서 서로 안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도 있는 것인데 전부다 케바케?라고 해야겠지요
친정어머니가 친정아버지를 그정도로 싫어한다면 친정어머니가 어느정도 경제적 독립을 할 수 있도록 베트남 가서도 따로 살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줄 수 있다면 그것도 하나의 방편일 것이고 한국에 계속 남아 있는 방법이 있다면 지금처럼 사는 모습은 친정어머니의 행동은 미래에 더 큰 불행이 되니 바꿀 수 있도록 설득하는 것이 먼저 아닐까요?
서로의 속마음을 터놓을수 있도록 따님이 친정어머님의 진심부터 파악해 보시고 시어머니나 신랑 등 주위의 협력 정도?를 감당할 만큼 이끌어 내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할 행동이 될듯 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나그네가 안타까워 한마디 하였으니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가 잘했네 잘못했네 딸이 잘하네 못하네 라고 한마디 툭 던지는 것은 이분들에게 도움이 아니고 아픈데 자꾸 바늘 던지는 것이니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불체자네
남편이 중심을 가지고 전체적으로 조정해야지 와이프한테 심리적 갈등을 주는 것은 좀그렇네.
엄마가 딸를속상하게 만드네 한심하다 친정엄마가문제네
사돈이랑 어쭈고 사냐
한국 남자를 만나서 재혼을 해라 차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