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침착맨은 기억력이 엄청 좋음 어떤 일을 묘사할 때 보면 그 때 경험한 일과 느낌을 디테일하게 표현해냄 보통은 까먹는 경우가 많음 미술 전공해서 그런지 관찰력도 좋은 편이고 나무위키같은 글씨 많은 것도 잘 읽음 어릴 때부터 책도 많이 읽은 것 같음 그만큼 인풋이 있으니 말로 아웃풋이 나오는 것 같음
침착맨은 현상의 '원리' 를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남. 이 원리를 단순화 시켜서 유사한 원리에 비유하는 방식으로 주로 전개되는데, 금사빠를 결재 시스템으로, 뇌의 혈관을 냉각 시스템인것을 인지하고 우리가 아는 냉각 시스템=쿨링팬 으로 틀어서 비유. 사물의 현상과 원리를 파악하려는 과학자들과 맞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신우석 감독이 말한 게 일반적인 예술 하는 사람들의 기본 마인드임. 나만의 시선=예술=독창성 침착맨이 대성한 이유는 일단 침착맨 시선이 매우 독창적임? 아님. 예술인은 자기만의 시선을 찾음. 침착맨도 사실 크게 다르지 않음. 대부분 삼국지 아니면 상식 선. 근데 침착맨이 고평가 받는 이유는 고집이 1번이나 2번으로 끝나고 수구리 들어감. 보통 예술인은 고집 피움. 그래서 상대방이 그래 니똥굵다 하거나 고집으로 치부하며 포기해버림. 침착맨이 좋은 이유는 딱 2번 고집 피우고, 아니다 싶으면 상대방(채팅 글들) 이유 중 가장 좋은 걸 선택하니 사람들이 계속 따름.
근데 제목에 '평가'라는 단어를 쓰니까 보편적인 정의를 의미하는 것 같아서 다르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듯. 이 영상은 신우석 감독이 개인 인터뷰 중에 개그 취향을 얘기하면서 본인이 좋아하는 침착맨의 모습에 대해 말한 거라 '평가'랑은 다른 것 같음 ㅎㅎ 물론 그 단어를 쓰는 게 클릭률에는 효과적이고 애초에 나도 공감하는 얘기인데, 코어팬이 아닌 비구독자가 많이 볼수록 다른 얘기들이 확실히 더 많이 나올만한 주제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 주변에도 신우석감독같은 사람있음 좋겠다. 보통의 사람들은 특이하게 보고 쟤 엉뚱하다 하고 그칠것들을 신우석감독은 분석하고 이해를 해주니까 개인의 개성을 살려주는 사람인것같다. 세상살아가면서 개인의 개성이 튀면 '쟤 이상해'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직은 많아서 항상 내가이상한건가? 생각하게 만들어.
나는 미술 그림이 사진과 다른 점이 뭐냐고 물어 본 적이 있다. 차포 다 떼고 쉽게 말해서 사진은 있는 그대로가 담긴거라면 미술은 세상이라는 인풋을 화가 본인이라는 필터를 통과시켜 나온 것을 담아낸 거라고 하더라. 침착맨도 말을 할때 미술학도적인 기법이 저절로 나오는 거 같음.
ええロ
•이 클립의 원본
무비랜드 라디오 신우석 편
(ua-cam.com/video/RsO_d2Fzfhs/v-deo.htmlsi=m2NlUDUCarg__OGC)
링크만 써줘야 갈수있는데.. 아 빵애에요
굿~
에에로맨
엥 일본어..
이 일본어 그대로 발음하면 '에에로'ㅋㅋㅋㅋㅋ
착맨화법은 정말 부러움.. 특유의 찰진 비유,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줌. 옛날에 잊고 지낸 그 어떤것들이 새록새록 생각날 정도.
“멀미나는 맛”
ㄹㅇ 침착맨 말 듣다보면 내가 잊고지냈던, 지나쳤던 과거의 나의 어떤 부분들이 끄집어내짐
과거 화려했던 인터넷경력이…
"이가 썩을거 같다"
신선하다 = "죽은 지 얼마 안 된 것 같다"
아무리 그래도 삐개삐갯삐갯쮺은 못봐드려여
2222
삐궷츢
그건 진짜 개열받음
이 댓글 보고 잊었던 화가 다시 나네
삐깨삐갯피캐쮸가 진짜 열받는건 원래 피카피카피카츄의 반복음을 하나도 중복없이 조카치 바꿔놨다는것. 반복이 있었으면 이정도까지 열받진 않음
비행기 납치범죄 설명할때 몇백명의 사람을 인질로 잡고있었다고 하니까 "굉장한 통솔력..."이라고 설명했던게 기억나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웅은 영웅을 알아보는법. 아 빵애에요
진심 빵애에요는 중독성 대박이야 개방장은 천재
ㅃㅇㅇㅇ
빵에에여
응애애여
ㅃㅇㅇㅇ
가식을 떨지않고
속마음을 공유하는데
그 속마음이
다른 사람들 마음속에 한번쯤은 생각하고
생각으로 그친것들인데
침착맨은 그런부분을 유쾌하게
직설적으로 말해버림
나는 그걸 기분 나쁘게 말해서 적이 졸라생김
개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기네
가속그다생침직 ㄷㄷ
민희진 × 침착맨 혈맹 결속❤❤❤❤
추하고 더러운 민퀴 개저씨들아 니들 열폭 니들한테만 해당된다 ㅄ들아
그래도 포켓몬은 없는거야..
아 왜 없어야 되는건데! 불합리하잔씀~~!!
병거니의 세상은 무너졌다
... 진짜로? ... 없다고?
포켓몬 없다고?
아 있음~
내 생각엔 침착맨은 기억력이 엄청 좋음
어떤 일을 묘사할 때 보면 그 때 경험한 일과 느낌을 디테일하게 표현해냄 보통은 까먹는 경우가 많음
미술 전공해서 그런지 관찰력도 좋은 편이고
나무위키같은 글씨 많은 것도 잘 읽음 어릴 때부터 책도 많이 읽은 것 같음
그만큼 인풋이 있으니 말로 아웃풋이 나오는 것 같음
삼국지 썰 푸는거만 봐도 머리 좋은 이야기꾼임
진짜머리좋고 여러생각을 마니해본게 느껴짐 역시멘사ㄷㄷ
똑똑해여 진짜
종수씨 저 멘사에요
기안도 그러고보니 기억력은 매우 좋은듯
진심 상상도 못한 말로 설명하는데 뭔 말인지 알 거 같은 게 ㄹㅇ신기함 ㅋㅋㅋㅋㅋ
어 그냥 심술인줄 알았는데...
심술맞음 신우석 감독도 침며들어서 그럼
저거 요약하면 그냥 심술임ㅋㅋㅋㅋ
일단 유명해져라 그럼 해석은 대중들이 해줄것이다
심술 맞음 ㅋㅋㅋㅋㅋ 자기도 사람들이 킹받아하는 거 즐김
@qlalf880 아니지 아니지 ㅋㅋ 그 심술이 재밌으니까 성공을 한거지
내가 본 침착맨은 이해력이 엄청 좋은 사람
똑똑하기도 하지만 모르는 분야도 귀찮아 하지 않고 귀기울에 듣고 이해를 빨리하니 대화하기가 쉽고 편해짐..ask맨이라고 하지만 감독님말처럼 모두를 아우를수 있는 사람
누가뭐래도 비유 실력만큼은 국가권력급이긴함
침펄 만담은 진짜 기발한 유머도 많이 만듦.
공중파에서 카피해갈 정도로 좋앗지...
그거.. 만담이 아니라 엄연히 토론입니다...
@@dangerousmanlee-h1q만담중나오는 짧은 유머나 유행어들을 가리키는듯
그립네요..
나만 해도 그 케미를 보고 너무 좋아서 그때 침돌이 됐었는데
이말년 시리즈 할때도 많이 나왔는데 그림으로 그릴때 얼마나 답답했을까 ㅋㅋㅋㅋ 신박한 개소리가 많은데 그림으로 그릴려니 ㅋㅋㅋㅋㅋㅋ
Water를 워터로 안하고 모어쌍으로 말하는 거 같은건가 ㅋㅋㅋㅋ
착맨만의 관점은 개청자들 돌릴 때 제일 빛남ㅋㅋㅋㅋ
나는 그래서 가장 순수한게 가장 파괴적이다는 생각을 자주함
정보와 레퍼런스가 쏟아지는 인터넷 세상속에서 자기만의 정체성이 있는것
듣고 보니 맞는말인듯
참 말을 예쁘게 하셨지만 결국 지맘대로 한다는 말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맘대로 하는데 반응이 좋다 이정도..?
상식없는 외골수 괴짜작가 말년이형 ㅠㅠ
"내 맴"
왜 좋은지 말로 정확히 표현 못하는 무언가가 있었는
내가 느낀 그 오묘한 감정을
정확히 말로 표현해준 신우석감독님..
오랜 기간 묵혀있던 배꼽때가 빠진기분이에용
ㄱㅅㄱㅅ
한마디로 창의적임
침착맨은 현상의 '원리' 를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남. 이 원리를 단순화 시켜서 유사한 원리에 비유하는 방식으로 주로 전개되는데,
금사빠를 결재 시스템으로, 뇌의 혈관을 냉각 시스템인것을 인지하고 우리가 아는 냉각 시스템=쿨링팬 으로 틀어서 비유. 사물의 현상과 원리를 파악하려는 과학자들과 맞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침착맨 보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느낄때가 많음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이말년 수필도 참 재밌게 읽었는데 표현력이 확실히 남다름
그걸제일잘받아주고극대화시킨게주호민이었는데....
보고싶다 침펄,,,⭐️
요즘 침은 사별한 존윅같애...공허해 보여
ㅋㅋ 갑질해도 보고싶어하네 이래서 유명해져야되나?
@@Holycrab_갑질 아닌거 밝혀졌죠? 교사측에서 돈 요구하면서 협박한거 드러났죠? 여론 이용한거 다 탄로나고 1심 유죄떴죠? 자 이제 더 아가리 털어보시죠
극대화는 아니고 자기 사고를 펼치다보니 무한으로 빠져들고 그걸 말을 뱉어야 직성이 풀려서 선을 넘을수 있는데 그걸 잡아주고 유머로 가볍게 지나갈수 있게 해주던게 펄의 역할이었음
개방장이 스튜어디스의 일을 삐쇼빕으로 설명하는 이유
손님 깨워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해도 괜찮겠습니까
삐쇼빕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오리지널리티가 있음
사람들 진짜 쉽게 판단함ㅜㅜ 특히 모르는부분에대해서 뭔가 있겠구나가 아니라 없다고 생각함
나는 이렇게 사람들을 쉽게판단중
그런 침착스러운 발상은 이말년 시리즈 소재를 어떻게든 긁어내며 연재할 때 뇌가 제대로 단련된 거 같아요 ㅋㅋㅋㅋ 회로가 그 쪽으로 열린 게 아닌가 싶음
어느순간 창의력이란 단어가 나한테 어울리지 않는다면 그건 세상에 잡아먹혔을가능성이 높을거같다는 생각이 들기시작했음 효율이란 단어를 좋아한다면 아마 세상이 가장 원하는 인간이 되었을거임
오늘도 기습 올려치기 당하는 개방장
빨면 안 돼 까가 생겨버려
진짜 지맘대로 비유하고 설명하는데 은근 다 이해하고 웃음ㅋㅋ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남자들이 침착맨 드립 좋아하는 이유가 있음
남자들끼리 있을때 즐기는 드립이
공공장소에서 뱉기 어려운데
할때는 걍 순수재미 그 자체임ㅋㅋㅋ
근데 그 음지와 양지의
황금벨런스를 조온나게 잘타서
공공장소에서도 볼 수있는 도파민을
제조함 ㅋㅋㅋㅋ
마치 트러플향 첨가처럼
디씨향 0.1퍼센트 끌고와서 화룡점정을 찍어놓음
여자들도 좋아함... 침착맨 유머가 진짜 여자들이 ㅈㄴ 좋아하는 그런거임 진짜 내 이상형
@@bleahhhhh 맞음 여자들 개그코드 취향저격
@@bleahhhhh그래서 침순이도엄청 늘어나는중
선을 잘타진 않음 그간 쌓아온 이말년시절부터 이어온 박명수식 이미지때문에 선넘어도 그냥 침착맨이니까 라는게 만들어져 있어서 대중들이 많이 봐주는 경우가 생김
@@couriernew2393ㅋㅋㅋㅋ인정 개청자들이 침착맨 어떤사람인지 아니까 봐주는거지 공중파연예인은 못함ㅋㅋㅋ
침착맨은 일단 목소리 톤이 사기예요. 그냥 편안하면서도 가볍게 듣기 좋은 만담꾼 목소리를 타고 났어요 일단
당신도 개웃겨
탑급 INTP임. 자기만의 망상한 우주가 있고 틀을 벗어나서 잡지식이 많고 소통할때 본인만의 특별한 시선으로 해석하고 비유하는데 나름 통찰력이 뛰여나고 말빨이 좋아서 귀에 쏙쏙 들어간후 개그코드가 터진다는거.
그냥. 타고난거야
비결) 또국지, 롤, 역전재판, 또조영웅전, 돌겜, 뿌끼먼, 각종 월드컵, 황피스, 침무위키, 12민수 특강 등등
가루삼겹살을 아십니까?
침착맨이 블랙 위도우를 정마담에 비유할 때 천재구나 싶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합의된 결론을 도출하는 이유가 있음
당신의 살아온인생과 배경지식 등등 자신만의 생각을 드러냈을때
그게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임.
또 한국은 매력적인 개성이 아닌 개성에게는 아주 차갑고 냉소적임
나는 침착맨의 기저가 범죄와 거리가 먼 심성이 바른편에 속하는 사람이라 좋음. 침착맨만의 순수한유쾌감을 갖고있음
멀미맛ㅋㅋㅋ
처음 그 단어 듣자마자
아 ㅋㅋ 뭔지 모르겠는데 뭔지 알겠다 ㅋㅋ
했었음.
침착맨의 남다른 시선과 표현을
한 단어로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생각함.
뭔소리야..싶다가도
아 맞아..싶어지는
사랑이 느껴자네요❤
침소리의 비결
미술가의 관찰력 + 만화가의 창의적 해석+ 안산 일진의 위압감
침착맨 어머님 아버님이 잔소리를 안했다고함ㅋ
내가볼땐 그영향이 가장 큰 듯
"미친 라따뚜이"
진짜 정확하다 털보맨은 예술가임
진짜 볼때마다 개그맨이나 개그만화가같이 사람 웃기는걸 업으로 삼고있는 사람들 사실 능력이 존나 대단한거같음
웃기려는 행동은 사실 성적본능을 충족시키려는 것임. 유머로 관심을 이끌어 내서 짝짓기하려는 본능임. 그래서 개그맨들은 젊은 남자가 많은 것임.
딕션만 봐도 책 많이 본 인간이군 좋아
“그래서 한입 물어뜯으셨다는 거죠.”
침펄풍 엄근진 토론 가위바위보편 중 발췌
역시 사람보실줄 아시네요 👍🏻
옳소 너무부러운능력
동시에 논란이 될만한 주제에 관해서는 위험하기도 함... 그래서 주제를 잘 골라야 롱런할듯
한 마디로 어디서 주워들은 걸 얘기하는 문화적 천민이 아니라 찐교양인이라는거지
신우석 감독이 말한 게 일반적인 예술 하는 사람들의 기본 마인드임.
나만의 시선=예술=독창성
침착맨이 대성한 이유는
일단 침착맨 시선이 매우 독창적임? 아님. 예술인은 자기만의 시선을 찾음.
침착맨도 사실 크게 다르지 않음.
대부분 삼국지 아니면 상식 선.
근데 침착맨이 고평가 받는 이유는 고집이 1번이나 2번으로 끝나고 수구리 들어감.
보통 예술인은 고집 피움.
그래서 상대방이 그래 니똥굵다 하거나 고집으로 치부하며 포기해버림.
침착맨이 좋은 이유는 딱 2번 고집 피우고, 아니다 싶으면 상대방(채팅 글들) 이유 중 가장 좋은 걸 선택하니 사람들이 계속 따름.
침착맨은 ㄹㅇ 천재임
결론.. 사회적 합의 안받아들이고 자기쪼대로 해석함
개인적으로 공부해온 침착맨은 최고의 강사임
근데 제목에 '평가'라는 단어를 쓰니까 보편적인 정의를 의미하는 것 같아서 다르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듯.
이 영상은 신우석 감독이 개인 인터뷰 중에 개그 취향을 얘기하면서 본인이 좋아하는 침착맨의 모습에 대해 말한 거라 '평가'랑은 다른 것 같음 ㅎㅎ
물론 그 단어를 쓰는 게 클릭률에는 효과적이고 애초에 나도 공감하는 얘기인데, 코어팬이 아닌 비구독자가 많이 볼수록 다른 얘기들이 확실히 더 많이 나올만한 주제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귀 부르다 라는 표현은 38년 살면서 처음 들음 ㅋㅋ
신우석 ‘이말년 몰상식해‘
거기에 잘생겨버리니 미쳐버림 하아❤
와 뉴진스 아저씨다
분석 미쳣네 ㄹㅇ
남들이 정해준 정답이 아닌 본인의 시각으로 말하는데, 그게 어떻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거죠?
그게 가장 킹받으면서도 그의 매력인거죠
머리가 좋으니까
부처님이 자기생각 이야기했는데 그걸 수천년동안 사람들이 공감하고 따랐죠?
본인이 생각치 못한 부분을 얘기한걸 생각해보니 맞는말인경우가 있으면 공감할수있죠.
“유비는 갖고싶은 놈이었어, 마치 훈련소의 팬티같이”
와 내가 어렴풋이 생각하던걸
진첸코 아저씨는 말로 듣기쉽게 설명해내네
그것이 내향사고...
'지 맘대로 한다'
천재네
내 주변에도 신우석감독같은 사람있음 좋겠다.
보통의 사람들은 특이하게 보고 쟤 엉뚱하다 하고 그칠것들을 신우석감독은 분석하고 이해를 해주니까 개인의 개성을 살려주는 사람인것같다. 세상살아가면서 개인의 개성이 튀면 '쟤 이상해'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직은 많아서 항상 내가이상한건가? 생각하게 만들어.
오휠레버거 맛 설명보다가 감탄함...
역시 감독님
이게 ㄹㅇ좋음
우린 그걸 싸패라 부르기로 했어요ㅎㅎㅎ
어떤 현상만 자기화하는게 아니라 노래 춤까지 다 자기화를 해버려서 문제 ㅋㅋㅋㅋ
나는 미술 그림이 사진과 다른 점이 뭐냐고 물어 본 적이 있다.
차포 다 떼고 쉽게 말해서 사진은 있는 그대로가 담긴거라면 미술은 세상이라는 인풋을 화가 본인이라는 필터를 통과시켜 나온 것을 담아낸 거라고 하더라.
침착맨도 말을 할때 미술학도적인 기법이 저절로 나오는 거 같음.
한줄요약 : 쌉소리를 잘 해요
침며들었네
드래곤볼 설명회 에서 '채치수셀' 듣고 처음으로 이사람은 보법이 다르구나 느낌ㅋㅋ
침며들었다는 얘기를 너무 장황하게 하네
한마디로 틀을 깨는 창의력아니야
“메카항우만이 답을 알고 있을 것이다”
천재가 아닌가 했어요
댁더러 밥 달랬어 댁더러 술 달랬어
입시미술할때 저런 시각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ㅎ
내가 평소에 하던 생각을 이렇게 논리정연하게 풀어줘서 참 시원~하다. 회사 대표는 다르구먼
딱 이말이 하고싶었는데 감독님이 잘 깔끔하게 설명해주시는구만
맞아요 대중은 없는 셈 치면 되죠 들을 게없는 말만하면서 이쪽저쪽으로 치우치는 애들이라
어떤 미친 과학자...
당연한걸 당연하지 않게, 그러나 당연하게
이게 진짜 쉽지않은데..
조상이면 다야?! 라고 하는것 보고 이걸보니 이해가 됨ㅋㅋㅋ
누군가 왜 침착맨을 좋아하는가 묻는다면, 고개를 들어 이 영상을 보게하라
침착맨은 유명한 비유법임.
억텐 없는게 제일 큼 억텐 없어서 안질림
침저씨가 읽어온 모든 책을 알고 싶다.
침잘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