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한국적인 정원을 만들고 싶었다' 40년 동안 1만 2천 평 거대한 숲을 심은 남자|꾸미지 않아 더 아름답고 경이롭다|한 화가의 인생 대작 ‘죽설헌’|건축탐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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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іковано 30 жов 2024

КОМЕНТАРІ • 7

  • @전효정-o3x
    @전효정-o3x 5 днів тому +2

    너무 멋있는 인생입니다 먼저 봤던 영상인데 너무 기억에 남아 혹시 하고 들어왔더니 역시나 즐거운 주말 아침을 만들어 주시네요

  • @불어라바람아
    @불어라바람아 6 днів тому +2

    정말 부럽습니다~~❣️❣️❣️
    너무 멋진 집입니다~~~💟💟💟

  • @youngrhee4147
    @youngrhee4147 5 днів тому +2

    정말 강남몇십억 아파트 보다 100배나 좋은집 역시 진정한 아름다움을 아는 예술가 이십니다

    • @김향-q6w
      @김향-q6w 2 дні тому +1

      그렇지요~저도 그림전공이자 스스로 조경가예요~^^
      저도 공주 정안 숲 속에서 밤350키로,호두,들깨,서리태,체리,보리수,아로니아,
      자두로 건강열매들 생산도 하지만,주로 여러 나무들과 꽃 정원 가꾸기가 젤 손이 가죠~^^😊
      그 가치는 돈으로 환산이 안되는 1000억 가치를 하지요~ㅎㅎ
      그 말에 남편은 감탄을 합니다. 그 만큼 개척한 가치가 있지요~ㅎㅎ 😊

  • @부자-d3g
    @부자-d3g 6 днів тому +1

    풀은 누가 다 깍나

    • @didnfkfichdbdjfifchd
      @didnfkfichdbdjfifchd 6 днів тому +1

      마춤뻡은 눅아 다 마추나

    • @aletheiar9070
      @aletheiar9070 5 днів тому

      큰 나무 밑에는 햇빛이 안드니 풀들이 크게 자라지 못하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