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수작업으로 만드는 반짱 공장 | 베트남 요리에 빠질 수 없는 반짱 | 공장에서 막 뽑은 반짱으로 만드는 요리 | 세계테마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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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іковано 14 лис 2024

КОМЕНТАРІ • 7

  • @ht30
    @ht30 2 роки тому +4

    7:52 그냥 물에 넣어서 데치면 되는거 아닌가? 플라스틱 바가지에 담는 이유가 뭔가요~~

  • @Terraformingofgovernment
    @Terraformingofgovernment 2 роки тому +1

    중국 위생관념 접하다보니 꽤나 청결하고
    용납 가능한 수준으로 느껴집니다

  • @333movie
    @333movie 2 роки тому

    더 좋은 방법으로
    더 위생적으로 할 수 있을 듯.

  • @bkim6876
    @bkim6876 2 роки тому +3

    반짱 만들면서 계속 침 튀기고, 국수 익힐 때는 플라스틱 바가지 째로 끓는 물에 넣고.... 맛은 있을 지 몰라도 위생은 영 별로네요.

  • @DnagSal
    @DnagSal Рік тому

    7:20 얇은 쌀국수를 뭐요??? 후띠에뭐요?? 후 띠우 후? 뭐라는거여 후띠우 훼 입니다 베트남어 2개월 배웠는데 불편해 죽겠네 ㅋㅋㅋ 혹시 베트남 여행 오시는분은 참조 하세요 성조는 말씀 못드리겠지만 후 띠에 훼 빠르게 발음 하시면 됩니다

  • @이도-w1z
    @이도-w1z 2 роки тому +3

    위생개념이 없네

  • @김창수-p6x7v
    @김창수-p6x7v 2 роки тому +1

    아직도 콩에 대해서 얘기하는 유투브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