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스나이퍼가 헤드샷을 노리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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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іковано 29 чер 2024
  • 스나이퍼 영화의 공통점 중 하나는 무조건 헤드샷만 노린다는 점입니다. 가만히 있는 목표물은 물론이고 움직이는 적도, 차를 타고 있는 타겟도, 무조건 미간 한가운데를 조준합니다. 과연 실제 스나이퍼들도 목표물의 머리를 제1타겟으로 조준할까요?
    ★ 영상에 등장하는 영화 (순서 무관)
    - 레지던트 이블 2 (2004)
    - 자헤드: 그들만의 전쟁 (2005)
    - 더블 타겟 (2007)
    - 원티드 (2008)
    - 잭 리처 (2012)
    - 존 윅 (2014)
    - 아메리칸 스나이퍼 (2014)
    ★ 영상 타임라인
    0:00 인트로
    0:55 1. 얼마나 멀리서 저격할 수 있을까?
    3:15 2. 스나이퍼는 실제로 헤드샷만 노릴까?
    ※ 영상에 사용된 모든 음악은 Epidemicsound.com의 정식 라이센스 음원입니다.
  • Фільми й анімація

КОМЕНТАРІ • 2,3 тис.

  • @diaragon6
    @diaragon6 2 роки тому +4775

    단순 저격이 아니라 전투 상황일 때는
    적의 다리를 노린다고 합니다
    동료가 부축해서 옮기는 상황(비전투원 2명)을 만드는게 더 유리하기 때문이래요

    • @11_Gaius_Julius_Caesar
      @11_Gaius_Julius_Caesar 2 роки тому +591

      6.25때도 200M 거리에서 유효사거리 150M인 따발총으로 북한군과 중공군이 이런짓을 많이 해서 초창기때 아군의 재탈환 작전이 많이 실패했습니다. 후에 열받은 한국군과 미군은 포격으로 똑같이 부상자 많이 만들어주기 작전 때문에 고지들을 차례로 점령할 수 있었죠. 부상자가 생기면 동료가 부축해 퇴각하기 때문에 죽이는 것 보다 부상자를 많이 만들어주고 퇴로를 열어 주면 쉽게 영토를 뺏을 수 있습니다. 거의 전술 기본기이지만 모르는 소대장이 많아서 문제죠. 죽이는 것이 제일인 줄 아는 초보가 항상 일을 그르칩니다.

    • @user-uw9sh8vy5h
      @user-uw9sh8vy5h 2 роки тому +34

      나도 이 얘기 얼핏 들어봄

    • @user-gy8yc2ho8w
      @user-gy8yc2ho8w 2 роки тому +273

      그래서 발목지뢰도 있잖아요

    • @user-dg8sg9dz1c
      @user-dg8sg9dz1c 2 роки тому +7

      누물봌

    • @user-dg8sg9dz1c
      @user-dg8sg9dz1c 2 роки тому +2

      @@IlIilILiliILiIliI 풀발기ㅇㅈㄹㅋㅋㅋ

  • @black_antarctica
    @black_antarctica 3 роки тому +1802

    타겟이 즉사하면서 무기력하게 쓰러지는 모습을 보여주려면 머리를 맞추는게 가장 이상적이라 헤드샷을 주로 보여주는듯

    • @user-hj1jo5pv6v
      @user-hj1jo5pv6v 3 роки тому +114

      그리고 실제 대테러작전에서는 인질의 안전을 위해 최대한 가까이 접근해서 헤드샷을 한다고 하지요.

    • @user-vf1tj3vg6s
      @user-vf1tj3vg6s 2 роки тому +15

      맞추->맞히

    • @user-vf1tj3vg6s
      @user-vf1tj3vg6s 2 роки тому +2

      @@user-ky6mr9zb3e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마시고 검색이라도 좀 해 보세요~

    • @user-oh5xu8qi1g
      @user-oh5xu8qi1g 2 роки тому +73

      @@user-ky6mr9zb3e 놀랍게도 이건 맞히다 맞음ㅋㅋㅋㅋㅋㅋㅋ

    • @Neugeuza
      @Neugeuza 2 роки тому +27

      @@user-ky6mr9zb3e 맞히다
      1.
      물체를 쏘거나 던져서 어떤 물체에 닿게 하다. 또는 그렇게 하여 닿음을 입게 하다. ‘맞다’의 사동사.

  • @5ch4d3nfr3ud3
    @5ch4d3nfr3ud3 2 роки тому +782

    일반적으로 목표물을 어떻게든 '전투 불능' 상태로 만드는게 주 목적이라고 들음

    • @user-pk7ur5yr9r
      @user-pk7ur5yr9r 2 роки тому +12

      @@bmsifdjgjioe 맞네 이게더타격이네

    • @user-of5pb3xh5g
      @user-of5pb3xh5g 2 роки тому +4

      @@user-pk7ur5yr9r ㅇㅇ 3명까지 묶어버릴수있음

    • @user-ty4qd7xt5u
      @user-ty4qd7xt5u Рік тому +1

      @@user-ng2oh6bi7q ???: 수령님, 아무래도 저희 열 명이선 무리일 거 같습네다. 친구들처럼 네 발로 달려 토끼시는게...

    • @XD-ch6jc
      @XD-ch6jc 2 місяці тому +4

      공병이었는데, 지뢰도 마찬가지임. 즉사보다는 전투불능으로 만드는게 더 효과적임. 대인지뢰에 많이 쓰이는 발목지뢰(M14)도 밟으면 딱 발목만 날아가는 폭발력임. 그러면 1명을 즉사시키는것 보다, 부상자로 만들어서 전투불능 + 부상자를 부축하는 병력들까지 전투불능 + 부상자가 고통에 소리질러서 위치가 노출되고+ 병력이동속도가 느려지고+ 치료대상인원이 되면서 병력 관리도 힘들어지는.. 1타5피 효과를 보는거지

    • @chicaquila
      @chicaquila Місяць тому +2

      전투 중 스나이퍼의 목표는 그렇다고 봐야죠.
      하지만 영화 속 스나이퍼는 "암살"이 주 목적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무조건 사망시키기 위해서 머리를 노리는것도 비현실적인것만은 아니죠.

  • @user-xi3ue6gw3t
    @user-xi3ue6gw3t 2 роки тому +2100

    스나이퍼들은 다 아는 말이죠
    "10명의 사람을 죽이는것보다 2명의 사람을 다치게하는게 이득이다"
    10명의 사람을 죽이면 부축하지도 않아도 되고 식량도 더줄지않지만 2명의 사람을 다치게하면 식량도 줄고 싸우지도 못하니 2명을 다치게하는게 더이득이죠.

    • @noahan2492
      @noahan2492 2 роки тому +24

      현대전에선 보병은 점령 및 진지 유지 역할이고 포위, 농성전이나 도보행군이 없어서...ㅋㅋㅋ

    • @user-ci4dw9mo1p
      @user-ci4dw9mo1p 2 роки тому +143

      걍 10명 다치게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 @user-lc7pi8vk4x
      @user-lc7pi8vk4x 2 роки тому +126

      @@user-ci4dw9mo1p 10명이 다 다치면 금방 죽으니까 의미 없을듯 여기서 다치는건 경상 정도가 아니라 움직이지 못하는 수준인듯하네요

    • @skyblue8556
      @skyblue8556 2 роки тому +19

      5명을 다치게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 @user-qd3yh2yl8g
      @user-qd3yh2yl8g 2 роки тому +269

      여기 댓글은 ㅅㅂㅋㅋㅋㅋㅋㅋ 10명을 다치게하는게 낫지않나..? 누가 2명 다치게하는 제한이 있댔냐고ㅋㅋㅋㅋ

  • @decainguranium
    @decainguranium 3 роки тому +4905

    현실은 머리는커녕 팔이나 복부만 맞아도 30분 안에 공포에 떨며 출혈사할거니까 착한 시청자들은 입 털기 전에 구닌들한테 감사합시다

    • @user-vy3nr1ck5l
      @user-vy3nr1ck5l 3 роки тому +354

      과다 출혈 에 의한 쇼크 사 아닌가엽 똑같은 건강

    • @whatever-it-takes
      @whatever-it-takes 3 роки тому +23

      ㅋㅋㅋ ㄹㅇ

    • @user-hj1jo5pv6v
      @user-hj1jo5pv6v 3 роки тому +306

      놀라운 점은 그런 사격이 실제 저격수의 전술이기도 하다는 것이죠.

    • @user-zb5pn1pi7g
      @user-zb5pn1pi7g 3 роки тому +41

      출혈도 있겠지만 혼수상태여서 쇼크사하지 않을까 싶음

    • @decainguranium
      @decainguranium 3 роки тому +350

      @@user-hj1jo5pv6v 맞아요 한사람 죽이는거보다 부상자를 미끼로 쓰거나 후송시켜서 진출을 방해하는게 전략적으로 더 좋긴 하죠

  • @user-ve2hk8fe8s
    @user-ve2hk8fe8s 2 роки тому +693

    지뢰도 살상지뢰보다 발목지뢰가 전시 더 효율적이라고 배웠습니다.
    한명발목이 날아가면 부축하느라 1~2명이 붙어야 하고 그만큼 전투력과 이동속도가 낮아지니.

    • @시마홀릭
      @시마홀릭 2 роки тому +55

      비명지르고 신음흘리니 백병전 위치추적도 쉬워짐

    • @user-vv2oc4ij1s
      @user-vv2oc4ij1s 2 роки тому +75

      발목지뢰보다 쫘장면 먹고싶은 소망 그런거 없어요?가 더 강력할듯

    • @user-pb1vg3vl2b
      @user-pb1vg3vl2b 2 роки тому +5

      dmz에 아직 많은 발목 지뢰들이 매설되어 있습니다. 대전차지뢰는 탐지나 가능하지 발목지뢰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저서 금속탐지기에 스캔 안된다던데요 ㅠ

    • @user-kf1gp5yx1y
      @user-kf1gp5yx1y 2 роки тому +7

      @@user-vv2oc4ij1s 훠훠훠

    • @user-ky1qh3dh3n
      @user-ky1qh3dh3n 2 роки тому

      @@user-vv2oc4ij1s 이런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

  • @user-gl3zb8ed8p
    @user-gl3zb8ed8p 2 роки тому +110

    몸통을 노려야 가능한 어디든 피격할수 있고 일단 팔이든 다리든 맞추면 적은 전력이탈이기 때문에 전쟁에선 머리나 심장 노리고 쏘진 않죠. 반면에 인질 잡고 있거나 폭탄 테러로 협박하는 대테러 상황에선 테러범을 한방에 정확히 행동불능으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좀더 유효사거리를 잡고 머리나 심장 노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단하죠. 사격이라는게 호흡 한번에도 목표물에서 착탄이 크게 벗어나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저격을 성공시킨다는건 피지컬이나 멘탈이나 초인의 경지라고 볼수 있겠죠..

  • @Sweetlittleyong
    @Sweetlittleyong 2 роки тому +120

    강남역에서 선릉역ㅋㅋㅋ 비유 찰떡에 이해도 쉽고 재밌는 영상이네요

  • @SDKIM-wd9zq
    @SDKIM-wd9zq 3 роки тому +715

    영화에서 너프 시키는 이유. 사람들이 뻥이라고 할까봐. 스코프배율을 늘리는 이유 관객들 보라고.

    • @gyhz_studio
      @gyhz_studio 3 роки тому +7

      ㄹㅇㅋㅋ

    • @baek9402
      @baek9402 3 роки тому +7

      이거지ㅋㅋㅋㅋ

    • @SamuelSmith1221
      @SamuelSmith1221 2 роки тому +16

      실제로는 팔다리 날아가고 머리터지고 배에 동굴생기고..

    • @Wang_Ochun7
      @Wang_Ochun7 2 роки тому

      ㅋㅋㅋㅋㅋㅋㅋㅋ

    • @user-ln5tt8sk3h
      @user-ln5tt8sk3h Рік тому

      퓨리의 모델이된 사건도 영화에선 1명빼고 다죽는데 현실에선 다 살아 돌아왔더군요.

  • @user-nx1un8si9q
    @user-nx1un8si9q 3 роки тому +253

    친절하게 하나하나 요약 분석 정리해주셨네여~ 덕분에 다시 한번 옛날에 봤던 기억 되살리며 재밌게 영상 보고 갑니다~ 항상 영상 잘보고 있습니다. 좋은 영상 재밌게 잘보고 가고 재밌는 영상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O.
      @E.X.O. 2 роки тому +1

      뭘요ㅎㅎ

    • @michaelpark5681
      @michaelpark5681 Рік тому

      ㅄ들 ㅈㄹ한다. 난 gta5에서 옥상 투 옥상 4.5km 저격 시켰고 아파트 옥상에서 날아가는 비행기 조종사도 저격시켰어. 그게 얼마나 먼 거리냐면 내 레티클에 다른 플레이어들이 렌더링도 안돼는 거리야.

    • @user-qe3vu6cq6w
      @user-qe3vu6cq6w Рік тому

      @@michaelpark5681 음....드립...이겠죠....?

  • @soledc82
    @soledc82 2 роки тому +100

    2:59 유효사거리는 명중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거리이지 총알이 날아가는 거리가 아닙니다. 총알이 날아가는 거리는 유효사거리보다 당연히 기니 맞출수는 있으나 사살했다는게 대단한거죠

  • @serestin33
    @serestin33 2 роки тому +787

    게임에선 헤드샷 못맞추면 안죽고 숨어서 만피로 다시 나옴

  • @djung2784
    @djung2784 3 роки тому +130

    진짜 스나이퍼영화는 가장 현실에 가까운 아메리칸 스나이퍼인듯 ㅋ 스나이퍼의 고독과 시련, 상황 등 가장 잘표현함

    • @user-tz9tr4mh5b
      @user-tz9tr4mh5b 2 роки тому +5

      현실에 가까운이 아니라 실화입니다;

    • @Piri38
      @Piri38 2 роки тому +35

      @@user-tz9tr4mh5b 실화인거지 다큐가 아니잖아....

    • @user-uj1hd6fp7k
      @user-uj1hd6fp7k 2 роки тому

      ㅇㅈㅇㅈ

    • @echo7232
      @echo7232 2 роки тому +2

      @@user-tz9tr4mh5b 2차대전 영화 전부 다 실화라고 할 기세 ㅋㅋㅋㅋㅋㅋㅋㅋ

    • @user-fu2fy2kb1g
      @user-fu2fy2kb1g Рік тому

      @@user-tz9tr4mh5b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거지 실화를 그대로 담았냐? 딴지대댓을 쳐 달려면 그 댓글을 제대로 이해는 하고 달아라ㅋ
      아유 ㅅㅂ ㅋㅋ

  • @user-vu2kd9gl9m
    @user-vu2kd9gl9m 2 роки тому +80

    썸네일 보고 들어온사람 조용히 손들어

  • @drkess9427
    @drkess9427 2 роки тому +414

    영화에서의 헤드샷은 관객에게 보여주는 일종의 퍼포먼스이기 때문에 더 극적이고 임펙트가 있는부분이 머리 이기 때문이고 머리는 인간 신체중 가장 중요한 부위의 상징이기도 하기 때문에 머리를 저격하여 무력화 시킬때의 충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 @user-rq9lb9yc5e
    @user-rq9lb9yc5e 2 роки тому

    하하... 썸네일 보고 들어와서 내용에 푹 빠져 끝까지 보았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봤구요.

  • @user-xu8vl3hr2j
    @user-xu8vl3hr2j 3 роки тому +33

    2:05 극한의 저격이네ㅋㅋ

  • @hawk8873
    @hawk8873 3 роки тому +57

    헤드샷, 그림이 좋아서 영화에선 기를 쓰고 머리만 노리지만 실제 면적상 가슴/몸통 면적보다 절반 미만이기 때문에 훈련 받을때 근거리 아니면 무조건 몸통 중심 약간 위쪽, 명치 정도를 조준점으로 잡지요. 이 지점이 약간 탄이 빗나가도 왠만하면 명중시킬 수 있는 조준점이라 헤드샷보다 성공률이 높습니다. 저격탄 위력이 커서 몸통에 맞아도 충분히 치명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 @user-pb1vg3vl2b
      @user-pb1vg3vl2b 2 роки тому

      맞아요 스나이퍼총알은 몸통 어느 부위에 맞더라도 반대편에 10센티 구멍이 나니까 굳이 헤드를 ...ㅎㅎ

    • @SangDo_Kim
      @SangDo_Kim 2 роки тому +2

      그렇군요. 그런데 사람들이 헤드샷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배틀그라운드에서 몸통을 맞히면 안 죽어서...

  • @_SH
    @_SH 2 роки тому +5

    흥미로운 주제네요ㅎㅎ
    '스나이퍼'는 게임이나 영화에서밖에 접하지를 못해서
    생각도 못하고 있었던 사실인데, 재미있고 유익한 영상 감사합니다!

  • @xefic756
    @xefic756 2 роки тому +40

    1:34 아 핑차이 ㅋㅋ

  • @cyp9571
    @cyp9571 2 роки тому +488

    요약: 장거리 머리 사격은 어려워서

    • @JJM999
      @JJM999 2 роки тому +28

      이얘기를 8분이나 한다고? ㅋㅋㅋㅋㅋ

    • @user-rb3uv9qb5m
      @user-rb3uv9qb5m 2 роки тому +3

      여러분 이대로 시청시간 줄이기 챌린지 한번 해봅시다

    • @lxiox5362
      @lxiox5362 2 роки тому +1

      ㄱㅅ

    • @mone5187
      @mone5187 2 роки тому +1

      아유 영상 다봤네 감사합니다

    • @Myeo-chil
      @Myeo-chil 2 роки тому +1

      감사감사

  • @HOWL0191
    @HOWL0191 3 роки тому +27

    이번 영상도 잘봤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빨강도깨비님의 영상을 보면서 저도 영화리뷰 유튜버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정말 영화 유튜버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지치지 않고 꾸준하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영화 소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zzangbike2524
      @zzangbike2524 Рік тому

      롤모델을 잘 고르세요...항국말을 저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 초등학교 교과서놓고 한번 비교해보세요

    • @user-mk4kw3zl6j
      @user-mk4kw3zl6j Рік тому

      @@zzangbike2524 갈!!!!!!!!!!!!!!!!!!

  • @user-hl5zv6kl4m
    @user-hl5zv6kl4m 2 роки тому +300

    ??? : 얼굴을 쏴버리면 의뢰인이 확인을 못하잖아

    • @ChGb-qr5zx
      @ChGb-qr5zx 2 роки тому +5

      그거 누구 대사에요?

    • @KOR_project
      @KOR_project 2 роки тому +14

      @@ChGb-qr5zx 그거 아마 영화 레옹에서 주연인 장 르노씨가 말한 일부 대사일 거라고 알고 있어요.

    • @user-mb2di4cv2t
      @user-mb2di4cv2t 2 роки тому +3

    • @user-hl5zv6kl4m
      @user-hl5zv6kl4m 2 роки тому +3

      @@KOR_project 정답

    • @user-vf1tj3vg6s
      @user-vf1tj3vg6s 2 роки тому +1

      ? : 얼->?: 얼

  • @user-is2wc8zv7m
    @user-is2wc8zv7m 2 роки тому

    알고 보는 재미.
    좋은 영상 늘 ㄳ하고 있습니다.

  • @user-sx6js9qw8x
    @user-sx6js9qw8x 3 роки тому +175

    저런 저격수들이 우리랑 같은 사람이라는게 믿기질않는다...

    • @robinhi8589
      @robinhi8589 3 роки тому +11

      세상은 넓고 인간을 초월한 사람들은 의외로 많이 존재하죠

    • @Reansensei111
      @Reansensei111 3 роки тому +8

      @진당TV 내 채널 절대 오지마이놈은 사람이 아니다. ㄹㅇ 사람취급할 필요가 없다.

    • @user-rk3jp3wk8c
      @user-rk3jp3wk8c 3 роки тому +8

      @@Reansensei111 애초에 사람이 아님 댓글광고 봇임

    • @L_rari
      @L_rari 3 роки тому +3

      @@Reansensei111 사람이 아니라 봇이라는 그런거 지만 이봇을 돌린 사람이 사람이 아닌 유인원도 아닌 뭔가

    • @HUI2650
      @HUI2650 3 роки тому +1

      군에 갔다오신분들은 알겁니다. 부대에서 실사격 250m를 다 맞추어 만발의 기쁨으로 포상휴가 나가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특히 훈련소에서 입대한지 한달 겨우지난 신병이 250m사격을 명중시킴. 우리들은 그냥 무덤덤. 나도 맞추는데 특별할것이 없음.

  • @elizabeth
    @elizabeth 3 роки тому +332

    아니 현실을 능가하는 영화의 스나이퍼가 아니라 현실에서 저런다고? ㄹㅇ??

    • @whatever-it-takes
      @whatever-it-takes 3 роки тому +29

      ㄹㅇ 1km 넘어가면 운도 따를텐데 대단...3Km저격 성공이면 사람이 아님..

    • @mason7645
      @mason7645 3 роки тому +18

      시모 해위해 라는 핀란드 저격수는 망원조준경 없이도 수백마터 장거리 사격을 했으니 뭐.. ㅎ....ㅎㅎ....

    • @mason7645
      @mason7645 3 роки тому +2

      @김동현 400미터면.. 충분히 장거리인듯요 ㄷㄷ...

    • @Qwertt0119
      @Qwertt0119 3 роки тому +5

      당장에 아메리칸 스나이퍼도 실화를 기반으로 한거니까 ㅋㅋ

    • @malphite1
      @malphite1 3 роки тому +16

      @김동현 스코프 없이 400미터면 이미 괴물임 ㄷ

  • @mook3134
    @mook3134 2 роки тому

    와우 재밌는 정보의 영상 알아갑니다.

  • @JJ_Curtis
    @JJ_Curtis 2 роки тому

    이런 과학적인 리뷰. 굳샷~!

  • @aaaa-bb5qe
    @aaaa-bb5qe 2 роки тому +23

    야전에서 저격수의 역할은 삼상 이상입니다. 일단 소대나 분대가 더이상 전진하지 못하도록 공포감을 조성하죠. 다리를 쏘는 이유는 적을 전투불능 상태로 만들고 구원하러 오는 병력을 공략하기 위함이죠.

    • @DD-km8ji
      @DD-km8ji Рік тому +2

      현대전에서는 고작 소대나 분대 전진 못하게 막자고 저격수를 배치하지 않습니다

  • @user-mh6tw4qo1h
    @user-mh6tw4qo1h 2 роки тому +110

    그래서 썸네일은 어디서보나요

    • @HOYOUNGZOA
      @HOYOUNGZOA 2 місяці тому +13

      바이오하자드 에이다웡 케릭터입니덩

    • @sesize2501
      @sesize2501 Місяць тому +19

      고맙습니다 안보고 바로 나갑니다

    • @phd859
      @phd859 Місяць тому +3

      미끼 입니다만

    • @dontkillme5555
      @dontkillme5555 8 днів тому

      ​@@phd859피쉬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기회였읍니다

  • @ozz2nd
    @ozz2nd Рік тому

    목소리도
    내용도 … 역시 빨강도깨비님!!

  • @dominion8998
    @dominion8998 Рік тому +2

    유효사거리2배의 거리에서 성공시킨거 정말 대단하네요 ; 덕분에 잘 배웠습니다

  • @SGTGunnySGT
    @SGTGunnySGT 3 роки тому +15

    스나의 환상을 현실로 현실을 더욱 현실로 ㅋㅋㅋ

  • @pch2585
    @pch2585 3 роки тому +86

    아니 ㅋㅋㅋㅋ 맞았는지 보이지도 않을거 같은데 그거를 맞췄다는게 말이되냐..

    • @user-fs1om2vm1h
      @user-fs1om2vm1h 3 роки тому +3

      스코프로 계속 보다가 맞은 거 확인하고 다시 쏘는 거 아닐까요?

    • @haim7512
      @haim7512 3 роки тому +1

      맞추는건 가능한데 적중여부를 사격위치에서 확인 불가능할 것네요. 250미터 쏴보시면 가늠쇠에 표적물이 가려져서 안보이는데도 잘맞는걸 보면 신기해집니다.

    • @user-go7kx9ox7j
      @user-go7kx9ox7j 3 роки тому

      수색해서 시신확인 됐겠지

    • @kisong1960
      @kisong1960 3 роки тому +24

      하나님이 시체받았다고 문자줍니다

    • @user-bu7ci2xk1i
      @user-bu7ci2xk1i 3 роки тому +11

      원래 스나이퍼는 관측병이 한명씩붙음. 걔네가 확인해줌

  • @kinkin9890
    @kinkin9890 2 роки тому

    크흐 멋집니다~

  • @mirde4559
    @mirde4559 2 роки тому +153

    반대로 헤드샷이 아니였다면 영화적연출의 맛이 확떨어졌을거 같긴하네요ㅎ 머리를맞추는게 임팩트가 확실히 크고 강렬한느낌이 드는건 어쩔수가..ㅋ

    • @user-wx5bq3ww3s
      @user-wx5bq3ww3s 2 роки тому +2

      아니였다면 ㅡ> 아니었다면
      이였충 어휴

    • @user-jm4rn7zx4n
      @user-jm4rn7zx4n 2 роки тому +27

      그거에 굳이 충을 붙일필요까진... 시비충 어휴

    • @omromromromromr
      @omromromromromr 2 роки тому +2

      아니였다면도 가능하다

    • @omromromromromr
      @omromromromromr 2 роки тому +7

      맞춤법 지적하는 연령대가 거의 10,20대인데 이게 틀렸다라고 지적질하는데
      안 과 않을 틀리면 뭐라이해는 하는데
      과거에는 됬다를 쓰는게 맞었는데 요즘 됐다로 쓰는게 맞는것처럼 변했는데 과거에는 됬다로 쓰는게 옳은 표현이였음 오죽하면 교육계에 혁명이 왔냐?는 말을 어른들이 많이 하실정도로 혼돈이 생기고 나이에 따른 배움의 차이가 커지지
      예를 들어 내가 청소년일때는
      0.333333333무한 반복을 0.333...으로 표기했는데 지금의 청소년들은 0.3의 3위에 점을 쓰는걸로 간단화시켰는데 이게 서로간의 충돌로 이어짐 그래서 수학에 손을 뗀 대다수의 어른들은 의아하지
      어찌됬건 맞춤법 지적하는 애들이 어린애일 확률은 매우크고 지적하는 애들 심리는 자신이 더 알고있다는걸 과시하고 싶어하는거지 나도 수없이 봤지만 그러려니 오타거나, 다르거나로 넘어거지 굳이 댓글 안쓰는데 ㅋㅋ 지적질하는 애들 인성이 젤 쓰레기니깐 다들 무시합시다
      우리나라는 지역에 따른 방언이 모여서 수도권 서울에서 표준어를 정해서 만들었는데 굳이 우리가 표준어를 따를 필요가없다는거지 자신이 쓰는 단어가 방언이라고 틀린게 아니라 다른의미의 단어라는걸 이해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무조건 표준어 써라고 지랄하는 애들이 쓰레기

    • @user-yy3nx6vc5b
      @user-yy3nx6vc5b 2 роки тому +5

      @@user-wx5bq3ww3s 니는 말할때 한번도 말 안틀리게 하나보다?

  • @Orthodox__
    @Orthodox__ 3 роки тому +12

    이 집 영상은 왜 일케 시간이 잘 가냐;;

  • @papawoongshouse329
    @papawoongshouse329 3 роки тому +90

    허와 실을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계 종사했던 자로서 충분히 이해시켜드릴 수 있는 영상이네요^^

  • @SangDo_Kim
    @SangDo_Kim 2 роки тому

    내용 좋네요.

  • @cheos_nun_2
    @cheos_nun_2 Рік тому +5

    썸네일 때문에 들어왔다 손

  • @Taiwan_No_1
    @Taiwan_No_1 3 роки тому +121

    몸 보면 쇠골 중앙이랑 명치를 점 찍고 이으면 역삼각 형이 나오는데 보통 헤드샷이 불가능하면 요부분을 노립니다 그래야 한방에 보낼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 @user-rs7sm1bu6r
      @user-rs7sm1bu6r 2 роки тому +1

      흉골 ㅋ

    • @user-dx2ew5wr5m
      @user-dx2ew5wr5m 2 роки тому +1

      저정도면..여자가 홀딱 벗고 있어도..난 남자인지 여자인지 분간도 뮷할텐데..보고 쏴서 맟추다니..ㅠㅠ 군시절 훈련때 저격 안당할려고..하나둘셋.하고 움직여 적 저격병 박자 뺏는 연습했던 기억.ㅋㅋ

  • @YP_2
    @YP_2 2 роки тому +324

    사실 몸 대충 때려도 뒤지니까 일부로 힘들게 머릴 안쏘는거 아닐까

    • @user-pm1op4wo3p
      @user-pm1op4wo3p 2 роки тому +3

      다리나 팔쪽 맞으면 안죽죠

    • @ArtForBetterNow
      @ArtForBetterNow 2 роки тому +48

      @@user-pm1op4wo3p 다리나 팔맞추는게 더 힘들지 두께가 더 얇은데

    • @user-dq2mm8xr1r
      @user-dq2mm8xr1r 2 роки тому +3

      일부러

    • @user-dz3uu3uz7b
      @user-dz3uu3uz7b 2 роки тому +125

      @@user-pm1op4wo3p 뭐 배그 서든만하다왔냐... 실제로 팔 다리 맞으면 즉사까진 아니더라도 빠른 지혈 없으면 사망이야;

    • @user-yo5kn3eq5w
      @user-yo5kn3eq5w 2 роки тому +28

      @@user-dz3uu3uz7b 지혈 한다해도 2차감염이나 제대로된 치료 못받으면 앓아눕다가 죽지

  • @kionz0
    @kionz0 2 роки тому +1

    인질뒤에 범인을 저격하는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짓인지 잘보여주고 있네요.
    실제로 그런사례가 있지만 그것들도 멀리서 저격이 아닌 바로 옆건물에서 저격으로 거리는 불과 1~200미터. 정도였죠.

  • @Noobbrother2
    @Noobbrother2 2 роки тому

    아니 근대 빨간도깨비님 목소리 너무 좋으셔!

  • @user-ml2wo7nm1v
    @user-ml2wo7nm1v 3 роки тому +238

    똥 먹어본 사람 좋아요

    • @whatever-it-takes
      @whatever-it-takes 3 роки тому +15

      @@carmenvargas9719 펨돔 스타킹풋잡 블로우잡 핸드잡 스팽 속박플 이런것만 가져오랬잖아 진짜 이딴걸로는 안선다고

    • @haran777
      @haran777 3 роки тому +1

      @@whatever-it-takes ???ㅋㅋㅋㅋㅋㅋㅋ

    • @user-ml2wo7nm1v
      @user-ml2wo7nm1v 3 роки тому

      @@whatever-it-takes 아니 ㅅㅂㅋㅋㅋㅋ

    • @user-df5tv1mc2c
      @user-df5tv1mc2c 2 роки тому

      @@whatever-it-take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ason_cha
    @jason_cha 3 роки тому +78

    8:17 스코프를 맞춰서 적 스나이퍼를 역저격 하는 장면이 영화에서는 많이 나오는데요. 실제 케이스는 딱 한번 있었습니다. 베트남전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스나이퍼 카를로스 헤스콕의 실화고요. 그를 노리던 월맹군 저격수를 역으로 저격한 케이스입니다.

    • @user-hj1jo5pv6v
      @user-hj1jo5pv6v 3 роки тому +20

      미국판 호기심 해결사 Mythbusters에서 재현했는데 10개 가까운 렌즈와 프리즘을 쓰는 현대식 스코프는 관통 실패, 당시 월맹군 저격수가 사용한 렌즈 2, 3개 쓰는 모신-나강의 PU스코프(4배율)는 깨끗하게 관통되었죠.

    • @whatever-it-takes
      @whatever-it-takes 3 роки тому +8

      ㄹㅇ 카를로스 헤스콕 괴물임

    • @scft5323
      @scft5323 3 роки тому +5

      헌병이면서 저격수ㅎㄷㄷ

    • @e-vac2896
      @e-vac2896 3 роки тому

      2차대전 서부전선에서도 비슷한 일이 한번 일어났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가요?

    • @Sergei65304
      @Sergei65304 2 роки тому +14

      헤스콕 인터뷰 하던거 봤는데 조금만 늦었어도 자기 머리가 날아갔을 거라고 왜냐고 물어보니 사격 직전에 본게 상대 저격수가 자기 조준하고 있던 모습이었다고 본인 입으로 직접 말함

  • @Ren-on2eo
    @Ren-on2eo 2 роки тому

    역시 목소리가 너무 좋다 .

  • @user-iu1km2ng3g
    @user-iu1km2ng3g 2 роки тому +8

    1. 초반 ~ 중반 영화 광고(?) 2. 잡지식과 지식 알려줌 (?) 3. 후반 = 과연 모든 스나이퍼들이 헤드샷만 노리는지 알려줌

  • @Leopaard
    @Leopaard 3 роки тому +637

    저격총에 사용하는 탄을 보여주셨으면 왜 굳이 해드샷을 안하는지 더 잘 알 수 있을 듯

    • @채_정
      @채_정 3 роки тому +73

      엄청 흉악하게 생기지않았나요

    • @Oracle_Redbull_Racing_Rbpt
      @Oracle_Redbull_Racing_Rbpt 3 роки тому +35

      12.7mm은 엄청나죠 ㅋㅋ

    • @muemem5953
      @muemem5953 3 роки тому +90

      팔 맞으면 팔 잘리잖아…ㄷ

    • @user-kh6jb5vt1e
      @user-kh6jb5vt1e 3 роки тому +68

      소총탄이 권총탄에 2배크기인데 저격용탄은 소총탄에 2배 바렛같이 엄폐물을 무시하고 쏘는 대물저격총 같은경우에는 4배정도 크죠 ㅎㄷㄷ

    • @Oracle_Redbull_Racing_Rbpt
      @Oracle_Redbull_Racing_Rbpt 3 роки тому +28

      12.7mm는 왠만한 남자 손만하죠 ㅋㅋ

  • @user-hh4xg8tr3l
    @user-hh4xg8tr3l 3 роки тому +587

    에이 뭐야 현실에서도 그런줄 알았는데 현실이 더 심했네

    • @BeeSoup_
      @BeeSoup_ 3 роки тому +43

      1학년 6반? 21번?

    • @user-hh4xg8tr3l
      @user-hh4xg8tr3l 3 роки тому +55

      @@BeeSoup_ 아니 미친 이거 왜 학교아이디냨ㅋㅋ

    • @BeeSoup_
      @BeeSoup_ 3 роки тому +47

      @@user-hh4xg8tr3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인도 모르고 있던거야?ㅋㅋㅋㅋㅋㅋ

    • @user-mq3yy4eo1k
      @user-mq3yy4eo1k 3 роки тому +9

      학번이면 10621아녀?

    • @BeeSoup_
      @BeeSoup_ 3 роки тому +10

      @@user-mq3yy4eo1k 학교 마다 다른 거 아닌가

  • @Teredal
    @Teredal 2 роки тому +2

    1. 저격용으로 쓰이는 총이라면 굳이 대가리 안 노려도 충분히 타겟을 죽일 화력이 있음
    2. 실제 특수부대에서 저격수들은 600m 사격평가때 2,3cm 단위로 성적이 갈림. 머리를 노렸을 때 2,3cm 빗나간다는 것은 때에 따라선 상대의 머리가 날아갈 수도 있고 혹은 귀만 날아갈 수도 있음.
    3. 따라서 실제 저격수들이 가장 많이 노리는 부위는 보통 명치에서 쇄골 사이의 가슴쪽 공간임(제대로 맞으면 가슴 정중앙이 뚫려서 즉사. 위로 빗나가도 목이랑 머리통 날아감. 밑쪽으로 맞아도 간이나 심장, 위장이 날아감)
    4. 그렇다고 머리를 아예 안 노리는 건 아님. 경계 근무를 선다거나 개활지에 훤히 노출된 상대라면 몸통을 노리지만, 상대가 구조물에 엄폐하고 있을 경우엔 당연히 머리나 안면을 노림. 즉 저격수는 무조건 머리만 노린다, 사실은 몸통만 노린다가 아니라 상대와 상황에 따라서 다른 부위를 노림

  • @thanatomakia
    @thanatomakia 2 роки тому +90

    3:02 TAC-50은 대물 저격총(차량, 궤도형드론 등을 상대하는) 입니다. 아마 이런 애들 상대하는 유효사거리가 1800미터인 게 아닐까 싶네요

    • @방자고로로고
      @방자고로로고 2 роки тому +1

      배틀그라운드로 따지면 링스AMR

    • @JoshiKokosei
      @JoshiKokosei 2 роки тому +30

      @@방자고로로고 배틀그라운드로 따지지마라

    • @user-ik4ed2wf1q
      @user-ik4ed2wf1q 2 роки тому +8

      p.s.) 1800m 저격 가능한 저격수가 얼마 없습니다. 고정표적이면 가능하지만 움직이는 인간은 1km 넘어가면 힘들어요.

    • @thanatomakia
      @thanatomakia 2 роки тому +7

      @@user-ik4ed2wf1q 숨만 쉬어도 빗나가는 거리... 아마 심장박동으로도 빗나갈거 같은데

    • @Siwoo612
      @Siwoo612 2 роки тому +1

      @@JoshiKokosei 그럼 콜옵으로 따져서 ZRG-20mm

  • @user-hj1jo5pv6v
    @user-hj1jo5pv6v 3 роки тому +360

    TMI : 베트남 전쟁 당시 미 해병대 저격수 카를로스 헤스콕 상사는 M2 중기관총으로 2300m 저격에 성공하였다.

    • @whatever-it-takes
      @whatever-it-takes 3 роки тому +11

      ua-cam.com/video/AdEQm9-RRhQ/v-deo.html
      이것도 카를로스 헤스콕임

    • @jJ-wf7ol
      @jJ-wf7ol 3 роки тому +24

      기관총....?

    • @jyk1085
      @jyk1085 3 роки тому +14

      영상 중간에 나오는 총 탄환이 m2중기관총과 같은 크기임 세부적인건 변경이 되긴하는데

    • @user-hj1jo5pv6v
      @user-hj1jo5pv6v 3 роки тому +41

      @@jyk1085 .50BMG탄을 쓰는 저격소총의 아이돌인 M82A1 바렛이 탄생하게 된 계기가 어느 사진작가가 카를로스 헤스콕의 기묘한 저격에 매우 강렬한 인상을 받았기 때문이지요.
      이 바렛은 걸프전 당시 미군 특수부대가 이라크군 차량, 변전소, 레이더 시설 격파에 사용하며 그 유명세를 떨치게 되었고 이에 더욱 더 강렬한 인상을 받은 수많은 총기 메이커들이 .50BMG탄 사용 저격소총을 내놓았고 이는 결과적으로 영상에서 소개된 초장거리 저격기록을 세우는데 큰 공헌을 하지요.

    • @gobackinside4709
      @gobackinside4709 3 роки тому +4

      그정도면 탄낙 고려해서 생각하면 목표물 머리 위 조준하고 난사하고 하나 맞길 기도한거 아님?

  • @trickster6459
    @trickster6459 3 роки тому +6

    외국에사는 제 지인의 말이 떠오르내요...
    병장 전역하고 해외 나가서 살개되었는데 K2가 아니라 처음으로 저격총을 쥐어봤다죠...
    그런대 쏠려고 하니 뭐가 재대로 보여야 쏘지 괜히 자신감에 최대한 멀리 해달라해서 콩알만하게 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감으로 사격을했는데 다섯발이 5CM에 모이는 기적을 발휘했다 더군요...
    사격장에서 자신을 칭찬하는 사람들애게 속으로 엄청 난감했다고 했었습니다...
    진짜 저렇게 콩알만하게 보이면 거의 감으로 마춰야할거 같네요.

  • @user-vx8iw2xh2q
    @user-vx8iw2xh2q 2 роки тому +20

    4:45 걍 PPL 때문

  • @user-ph5oz3dn5f
    @user-ph5oz3dn5f Рік тому +1

    강남역으로 비유해 주신 부분 정말 좋았습니다

  • @ChoiYoungEui
    @ChoiYoungEui 3 роки тому +5

    에너미 엣더게이트에서 정말 어려워 보인다고 생각 되는 부분은
    주인공이랑 주인공의 동료가 건물 내부에서 1층이 아니라 꽤 높은 층이었는데 건물이 부서져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도약 점프로 건너 뛰어야 하는 부분인데 주인공의 동료가 먼저 뛰고 주인공이 바로 뒤이어 따라 뛰는 부분에서
    적군 스나이퍼가 건물 바깥에 있는데 정확하게 주인공 동료의 머리를 쏴 맞추는거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영상속 특수부대 전문가가 그 부분도 얘기를 했는지 궁금하군요
    건물 밖에서 은폐 엄폐하고 있다가 그 넓은 건물 어디에서 적군이 갑자기 나올 줄 알고 지켜보고 있다가
    나오자 마자 정확하게 쏴 맞추는 저격 실력
    영화의 재미를 위한 연출인 것 같은데

  • @Frieren337
    @Frieren337 3 роки тому +9

    스나이퍼 교전 수칙에 따르면 물론 어느정도 가까운 거리나
    최적의 조건이면 머리를 쏜다고함
    근데 장거리로 갈수록 머리보단 당연히 사람의 복부 상체 부분을 노린다고함 요센 총알도 성능이 좋아서 어딜처,맞든 사망이라

    • @jagerbomb8752
      @jagerbomb8752 2 роки тому +2

      거 머리 쏜다는 곳이 어딘지는 몰라도 육군은 아닙니다

  • @user-wn4dx8fc9h
    @user-wn4dx8fc9h 2 роки тому +26

    스코프 없이 k2소총으로 250표적 맞추는 한국군인들 사격솜씨 칭찬해!

  • @user-nl2nu3mm4k
    @user-nl2nu3mm4k 2 роки тому +31

    애초에 영화 속에 등장하는 대구경의 저격총은 탄두도 크고 뒤에 장약의 양도 많기 때문에 총알이 가지는 힘이 어마어마하죠. 재장전에도 가스의 추진력 중 일부를 소모하는 기관총조차 50구경쯤 되면 맞은 곳에 먼지구름만 몇 미터씩 솟는 거 보면 그 위력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물며 장약의 모든 힘을 총알에 집중시키는 볼트액션식 총으로 쐈다면 맞은 곳이 머리가 아니어도 높은 확률로 사망하거나 완벽하게 재기불능에 빠지기엔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 @echo7232
      @echo7232 2 роки тому +2

      50구경은 심지어 대인이 아니라 對물 저격총도 있을정도니까요..

    • @chanjongna54
      @chanjongna54 Рік тому +5

      저격 소총이라고 이름 붙을 만한 총이면 대부분 상대적 대구경 탄일거고, 가슴을 노려도 현실적인 방탄조끼는 다 관통당해서, 머리를 노릴 필요가 없죠. 몸통주위에 장기가 모여있는걸 감안하면 맞으면 즉사는 안하더라도 고통받으면서 결국은 죽을 테구요.

  • @Ppuli__
    @Ppuli__ 3 роки тому +18

    그리고 예전에 저격 총 맞는 짤을 봤는데 영화처럼 푝 하고 뚫려서 죽는게 아니라 머리 맞으면 수박 터지듯이 머리가 터지더라고요.

    • @asianman9120
      @asianman9120 3 роки тому +1

      !??

    • @crynut1220
      @crynut1220 3 роки тому +1

      그냥 5미리 소총으로 ㄹㅇ테러하는거 봤는데 그냥 구멍뚫리고 시동 갑자기 꺼진거마냥 맥없이 쓰러지던데

    • @jy397
      @jy397 3 роки тому

      좀 과장이긴한데 구경 크면 어느정돈 터질듯 에너지가 장난이 아니라

    • @crynut1220
      @crynut1220 3 роки тому

      @@jy397 라이브릭같은데 들어가보셈

    • @dhk180
      @dhk180 3 роки тому

      4:19 에 통조림 터지는것처럼 터지는군,,,,

  • @시마홀릭
    @시마홀릭 2 роки тому +54

    군에서 사격훈련할때 생각해보면 250m표적도 점으로보여서 맞추기 좀 힘들더라구요.(k-1a) 저격수들도 장거리는 비슷하게 느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user-yq8cs7qg3d
      @user-yq8cs7qg3d Рік тому +1

      스코프로 정확히 조준한다고 맞는게아닌데도 3km 저격한사람은 대체뭐죠?

    • @user-ns8nk1xk5z
      @user-ns8nk1xk5z Рік тому +6

      @@user-yq8cs7qg3d 존나 좋은 장비 + 엄청난 운 + 엄청난 실력

    • @ghoststory2632
      @ghoststory2632 Рік тому

      @@user-ns8nk1xk5z 엄청난 운이있는거면 엄청난 실력이라고 할수없지않을까?ㅋㅋㅋ

    • @user-ns8nk1xk5z
      @user-ns8nk1xk5z Рік тому

      @@ghoststory2632 뭔솔

    • @ghoststory2632
      @ghoststory2632 Рік тому

      @@rabbit9925 그건 말장난이고요ㅋㅋ 어찌됐든 운없이 맞출수없는거라면 그게 실력인거임 운이좋아서 맞춘게 무슨 실력임ㅋㅋ

  • @TheRyua
    @TheRyua 3 місяці тому

    역시 빨강도깨비. 딕션 멋쳐요

  • @changwonpark8697
    @changwonpark8697 Рік тому +7

    저격용 총탄의 속도는 일반 총알의 속도 600~800m/s 보다 빠른 1500~ 1800 m/s입니다.
    따라서 그 거리에 도달시간은 1초 남짓입니다.
    저격대상을 향해 온갖 계산을 다 한후 발사했을때 도달시 까지 다른 변동 요소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저격욜 총탄은 엄청 빨라야 하는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 @user-ei7ns5ju6m
      @user-ei7ns5ju6m 2 місяці тому

      전차포에서 쓰는 3BM9 날탄이 포구속도가 1800m/s 정도 됩니다...
      소화기 탄 중에 제일 빠르다는 .220 swift 탄 도 1400m/s 를 넘지 못 하고
      기형적인 탄피 형태로 장약량을 극단적으로 늘린 .223 WSSM 탄 도 1300m/s 내외 입니다.
      고작 보병용 총기에서 나가는 탄환이 1500 ~ 1800 m/s 가 나온다니 그게 도대체 무슨...

  • @user-ov2gb4iq3o
    @user-ov2gb4iq3o 3 роки тому +45

    2:05 ???: 내 저격총으로 뽕 다 뽑은썰 푼다~ ㅋㅋㅋㅋ

    • @astragoldn5780
      @astragoldn5780 2 роки тому +3

      최장거리 뽕을 뽑음ㄷㄷ

    • @astragoldn5780
      @astragoldn5780 2 роки тому +1

      근데 뒤에 유효사거리 두배거리로 성공한 굇수도 있다는게...

  • @hermes3045
    @hermes3045 2 роки тому +3

    수비전의 스나이퍼는 고지를 먼저 점령해 팀원들의 백업을 많이 도와주고 실제로 팀원들에게 위험이 되지않는이상 적을 바로 사살하지않습니다. 공격떄도 비슷합니다

  • @gilfa007
    @gilfa007 2 роки тому +1

    밀튜버 빨도님. 멋져요.

  • @user-hx3qf8pu6t
    @user-hx3qf8pu6t 2 роки тому

    잘보구 갑니당~❤❤😂😍👍👍

  • @soloracer7189
    @soloracer7189 2 роки тому +3

    아메라칸 스나이퍼를 보면 나름 현실묘사에 노력한게 많이 보입니다. 아메리카가 들어갔으니 국뽕영화 아냐라고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 한 2번정도 본거같은데 볼때마다 진짜 이랬겠구나 싶더군요.

  • @cryingcatakealook
    @cryingcatakealook 2 роки тому +4

    근데 머리를 노리지 않아도 저격소총에 사용되는
    탄환의 스펙을 고려해보면 몸이 아니라 어딜쏴도
    사람 신체 부위를 찢어발길정도라서... 맞췄다는거
    자체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 @abunnynextdoor
    @abunnynextdoor Рік тому

    우와... 사람이 3km를 정확히 저격했다니 너무 신기해요... 흥미롭고 꼼꼼한 영상 감사해요

  • @user-so1bp6vk4o
    @user-so1bp6vk4o 3 роки тому +58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진짜 현실적으로 잘 만든 영화인듯

    • @SDKIM-wd9zq
      @SDKIM-wd9zq 3 роки тому +10

      왜냐면 실화 기반영화입니다.주인공이 실존 인물.

    • @Crynet_Operator
      @Crynet_Operator 2 роки тому +2

      @@SDKIM-wd9zq 근데 2015년쯤에 강도한테 총맞고 돌아가셨습니다

    • @awuat7397
      @awuat7397 2 роки тому +14

      @@Crynet_Operator PTSD 장애를 앓고 있던 퇴역군인의 치료를 위해 사격장에 함께 방문했다가 해당 퇴역군인에게 총격을 당해 돌아가셨습니다

    • @Crynet_Operator
      @Crynet_Operator 2 роки тому +2

      @@awuat7397 아 강도가 아니라 퇴역군인 이였군요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 @jjl9647
    @jjl9647 3 роки тому +66

    썸네일 때문에 본영상인줄 알앗넹 ㅋㅋㅋ

  • @user-hg8et1co6g
    @user-hg8et1co6g 2 роки тому

    안녕하세요. 영상 잘 봤고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이 영상을 출처 밝히고 제 블로그에 올려도 될까요?

  • @min1996
    @min1996 Рік тому

    목소리 좋으시다

  • @iadgwlee7412
    @iadgwlee7412 3 роки тому +15

    와 다시 생각해보니까 진짜 개미쳤네ㄷㄷ

  • @jay-124
    @jay-124 2 роки тому +56

    헤드샷을 결코 노리지 않음...왜냐하면 저격용 총탄은 대구경이기 때문에 몸에 맞으면 거의가 즉사함...영화에서 헤드샷 장면은 극적효과를 위해 쇼를 하는 것....

    • @EntryYZK
      @EntryYZK 2 роки тому

      그리고 영화에서는 몸통샷 가지고는 더러운 보정(특히 주인공 보정) 때문에 저격총이고 뭐고 잘 안 죽으니까요.. 헤드샷 안 맞으면 쓰러져서 후송돼도 다음에 보면 멀쩡히 살아있음

    • @code-qx6tb
      @code-qx6tb 2 роки тому

      장기 맞아서 즉사하는건가요?

    • @EntryYZK
      @EntryYZK 2 роки тому +5

      @@code-qx6tb 보통 심장이나 폐가 파편?으로 인해 직접적으로 손상을 입거나 충격으로 간접적으로 손상을 입을 수도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과다출혈이나 쇼크사 가능성이 있는 걸로 알아요
      즉사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즉사가 아니더라도 얼마 못 버티고 죽는 게 보통이죠..

    • @chuya6730
      @chuya6730 2 роки тому

      대테러부대:??????

    • @user-yt6gv6gj2v
      @user-yt6gv6gj2v 2 роки тому

      자동차나 장갑차를 노리는 대구경이면ㅋㅋㅋㅋ
      몸이 펑펑

  • @cjsjjang2
    @cjsjjang2 2 роки тому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정말죄송한데 썸네일에 피규어가 어떤건지 궁ㄱ..(퍽)

  • @user-wf3zg4jt8k
    @user-wf3zg4jt8k Рік тому +2

    암살&대테러작전 등 특정 극소수 인물을 아예 이 세상에서 내보내야 하는 경우에나 저격에 좋은 상황을 만든 뒤에 은신하고서 정확하게 일격살시킬 수 있는 부위(대표적으로 머리)를 노리고, 전쟁같이 전력/전황이 중요시되는 경우엔 무력화+부상자를 옮기기 위한 비전투원의 증가를 노리고 불구를 만들기 위해 다리나 몸통을 노린다네요.

  • @Freeman프리맨
    @Freeman프리맨 2 роки тому +38

    개인적으론 카를로스 해스콕씨의 스코프 관통 해드샷 이야기가 안나온게 좀 아쉽습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 같이름 여러 영화에서도 오마주 되는 나름 유명한 장면이기도 한데 말이죠.

  • @APEACHMK.1
    @APEACHMK.1 2 роки тому +55

    군대에서 실탄만쏴봐도 안보이는데 영화가 잼민이들꿈을너무키워줌ㅋㅋㅋㅋ

    • @strichcode1230
      @strichcode1230 2 роки тому

      물론 저는 못쏘지만
      군대에서 잘쏘는애는 잘 쏘긴 하니까 그런게 아닐까?
      물론 페이커 같은 선수나 전교 1등은 있긴하지 소수지만 ..
      근데 우리도 초딩때 스카이 중딩때 탑급 고3때 재발 인서울 하듯이 그런거겟지 ... ㅋㅋㅋ

  • @g.dragon9591
    @g.dragon9591 2 роки тому +1

    군시절 차출되어 저격수양성교육에 간적이 있습니다.
    뭐 저격수양성교육이라곤해 우리나라 소총을 개량해서 만든 저격용 총이라 1km가 최대 사거리긴하였지만 여러가지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당시 받았던 내용으로보자면 저격의 가장 큰 목적은 적군의사살도있지만 저격으로인한 위험반경 확대에따른 적군임무수행반경축소, 적군의 경계확장으로인한 작전불가 및 계획된작전의 강제변경, 저격의 공포감으로인한 적군사기 저하등이 있습니다.
    작전수행중 저격으로인해 옆의 동료가 픽픽하고 쓰러지는순간 어디서 날아올지모르는 죽음의 공포감이 엄청나다고합니다.
    그리고 아군의 작전수행의 극대화를 위한 엄호목적도 크고요.
    그리고 일반 화기는 5.56m7.62m쓰는데 저격용라이플은 그보다 큰 8.6m, 대구경은12.6m를 쓰기때문에 팔,다리 맞아도 그냥 떨어져나갑니다.
    굳이 조준하기힘든 머리를 쏠필요가없습니다.
    그리고 목표물 졸라작게 보입니다.
    영화 너무 믿지마세용
    또한 적군을 부상입히는게 부상당한 적군을 데리고 이동하는데 전투손실과 사기저하에 훨씬높다고합니다.

  • @prollejazz
    @prollejazz 2 роки тому

    도깨비 횽도 .. 양자역학 올려봐 ~ 과학 유튜버로 성공할 수 있을거야~ ㅎ

  • @nickn1991
    @nickn1991 2 роки тому +3

    내가 봤을 때 볼트액션식 소총의 발전은 ‘Gewehr 71’ 을 기점으로 끝났음. 이후엔 스코프랑 저격수의 역량인듯.

  • @user-bv1ze9cs4c
    @user-bv1ze9cs4c 2 роки тому +11

    시간 없으실 분들을 위해 정리해드립니다
    1. 스나이퍼가 헤드샷을 노리는 경우
    -몇백미터 정도의 근거리에서 저격할 때
    -상대가 방탄조끼를 입고 있을 때
    2. 스나이퍼가 멀리 있을 때 헤드샷이 아닌 몸통을 노리는 이유
    -스나이퍼는 여러발을 쏴서 목표물을 제거하는게 아닌 원샷원킬을 노리기 때문에 목표물 식별이 어려우면 몸통을 쏴서 치명상을 입힘

    • @user-lx8jt1eh7m
      @user-lx8jt1eh7m Рік тому

      머리 맞히기 어려우니까 그나마 쉬운 데를 노리는건가

  • @user-zx5kh5rv4d
    @user-zx5kh5rv4d 2 роки тому +1

    간단하죠 굳이 머리를 노릴필요가 없고 변수가 많은게 저격인데 빗나갈경우 위치도 발각될수 있고요 몸통만 명중해도 되죠

  • @royalfrigern5297
    @royalfrigern5297 2 роки тому +2

    몸을 조준할수 밖에 없죠, 그리고 너무 장거리는 저격수를 동원할게 아니라 공군에 요청해서 폭격을 해야 하는게 정석

  • @sho4424
    @sho4424 2 роки тому +5

    요약 : 표적과의 거리가 충분히 가까운 경우가 아닐시 머리를 맞히는게 난이도가 훨씬 어려워 비효율적이므로 상대적으로 크게보이는 몸통을 조준한다 + 어느곳에 피탄이 되어도 저격용 라이플에 쓰이는 총탄의 구경이 크므로 대상은 십중팔구 사망한다

  • @2232awdw
    @2232awdw 2 роки тому +8

    사살목적일땐 심장부쪽 상반신을 겨누고, 타겟을 맞출확률도높고 맞은타겟이 저격총같은경운 총알이 일반소총보다도 훨씬두꺼워서 사살율도 엄청높습니다, 그리고 적부대를 괴멸할땐 다리를 중상입혀서 상대 전력을 다운시키고 부축이나 구하기위해 달려드는사람들을 올가미처럼 엮을수도있어서 자주사용한다들음

  • @joon4772
    @joon4772 2 роки тому +2

    초장거리 저격이면 탄의 구경이 큰편일텐데 그런걸로 맞으면 몸이 터져나가서 스치는 경우 아니면 어딜맞아도 치명상일듯

  • @gudtns2005
    @gudtns2005 2 роки тому

    오호홋~~~~~~~~~~~~~~~~~~~~~~~~~~~~~~~~~~~~~~~~~~~~~~~~~~~~~~~~~~~~

  • @Roguma_Basa
    @Roguma_Basa Рік тому +9

    실제 한국의 저격총 k-14를 800m까지 쏴보았습니다. 500m 표적지 넘어선 맨눈으로 표적찾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600~800까지는 슈미츠밴더사의 3~12배율인 스코프를 최대 12배율로 댕기면 그래도 좁쌀만한 점으로 보이며 머리보단 표적의 몸통을 조준해서 쏴 맞추는게 대부분이었습니다. 영화보면서 참 대단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존경존경

  • @찬우정
    @찬우정 3 роки тому +3

    그간의 전쟁사례를 보면 한명의 뛰어난 저격수가 적 보병들의 발을 묶은 사례도 꽤 많은데 하얀 사신이라 불리던 시모 해위해 역시 소련군의 발을 묶는데 성공했고...

  • @crecha8698
    @crecha8698 2 роки тому

    와 썸네일 피규어인가 무슨 제품이죠? 구입하고싶네 ㅋㅋㅋ

    • @RyuSung
      @RyuSung 2 роки тому

      바이오하자드의 에이다 피규어입니다.

  • @jpn6355
    @jpn6355 2 роки тому +1

    01:20 글라스타워는 삼성역에 있지 않나요?? 선릉역 기준으로 강남역과는 반대쪽일텐데

  • @mason7645
    @mason7645 3 роки тому +6

    군대에서 바닥에 내려놓고 방아틀 뭉치를 꾹 쥐기만 하면 쏴지는 90미리 무반동총 축사탄을, 그것도 25미터 거리에 있는 전차 목표물을 상정해서 쏘는데도 정밀하게 영점 맞추는게 참 힘들더라. 저격수는 어떻게 이런걸 하나 싶었다.

    • @user-if1iq3fw7d
      @user-if1iq3fw7d Рік тому

      고생 하셨네요~~~ 7.62미리 ~~~ 영점만 잡아놓고 당기면 잘들어가죠~~.

  • @user-nc6dy9oe2n
    @user-nc6dy9oe2n 2 роки тому +204

    댓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미리 알려드립니다.
    1:21 정도에 사용하신 드론 영상의 원 촬영 회사 측에서 무단 사용으로 고소장 및 견적서 준비 중입니다.

    • @user-nc6dy9oe2n
      @user-nc6dy9oe2n 2 роки тому +26

      @@v7273 네 해당 원본 영상 촬영팀 대표님 페이스북에 올라왔네요. 사전에 협의 없이 영상 사용하신듯하네요. 영상 오른편 구석에 워터마크까지 박혀있는데 별도의 협의 없이 사용하신듯합니다.

    • @jsy5128
      @jsy5128 2 роки тому +1

      진짜임?

    • @beatles7609
      @beatles7609 2 роки тому +1

      무단사용 맞습니다.

    • @user-nc6dy9oe2n
      @user-nc6dy9oe2n 2 роки тому +6

      @블루베리 진짜인데요? 해당 촬영팀 대표님 페이스 북에 무단 사용이라고 올라왔습니다

    • @yechanlee7066
      @yechanlee7066 2 роки тому +34

      이 채널 내용은 좋은데 올리는 영상마다 영상 출처 하나도 안 남기고 무단 사용하시는거 같아요.. 구독자도 많은 채널이 이런 기본적인걸 안 지키시네;

  • @user-fi2nx7sh2g
    @user-fi2nx7sh2g 2 роки тому +2

    전시에서 현장즉사라면 시체는 나중에 수거해가도 되므로 병력이 크게 혹은 긴시간 비는 일이 없지만 사망이 아닌 부상이라면 현장에서 부상병을 이탈시키는 인원 + 후송시키는 인원이 빠져야하기 때문에 병력차를 얻기 위함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 @pdwplag6133
      @pdwplag6133 Рік тому

      그리고 여기에 한술 더떠서 부상자를 만들어 놓고 그 부상자를 옮기러 오는 사람을 쏘는 경우도 있습니다

  • @ul-tron.
    @ul-tron. 2 роки тому

    아조씨 썸네일 사진 어디서 구해써요.....?

  • @cytokine5070
    @cytokine5070 2 роки тому +62

    봤지 내가 게임에서 머리를 일부로 안맞추는거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