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금지곡이 많아서 한국에서 판매하는 공식판매앨범을 사면 노래가 빠지는 경우도 있었어요..그리고 음반자체를 아예찍지 않고 판매안하는 경우도 있구요..그리고 빽판은 값이 쌌어요..2500~3000원정도 할때 700원 정도였던 기억이 있네요..레코드점에서 판 한장살때 4장 정도 살수있어서 일부러 빽판으로 사기도 했죠..가성비도 좋고 금지곡도 들을수 있어서요..단점은 칼라가 아니라는것과 인쇄가 조잡하고 레코드도 처리가 매끄럽지 못하고 노래가 중간에 점프하는 현상도 종종 있었습니다.
네델란드 자매듀엣 MAYWOOD가 자신들의 음반의 곡 1곡을 가지고 82서울국제가요제에 참가하여 동상을 수상하였고 그곡이 이 음반에 수록된 I'm in love for the very first time입니다 이노래는 한국정서에 맞아서 국내에서는 많이 사랑받은 곡입니다 견출지가 붙어있는 팝음반들 국내에서 인기가 많았던 곡들이 가득하네요 부럽습니다 홍민애창곡집도 구하기 힘든 귀한 음반이네요
좋아하는 음악을 모으세요, 무조건 모으면 감당이 안되요, 결국 짐이죠, 딱 100장만 모으겠다가 좋아요
이게 딱 맞는 말
아기자기하고 멋진 공간이네요.
마음이 포근해지는 영상 감사합니다 !
판 구경잘했어요. 고양이도 보고. 그런데 아주 옛날 가수 이름도 잘 아시네요. 감사합니다.
냥이 너무 귀여워요^^
돌순이라고 합니다. 귀엽져❤ 감사합니다😊
낭만 돋는 영상, 넘 잘봤습니다~^^
2탄 언능 맹글어 주세요~~😁🙏
계획에 없던 뜬금 과소비(?)였는데 낭만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능 찍어보겠습니다🤔😊
우와~~ LP와 함께 겨울맞이 준비 참 좋네요!!
당분간 들어볼 음악이 많아서 든든하네요😊
즐거운 음악 생활❤
☺️🙋♀️🎹🎵🎧
2002년때 부터 LP 모으고 아시는분이 Lp가게를 하시는데 물티슈로 닦아도 되지만 수돗물 틀어 놓고 주방세제 판에 뿌리고 손으로 문질러 거품 낸 다음 빠르게 씻어주고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는 ㅎㅎㅎ
영상 잘보고 갑니다
물에 박박 씻어내면 속시원할 텐데 환경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대부분 알판의 보관 상태가 나쁘지 않아서 물티슈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imagine_the_songs 네네 감사합니다 ^^
80년대 국민학교~중학교때 주로 듣고, 가지고 있었가나 여전히 가지고 있는 앨범들이 많이 보이네요. 간만에 새록새록.
04:36 왼쪽 쓰레빠 끈이 ㅠㅠㅠㅠ.
몇 년 신었더니ㅎㅎㅎ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옛날에는 금지곡이 많아서 한국에서 판매하는 공식판매앨범을 사면 노래가 빠지는 경우도 있었어요..그리고 음반자체를 아예찍지 않고 판매안하는 경우도 있구요..그리고 빽판은 값이 쌌어요..2500~3000원정도 할때 700원 정도였던 기억이 있네요..레코드점에서 판 한장살때 4장 정도 살수있어서 일부러 빽판으로 사기도 했죠..가성비도 좋고 금지곡도 들을수 있어서요..단점은 칼라가 아니라는것과 인쇄가 조잡하고 레코드도 처리가 매끄럽지 못하고 노래가 중간에 점프하는 현상도 종종 있었습니다.
너무 음악이 듣고 싶지만 가난한 청춘들에게 빽판은 참 소중했겠네요. 금지곡까지 들을 수 있으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추억 담긴 댓글 감사드려요!
다녀갑니다. 여러 생각이 드네요.
여러 생각이 드신다니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imagine_the_songs 어쩌다 작년에 다 떨이로 실어보낼 수 밖에 없었는데, 아 난 모으면 안 되는 사람이구나 라던가, 재네랑 평생 다시 못 보겠구나 식의 생각을 했어서요.
@@mrblackrown많이 아쉽고 속상하셨을 것 같네요😭 다시 만나시면(?) 되죠! 뭔가 여유가 생길 때 다시 기회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그냥 애플 뮤직 (미국 계정) 스트리밍으로 만족하고 삽니다.
@@mrblackrown 좋네요! 음악은 스트리밍이죠!!(??)
아 80,90년대의 추억이 느껴지는 소중한 LP입니다 ~
저도 없는 추억(?)여행을 해보고 있습니다 :)
네델란드 자매듀엣 MAYWOOD가 자신들의 음반의 곡 1곡을 가지고
82서울국제가요제에 참가하여 동상을 수상하였고 그곡이 이 음반에
수록된 I'm in love for the very first time입니다
이노래는 한국정서에 맞아서 국내에서는 많이 사랑받은 곡입니다
견출지가 붙어있는 팝음반들 국내에서 인기가 많았던 곡들이 가득하네요 부럽습니다
홍민애창곡집도 구하기 힘든 귀한 음반이네요
Lp가 갖고 있는 장점이 있죠~
20여년도 넘은....그때 사뒀던 뜯지도 않은 Lp가 😢😅😊
와 저는 궁금해서 못 참을 것 같은데요.😮
당근 잘 활용하시면 좋은 음반 오디오 구하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직접 보고 들어보시고 사시는게 좋구요
개인 판매자에게 구매하다 보니 고르거나 들어볼 수 없어 아쉽지만 그래도 운 좋게 제법 괜찮은 것들을 많이 겟했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배워가네요!
먼지 많이 붙어 있는 판들은 전부 다 pb1뿌려서 닦고 물로 여러 번 씻어 내세요그 다음 속 비닐은 새 걸로 교체해야 됩니다 먼지 있는 거 그대로 다시 넣으면 오염 되니까요
방장님 엘피 모으나 봅니다 저도 LP 천몇백장 가지고 있습니다 라붐은 123집 다 있으면 좋구요 킴칸스는 보여주신 음반 말고 두장더 구하시면 좋죠 그리고 턴테이블 은 오디오테크니카 턴테이블 쓰시면 즣아요 저도 동영상 업로드 하니 검색하시면 됩니다
구독 완료! 😂🎉❤
감사합니다 :)
세운상가에 빽판을 사러 갔다가 빽판은 안사오고 '황홀한 사춘기'를 사온 기억
‘황홀한 사춘기’가 무엇인가 검색하니 새빨간 것이 당시 빽판보다 더욱 끌렸을 것 같기는 하네요.🤣 세운상가 키드의 추억..
그놈들 경찰서 바로 보내 정리 했어야 그밖에는 괜찮앉죠
저는 어릴때 빽판 부터 소장 했지요 빽판은 80년대 무지 싸게 사곤했죠 라이센스가 비싸니말이죠
알판은 다 세척하고 자켓은 물티슈와 화장지로 닦아야 겠네요. 겉비닐,속비닐도 사셔야 할듯
감사합니다. 한바탕 세척 작업을 해야지 하는데 추워서 미뤄뒀더니 작업실 방에 곰팡이 냄새가 향긋하네요.😅
@@imagine_the_songs 장소가 어딘지 모르지만 작업실에 샤워 부스랑 데톨 핸드위시오리지날만 있으면 10장 정도는 후딱 쌉 가능인데..ㅎㅎ
@@kyang3735세척할 만한 곳이 마땅치 않네요. 물티슈로 샥샥🙄
저는 자켓은 다이소가서 알콜 소독제 뿌리는거 사서 자켓에 뿌리고 빠르게 휴지로 닦으면
일단 소독제라 자켓 소독이될꺼 같아서 저는 그렇게 합니다 ㅎ
@@kiki-tl1wh 저도 가지고 있는 소독제로 커버 닦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데프레파드의 풀섬 슈거온미. ^^이앨오.. 같은 시대를 즐기시군요.
세상에는 좋은 음악이 너어어무 많으네요! :)
에궁 빽판은 음질이 너무 조악 해요 사시면 안돼요..
의미없는 모음질인듯..
의미는 제가 찾겠습니다 :)
토니 한장에 몇천하는것도 경매에 팔린단다. 뭘좀알고 살어 방구석에서 씻지도않고 잉여로 나날보내지말고 알았냐
@@개척자-x7l 니 얘기냐?
남의 물건 싸다고 함부러 가져오는거 아닙니다. 죽은사람의 아들, 동생이 감당못해 고물상에 팔거나 싸게 내놓은것이 많아요. 아님 고독사한 이의집에서 나온거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