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는 엄청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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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Опубліковано 5 лют 2025
- 유튜브 볼 시간도 없는 바쁜 현대인을 위한 초간단 채널 "1분만"입니다.
여러분들의 시간을 아껴드리기 위해 재미있는 사실들을 덜도 말고 더도 말고 딱 1분만에 전달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더 재미있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림 설정을 해서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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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그 빵은 내꺼야 - • [브금대통령] (귀여움/장난/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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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생명을 #소중히 #여기자
현직 소방관인데 이거 진짜 팩트입니다 길에 강아지 혼자 돌아다니는 순간 무조건 신고 들어오기때문에 유기견 센터든 소방서든 출동해서 데리고 간 뒤 시청 유기견 관리 쪽으로 인계하니 혹시나 강아지 잃어버리신 분들은 시청 쪽에 전화해보셔요
@@user-hf6hdgb58sf주인 없으면 2주뒤에 안락사로 알고있어요
@@user-hf6hdgb58sf 법적으로 15일간 보호소에 있다가 개주인 안 나타나거나 입양자 없으면 안락사시킵니다.
실제로 지방에 여행 갔다가 개 등에 '얘 유기견 아닙니다. 집에 알아서 들어오니까 제발 신고하지 마세요.'라고 등에 적힌 개 봤음. 주인 분 께서 얼마나 시달렸으면 ㅋㅋㅋㅋ
산속 도로?에 강아지 버려져있길래 차도 안피하고 그래서 강아지 피하려다 2차사고 날거같아서 신고했는데 큰소방차하나 봉고차하나 타고와서 눈총줍니다..괜히 죄송해졌네요
나는 현직 뭐뭐 이런 애들 허언증이지?
강아지들.. 행복해야해..
@🐭쥐올팍🐭 털바퀴들은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user-gb6di7pg3v 너인성문제있어
걱정되서 요즘 젊은분들은 유기견보호소로
신고하는 경우가많은데요 그곳은보호하는곳이
아니라 10일후 안락사하는곳이 대부분이고
굉장히열악한 환경이에요 안락사의경우 마리당17만원을 받는다고 알고있는데 그러니
좋아하며 받겠죠 주인을찾아주고 싶다면 포인핸드앱이나 당근마켓으로 알려주는게
나아요 잠시 집앞을나온 동네개일수도 있고요
그런애들이 보호소갔다가 노인분들은 보호소의
존재도모르고 찾지못해 죽음으로끝나요
@@user-gb6di7pg3v 검은털바퀴야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건 나도 동감하는말이야
버리지 마라... 시골에 버려져서 주인 차 쫒아 발바닥이 피범벅이 될때까지 뛰는 애기들이 많다... 제발 책임감이란게 있어라...
나라에서 입양을 힘들게 해야할 텐데
말이죠 유기견 키워주는 사람보다
버리는 사람이 더 많으니
밑빠진독에 물붇기네요
@@kakwan_seol 명령이다. 버리지 마라.
@@ezraezra3130 싫다 이년아
@@kakwan_seol명령 안하면 니같은 인간쓰레기들이 버릴거 아니까
@@kakwan_seol가관이노 ㄹㅇ
개들은 주인없으면 무리지어서 사냥활동하더라고요
조심해야해요. 들개들 위험성이 커요
@@MJK-s4eㅋㅋ 발로한대쳐까면 날아갈거같은데 뭘조심하냐 오바는
@@user-zn2iu5xe7f니가 개 한 20마리 있는곳에서 그럴수 있겠냐?
@@user-zn2iu5xe7f일단 무리지어 가면 한마리 깔동안 다른 개들은 가만히 있어줌? 등 보이거나 한 눈 팔면 바로 물려고 들어옴 다리 물려서 넘어지는 순간 끝임 그리고 1대1상황이더라도 본인의 안전이 최 우선임... 괜히 물려서 광견병 주사 맞지말고
@@Nudiac 근데 도망가도 잡히는데 걍 혀깨물고 뒤지라는거아님?
추운겨울 따뜻한댓글 너무 많아서 갬동❤️🩹
어제 뜬금없이 든 생각이였는데 마침 영상으로 올라왔네요 궁금증이 해결되서 기분좋아짐
조선시대만 해도 많았음. 일제강점기까지 많았는데 625때 피난민들이 개 다 잡아먹어서 들개가 사라졌어요 저만해도 어릴때 부모님이 시켜서 많이 잡아 먹었어요
아직 시골길에는 들개가 많긴 합니다.
(애들이 앵간해선 안덤비는데 짖기 시작하면 마음의 준비는 하고 계셔야합니다......)
도시에서 자랐지만 군대에서 보니 들개(진돗개) 엄청 크더군요..
개바개겠지만 짖는 개들은 오히려 가까이 다가가면 도망가더라고요. 무는개들은 짓지도 않고 달려들음
다른선수가 얻은 pk 날먹으로밖에 골을 못넣는 메ㅈㅗㅈ보다는 2018 스페인전 해트트릭한 축신두가 진짜 goat
사람 좋아하는 개들 정말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도시 개들보다 순한 애들이 많았었는데 정 들만 하면 사라지고~ 아마 죽었겠지요 군대 때 얘네들 때문에 참 힘들었습니다.
군대 근처 도로에 목줄 풀어둔 개들 중앙선 왔다 갔다하면서 돌아다니는데, 운전하다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진짜 아찔했던 순간이 많았음, 보통 길에 차가 별로 없어서 90-110까지도 밟는 사람들 많은데
한 20년전만해도 들개도 많았음.. 학교, 학원 끝나고 집에 올때 언제나 개조심했던 기억이..
저 경기도 외곽 사는데 집 근처 산에서 운동 중 길을 잘못들어서 정신차리고 보니 길이 없는 곳이었고 여기저기 헤메이다 들개 무리들이랑 마주쳤었네요 다행히 별 위협없이 그냥 서로 경계하며 갈 길 간..
나 13년전에 학교다닐 때도 서울인데 큰 개들 사는 곳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년대 초중반까지 무리지어다니는 개들 바닥에 개똥 이런거 도시에도 있었죠 당시 초등학생 이었는데 피구하고 놀고있으면 돌아다니는 개들 자주보였고 다친개들 동네 구석에다 나무상자 넣고 불쌍해서 밥도주고 했었는데 2000년 전후 기점으로 들개들 거의 사라졌죠
그 들개들은 맛있게 수육해서 먹었을듯..ㅋㅋㅋㅋ
@@아레몬툴리 당시 그런개들 대부분 주인 있는 개들.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 오죠. ㅎㅎ
강아지도 고양이도 모두모두 행복했으면😢
님도 행복하길
@@강성영-e4r스윗한 친구
@IcanTalkOnlyHuman if you care about ethics watch DOMINION the documentary
바퀴벌레 도
모기도
강아지 고양이 모두 건강해야해. 사랑해 댕이냥이들
팩트1-사람들 휴가철에 개버리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음.(그들은 가족이라고 하면서 여행다니고 싶어서 버림)
팩트2-유기견으로 잡혀간 개들은 대부분 안락사 당함. 극소수가 주인을 찾거나 다른 입양자를 찾고 , 갈곳이 없는 개들은 살처분함.
@@happyjgl2126고양이도 상처분 하지
털바퀴는 좀..
(집에서 치킨을 쳐먹으며)
윗댓4명 다 알빠노?
강아지들아 배고파하지말고 추우면 따뜻한곳에서 더우면 시원한곳에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더 바랄게 없겠구나... 모든 강아지들아 행복하자..
강아지는 그래야하고 송아지는 얼른키워서 잡아먹어야하죠?
ㅋㅋㅋㅋㅋㅋㅋ급발진 뭐임
보신탕 맛있드라 ㅋ
@@DTBpower 소도 참귀여운데 맛있어 하...진짜 똘망하고 참 귀여운데...
@@DTBpower 강아지는 인류가 최초로 가축화한 동물입니다 한낱소가 어딜 채집생활하던 시절부터 동거동락해온 개를 넘볼수있나요
생각지도 못한 것을 알려주어서 호기심도 해결되고 유익한 영상이다
문제는 저렇게 유기견센터로 보내지면, 주인이 찾아가거나 아님 분양되거나 하지못하면 안락사된다는게... 그냥 자유롭게 돌아다니는게 더 행복할수도...
@@Ptt33339 캣대디세요?
그래서 캣맘, 캣대디가 문제되는거잖아요
진짜 고양이 좋으면 갖다 키우세요 츄르주고 튀지말고 책임없는 쾌락 멈추세요
@@kangbitcoin 뭔 개소리야
@@kangbitcoin 강아지 얘기하고있는데 갑자기 캣맘으로 튀어뿌노.. 진짜 이런것들 보면 뇌 한쪽 없나 싶다
호기심을 만들고 바로 해결해주기 ㅎㅎ
강아지들아 평생 행복하고 건강해야해 사랑해 강아지야
너도 행복하고 건강하렴
ㅋㅋ
멍멍
주인업는 강아지들은 탕으로 가니깐 없는겨
개나 소나 닭이나 소중한 우리의 식량입니다
예전 서울도 다 2층집 시절에는 마당 수돗가 근처 개집 놓고, 개 다 풀어놓고 살았음.(도둑 고양이들도 수돗가 스댕대하에 받아져 있던 물 마시고 가고, 분리수거 안하던 시절에는 잘먹어서 오동통한 몸집으로 밖에서 10년이상 살던 고양이도 있었음)
동네 개들도 다 사람처럼 지들끼리 밖에서 놀다가 먹고잘때만 집에 들어갔음
자주 보는 개는 어느집에서 기르는 개 인줄도 알았음
옛날 생각 나네요. ㅎ
그때는 서울에 연탄 보일러도 많아서 보통 동네 중간지점에 연탄 배달하는 쌀가게가 한두군데 있었고,
쌀가게나 야채가게는 도둑고양이들 새끼1마리씩 꿈쳐서 키우기도 했죠
도둑 고양이들 겨울에 따뜻한곳 찾는라고 지하에서 연탄 보일러 연통 나오는 굴에 자주 빠졌었죠. 2층집 시절에는 오히려 지금보다 집들 주위 군데군데 추위 피할곳이 굉장히 많았죠.
당시 집 근처 자주 보이는 도둑고양이 2~3마리가 제가 유치원 시절부터 중학교시절 까지 봤으니깐 지금보다 확실히 수명이 길었죠.
분리수거 하기전 시절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밖에 내놓은 쓰레기 봉투 중간중간 고양이들이 파먹은 흔적들이 있었고 닭 먹은 날에는 닭 뼈가 해체된채로 다 나와 있었죠.
진짜 동네 개들도 사람처럼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자주보는 사람은 알아보고 꼬리치면서 다가왔죠. 당시도 진돗개종 처럼 큰 개들은 묶어놓고 키웠지만,
무슨종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보기 힘든 잡종 작은개들?은 다 지멋대로 돌아다녔죠.
저녁 늦게 까지도 놀이터 마다 골목골목 마다 친구들이 넘쳐났고,
내집처럼 친구집이나 이웃집에가서 밥도 먹고 얘기하고 놀던 시절. ㅋ
그렇게 풀어놓고 키우는 집도 있었고 묶어놓고 문앞에 개조심 써붙이는 집도 있었고..
길거리에 개똥 피하려고 땅바닦만 보고 다녔던 기억이 있음... 그만큼 거리에 개똥이 많았던 시절이 있었고 개장수가 오토바이 타고 다니면서 지나가면 동내 개들이 본능적으로 알고 짖지도 않았던 그 시절...
아파트에서 개 고양이는 물론 동물 사육 금지하는 게 맞음
아.. 도둑고양이 도둑고양이 속이 다 시원하다. 여기가 낙원일세~~~~
길고양이라고 안했다고 색안경 끼고 보고.
ㅅㅂ.. 고양이, 고양이 집사들 다 짜증남.
도둑을 도둑이라하지 뭐라 하냐?
담 넘어 들어와서 쓰레기봉투 다 뜯고 / 쓰레기 흩뿌려놓고 / 밤마다 앙칼지게 울고 / 깊은 밤 개 짖게 만들어서 주변 민폐 주는 집 만들고 / 두 마리가 새벽4시에 담 넘어 들어와서 미친듯이 싸우고 우리 개는 또 그 소리 듣고 짖고.
어우 진짜 다 죽여버리고 싶음
아.. 도둑고양이 도둑고양이 속이 다 시원하다. 여기가 낙원일세~~~
길고양이라고 안했다고 색안경 끼고 보고.
ㅅㅂ.. 고양이, 고양이 집사들 다 짜증남.
도둑을 도둑이라하지 뭐라 하냐?
담 넘어 들어와서 쓰레기봉투 다 뜯고 / 쓰레기 다 흩뿌려놓고 / 밤마다 앙칼지게 울고 / 깊은 밤 개 짖게 만들어서 주변 민폐 주는 집 만들고 / 두 마리가 새벽3시에 담 넘어 들어와서 미친듯이 싸우고 우리 개는 또 그 소리 듣고 짖고.
어우 진짜 다 죽여버리고 싶음
비둘기는 전쟁나면 잡아 먹으려구 안건드리는게 아닐까요! ㅋㅋㅋ 유머
고양이가 1분만을 사랑합니다.
ㅋㅋㅋㅋ
이거네ㅋㅋ
왜요??
맞아앆
@@Black_ま 어 반무새다!
입양이 책임이고 사랑이다.
입양안해가는 캣맘은 무책임이고 사형이다
캣터리가 최고임 나중에 잔 걱정이 없음
@@MK768HW 너무 꼬인거 같은데요 ㄷㄷ
@@MK768HW 뭘 말하고싶은거임? 다운임?
동물사육은 돈이많이들고 사치제다 자연에 맡기자 길에서 밥주고 키워서 이웃피해주면 뚝배기를 부서버리자
시골인데 저희 동네엔 길멍이 있어요..ㅎㅎ 밥만 챙겨주시는 아주머니 계시고 폐가에서 강아지 둘이서 사는데 똑똑해서 사람 피해서 잘 살더라구요
그거 개장수 눈에들어오면 일주일이면 다 사라짐 트럭타고 올가미고 달리면서 목낚아채감
@@fuuky 근데 이제 개식용 금지되서 점차 줄지 않을까 싶음 뭐 금지되도 뒤에서 몰래 하기야 하겠지만
@@fuuky우리 마을은 아닌데. 들개 3마리있는데 잘지내는듯. 맹견도 아니고 사람 피하더라
개는 무리가 많아졌을때 위험할것같아요
밥챙겨주는 좋은분이 있으셔서 그 강아지는 안죽고 살것네요. 개들은 밥안주면 굶어죽것지요. 사냥해서 먹고 사는 동물이 아니라서. 참 고마운 분이네요.
0:59 프란체스카 부르면, 오히려 사라지고 있다고 난리일걸요
??? : 닭 아닌데
@ 세네갈 : 누구세용?
시골길 가다보면 들개들 많이 보는데 얘네랑 놀아주는게 꽤나 재밌습니다 짖다가도 금방 드러눕는거보면 조련하는기분도 들고ㅋㅋ
강아지 넘모 귀엽
강아지가 왜 길거리에 없는지 알게되어서 유익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상 올려주세요
항상 생각지 못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요약해주셔서
유익하게 시청합니다.
??? 난 생각해서 알고 있던건데 좀 생각하고 살아
모를수도 있죠 그리고 왜 반말이에요? 큐^^~ 너가 ㅠ 반말 하면 큐~ 나도 반말 할수밖에 없어
@@삐쟁이토토큐......ㅅㅂ
안녕하세요! 항상 짧게 좋은 정보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좋은 영상 많이 부탁드려요!
그외 으슥한 시간대에 돌아다님. 나도 우리동네는 들개없는줄 알았는데 심야런닝하다 몇번 마주침 진돗개 하나에 작은개 두마리해서 같이 돌아다님
강아지들아 사랑해ㅠㅜ
@@user-jl3bo1hf3m 시바 둘다 사랑하면 안되냐
언행불일치
@@ssz99 넌 시바 엄마사진 프사하면 아빠는 사랑안하냐? 왜 여기 이상한 애들이 개소리를 많이하지
팩트1-사람들 휴가철에 개버리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음.(그들은 가족이라고 하면서 여행다니고 싶어서 버림)
팩트2-유기견으로 잡혀간 개들은 대부분 안락사 당함. 극소수가 주인을 찾거나 다른 입양자를 찾고 , 갈곳이 없는 개들은 살처분함.
길바닥 강아지들 신고하면 어디로 가겠음
유기견 센터로 갔다가 보신탕집이나 도살장 가는거임
뭔가 이렇게 흥미가 가거나 관심있는 주제의 1분만 영상이 올라오면 ..... 1분동안 말고 더 자세히 오래 설명 듣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ippda 다좋은데 도배는하지맙시다
동물이나 사람이나 행복한 세상이 되길~~♡
팩트1-사람들 휴가철에 개버리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음.(그들은 가족이라고 하면서 여행다니고 싶어서 버림)
팩트2-유기견으로 잡혀간 개들은 대부분 안락사 당함. 극소수가 주인을 찾거나 다른 입양자를 찾고 , 갈곳이 없는 개들은 살처분함.
♡
시골~지방 중소도시만 가도 길강아지들 꽤 보여요! 저도 어릴 때 등하굣길마다 보이는 강쥐들 있었고 지금도 동네 산책하다 보면 길멍이들 왕왕 보입니다
0:39 해맑은 표정. (광견병 주의!)
0:38 왜 이리 귀엽냐 ㅋㅋ
표정이ㅋㅋㅋㅋ
강아지 고양이 건강하게 오래살아
고맙다.
고양이 빼고
고양이 빼자^^
@@uesr-shwoj9nxiwk8g 고양이는 행복하지 말자.
강아지 빼고
서울에서도 아주 가끔 들개가 무리지어서 다니는데 어린이들은 정말 주의해야 돼용,,
어느 변두리 사세요?
@@ush-e9k잠실에서도 가끔 주인 없는 들개 보입니다
보호센터 입소대상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길고양이 = 동물보호법상 야생동물로 판단 가정에서 길렀다는 정황이 있거나( 유기, 유실묘) 자연에서 자생하기 힘든 아이들 몇 제외 입소대상 대부분 아님
들개 = 야생동물x 유실, 유기동물로 판단 보호센터 입소대상임
영상 마지막의 비둘기는
동물보호법상 비둘기는 당연히 입소대상이 아닌것.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댕댕이들아!
진짜 신기했던게 터키랑 멕시코 등 동물친화적인 국가들에 들개들은 엄청 순하더라. 한국에 들개들은 진짜 좀 무서운데… 그 나라 들개들은 덩치는 큰데 말고 안되게 순해. 그냥 길거리 걸어다니고 식당 들어오는데도 사람들 신경도 잘 안씀.
나 어릴때 동네나 시골에 들개 있으면 사람들이 되게 괴롭혔는데 그것때문에 사나워진건가ㅠ… 궁금
품종 차이도 큼. 한국에서 대중적인 진도 믹스들은 진돗개 자체가 애초에 품종이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개량이 되지 않은 개라 공격성 개량도 거의 되지 않았음.
태국에 길거리에 개들도 순하더라고요
그냥 사람 다니는 길거리에 풀썩 누워서 낮잠 자버림...
거기 사람들도 그런 모습이 익숙하고 아무렇지 않은듯 그냥 누워 자는 개를 피해 지나감..
한국 오니까 여기 개들은 뭔가 분주하고 바쁘고 경계심이 많음...
한국 들개들도 한국패치 된거지
@@orbit__태국 들개 무섭던데요.. 지역마다 다를지두
그건 도심지에 사는 들개랑 교외에 야생지역 경계에 사는 애들 차이에요. 환경이 주요 원인입니다.
어느나라던 인간 손 덜탄 개들은 위협적이에요
들개만큼은 정말 없는게 다행인듯 짖어대면서 쫒아오는거야말로 ㄹㅇ 공포 그자체
개 무서워하는 사람은 ㄹㅇ기절할듯
고양이들이 이런적은 전혀 없는듯 정말 사람보면 누구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담장넘어감
길고양이는 안무서운데
들개들은 존재만으로도 무서운듯요...
길개는 사람을 해할수도 있지만 길고양이는 사람을 피해 다닙니다. 저도 길가다가도 개를 만나면 달려들까봐 무섭지만 길고양이는 사람을 먼저 피해요. 그 차이인거 같아요. 아무튼 동물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일구 너무 귀엽다.
고양이는 이곳저곳 점프하면서 잘 돌아댕기는데 강아지는 그게 안되서 먹을거 구하기도 힘들듯..
저도 이 생각해서 이런 답글이 있나 열심히 찾았는데 여기 있군요 ㅎ
고양이는 사냥 안해도 캣맘들이 다 떠먹여주는데 개는 그게 아니겠지
@@감성충싫어함 캣맘들이 대부분 들개들 밥도 주던데?
고냥이는 영역동물이라 자신의 영역내에서만 돌아다닌다.다른 영역에서 온 길냥이들하고는 서로 싸워서 이긴 놈이 그 영역을 차지하고 밀려나지 않는 이상 거의 죽을때까지 자기 영역에서만 살다 감.강아지와 차이점은 수직으로 점프가 가능하다는 거 뿐이고 오히려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는건 길에 나온 강아지나 개지.
모든 강아지야...행복해...
(마지막에 비둘기 안대려 간다는거 왤케 귀엽냨ㅋ
대만 교환학생 왔는데 신기한 점은 리트리버같은 큰 개들이 길거리에 엄청 많다는거 안위험하냐고 하니까 사람 손을 이미 탔고 하루종일 누워있거나 산책하는 애들이 많아서 괜찮대 2달 지난 지금도 짖는거 들은게 손에 꼽음
어릴때부터 사람사회. 사람들과 교감이되면
개들은 문제를 거의일으키지 않지요
사람을 두려워하게 만드는환경( 한국의개장수나 개혐오 학대) 만없으면
정신병있는 개가아니면 거의순해요
@@Eyjoobfr5bnki 그냥 견종마다 다름
해외가면 진짜 성질 드러운 개들 많음
@@Eyjoobfr5bnki 사람 많이 사는 아파트 같은 곳에 큰 개새끼가 순해서 남의집 개새끼나 애한테 달려들어서 물어죽임? 뭐 우리개는 안물어요 이런거임?
그렇다고 안전하다는 논리는 아니지 ㅋㅋ 개소리 하고 자빠졌네 니논리면 동물 선진국 미국은?? 목 줄 왜 함??
튀르키예도 리트리버만한 들개들 많더라고요. 이슬람 국가이다 보니 아잔 울리는 시간대에 하울링 하는 거 볼 수 있죠.
자취하는데 자취촌에 소방차가 너무 자주오길래 애들이 요리하다가 불냈나 싶었는데
소방관분들 5명이서 들개 우두머리부터 바로 잡고 잔잔바리 대여섯마리 척척 잡으시는데
이게 진짜 블록버스터지....
개를 개라고 부르지 못하고...강아지라고 불러야하는...
개는 과거부터 인간이랑 유대하면서 살아서 아이가 부모없이 돌아다니는 취급 받거나 좀 큰개들은 주민들이 알아서 신고를 해서 데려가는 듯
근데 태국여행가서 충격이였던게 들개들 엄청많아서 놀랐음 ㅋㅋ 시장이나 주점 앞에 누워있는데 원래도 그런듯이 아무도 신경 안씀 ㅋㅋ 거긴 들개가 우리나라 비둘기처럼 길거리에 돌아다녀서 문화충격 받았던 기억이..
들개 많은곳은 고양이가 단 한마리도 보이질 않는다는 ㅋㅋㅋ
ㅋㅋ저도 태국 갔을 때 개들이 길에 너무 많아서 놀랬었네요.
크기도 크고 너무 많아서 솔직히 그 땐 무서웠습니다.
좀 후진국들이 들개가 많은듯 인도 몽골 동남아 아프리카의 여러국가들..
저두 태국 갔을때 제일 놀란게 그거였음
진짜 인도에 드러누워서 낮잠 자고 사람들 그냥 익숙하고 태연하게 지나감
공격성도 없고 그냥 개나 사람이나 다 느긋하고 여유 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더운나라라 그런가.. 12월 비수기때 동생이 거기서 사업하는 제부 만나러 갈때 따라 갔었는데 거기 사람들은 추워 죽겠다고 파카 입고 다니는데 저랑 제 동생은 반팔 입고 다녔는데 봄날씨 정도로 딱 좋았음..
그리고는 한국에 돌아 왔는데 한국 개들은 죄다 바쁘게 뛰거나 분주하게 돌아다니고 이래서.. 개들도 거기 사는 민족들의 성격을 닮나 하는 생각도 잠깐 들었음...
개둘기
아 이거 진짜 평소에 궁금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1분만은 이런 주제 어떻게 뽑아내는거야….?
90년대까지만해도 길강아지 많았음....... 그때는 길고양이 길강아지라고 안하고 도둑고양이 들개 이런식으로 불렀던거같다
요즘 들개는 없지만 길고양이는 많은 이유 중 하나가 보호센터나 119, 또는 동물구조관련 기간에서도 개는 구조, 보호 등을 해주지만 길냥이들은 원칙적으로 안받아주게 되어있음. 고딩때 애기 고양이 혼자 2미터 넘는 곳에 빠져있길래 구조해서 알아보니까 아무곳에서도 맡아주지 않고 119에 물어보니 데려갈 수는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아마 안락사시킬 가능성이 높다함. 그래서 걍 내가 맡아서 잠시 돌보다가 입양해 간다는 사람 있길래 잘 보냈음 (내가 키우고 싶었는데 사정상 불가능해서)
최고!
ㅠㅠㅠㅋㅋㅋㅋ주인읽어버렸나봐!얼른신고하자!기엽..개공감 ㅠㅠㅋㅋㅋㅋ
90년대에는 동네 개들 다 풀어놓고 키웠었는데.... 돌아다니다가 집에 들어가고, 음식물 쓰레기 먹고, 지들끼리 눈 맞아서 사랑 나누고 새끼 낳고, 동네 발바리들 천지였죠~~
길강아지... 이름만 들어도 왠지 커엽네 ^^
시골에는 정말 많은 들개와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밤이되면 각자 집으로 돌아가는지 보이지는 않지만 해가 뜨면 항상 그 자리로 돌아오는 개를 볼 수 있습니다.
그 개는 돌아올 수 없는 주인을 기다리는 것 처럼 보이더라구요.
하...정말 마음이 안좋네요.
곧 있으면 주인을 따라가기도 하더군요
시골개들은 중성화도 해주지않고
임신출산을 무한반복하며 그새끼들은
버려지거나 탈출해 유기견 들개가되고
주인들도 애정이없고 집지키는용도로
키워 이사가며 쉽게버리거나 병들고죽음으로
유기견이 되는경우가많죠
😁👍👍
내기억에 2000년 초반만해도 서울한복판에도 가 있었다.
강아지는 이미 반려동물 인식이 강하고 동물보호소가 강아지 중심으로 활성화되어서 주인을 쉽게 찾아줄 수 있지만 품종묘가 아닌 태생이 길냥이었던 고양이가 주인으로부터 실종되면 거의 주인곁으로 돌아가기 힘들거 같긴함. 길냥이들 외모가 거의 비슷비슷하기도 하고 주인이 아무리 설명해줘봤자 많고 많은 길냥이 중에 특이점을 발견하기가 힘듦.. 실종아동을 찾고 있는데 일단 김씨예요.. 이런거랑 비슷한듯.. 치즈태비예요. 고등어태비예요. 삼색냥이예요. 모두 길에 널리고 널린 모프...
그리고 강아지는 인식칩이 의무지만 고양이는 의무가 아닌 점도 큼
고양이도 인식칩 의무화를 해야 하는데 캣맘들이 또...
@@드레드노투스 캣맘들은 반대하지 않아요. 속히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동물병원에 따라 고양이들도 예방주사 맞으러 가면 인식칩을 권유하는 병원도 많아졌어요~
@@감기조심하세요 중금속이 어쩌고 하면서 반대하던데요? 개인활동하는 캣맘은 몰라도 SNS에서 활동하는 캣맘들은 반대하요ㅋㅋ
@@감기조심하세요 개소리하지마. 반려묘 등록 칩 심었다고 인증글 올리면 고양이 몸에 안좋다며 비아냥거리는 게 캣맘이니까
아 중간에 목덜미 잡힌 고양이 졸라 귀엽다
개는 사람을 물 수 있으니까 무조건 포획해야 해서...
길냥이 길아지~ 행복해라.
들개들을 좋아하는 부류가 있어서 없는 거임. 여름에 요긴하게 쓰이거든...
힐링영상❤ 귀여워
강아지들아 행복하자
멍멍
길고양이도 참 고마운게 길에 사는 대부분의 벌레나 쥐등을 잡아주는 역할도함 길고양이 꼴도 보기 싫어 하는 사람들 종종 있는데, 걔네 없으면 길에 쥐랑 바퀴벌레 님 발등위에 지나감
개인적으로 길냥이 인식은 무개념 캣맘들이 악화시켰다고 생각함
ㄴㅋㅋㅋㅋ 너무 갔다 그리고 고마워하더라도 키우는건 진짜 아님 그 더러운 쥐잡고 바퀴벌레 잡은 유해한 쓰레기를 이쁘다 애지중지하고 키우는건 더 이해안감 ㅋㅋㅋㅋㅋ 에효
@@이름없음-h9w5l 니가 그렇게 해봐라 고양이가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수있을거다
그럼 뭐함 새들도 다 잡아죽이는데
소형 셜치류와 조류등 생명체는 가리지 않고 다 죽인다는 게 문제
보면 불쌍한 생각은 들지만 사실 전혀 고마운 존재는 아님
미화도 작작 해야지
호주가 왜 길고양이를 죄다 도살해 버렸는지 알긴 하오?
마지막... 엌ㅋㅋㅋㅋㅋ
???: 구우우~ 비둘기야 먹자아~
9999999999999😂
들개있으면 대환장파티임 무리지어서 공격하고 신고받고 사실하고 그럼
강아지든 고양이든 키우다가 버리는 것들은 꼭 자기 부모자식에게 버려지길 🙏🏻
ㄹㅇ
유병장수🙏🙏🙏
아 내일 길고양이 밥에 타이레놀타야지
앙느금마띄?
고양이는 고양이가 사람을 버리는게 자주 있다는....가출한 우리 고양이 어디갔니
2년전 잃어버린 땅콩아 잘지내지...... 진짜 찾을려고 별짓다했는데,,, 안보이더라... 꼭 어디선가 잘살고 있을거라 믿어...
만덕씨 어떻게든 찾았어야지요.
땅콩이 당신이 죽였어요.
개미가 시체를 갉아먹고 구더기가 시체에 들끓으며 죽었을거에요.
@@smrmdjaak4948 화이팅하세요
@@smrmdjaak4948 사회부적응자
누가 데리고가서 잘 살겁니다!
잘 살고있을거예요. 저두 비숑 한마리 입양했는데 지금 3년동안 같이 지냈는데 전주인이 하얀차를 탔는지 그거보고 슬피우며 짖고 160cm 긴머리 여학생보면서도 울고그랬던 적 있어서 만약 유기한게 아니고 잃어버렸다면 그 분들 마음속 염려가 안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댕댕이산책 2번하고 오리뼈 먹여주고 오렌지 먹이고 그랬네요 ㅎㅎ
강아지귀여워ㅜ
행복하렴.. 강아지둘아..
또하나...강아지는 귀소본능이 강해서 유기할 때 길에 버리지 않습니다...멀리 차 배 비행기 태워 가서 시골 산 섬 이런데 버려요....
1분만님 항상 유익한 정보로 저희의 궁금증을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들개 무리 만나면 개 무섭더라구요
강아지 귀여웡
냥멍이들 행복하고 건강만하길..
저희 강아지 이름 외치고 갈게요, 사랑아!!!! 오래오래 함께 살자!! 사랑해!!!!!!
서울에는 아얘없지만 지방 인프라덜된곳만가면 큰개는 없지만 길냥이수준의 작은개들은 많습니다 이유는 어둠의강형욱인 개장수가 큰개는 바로 잡아가기 때문입니다.
어둠의강형욱 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강형욱 아버지가 개장수ㄷㄷ
이상 1분만님이 집에 비둘기를 너무 많이 키워서 이제 좀 데려가달라는 영상이었습니다
0:58 비둘기도 자유로울 권리가 있다!!
아죠띠
님 누구임
"암세포도 생명이다" 뭐 이런주의임?
@@BK-fm1fd 드립인듯 ㅇㅇ
@@user-6ekw1rke 펭귄
80~90년대땐 동네 똥개들 진짜 많았는데. 키우는 개들도 목줄 풀어놓는 집도 몇몇 있다보니까 동네에서 떠돌고 놀다가 다시 집에 들어가고.
이유는 고양이는 벽을 타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저 오늘 로드킬 당한 둘기 까마귀가 뜯어먹는 거 봤어요
야무지게 먹던데
바보
까마귀가 21세기의 랩터죠 ㅇㅇ
이개 뭐라고 좋아요가 4개냐 ㅋㅋ.진짜 역시 세상은 약육강식이네.
1:00 참고로 옛날에는 비둘기가 평화의 상징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대통령 선거날에 비둘기들을 날리는 이벤트가 있었어요, 근데 이렇게 많이 풀어놓으니깐 애들이 끝도 없이 번식하고, 사람들이 자꾸 먹이를 주니까 지금은 한국 어디서든 비둘기를 볼 수 있답니다
*참고로 이 댓글은 요약한 것입니다 비둘기에 대해서 더 알고싶으시다면 직접 찾아서 보세요*
비둘이 비둘기로 바뀌었습니다
이왕 수정한 김에 하이라이트 마지막줄에 비둘 말고 비둘기라 해주세요
비둘기는 있는데 왜 에이셋기는 없죠
@@Ly_U 아하~
@@jbmcokr 이왕 수정한 김에 마지막줄에 바뀌였습니다 말고 바뀌었습니다라고 해주세요
@@한글-i2k 됐죠?
진짜 유기하지맙시다 ㅠㅠ
들개: 먼저 공격함.
길고양이: 먼저 공격 안함.
비둘기:멍청함
먼저 공격해서 물려서 수술한 사람이 있는데 뭔 ㄱ소리여
ㅅㅂ 미화 오지네
저희 강아지가 집 문 열려있는 틈에 나가서 3일 동안 못찾아 전단지 뿌리고 찾아다녔는데 3일뒤 타지역 유기견 센터 공고에 올라와서 감사하게도 찾을수 있었습니다.
유기견 신고로 소방서에서 잡아서 인계가 됐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강아지 잃어버리신분들 사는 지역말고도 가까운 타지역 유기견센터 공고까지 다 찾아보세요. (참고로 칩이 있는데도 안찍어보고 그냥 공고만 올렸더라고요.. 참..찍어보지도 않을거면칩은 왜 심으라는건지..)
냥이랑 덕개들 행복해야되..구구들도 행복해영
돼/되 모르는 쨩꺠섀끼들 진짜 더럽게 많네 ㅅㅂ
애초에 털바퀴와 비둘기 를 동급 취급 안한다는게 레전드네 비둘기는 잠 잘때 소리 안내기라도 하지 넌 뭐냐 진짜
@@ParkChung-hee59 어어 미안해요
님도 행복하세요ㅠ
@@ParkChung-hee59캣맘때문에 늘어난걸 고양이 탓을 하네ㅋㅋ 혐오하려면 캣맘을 혐오해ㅋㅋㅋ
들개가 없다고요...? 당신은 축복받았습니다
저희 동네엔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꾸준히 유기하는 강아지들이랑 몇년전에 공장단지 없애면서 풀어놀는 들개들이 낳은 후손들로 인해 들개가 넘쳐요 ㅋㅋㅋ
게다가 더 환장인건 그런 들개들 불쌍하다고 밥주는 사람도 있음 말싸움 해도 지는 불쌍하다고 들개 밥주더라 ㅋㅋㅋㅋ 뒷산 바로 앞에 초등학교 중학교 있는데도 ㅋㅋㅋㅋㅋ
실제로 들개 몇마리 저녁에 학교 들어가서 운동장에서 짖는경우도 많이 보이는데 진짜 골때림
되려 길고양이들이 들개한테 싸그리 잡아먹혀서 우리동네에 길고양이는 딱 한마리 아파트 단지에서 상주하는 애 하나뿐임 나머진 매번 다 죽음
구청에서 몇번이고 들개 잡아갔는데도 얘네도 학습했는지 잡아갈땐 디른 산으로 대피했다가 기간 끝나면 돌아옴 ㅋㅋㅋㅋ
거짓말 같지만 실화고 저녁이 산책 나가면 산책로에 들개소리가 안떠나간다 ㅋㅋㅋ 가끔은 산책로까지 내려와서 큰 대형견들이랑 주인들이 쫓아냄 ㅋㅋㅋㅋㅋ
와... 진짜 안락사 시급하다... 사람사는곳이 점령 당했구나...
근데 공장이 사라진건 다행이네요
역시 개와 사람의 유대가 깊기 때문에~! 굿
.
사람한테 피해주는 개들 많은디....
@@shw6963 어쩌라고 그래서 ㅋㅋㅋㅋㅋ 개혐이라도 하라는거야??? 피해주는 개들보다 도움주고 사람 따르는 개들이 더 많은데?? 애완견이 많은것만 봐도 알만하지 않아? 갑자기 어쩌라고 그런말을 하는건지 무슨 생각인지 뇌를 꺼내서 구경하고싶네 뇌에 주름이 없나
@@최루나-w8f 이것보다 다른 더 심한 댓글한테 제발 이렇게 말 좀 해주셈 ..
@@최루나-w8f 아니 ..저게 그뜻임? 사람 잘따르고 공항견 수색견같이 도움주는 개들도 물론 많지만 사람한테 피해주는것도 맞음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인 동물 5순위안에 개도 들어감 시골에 돌아다니는 개들은 노인이나 어린애는 물론이고 소동물이나 심지어 같은 강아지들도 물어 죽이는데.. 님이 그렇게 급발진하니까 개빠소리 나오는거임 인정할건 인정하고 아닌건 아니라고 반박하자
길냥이를 위한 유기묘 보호센터도 시급합니다
많아도 너무 많아
예전에 동네공원에서 김밥 먹는데
무슨 먹방 보듯이 고양이 7마리가 반원으로 쭉 앉아서 보는데 소름이
시골에는 진짜 많아여.. 특유의 시골 강아지들 말고..ㅠ 먼가 사랑받고 자란듯한 아가짱들이 여 ㅠ 마음이 너무 아파요
길고양이를 마주치면 0.001 도 위협을 못느끼고 그냥 신기하고 귀엽다는 생각만 들지만,길에서 혼자 돌아다니든,주인이 목줄해서 끌고가든 개를 마주치면 혹시라도 갑자기 물지 않을가 긴장됨,큰개는 커서 위협적이고,작은개는 물려도 죽진 않겠지만,바지는 찢기고 살이라도 물리면 파상풍+광견병주사까지 맞아야함,고양이는 먼저 사람에게 공격하는 일도 없고 오히려 피하고 달아남,실제로 경기도 광명 스피돔에서 산책하는데 앞에 젊은여자가 목줄해서 끌고나온 작은 스피치인가? 소형견인데 딱 보는순간 느낌이 쌔했음,그래서 잔뜩 주의하면서 지나치는데 순간 갑자기 그 소형견이 내 오른쪽발목을 향해 달려들었음 물려고 입벌리고,순간 그 개주인이 목줄을 잡아채서 아슬아슬하게 물리지는 않았지만 개주둥이가 내 발목에 닿았음,촉감으로 분명히,물리지는 않아서 아무말은 안하고 그냥 노려보고있는데,그여자는 사과 한마디 안하고 그냥 지 갈길감,
광견병은 개한테서만 옮는게 아닐텐데ㅋㅋㅋㅋㅋ
강아지 제발 유기하지 맙시다!끝까지 책임질 거 아니면 입양도 삼갔으면 좋겠고 솔직히 강아지들이 버림받는것보다 그 아이들을 버리려는 인간들이 버려지는게 더 낫지 않나싶네요^^
p.s 영상에 나오는 강아지&고양이 너무 귀여워요!특히 사람한테 목덜미 잡힌 고양이가 제일ㅋㅋㅋㅋㅋ
휴.. 다행이다.. 내 목덜미 잡고 좋아하는 모습을 상상했다냥..
이런 집사는 내가 싫다냥
@@CATistp-a 강아지나 고양이들을 좋아해서 귀찮게 하니 싫어해도 할 말 없..🥲
암컷 길냥이들 너무 불쌍...
행복하길😮
궁금했는데 알게 돼서 좋네요
들개가 없는 또 다른 이유는 개장수들이 주인 없이 돌아다닌다 싶으면 잡아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울 집 쪼매난 믹스견 풀어서 키우다가 개장수가 허락도 없이 잡아가서 매우 분노했었지요.
고양이 키우고싶다
@@mippda +고양이는 존재 자체로 싫어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생태계 포식자를 알게 된 후 그 핑계로 마음껏 싫어한다 길냥이 학대까지 하는 경우도 있음 +길냥이 밥도 주지말고 쥐약도 먹이지마라 진짜 왜 그러니
@@안뇽-z2x 아직까지도 투견장이 존재하고 어느정도 규모도 있는데 고양이 정도면 단순 수치로 봤을땐 양반이지.
오히려 고양이는 쥐라도 잡아줘서 덜함
@@안뇽-z2x학대는 잘못된건데, 핑계라니.. 고양이가 싫든말든 이유란게 있는거지.. 너 캣맘이야??
@@ilovestarwars4702톰과 제리와는 달리 현실의 고양이는 쥐를 먹이로도 장난감으로도 선호하지 않음. 쥐도 치즈보다 땅콩버터에 더 환장하고
@@mippda 길고양이는 건장한 성인 남성을 해칠 능력이 안되는거지 사람을 해치지 않는 건 아닌데? 건장한 성인 남성에게 위험하지 않다는 이유로 사람에게 위험하지 않다는 거면 길고양이보다 전투력이 낮은 포메나 시츄같은 소형견에게도 위협을 느끼는 영유아는 사람이 아닌가? 인명피해를 입히는 것만 해치는 게 아님
동물을 사랑합시다..
동물에 소 닭 돼지는 포함인가요? 제외인가요? 선생님..
고양이는 싫어
곤충도 동물인데 ㅋㅋ
@@ParkChung-hee59 나도.
뱀보다 고양이가 더 싫음..
쥐보다 고양이가 더 싫음.
이 세상 모든 동물 중에 제일 싫음.
그 어떤 해충보다 유해동물보다 가장.
반려개가 야생본능이 없다는건 잘못된 사실입니다. 개도 야생에 풀리면 얼마든지 야생 본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의 특성 자체가 무리를 지어 생활하기 때문에 여러마리가 필요할 뿐이지요.
실제로 종 상관없이 유기견들끼리 모여서 무리를 이루고 뉴트리아 등을 사냥한 사례들이 여럿 있습니다.
소형견들이라도 무리를 이루면 야생에서도 생각보다 강한 포식자 집단이 됩니다.
여의도에 닭둘기 참 많아요... 뒤에서 따라가도 날아갈 생각을 안해... 꾿꾿히 걸어...
푸드덕 거리면 먼지 날릴까 싶어. 내가 피하게 되고...
여의도 가로수 나무아래 새똥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