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인간과 신을 연결해주는 고리중의 하나... 차원이 다른 대상이 서로 교감을 하기 위해선 음악의 선율이 그중 하나이지요. 인간은 육체가 있지만 신은 육체가 없으니 선율과 불로서 기로서 연결이 되는데 바흐 베토벤 뮤즈 같은 경우는 사실상 신이 인간세상에 내려왔다 봐야 할 것입니다.
@@milankundera5431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다만 신이 존재하고 세상은 우리가 망막으로 맺혀져 보이는 상이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알고있을 뿐입니다. 제가 드릴 얘기는 많지만 어차피 지금은 이해를 못하실것이고 언젠가는 님도 알게 되실겁니다. 특정한 숫자의 메세지... 이건 666 444이런 말도안되는 얘기가 아닙니다. 저에게 항상 보여주는 특정한 숫자 .큰 고민이나 특이한 일이 있을때마다 그 숫자를 우연히 보게되면 일이 반드시 잘 풀립니다 결국...그 숫자로써 제에게 얘기를 해주는 것이었죠. 다른 차원의 존재는 성대가 분명 없을것이고 육체가 없을것이니 그런 방법으로 저에게 전달을 해 주는겁니다... 죽음의 문턱에간 상황에서의 시공간의 왜곡등..30년 넘는 세월이 5분도 안되는 시간에 함축되어 모두 내 눈앞에 펼쳐진다면 이해 가시나요?? 현재의 시공간 개념으론 도저히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여러가지 많지만 어차피 현차원 에서는 이해를 못하실것이기 때문에 ... 약간의 깨달음을 얻게 해드리고싶지만 그건 제 욕심이고 현재의 세계는 일부이고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죠... 하지만 음파로서는 다른 차원의 존재와 교감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옛날에 피리불면 귀신온다하죠. 괜한 빈말이 아닙니디. 귀신도 다른 차원의 존재를 통틀어 일컷는 말이죠...시간이 꼭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것이 아님을... 님은 제 얘기를 들은이상 이번 세상에서 꼭 깨달음을 얻고 다른세상으로 가셨으면 하네요. 인간으로 계속 태어나는 윤회를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돌아이소리 들을 각오하고 님힌테 특별히 드린 얘깁니다. 님도 영적 래밸이 있는 분입니다. 꼭 이 세상 사는동안 깨달음 얻고 가세요.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닙니다. 지구는 감옥과도 같다 생각합니다. 제가 유체이탈해서 올라갈려고 하면 어느순간 막에막혀 못올라가요 미친놈이라 하겟죠... 압니다 아무도 제얘기 이해못한다는것을... 망막에 맺힌것만이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30년의 시간이 어찌 5분도 안되 파노라마로 저를 스쳐지나갈수가 있겠습니까 이해가 안되시겠죠... 현재의 개념으론 도저히 설명이 안되자나요. 저는 경험했습니다. 시공간의 새로운 차원과 우리가 오감으로는 설명할수없는 것들을. 저는 확신합니다. 음악이 그중 하나라는것을 다른 차원의 존재와 연결이 가능한 것이라는것을...
@@kimjunsik540 뮤즈가 보통사람이 아니리 신들린 가수라고 생각하는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고아로 자라서 아픔을 달래기 위해 스스로 5살때부터 음악을 접하고 작사 작곡을 했고 그때문에 돈이 아닌 음악이 진짜 좋아서 시작한 뮤즈죠... 락가수중 파이프 오르간을 연주하면서 메인보컬을 진행 할 수 있는 전세계에 유일한 아티스트입니다. 수많은 곡들이 다 독특한 의미와 우주의 근원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하는 곡들이 많습니다. 일반적인 가수들 하고는 다르죠. 그중에서도 exogenesis123, citizen erased, space demantia, new born, megalomania, ruled by secrecy등은 상당히 수준높은 곡들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2008년 로얄알버트홀에서... 신들리지 않으면 일반 사람은 절대 저렇게까지 못합니다. 일렉기타에 피아노도 수준급이지만 파이프 오르간까지...
미술에 다빈치가 있다면 음악에는 바흐가 있다
그들의 공통점은 예술의 시초이다
단조로움에서 나오는 미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음악의 아버지, 존경합니다
지원최 음악의 구약선서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단순 하면서 아름다운 곡
역시 바흐, 음악의 아버지 바흐 짱!
바흐가 천재였기를 바라게 하는 곡.... 노력으로 만든거면 이세상 노력파들을 죄다 박살내버리는거라...차라리 천재가 만든것이 위로가 되는...
노력한다고 닿을 수 있는 경지가 아닌 분 중 한분이죠😅 잠시 인간세계에 몸담그고 가신 음악의 신
편안한 멜로디입니다
좋다
음?
여기계신 두분 잘지내고계신가요 생존신고좀
바흐가 왜 바흐인지알려주는노래 ..
가슴이 웅장해진다...
저도 그 생각 하는
마음에서 부르는 목소리같다
와,,, 2달뒤면 이걸로 실긴데...악보 어떡하지...
감사합니다 너무 좋아요
평온을 찾아주는
저 이거 배워야 되는데...
멘붕
눈물 나올 뻔..
온갖 쓰레기 음악이 넘쳐나지만 곧 바람의 변덕에 지워지고 오로지 바흐의 음악만이 흙속에서 갓 드러난 진주처럼 영원히 찬란하리라
psyo123 시..지으시네.,
👍👍👍👍👍👍👍👍👍
꼴깝을 떤다 시발 손 오그라드는줄알았네
John Adams ㅋㅋㅋㅋㅋㅋ
John Adams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진주라는건 바로크양식이여서 그런건가...?
너무 좋아요~~
beautiful melody
감사합니다.
광고에서 많이 본거 같은 음악이야
이곡을 봄날씨에게 전합니다
바로크시대 - 바흐 - 평균율 프렐류드 1번
프렐요드여 내가 간다!!!!(애쉬톤으로)🥶🥶
날으는 바나나는 말을 못해
다만 언젠가는 할 수 있기를 원해
내인생도 말을못해...노답이기 때문에...tlqkf...
FLYING banana can't talk
이거 구노 아베마리아 아닌가요?
이유는 잘 알지 못하지만
이상하게 나는 바하가 제일 좋다
모짜르트 쇼팽 베토벤 다 좋지만
바하 음악을 들으면 뭔가 더 좋아...희한해...
공×생님 채널에서 많이 듣던 노래가 이 노래였군아..
음악은 인간과 신을 연결해주는 고리중의 하나... 차원이 다른 대상이 서로 교감을 하기 위해선 음악의 선율이 그중 하나이지요.
인간은 육체가 있지만 신은 육체가 없으니 선율과 불로서 기로서 연결이 되는데 바흐 베토벤 뮤즈 같은 경우는 사실상 신이 인간세상에 내려왔다 봐야 할 것입니다.
종교에 심취해 있군요 애석할 뿐입니다
@@milankundera5431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다만 신이 존재하고 세상은 우리가 망막으로 맺혀져 보이는 상이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알고있을 뿐입니다. 제가 드릴 얘기는 많지만 어차피 지금은 이해를 못하실것이고 언젠가는 님도 알게 되실겁니다.
특정한 숫자의 메세지... 이건 666 444이런 말도안되는 얘기가 아닙니다. 저에게 항상 보여주는 특정한 숫자
.큰 고민이나 특이한 일이 있을때마다 그 숫자를 우연히 보게되면 일이 반드시 잘 풀립니다 결국...그 숫자로써 제에게 얘기를 해주는 것이었죠. 다른 차원의 존재는 성대가 분명 없을것이고 육체가 없을것이니 그런 방법으로 저에게 전달을 해 주는겁니다...
죽음의 문턱에간 상황에서의 시공간의 왜곡등..30년 넘는 세월이 5분도 안되는 시간에 함축되어 모두 내 눈앞에 펼쳐진다면 이해 가시나요?? 현재의 시공간 개념으론 도저히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여러가지 많지만 어차피 현차원 에서는 이해를 못하실것이기 때문에 ... 약간의 깨달음을 얻게 해드리고싶지만 그건 제 욕심이고 현재의 세계는 일부이고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죠... 하지만 음파로서는 다른 차원의 존재와 교감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옛날에 피리불면 귀신온다하죠. 괜한 빈말이 아닙니디. 귀신도 다른 차원의 존재를 통틀어 일컷는 말이죠...시간이 꼭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것이 아님을... 님은 제 얘기를 들은이상 이번 세상에서 꼭 깨달음을 얻고 다른세상으로 가셨으면 하네요. 인간으로 계속 태어나는 윤회를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돌아이소리 들을 각오하고 님힌테 특별히 드린 얘깁니다.
님도 영적 래밸이 있는 분입니다.
꼭 이 세상 사는동안 깨달음 얻고 가세요.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닙니다.
지구는 감옥과도 같다 생각합니다. 제가 유체이탈해서 올라갈려고 하면 어느순간 막에막혀 못올라가요 미친놈이라 하겟죠...
압니다 아무도 제얘기 이해못한다는것을...
망막에 맺힌것만이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30년의 시간이 어찌 5분도 안되 파노라마로 저를 스쳐지나갈수가 있겠습니까 이해가 안되시겠죠...
현재의 개념으론 도저히 설명이 안되자나요. 저는 경험했습니다. 시공간의 새로운 차원과 우리가 오감으로는 설명할수없는 것들을. 저는 확신합니다. 음악이 그중 하나라는것을
다른 차원의 존재와 연결이 가능한 것이라는것을...
바흐 베토벤 뮤즈? 나도 뮤즈 좋아하는데 뮤즈가 바흐베토벤이랑 동급임?
@@kimjunsik540 뮤즈가 보통사람이 아니리 신들린 가수라고 생각하는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고아로 자라서 아픔을 달래기 위해 스스로 5살때부터 음악을 접하고 작사 작곡을 했고 그때문에 돈이 아닌 음악이 진짜 좋아서 시작한 뮤즈죠... 락가수중 파이프 오르간을 연주하면서 메인보컬을 진행 할 수 있는 전세계에 유일한 아티스트입니다.
수많은 곡들이 다 독특한 의미와 우주의 근원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하는 곡들이 많습니다. 일반적인 가수들 하고는 다르죠. 그중에서도 exogenesis123, citizen erased, space demantia, new born, megalomania, ruled by secrecy등은 상당히 수준높은 곡들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2008년 로얄알버트홀에서... 신들리지 않으면 일반 사람은 절대 저렇게까지 못합니다.
일렉기타에 피아노도 수준급이지만 파이프 오르간까지...
쉽고 좋은곡 흔치 않은데
김성민 사실 저게 되게 어려워요..ㅠㅠ
J ennifer 조금만 연습하시면 되요! 물론 어느정도 실력이 있으셔야겠지만요
United Kingdom 아니 그게아니라 저 느낌을 살리기가 어려워요 치는건 누구나 치지만..다른곡들보다 더 누가치느냐에따라 깊이가 달라지는 곡들이 평균율 심포니아라고 생각해요
애초에 바흐곡은 터치나 테크닉이 부족하면 소리가 저렇게 좋게 안나옴. 다른곡들 다 쳐봤지만 바흐만큼 터치나 테크닉 좋을수록 소리 잘나오는곡은 없는듯.
@@whatyjwiwh 공감합니다..... 어렸을 때 쉽다고 뻐기면서 한 손으로 장난치며 치다가 선생님께 무지 혼난 기억이 있네요ㅜㅜ 지금도 지나가던 사람 뒤돌아보게 만드는 느낌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제 색깔이 없네요
굿
피아노 발표회 이 노래함..개 어렵ㅠ
이런 곡들이 들을 때는 건반 많이 안치는거 같아서 쉬워보여도 막상 연주하면 단조롭게 되버려서 느낌 살려 치는게 어려운듯
피아노를 정식으로 배운 적은 없고
외워서 치던 사람으로서...
베토벤, 쇼팽은 외워서 치는 게 가능하나
바흐 것 만은 그게 안됩니다.
쳐 보시면 알아요.ㅎㅎ
영상도 좋고 연주도 참 좋습니다.
귀한 영상 제가 음악감상 유튜브에 사용하고 싶습니다.
허락해주실 줄 믿고 구독과 좋아요 누릅니다.
응?? 이거 어릴때 많이들어보..ㄴ ... 퍽!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1번 프렐류드
바로크 바흐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프렐류드 1번
beautiful
Good~~
초간단 드라마 나온 오프닝곡 ㅋㅋ
이상민 인정이죠잉~~~~
직접친거요? Cd튼거요?
ua-cam.com/video/PXMVkQ70I88/v-deo.html
말할 수 없는 비밀 ost 가 연상되는데....
리듬이 똑같아서 그릉가?
Josh 아마도 그게 프렐류드 편곡한거일듯? 왠지모르게 그렇게 알고 있음
김진래 ... 듣다가 듣다가 생각이 나서 찾아 보았는데 , Charles Gounod - Ave Maria 도 뭔가 연관이 있는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OST로 삽입되었던 곡은 맞습니다.
반주는 '바흐의 평균율' 노래는 '구노의 아베마리아'.그래서 '아베 마리아'
신성모독 ㄷㄷ 감히 바하평균율에 유사음악을 갖다붙이다니
저도 이 노래 배우는데........
바흐
프렐류드와 푸가 제1번 다장조-바로크
어쩐지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들은 것 같네
연탄곡 이전의 한손 연주는 전혀 다른 별개의 곡입니다~^^;;;;
형님들
바흐 평균율이
3성 심포니아보다 훨 어렵나요?
좋아요
에반게리온 에서신지가연주하는노래
이게sdat랑관련이있다는데뮐지굼궁하네
게임에서들었...
어쩌라고 샹놈아
@@장준-f6y ㅋ
@@clg-2ussoklahomacitygalves8 ㅋ
기여버라 ㅎ
이거치기완전어려움 ㄷㄷ
치는 것 자체는 많이 안어려워요~ 한 손으로 치는 분들도 계시고요. 문제는 곡을 자기 것으로 소화하고 맛깔나게 청중을 매혹시키기가 어려운 거죠ㅜㅜ
한국사람 네~ 다음 뻥쟁이
겜무 체널 구독자들 손
조회수373만373회!
ua-cam.com/video/PXMVkQ70I88/v-deo.html 요고네요
이노래만들으면 초관심만생각남
어른들은말합니다 ~~
대댓글보면 인생이 꼬인 넘들이 왜케 많누
인생이 꼬인건 뭔말이누
이나쁜
뭐 빙신아
...?????????????
왜 아무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언급하지 않는거지..
그게 왜 언급돼야 하는거지...
그 영화가 언급 될 이유가 없는데..?
@@Yae_Sakura. 샤오위가 왕따때문에 학교 안가고 집에있을때 연주했던 곡이에여
@@진이-z1u 오..감사합니다
@@피아노3중주 이곡이 아마 영화 말할수 없는 비밀의 OST로 삽입된바 있긴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갑자기 그 영화의 언급과 관련된 댓글을 급작스레 다니..어이없는 반응을 보일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