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보고 또 돌려서봐도 내눈에는 한편의 서사시를 읽는 거 같다. 조금 아쉽다면 안사람들이 끝까지 건강하게 함께 하지 못한 거 밖에는... 모든 자제분들의 면면이 선하고 품격이 있어 보이고 귀감이 돼 보이고... 안동 권씨와 경주 최씨나,,, 종교와 이념,,,을 떠나 효도를 다하고 욕심없이 인간의 도리를 지키면서 한 생을 살다 가신거 같다. 각자가 살아가는 모습은 다르지만 나는 어떤 발자취를 남길 수 있을까? 세속에 찌든 나의 모습이 어른거린다 귀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신 이에게 감사드립니다.
❤❤❤
참 대단합니다
그정신이 대단합니다
1960년대를 보는것같읍니다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은 어디로갔느냐?
갓을 쓴 분의 기침소리가 아직도들리는구나!
왜 눈물이 날까요??
아이고 아이고가형식적인울음알았는데
이렇게 애달픈울음인줄 이제야 알겠습니다 이영상을 보고또봅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존경스럽습니다... 왜 나는 저분(권헌조선생님)반의 반도 못하고 살았을까...가슴이 미어집니다...이런 미풍양속이 흔적없이 사라지지 않기만을 바라지만... 어떨지요...보는동안 내내 울었습니다...
참으로 눈,물이,납니다 너무존경합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영상을 귀하게 간직하다 올려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참 선비의 모습으로 부모님께 대한
자식의 도리를 몸소 실천을 하신
고.권헌조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돌려보고 또 돌려서봐도 내눈에는 한편의 서사시를 읽는 거 같다.
조금 아쉽다면 안사람들이 끝까지 건강하게 함께 하지 못한 거 밖에는...
모든 자제분들의 면면이 선하고 품격이 있어 보이고 귀감이 돼 보이고...
안동 권씨와 경주 최씨나,,, 종교와 이념,,,을 떠나 효도를 다하고 욕심없이
인간의 도리를 지키면서 한 생을 살다 가신거 같다. 각자가 살아가는 모습은 다르지만
나는 어떤 발자취를 남길 수 있을까? 세속에 찌든 나의 모습이 어른거린다
귀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신 이에게 감사드립니다.
공감합니다!
나자신에게 삶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부끄러워 고개숙여 집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또 애도를 표합니다
👍
권헌조선생님ᆢ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기를 간절히기도합니다
저토록 선하신얼굴이 이세상에 또 존재하실까요?
요즘 이영상을 보고또보며 권헌조선생님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드님께서 그렇게 빨리돌아가셨다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권헌조 선생님의 서거후 백일만에 그장남도 돌아가셨다니 62세(?)정도이시던데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부친 서거직전 올린 동영상에 그 장남의 병색이 완연한 얼굴이여서 이상하다했더니 안타갑습니다.
아 !
부모님 ㅡ 한 번 가시면 다시 못 오실길을 어찌 떠나시는지,
못한 거만 생각이나니, 저는 천상 불효자 였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ㅡ
담배가 88라이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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