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 기술이 어디까지 성장할지 정말 기대되는 제품인듯. 안정성만 확보된다면 무궁무진해질꺼같네요. 주차장에 설치해서 전기차 무선 충전을 한다던지 실내 모든곳에 에너지파를 내보내서 가전제품들이 콘센트 위치에 영향을 받지않은채 위치시킬수있다면 인테리어의 혁명이 일어날지도 모르는것이죠.
@@gunl8177 대부분의 저널에서 고주파에 대한 내용을 다룰 때, 한 번에 많은 양의 전자기파를 입사하였을 때로 가정 합니다. 만약 나눠져서 입사가 된다면 인체에 닿을 쯤에는 표피에 의해 다 막힐겁니다. 실험까지는 안 해봤지만, 몇 년을 맞던 총합과는 상관이 없을 겁니다.(어차피 인간은 태양의 빛을 평생 동안 받으니까요).
@@gyeolee5299 어쨋든 결국 한 점에서 중첩시켜야 하는건 마찬가지인데 보강간섭을 일으킬 수 있는 점은 전파의 파장을 생각해봤을때 무척 많아서, 그리고 전자기기의 위치에 따라 중첩위치를 다르게 하려면 송신기기와 전자기기의 위치간에 정보 공유가 필요해서 실현은 가능할 수 있지만 경제성이 떨어질수밖에...
1m 범위에 4w 면 대단히 훌륭하네요. 일하고 있을 때, 집에 들어왔을 때 오랜 기간 휴대폰을 쓰지 않은다고 하면(3시간 이상) 0%의 휴대폰도 완전히 채울 수 있는 전력입니다. 물론 고속충전에 비해서야 당연히 오래 걸리는 건 맞지만, 사용 방식 자체가 다른 충전 방식이라고 받아들여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안전성 확보되고 기술이 널리 적용되면 아주 작은용량의 배터리만 탑재하고 항시 충전하는 형태의 제품들도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영상을 미리 다운로드해서 보던 시대에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게 된 것처럼요. 와이파이만큼 많은곳에 적용된다면 현 기기들의 여러 한계점들을 돌파할 수 있게하는 핵심기술이 될 것 같아요..
정말 어떻게보면 편한 기술이 될수있는데 안정성만 확보된다면 획기적인 아이디어인거죠. 그냥 방안에 들어갔는데 특별한 행동 안하더라도 핸드폰과 기타 전기제품들이 충전된다? 그것보다 간편한게 어디있을까싶네요. 더 멀리 가자면 집안에 건전지나 콘센트 같은거도 없어질수있는 기술이지 않을까 싶네요. 냉장고, 세탁기 이런곳에도 전기를 받아들이는 센서같은게 장착된다면 콘센트 위치에 국한되지않는 인테리어가 가능할테니 말이죠.
@@trophyradar 애플 삼성 등에서 현재 사용되는 무선충전기술은 전력 송신/수신 코일이 최대한 가까이 있고 위치 또한 정합적일때 자기공명을 통해 충전되도록 되어있습니다. 다른말로 하자면, 일정 거리 이상(길어봤자 수 cm 미만)이고 코일의 위치가 서로 어긋나면 충전이 안되도록 했다는겁니다. 전력 전송 효율이 너무 떨어지고 그런 상황에서 전력을 전송하려면 송신 장치는 더 많은 전기를 사용해야하고 발열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애플의 포트리스 전략은 말 그대로 포트를 제거해서 현재 통용되는 무선충전만으로 충전을 하도록 한다는 것이고 따로 뭐 물리법칙을 뒤엎는 혁신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건 아닙니다.
원래 무선 송신 기술 나오자 마자 연구하던 게 무선 전력 송신인데, 여태 까지 전자기파가 인체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연구가 계속 되어왔습니다. 실제로 몇몇 저널에서는 망막 손상과 뇌압의 상승이 있을 수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죠. 초고주파 공학 전공자로서 "피부가 팽팽해지고, 하얘지는 놀라운 화장품, 수은" 을 사용하던 르네상스 시대의 화장품과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은 오래됐죠. 무선충전은 크게 3개기술로 보면되는데 충전패드처럼 근접충전기술은 전자기장 방식- 발전기도 비슷합니다. 거리가 멀면 급속도로 효율이 떨어집니다. 발전은 60Hz에서 하는데 이건 수만~수십만Hz에서합니다 그래야 효율이 올라가죠. 자석에 코일감아서 전기 끊었다 넣었다 하는 기술입니다. 중거리 전력전송기술은 공진현상을 이용한 주파수 기술이죠 영상의 제품같은 겁니다. 이론상 효율(역률)은 30~50프로 정도.. 이것도 오래됐는데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검증이 없어서 쉽게 접근을 못합니다. 비슷하게 이용하는게 집 현관 들어갈때 카드키가 이 종류죠. 아주 약한전력이지만 주파수를 이용해서 공진해서 카드의 정보를 다시 보냅니다. UHF 리더기 같은경우 kc인증도 적합인증을 받을정도로 인체영향 때문에 인증그래이드가 높습니다. 주파수를 900M대역대를 쓰는걸보니 UHF 리더기 칩과 안테나를 사용하는거 같네요. 4W정도까지 허용해서 제품화 하려하는거 같은데 건강상 비추입니다. 그리고 전력 효율이 너무 떨어져서 가전제품에서는 시장성이 없었습니다. 저전력이니 할만은 할거같지만.. UHF 리더기도 4W사용하면 20m이상 전송할정도로 전자파가 높습니다. 화면을 보면 uhf 리더기 제품에 프로그래밍해서 최대출력을 연속으로 방사해서 전자파필드를 형성하고 수신기는 UHF카드안에 조그만 금속 칩이 있습니다. 금속칩 여러개를 수신기 안에 넣어서 여기에 조금식 생기는 전력을 모아서 전등을 밝히는거 같네요.. 그리고 공상과학에 보는 마이크로 웨이브.. 우주에서 태양집진판을 이용해서 지구로 마이크로 웨이브파를 쏴서 지상에서 수신하는 방식 아직 본적은 없으나 특허도 아주 오래전에 나와서 특허도 만료됬을 기술이죠..30여년전에 공부할때 다 이론으로 또는 실제로 사용되었던 기술들입니다. 기술은 어려운건 없고 단순합니다. 리튬이온베터리의 성장으로 거의 수십년은 더 됐을 무선충전기술들이 지금 신기술로 나오네요. 휴대폰무선충전기술은 거진 100년넘었죠. 이론상 발전이 무선충전기술이니까요. 저 제품같은 공진현상을 이용한 중거리 전력전송기술은 제 기억에 1980년대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시장가치가 없어서 그냥 관심이 없던 기술이었죠.. 전기차 무선충전 이야기 하시는분 있는데 충전판과 차체거리가 20cm 이상나서 역률이 80프로 넘기 힘듭니다. 솔직히 60프로 나오면 다행이구요. 전기세때문에 도입안될텐데 연구비 타먹으려고 연구만 하고 있죠. 일단 시연은 되긴하니까.. ㅎㅎ 그리고 엄청 차체가 뜨거워집니다. 자석에 전기를 끊었다 넣었다 하는기술이라... 금속으로 만들어진건 영향을 받아서 후끈후끈하게 달궈집니다. 전자기장은 만유인력이나 중력처럼 자연법칙이니까 그거 거슬러서 보완할 기술 만들기는 제가 볼때 거의 불가능할겁니다. 세금으로 연구비만 타먹고 끝날기술들인데... 모르는 사람 많죠.
잘 읽었습니다.. 역시 효율이 무척 낮아 전력손실이 크네요.. 샤오미에서도 그러한 전력손실을 줄이려고 사용자를 카메라로 추적해서 해당 기기에만 얇고 길게 전자기파를 방사하는 무선충전기기를 개발하려다가 시장성이 낮아서 무산 됐을 정도인데 저 기업 설명만 보면 샤오미처럼 그런 보완기술도 없는 것 같고 정말 사업비 먹으려고 부풀리기하는 걸로만 보이네요
인체 유해성이 가장 큰 문제. 지금도 가까이에서 하나밖에 충전이 안되는 이유가 방사 거리(진폭)와 범위를 축소하기 위해서임 전자기파는 파장길이(주파수)와 진폭 두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주파수가 높을수록 위험하다는건 당연한 상식이고 따라서 가시광선(400THz) 이하의 주파수를 사용하게 됨 그런데 무선 주파수 대역이라 하더라도 배터리 충전을 시키려면 에너지량이 더 많아야 하는데 그러면 그 에너지량이 신체 세포에 미치는 유해성이 어떤지 파악되어야 함 송전선로의 예시와 같이 극저주파도 진폭이 무진장 크면 신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과 같이, 이 제품도 사용자와 거리가 가까운 만큼 충분한 검증이 필요함
안테나 전공자임 공간 방사를 통한 충전의 경우 효율이 매우 처참할 것인데.. 1. 자유공간 손실이 낮은 저 주파수에서 운용한다 해도, 근거리 기준 30~40dB Loss가 있을거라 효율이 매우 낮을것이며 (출력을 높이면 지속적으로 전기세가..) 2. 출력 세기를 높여 효율을 보정한다 가정해도 전자파 인체 유해성이 검증되지 않은터라, 판매가 가능할지도 의문 예를들어 5W의 충전효율을 보이는 기기가 있다면, 인체에도 5W의 전파를 쬐고 있는 것과 같기 때문에, 이것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이상 실용적으로 쓰기는 힘들것 해당 기술을 사용하기 용이한 곳은 영상에서 말한 것 처럼 저전력 기기들 위주로 사용하게 될 것이라 생각됨 괜히 지금 접촉식 무선충전을 이용하는게 아님(효율이 공진식 무선충전에 비해 매우 높음)
해외에서도 활발히 개발되고 있는 방식 입니다. Qi 충전기에 대해 약간의 추가를 붙이면, 1개의 기기에는 아니고 1개의 코일이라 해야 맞습니다. 스마트 기기 대부분의 경우에는 5W 이상이 되어야 최소 요구 전력이 됩니다. 그 이하인 경우에는 제대로 충전이 이루어지지 않아 사실상 실패나 다름 없습니다. 국내의 수준도 대단하지만 국내를 벗어나 해외까지 고려하면 휴대폰을 충분히 충전할 정도의 기기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저 충전기... 와이파이랑 비교를 하네요. 정확한 비유는 문을 열어둔 전자레인지라고 봐야죠... 충전 속도는 더이상 빨라지기는 힘들꺼에요. 충전속도를 높이면 해당 주파주에 공진하는 예를들어 (사람이라던가... 사람이라던가... 사람이라던가!!) 물건들이 뜨거워지거든요...
몸 안에 이식해야 하는 것들이나, 몸에 부착해야 하는 의료용품들에는 정말 필요 할 것 같네요. 건물의 인테리어에도 여기저기 조명이 필요하거나, 이벤트 현장에서 배선으로 엉망진창인 경우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만 하는데도, 본인 핸드폰이 충전되고 있다고 생각하면, 혹은 편의점이나 대형 마트에 들어가 있기만 하는데도 충전되고 있다면, 급한 순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혹은 징검다리 처럼 무선으로 송전이 가능하다면, 오지에서 최소한 빛 걱정은 없게 될 것 같습니다.^^b
순기능 운운하기엔 저 범위에서 잘못하면 죽어버릴 사람들이 많아서. 퍼스널 모빌리티도 규제풀어줬더니 킥라니가 등장해버리는데 저런게 규제 풀렸다간 캠핑카 같은데다 처다는 놈들 나올거고 각종 의료 임플란트 장비들이 저 범위에서 오작동 해버리면 훅가는건데 발목운운하는게 너무 안일한거임. 되려 대다수를 위해 만드는 규정들 때문에 특정 일부의 사람들이 억압받는다며 안일하게 풀어달랬다가 충분히 예상 가능한 사고조차 못막는 병림픽이 벌어질 여지가 다분하지. 두번보자 킥라니.
과거부터 mit 공과대학에서 연구하던 내용이 이제는 그리고 국내 기업이 만들어냈다는 것이 가슴이 벅차기도 합니다. 4500mAh 수준의 배터리의 휴대전화를 충전하는 수준은 테라 헤르츠 대역폭 수준은 되어야한다고 하던데, 그래핀이나,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현재의 wifi로 커버리지를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아직까지 한계는 명확하긴 하지만, 어쨋든 언제나 과학 기술의 발전은 너무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
신체에 미치는 영향도 영향인데 거리가 멀어서 전송 효율이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네요... 시간당 4w로 4대 정도 충전하려고 송신기 소모 전력이 50w이상 나오면 아직 구매할 타이밍은 아닐것 같아여 그래도 나중에 효율이 좋아지게 된다면 충분히 생활에 혁신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두가지 정도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 첫째 전력효율 문제 - led 라이트나 마우스 정도면 그렇게 많은 전력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큰 문제가 아니겠지만, 전자기기 덩치가 좀 더 커지면 전력낭비가 너무 커질 것 같네요. 유선으로 100 전달할 수 있는 걸, 무선으로 하면 50 - 60 이나 될까 말까 할텐데, 국가 수준의 전력낭비도 심해지고 (발전소 훨씬 더 많이 지어야 함...), 개인도 불필요하게 전기를 더 사용하게 되어 전기료 오르고 뭐 이런 악순환이 생길 듯요. - 보안문제, 순수하게 전기만 공급하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있는데, 무선이든 유선이든 결국은 "연결"해서 전력을 공급한다는 건데, 무선 충전 인프라 설정에 따라 맘먹으면 얼마든지 해킹이 가능할 것 같네요. (지금도 공공장소에서 함부로 usb 충전하지 말라고 하잖아요.) 만약 공공장소에 무선충전 가능한 스팟을 만든다 가정하면, 이론적으로는 거기서 충전중인 모든 기기에 연결해서 이상한 짓을 할 수 있다는 건데, 상상만 해도 섬뜩할 것 같네요. "무선 충전하다가 내폰, 내 랩탑, 내 스마트워치 털린 썰" 뭐 이런거 흔하게 나올 듯요.
다 헛소리 같네요. 첫째 전력 효율 문제 : 모든 전기가 무선으로 대체될 가능성은 0%에요. 따라서 무선 전력 시스템은 일부분 선 연결이 불편한 부분에서만 부분적으로 사용될 것임. 따라서 강제로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게 된다? 헛소리 같습니다. 둘째 보안 문제 : 도대체 뭘 연결한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저기서 말하는 무선 전력 전송 방식은 말 그대로 '전송' 방식이지 '연결' 방식이 아닙니다. 에너지를 전송받는거지 신호를 전송받는게 아닙니다;;; 뭐 신호도 에너지로 볼 수도 있고, 에너지도 신호로 볼 수도 있지만, 어쨌든 말하고 싶은것은 양방향 전송이 아닌 단방향 전송이기 때문에 저 기술로 해킹 당할, 혹은 해킹 할 수 있을 확률은 0%입니다.
어떤기술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으나 주파수에 실어보내는거면 증폭이나 소멸도 가능해보임. 여러대의 위치를 조정해서 특정범위에 강한신호를 보내고 나머지 지역에는 보내지 않는것으로 한다면 도로위 전기차 충전이나 공공시설 내 기기충전도 가능할것 같다. 다만 인체유해정도를 파악할 필요는 있어보임.
0:00 인트로
00:19 원격무선충전이 가능한 마우스패드
00:40 Made in Korea?!
01:17 동시다발적 충전이 가능한 공간 구현
02:04 기술의 원리
02:41 휴대폰도 충전될까?
04:20 인체 안정성 논의 필요
04:59 무선 원격 충전 주파수 대역 논의 필요
05:43 결론
안정성과 주파수 문제는 정부에서 적극 도와줬으면 좋겠네요 상용화 된다는 전제 하에 최초개발과 기술 발전을 통해 시장을 선점해 간다면 케시카우가 될 수 도 있을것 같은데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잘 커줬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저 기술이 어디까지 성장할지 정말 기대되는 제품인듯. 안정성만 확보된다면 무궁무진해질꺼같네요. 주차장에 설치해서 전기차 무선 충전을 한다던지 실내 모든곳에 에너지파를 내보내서 가전제품들이 콘센트 위치에 영향을 받지않은채 위치시킬수있다면 인테리어의 혁명이 일어날지도 모르는것이죠.
정부는 항상 도와줍니다 아마 저 기업도 연구할때 많이 지원을 받았을겁니다
하지만 개발비 먹튀 연구가 훨신많아요
@@실험맨 닉값 하시네요
@@일지위심 전기차 무선충전은 좀
@@jaelee5689 그렇게 발전될수도있겠다는거지. 개인차고 있는 사람이라면 차고에 저거 설치해두면 특별히 전원선 연결안해도될거아니냐. 전기차라고 뭐 다르나? 큰 전자기기인데
인체에만 무해하다면 진짜 대박기술입니다. 우리나라 기술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길 응원합니다.
맞네요...전자파니까 이게... 충전은 가능하지만,,,몸에 좋지 않을거같아요.
@@내가왔따-o6y 전자파 건강드립 이제그만
아직 유해나 무해하다는 논문이 없어서 논란인 상태인데 뭔..
@@말랑카우마이쪄 아ㅋㅋㅋ 전자파가 유해하니까 파장이 더 짧은 가시광선은 너무 위험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
@@말랑카우마이쪄 이걸 자외선이랑 비교하네ㅋㅋㅋㅋㅋ 가시광선과 자외선은 다르다ㅋㅋㅋ 자외선이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고 전파는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더 길다 제발ㅠㅠㅠ
원거리 무선충전기술 응원 합니다.
문제점들도 해결되서 미래혁신기술로 발전되길 기원합니다.
되서->돼서
05:05 주파수의 단위를 사용하실 때 대문자 소문자의 구분이 필요해보입니다. 기본적으로 m은 mili를 뜻하고 M은 Mega를 뜻하므로 지금은 M을 사용하는게 맞겠죠. 헤르츠도 보통 Hz로 표기됩니다
물리적으로 전파로 전력 보내는건 거리 제곱의 꼴로 약해져서 효율이 구지고 멀리보낼려면 전파가 엄청 쌔야해서 인체에 악영향이나 주변 기기에 영향 갈 수 있어 상당히 조심스러운 분야긴해요
@갓구운호빵 곳곳에 여러개 설치하면 효율은 높아지겠지만 코스트가 올라가서 그게 의미 있을진 모르겟네요
@갓구운호빵 나눠서 보내도 결국엔 받게되는 에너지의 총합이 같다면 나눠서 보내는 의미가 있는지, 어딜가든 충전이 되게끔 나눠서 한다면 1년에 받는 전파의 총합이 인체에 무해한지에 대해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gunl8177 대부분의 저널에서 고주파에 대한 내용을 다룰 때, 한 번에 많은 양의 전자기파를 입사하였을 때로 가정 합니다. 만약 나눠져서 입사가 된다면 인체에 닿을 쯤에는 표피에 의해 다 막힐겁니다. 실험까지는 안 해봤지만, 몇 년을 맞던 총합과는 상관이 없을 겁니다.(어차피 인간은 태양의 빛을 평생 동안 받으니까요).
@@gyeolee5299 어쨋든 결국 한 점에서 중첩시켜야 하는건 마찬가지인데 보강간섭을 일으킬 수 있는 점은 전파의 파장을 생각해봤을때 무척 많아서, 그리고 전자기기의 위치에 따라 중첩위치를 다르게 하려면 송신기기와 전자기기의 위치간에 정보 공유가 필요해서 실현은 가능할 수 있지만 경제성이 떨어질수밖에...
전력 송출 전파 강도 관련 법규가 잘 제정돼야겠네요...
1m 범위에 4w 면 대단히 훌륭하네요.
일하고 있을 때, 집에 들어왔을 때 오랜 기간 휴대폰을 쓰지 않은다고 하면(3시간 이상) 0%의 휴대폰도 완전히 채울 수 있는 전력입니다.
물론 고속충전에 비해서야 당연히 오래 걸리는 건 맞지만, 사용 방식 자체가 다른 충전 방식이라고 받아들여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잘때 램프밑에다가 폰을 놓기만 하면되니 용도룰 감안하면 괜찮은것 같네요
지금 이정도면 5~10년 뒤에는 10m에서도 현재 초고속충전 45와트 정도 가능하지않을지
@@이름-g5e4o 현재 기술력을 보면 15w 무선수신기는 1~2년내로 나올수있을것으로 보임
4와트라... 애플 충전기가 5와트였음을 감안하면 어마무시한 기능이군요
@@이름-g5e4o 그땐 휴대폰도 배터리 점점 늘어나서 노트북 급의 전력 먹는 폰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드디어 상용화 되는구나.. 무선 전력 송신은 꽤 오래전부터 연구되어왔죠. 솔직히 이정도만되도 생활에서 많이 사용할수 있겠네요.
드디어 상용화 되는구나... 말투 우웩 ㅋㅋ
드림팀 상견례 된장찌개... 결투 스웩 ㄷㄷ
ㅋㅋㅋㅋㅋㅋ 진짜 대혐오의 시대네
그러니까요 꾸준히 쭉 충전이 된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혁신이죠
완전한 무선 키보드,마우스가 가장 빨리 실현가능하고 가장 크게 체감 될 것 같네요
인체에 대한 유해성이랑 에너지 송수신량의 문제가 해결되면 건물 내부 전체가 충전기가 되는 등의 구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번영상과는 분위기가 너무 다른것 같닼ㅋㅋㅋ
이렇게되면 진정한 유비쿼터스 실현이네 길 걸어가면서 충전도 가능해지는. 대신 그러면 전기에너지가 훨씬 더 중요해질거 같다 공급망과 양 모두
효율도 중요
삼성전자도 개발중에 시판 포기했는데 현재 있는 기술로는 효율이나 안정성을 해결해서 시장성 확보가 어렵다는거죠.
현재 기술이 활용 아니라 새로운 기술이 나와야 해결될듯
미래에는 와이파이만 되면 충전가능한 세상이 올듯
와이파이 = 충전기 라는 생각이 드는 세상
와이파이로 충전을 한다고...? 상상이안간다
@@ADISUOO 미래에는 전국 무료와이파이 일 수도
삼성이 포기했으면 말 다한거임
한국 회사가 이걸 이루어낸 것 보면 대단하네요.. ㅎㄷㄷ 완전 기대합니다
애초에 상대적으로 저전력을 쓰는 무선 이어폰에 적용할 경우 충전이 거의 필요없어지는 환경을 만들 수도 있다는 점에서는 유용할 것 같긴한데 귀에 대고 쓰는 기기에 적용하는 경우인만큼 그런 경우에 특히 유해성 검토가 필요할 것 같긴 하네요.
안전성 확보되고 기술이 널리 적용되면 아주 작은용량의 배터리만 탑재하고 항시 충전하는 형태의 제품들도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영상을 미리 다운로드해서 보던 시대에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게 된 것처럼요. 와이파이만큼 많은곳에 적용된다면 현 기기들의 여러 한계점들을 돌파할 수 있게하는 핵심기술이 될 것 같아요..
와 그러게요 전력을 무선으로 상시 공급을 받을 수 있다는건 아이언맨처럼 무한에 가까운 동력장치 개념은 아니겠지만 무궁무진한 새로운 기술과 상품이 개발 되겠네요 ㄷㄷ 충전개념이 사라지는 시대가 온다니 기대됩니다
정말 어떻게보면 편한 기술이 될수있는데 안정성만 확보된다면 획기적인 아이디어인거죠. 그냥 방안에 들어갔는데 특별한 행동 안하더라도 핸드폰과 기타 전기제품들이 충전된다? 그것보다 간편한게 어디있을까싶네요. 더 멀리 가자면 집안에 건전지나 콘센트 같은거도 없어질수있는 기술이지 않을까 싶네요. 냉장고, 세탁기 이런곳에도 전기를 받아들이는 센서같은게 장착된다면 콘센트 위치에 국한되지않는 인테리어가 가능할테니 말이죠.
@오윤하 아니 나중에 더 발전된다면 그런것도 가능하면 좋겠다는거지 ㅡㅅㅡ 으구
@@일지위심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CES에서 이미 적외선 무선 충전 시스템이 공개 된 적이 있습니다. 와이파이와 같은 전파도 미국에서 공개 되었죠. 이 때 공개 설명회에서 사용한 스마트폰이 안드로이드 초기 폰인 HTC G1입니다.
그게 5~6년 전입니다. 시제품이긴 한데 양산품으로 나오는군요.
엄청난 기술이네요.
상상이 곧 현실이 된다니 너무 기대됩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멋진 기업이 있다는게 자랑스럽네요.
이제 선 안꼽아도 휴대폰 배터리가 닳지 않는 날이 얼마 안남았구나.... 진짜 쩐다....
아니면 배터리가 사라질지도.ㄷㄷ
@@이구역파친놈 어쩌면 몇년뒤엔 "누가 요즘 유선으로 충전해?" 이 소리가 쉽게 나올수도요;;
애초에 충전이 없어질수도
대신 발열문제가 생길듯
전력 효율은 절대 말 안해주죠. 처참할테니… 송신되는 전력은 항상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합니다. 대기업에서 만들지 않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애플의 포트리스와는 다른건가요?
@@trophyradar 애플 삼성 등에서 현재 사용되는 무선충전기술은 전력 송신/수신 코일이 최대한 가까이 있고 위치 또한 정합적일때 자기공명을 통해 충전되도록 되어있습니다. 다른말로 하자면, 일정 거리 이상(길어봤자 수 cm 미만)이고 코일의 위치가 서로 어긋나면 충전이 안되도록 했다는겁니다. 전력 전송 효율이 너무 떨어지고 그런 상황에서 전력을 전송하려면 송신 장치는 더 많은 전기를 사용해야하고 발열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애플의 포트리스 전략은 말 그대로 포트를 제거해서 현재 통용되는 무선충전만으로 충전을 하도록 한다는 것이고 따로 뭐 물리법칙을 뒤엎는 혁신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건 아닙니다.
효율은 유선이 최강이죠...
15W이하여도 유선이 답이죠...
원래 무선 송신 기술 나오자 마자 연구하던 게 무선 전력 송신인데, 여태 까지 전자기파가 인체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연구가 계속 되어왔습니다. 실제로 몇몇 저널에서는 망막 손상과 뇌압의 상승이 있을 수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죠. 초고주파 공학 전공자로서 "피부가 팽팽해지고, 하얘지는 놀라운 화장품, 수은" 을 사용하던 르네상스 시대의 화장품과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충전이 아예 안되는 수준에서 되긴 되는수준까지 발전했군요!
원래 저 방식의 무선 충전이 되는 기술은 있었는데 안전성 때문에 Qi (취) 방식의 전자기 유도 무선충전이 상용화 된겁니다
정말 상상만 하던 것이 현실이 되니 무섭기도 하면서 신기하네요
ㅋㅋ 무서울게 있나요?
@@lama8994 전자파,,,?
@@이름없음-y7n 가시광선도 전자파인거 아시죠?
@@gomgomai5159 전자파면 뭐하나?ㅋㅋㅋ세기를 따져야지 누가 방사능은 매일 안쬐는줄아나ㅋㅋ
이게 ㄹㅇ 무선충전이지 선 박혀있는 충전기에 찰싹 달라붙어서 하는게 무선충전이냐
선이없으니 무선이 맞지
@@STROBE. 결국 충전기에는 선이 있잖아....
ㅋㅋ
기술은 오래됐죠. 무선충전은 크게 3개기술로 보면되는데 충전패드처럼 근접충전기술은 전자기장 방식- 발전기도 비슷합니다. 거리가 멀면 급속도로 효율이 떨어집니다. 발전은 60Hz에서 하는데 이건 수만~수십만Hz에서합니다 그래야 효율이 올라가죠. 자석에 코일감아서 전기 끊었다 넣었다 하는 기술입니다.
중거리 전력전송기술은 공진현상을 이용한 주파수 기술이죠 영상의 제품같은 겁니다. 이론상 효율(역률)은 30~50프로 정도.. 이것도 오래됐는데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검증이 없어서 쉽게 접근을 못합니다. 비슷하게 이용하는게 집 현관 들어갈때 카드키가 이 종류죠. 아주 약한전력이지만 주파수를 이용해서 공진해서 카드의 정보를 다시 보냅니다.
UHF 리더기 같은경우 kc인증도 적합인증을 받을정도로 인체영향 때문에 인증그래이드가 높습니다. 주파수를 900M대역대를 쓰는걸보니 UHF 리더기 칩과 안테나를 사용하는거 같네요. 4W정도까지 허용해서 제품화 하려하는거 같은데 건강상 비추입니다. 그리고 전력 효율이 너무 떨어져서 가전제품에서는 시장성이 없었습니다. 저전력이니 할만은 할거같지만.. UHF 리더기도 4W사용하면 20m이상 전송할정도로 전자파가 높습니다.
화면을 보면 uhf 리더기 제품에 프로그래밍해서 최대출력을 연속으로 방사해서 전자파필드를 형성하고 수신기는 UHF카드안에 조그만 금속 칩이 있습니다. 금속칩 여러개를 수신기 안에 넣어서 여기에 조금식 생기는 전력을 모아서 전등을 밝히는거 같네요..
그리고 공상과학에 보는 마이크로 웨이브.. 우주에서 태양집진판을 이용해서 지구로 마이크로 웨이브파를 쏴서 지상에서 수신하는 방식 아직 본적은 없으나 특허도 아주 오래전에 나와서 특허도 만료됬을 기술이죠..30여년전에 공부할때 다 이론으로 또는 실제로 사용되었던 기술들입니다.
기술은 어려운건 없고 단순합니다. 리튬이온베터리의 성장으로 거의 수십년은 더 됐을 무선충전기술들이 지금 신기술로 나오네요. 휴대폰무선충전기술은 거진 100년넘었죠. 이론상 발전이 무선충전기술이니까요. 저 제품같은 공진현상을 이용한 중거리 전력전송기술은 제 기억에 1980년대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시장가치가 없어서 그냥 관심이 없던 기술이었죠..
전기차 무선충전 이야기 하시는분 있는데 충전판과 차체거리가 20cm 이상나서 역률이 80프로 넘기 힘듭니다. 솔직히 60프로 나오면 다행이구요. 전기세때문에 도입안될텐데 연구비 타먹으려고 연구만 하고 있죠. 일단 시연은 되긴하니까.. ㅎㅎ 그리고 엄청 차체가 뜨거워집니다. 자석에 전기를 끊었다 넣었다 하는기술이라... 금속으로 만들어진건 영향을 받아서 후끈후끈하게 달궈집니다.
전자기장은 만유인력이나 중력처럼 자연법칙이니까 그거 거슬러서 보완할 기술 만들기는 제가 볼때 거의 불가능할겁니다. 세금으로 연구비만 타먹고 끝날기술들인데... 모르는 사람 많죠.
잘 읽었습니다.. 역시 효율이 무척 낮아 전력손실이 크네요.. 샤오미에서도 그러한 전력손실을 줄이려고 사용자를 카메라로 추적해서 해당 기기에만 얇고 길게 전자기파를 방사하는 무선충전기기를 개발하려다가 시장성이 낮아서 무산 됐을 정도인데 저 기업 설명만 보면 샤오미처럼 그런 보완기술도 없는 것 같고 정말 사업비 먹으려고 부풀리기하는 걸로만 보이네요
인체영향유무가 검증이 안되어서 그렇지 기술 자체는 원래 있던기술이고 다른 기업들도 대부분 기초 연구는 진행되어있을겁니다.
그래도 독자적인 칩과 규격을 개발 했다는건 대단하네요!
이게 맞지 프라모델 꾸미는 용도로 저거랑 LED 달아서 쓰는 사람들도 옛날부터 있었음
저거 파워가 엄청 클텐데, 전자렌즈파워(보단 작지만 거리 제곱에 반비래에서 파워가 떨어지니 그건 감안하면 꽤 큰 파워일 것임) 직접 쐰다고 생각하면 됨.인체 영향 검증해야합니다.
인체 유해성이 가장 큰 문제. 지금도 가까이에서 하나밖에 충전이 안되는 이유가 방사 거리(진폭)와 범위를 축소하기 위해서임
전자기파는 파장길이(주파수)와 진폭 두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주파수가 높을수록 위험하다는건 당연한 상식이고 따라서 가시광선(400THz) 이하의 주파수를 사용하게 됨
그런데 무선 주파수 대역이라 하더라도 배터리 충전을 시키려면 에너지량이 더 많아야 하는데 그러면 그 에너지량이 신체 세포에 미치는 유해성이 어떤지 파악되어야 함
송전선로의 예시와 같이 극저주파도 진폭이 무진장 크면 신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과 같이, 이 제품도 사용자와 거리가 가까운 만큼 충분한 검증이 필요함
해당 기술은 이미 나온지 수십년도 더된거고 원리도 간단함. 문제는 주파수에 에너지가 있기 때문에 인체에 유해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게 문제.
무선 전력송신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인체 유해성 연구가 더 난이도 높은 과제임.
안테나 전공자임
공간 방사를 통한 충전의 경우 효율이 매우 처참할 것인데..
1. 자유공간 손실이 낮은 저 주파수에서 운용한다 해도, 근거리 기준 30~40dB Loss가 있을거라 효율이 매우 낮을것이며 (출력을 높이면 지속적으로 전기세가..)
2. 출력 세기를 높여 효율을 보정한다 가정해도 전자파 인체 유해성이 검증되지 않은터라, 판매가 가능할지도 의문
예를들어 5W의 충전효율을 보이는 기기가 있다면, 인체에도 5W의 전파를 쬐고 있는 것과 같기 때문에, 이것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이상
실용적으로 쓰기는 힘들것
해당 기술을 사용하기 용이한 곳은 영상에서 말한 것 처럼 저전력 기기들 위주로 사용하게 될 것이라 생각됨
괜히 지금 접촉식 무선충전을 이용하는게 아님(효율이 공진식 무선충전에 비해 매우 높음)
저 리시버가 C 타입 같아 보이는데, 그럼 C타입으로 충전하는것중에 전력 적게 잡아 먹는건 무선 충전 가능할듯?
그건 상관없어요 젠더를 써도되고 그냥 5핀이든 usb 형태로 달기만 해도되고요
애초에 제조사에서 5핀부터 여러가지 규격으로 출시를 할터이고 핵심은 전력을 얼마나 버텨줄지가 문제죠
정말 기대가 되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433메가면 햄무선통신대역이랑 겹치는데 주파수혼선으로 리그손상이나 통신불능을 유발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문제점들이 개선되어 나오면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ㄹㅇ... 휴대폰이 어떤 대역대를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충전중에 혼선이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ojw0127 휴대폰은 2.4~6GHz 대역이라 관련 없습니다 ^^
전자파가 향후 인체에 무해할지 걱정이에요
근데 정말 편리한 획기적인 제품이네요
다음에 출시되면 꼭 사야겠네요
유해하면 출시가 안되거나 개선하겠죠
전자파의 에너지는 가시광선보다 작습니다.. 노이즈마케팅이에요
옛날에 폰에 전자파 차단 스티커 붙이는거, 그거 사기에요...
무해합니다. 전자파 걱정 되신다면 집에 있는 냉장고 부터 시작해 핸드폰도 다 버리세요.
새로 생긴 기술은 아니고 기존 개발되었던 RF방식 충전 사거리를 많이 늘린거 같아요 단점은 충전 속도 입니다.
꼭 상용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충전속도가 문제가 되질 않을겁니다
고속충전이 필요할 경우에는 그대로
유선 고속충전기를 사용하면 될것이며
실질적으로는 배터리가 상시 충전중인 상태가 되며
그 충전속도만 매우 느린것이니 배터리의 사용 속도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역할이라고 보면 될것입니다.
이런 선진 기술 개발자는 국가에서 팍팍 밀어주자
개발은 한참 전에 됐음. 다만 인체 유해성 실험이 더딤
해외에서도 활발히 개발되고 있는 방식 입니다.
Qi 충전기에 대해 약간의 추가를 붙이면, 1개의 기기에는 아니고 1개의 코일이라 해야 맞습니다.
스마트 기기 대부분의 경우에는 5W 이상이 되어야 최소 요구 전력이 됩니다. 그 이하인 경우에는 제대로 충전이 이루어지지 않아 사실상 실패나 다름 없습니다.
국내의 수준도 대단하지만 국내를 벗어나 해외까지 고려하면 휴대폰을 충분히 충전할 정도의 기기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기술을 극한으로 개발하면 무선모니터,무선본체 가능할듯
발열 ㅎㄷㄷ
우와 좀만 더 지나면 전기차 상용화에 크게 한 몫하겠네요
저 충전기... 와이파이랑 비교를 하네요. 정확한 비유는 문을 열어둔 전자레인지라고 봐야죠...
충전 속도는 더이상 빨라지기는 힘들꺼에요. 충전속도를 높이면 해당 주파주에 공진하는 예를들어 (사람이라던가... 사람이라던가... 사람이라던가!!) 물건들이 뜨거워지거든요...
와이파이가 맞죠 특정 대역폭 지정 ㅋ
@@Renlaw666 전자렌지도 특정 대역의 주파수(전자렌지의 경우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한 전자제품인걸요
@@헤헤-n3e 전자레인지도 2.4GHz대역을 사용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몸 안에 이식해야 하는 것들이나, 몸에 부착해야 하는 의료용품들에는 정말 필요 할 것 같네요.
건물의 인테리어에도 여기저기 조명이 필요하거나, 이벤트 현장에서 배선으로 엉망진창인 경우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만 하는데도, 본인 핸드폰이 충전되고 있다고 생각하면, 혹은 편의점이나 대형 마트에 들어가 있기만 하는데도 충전되고 있다면, 급한 순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혹은 징검다리 처럼 무선으로 송전이 가능하다면, 오지에서 최소한 빛 걱정은 없게 될 것 같습니다.^^b
상상만 하던 기술이 상용화가 준비되었다니, 매우 기대되네요
궁금한게 언제 나노칩으로 동맥경화,질병,외상등을 실시간 확인이 가능 할까요?
???:그거 안끄면 전자파 나온다
Qi : 치 아닌가요? 기(氣)의 중국식 발음에서 유래한
아직은 초기단계지만 발전하면 전기자동차에도 적용됬음 좋겠다
오 기발한생각을하시다니
전기자동차는 아마 힘들지않을까싶네요.. 필요용량이 너무크기때문에 개선의 한계가있고. 저 기술은 소용량의 제품들에 한정될듯
주차장에다가 만들면 가능하지요 굳이 충전기앞에 주차안해도 되니까요
문과 : 야 이거 이래이래하면 멋지지 않을까?
이과 : 와 진짜네? 근데 이거 어떻게 만들어?
문과 : 그건 니가 생각 할 일이지
이과 : ????
이 영상의 핵심은 어쩌면 규제의 순기능과 역기능이 아닐런지...규제란 건 필요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기술발전의 발목을 잡기도 하는 법이죠. 하지만 규제가 없으면 인체에 유해한 기술들이 무분별하게 나올 수가 있으니...아이러니한 상황이죠
원래 규제라 함은 양면성을 띄고 있으니 어느 정도는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아닐런지->아닐는지
순기능 운운하기엔 저 범위에서 잘못하면 죽어버릴 사람들이 많아서. 퍼스널 모빌리티도 규제풀어줬더니 킥라니가 등장해버리는데 저런게 규제 풀렸다간 캠핑카 같은데다 처다는 놈들 나올거고 각종 의료 임플란트 장비들이 저 범위에서 오작동 해버리면 훅가는건데 발목운운하는게 너무 안일한거임. 되려 대다수를 위해 만드는 규정들 때문에 특정 일부의 사람들이 억압받는다며 안일하게 풀어달랬다가 충분히 예상 가능한 사고조차 못막는 병림픽이 벌어질 여지가 다분하지.
두번보자 킥라니.
효율이 얼마나 나오는걸까요? 충전속도 말고 효율도 좀 알려주셨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VR장치 실시간 전력공급장치로! 작은 베터리로도 부담없이 가볍게 이용가능하게!!!!
바이브 무선킷에 포함된 무선링크박스에서 같이 쏴주면 좋겠네요 ㅎㅎ 아니면 전등에 이걸 포함시키면 실시간으로 충전 전류 나오지 않을 까 싶을정도로 컨트롤러도 트래커도 동시에!
공공장소에서 쓰면 과충전은 어떻게 방지하죠 100%에 가까울수록 충전이 늦어진다지만 충전은 계속 될텐데요
모바일 데이터 껏다 켰다하는 것처럼 충전도 껏다 켰다 가능할수 있게 하믄 안되나....
보통 폰에 전력관리칩이 있어요..
삼성폰같은건 one ui4.0 부터 배터리 85%충전제한이 가능하고 삼성의 기술력이라기보단 쉽게가능한거라서 별문제는 없을듯합니다.
진정한 무선충전이다
응원합니다. 와 점점 발전이 ㄷㄷㄷ
이걸로 블루투스 샤워기에 한발짝 앞으로 나아갔다 .
즉슨 해외에서 사용하다가 철컹철컹 될 수도 있다는 말씀..
그치만 매력적인 기술임은 너무 좋습니다.
이제는 귀찮게 충전기 연결안해도 갖다대기만 하면 충전된다니..ㄷㄷ
그건 이미 됌
갖다대는게 아니라 그 공간에 있는거죠 ㅋㅋ
고용량 충전이 가능해지면 전기차 충전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그럼 우리나라가 표준+혁신기술 보유국이 되는 상황...
응원합니다.
이게 진짜 무선 충전이지!!
1:17 앨런 웨이크
기술이 발전하면 배터리가 없는 전자기기의 생산이 가능하다는건데, 대단하네요
과거부터 mit 공과대학에서 연구하던 내용이 이제는 그리고 국내 기업이 만들어냈다는 것이 가슴이 벅차기도 합니다.
4500mAh 수준의 배터리의 휴대전화를 충전하는 수준은 테라 헤르츠 대역폭 수준은 되어야한다고 하던데, 그래핀이나,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현재의 wifi로 커버리지를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아직까지 한계는 명확하긴 하지만, 어쨋든 언제나 과학 기술의 발전은 너무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
헐~~~와 대박이다ㅎㅎ
생활에 적용된다니 진짜 기대됩니다.
사전예약으로 판매된다면 구매하고싶넹
인체 안전성이 보장된다면 VR배터리에도 적용되면 좋겠네요. 저전력이라도 사용시간 한 두시간 늘어나는게 사용성에 있어선 정말 큰 차이더라구요. 기대됩니다!!
인싸템 예정이다 ㄷㄷ
상용화 하려면 인체에 영향을 얼마나 주나 확인해야죠
신체에 미치는 영향도 영향인데 거리가 멀어서 전송 효율이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네요...
시간당 4w로 4대 정도 충전하려고 송신기 소모 전력이 50w이상 나오면 아직 구매할 타이밍은 아닐것 같아여
그래도 나중에 효율이 좋아지게 된다면 충분히 생활에 혁신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기술이 엄청 발전돼서 전기자동차도 충전이 가능하다면 진짜 엄청난 혁신이다. 주유, 충전을 따로 할 필요가 없는 자동차 이 얼마나 혁신적인가
충전시간 1년 ㅋㅋㅋ
시장점유를 하려면 가격부터 저렴하게 가야할듯. 10만원대면 구매 할만함.
건강에 문제는 없나요?사용하긴 할텐데 알고는 사용하고싶네요!
사방팔방 설치하면 전기차는 별도 충전없이 달릴 수 있는 시대가 오겠네요?
도로 하단에 설치하면 좋겠네요 달리면서 충전
@@ekalia9989 굳이 도로를 파누. . 가드레일이나 중앙분리대...
@@myongdong 새로 만드는 길에는 만들때부터 넣어두는거죠. 고장나지만 않으면 충전되니... ㅋㅋㅋㅋ 기존 도로엔 그렇게 하는게 좋긴 하겠네요
@@myongdong 거리에따른 전력손실문제도 있고 자동차가 금속재질인대 그런식으로하면 구석에있는자동차만 충전되고 중간에서 달리는자동차는 충전이안되지 않을까요?
@@초코파이-p6u 각차선마다 충전요금을 달리해서 발란스를 맞추면... 뭐그리 큰 불만이 있을까나.
무선충전표준으로 우뚝 서시기를 기원합니다 ^^
저거 잘만 나오면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충전이 필요가 없네 이어폰은 집들어오면 자동충전 지린다...
모든것은 양면성이 존재. .
안전이 우선되어야할텐데. .
전력소비성은 어떠한가요
가격만 제발.. 너무 비싸지않으면 좋겠는데ㅠㅠㅠ
가격 비싸도 살사람들 삼
가격은 금방 싸질거같아요.
@@와우-e2x 비싸면 제가 못살거같아서요....
처음엔 비싸겠죠. 금방 가격 내려갈 겁니다..
전력소모는 괜찮은 수준일까요? 저렇게 넓은 범위에 충전전파를 조사한다면 전력낭비가 일어나지는 않는지도 궁금하네요.
이미 과거부터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은 개발되었지만 인체에 무해하지 못해서 상용화 못된걸로 아는데.~ 이를 타파한 제품이면 좋겠네요
전기세는 어떻게 되나요?
계속 충전기가 켜져있는것 아닌가해서..
먼 미래에는 이제 유선이란 개념이 상당히 없어지려나
그래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하려면 유선이 필요하겠지만
개인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정도의 기기들은 선없이 사용하는 세상이 펼쳐질지도
이제 나오네요 대박입니다...
5v2a만 되어도 휴대용 보조배터리연결해서 좋고 더 미래에는 랩탑도 충전되면 좋겠네요^^
스마트워치는 저거로 충전되면 좋겠다
급속충전은 못하겠지만 한 가정에 방이나 거실,아니면 카페에 등에 두면 범위내에서 계속 충전되니깐 오래동안 지속적으로 머무는 공간이라면 활용성이 높을꺼 같네요
??? : 무선 충전기에서 나오는 유해 전자파를 막기 위한 전자파 스티커가 출시되었습니다
현실 : 효과 없음
별도 전기 손실률은 없나요?
이제 원격 무선 샤워기만 나오면 되는구나 ㅠㅠ
ㅋㅋㅋ 주변 수증기 끌어당겨서 하려나
그거부턴 포탈이지 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우주개발부터 되야할거같은데ㅋㅋㅋ
전자파도 문제고 가격이 문재갯죠???
전자기파 방식도 나올 날이 얼마 안남았으면 좋겠네요
저 제품이 전자기파의 한 종류인 전파 방식입니다
외국에서는 적외선 무선 충전 방식까지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와 개발한 회사가 어딘가요?!대단대단 ㅠ
공중에서 로스되는 전력의 양도 무시 못할 것 같아요. 결국 유선으로 공급되는 전력을 무선으로 전환하는데 그만큼 낭비되는 전력에 대한 부분이 현재 환경문제나 전력난에 대한 자구책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로 보급된다면 엄청난 전력 낭비가 될 우려가 있어 보입니다.
10년전쯤에 레이싱 게이밍환경 구축하면서 무선 전력 송신을 활용했었는데... 이 기술 새로운거 맞나요..?
내가 여태것 바라왔던 기술이 드디어...
15년전인가 경험해본 조명 아래서만 음악이 들리는 기술이랑 비슷한건가보네요 첫술에 배부를순 없으니 앞으로가 기대됩니다ㅎㅎ
전자파가 햇빛보다 발암등급 낮은데;
프라모델 같은것에 LED만 심고 전선정리 안해도 불이 들어온다는 뜻???
와 저거 주변에 있으면 암걸릴 듯 ㄹㅇ
저거 아마 생체 실험 제대로 안했기 때문에...위험하고
고압선 주변에 사는 사람들 암 많이 걸리고 백혈병 많이 걸리는 건 다들 알지..?????
유언비어 퍼트리지 맙시다
님 댓글 보니까 암걸릴듯...
5g가 몇기가의 전자파를 내뿜는지 아시면 이미 암걸리셨을듯
두가지 정도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
첫째 전력효율 문제
- led 라이트나 마우스 정도면 그렇게 많은 전력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큰 문제가 아니겠지만, 전자기기 덩치가 좀 더 커지면 전력낭비가 너무 커질 것 같네요. 유선으로 100 전달할 수 있는 걸, 무선으로 하면 50 - 60 이나 될까 말까 할텐데, 국가 수준의 전력낭비도 심해지고 (발전소 훨씬 더 많이 지어야 함...), 개인도 불필요하게 전기를 더 사용하게 되어 전기료 오르고 뭐 이런 악순환이 생길 듯요.
- 보안문제,
순수하게 전기만 공급하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있는데, 무선이든 유선이든 결국은 "연결"해서 전력을 공급한다는 건데, 무선 충전 인프라 설정에 따라 맘먹으면 얼마든지 해킹이 가능할 것 같네요. (지금도 공공장소에서 함부로 usb 충전하지 말라고 하잖아요.)
만약 공공장소에 무선충전 가능한 스팟을 만든다 가정하면, 이론적으로는 거기서 충전중인 모든 기기에 연결해서 이상한 짓을 할 수 있다는 건데, 상상만 해도 섬뜩할 것 같네요. "무선 충전하다가 내폰, 내 랩탑, 내 스마트워치 털린 썰" 뭐 이런거 흔하게 나올 듯요.
다 헛소리 같네요.
첫째 전력 효율 문제 : 모든 전기가 무선으로 대체될 가능성은 0%에요. 따라서 무선 전력 시스템은 일부분 선 연결이 불편한 부분에서만 부분적으로 사용될 것임. 따라서 강제로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게 된다? 헛소리 같습니다.
둘째 보안 문제 : 도대체 뭘 연결한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저기서 말하는 무선 전력 전송 방식은 말 그대로 '전송' 방식이지 '연결' 방식이 아닙니다. 에너지를 전송받는거지 신호를 전송받는게 아닙니다;;; 뭐 신호도 에너지로 볼 수도 있고, 에너지도 신호로 볼 수도 있지만, 어쨌든 말하고 싶은것은 양방향 전송이 아닌 단방향 전송이기 때문에 저 기술로 해킹 당할, 혹은 해킹 할 수 있을 확률은 0%입니다.
어떤기술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으나 주파수에 실어보내는거면 증폭이나 소멸도 가능해보임. 여러대의 위치를 조정해서 특정범위에 강한신호를 보내고 나머지 지역에는 보내지 않는것으로 한다면 도로위 전기차 충전이나 공공시설 내 기기충전도 가능할것 같다. 다만 인체유해정도를 파악할 필요는 있어보임.
이런거 보면 젤 처음 드는 생각이 에너지 효율이 얼마나 박살날까 궁금하네요
0:43 김한용 기자님인줄 ㅋㅋㅋ
누설 전력 문제만 해결 할 수 있으면 좋긴 한데... 잘되면 좋겠네요.
흥해라, 대한민국~!!!
주파수를 통해 에너지를 전파하는 기술인데 혹시 전자파가 발생 돼서 인체에 영향을 끼치거나 주변기기에 상호작용이 어렵게 됀다던지 그런건 없는지 의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