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istened to this song 9 years ago on Kpop Stars and it is still one of the best songs I've heard in my life. I remembered I loved it so much, that I looked for your facebook and sent you a support message despite not knowing Korean at that time. And you really replied the younger me😊 Now I am better with Korean and I feel the lyrics even more. Wishing you all the best in life 찬미언니🍀
처음 불렀을때와 달라졌지만 나의 최애 플리에요 어렸을때 혼자여서 나는 나쁜아이인가 해서 나를 되돌아보던 시절을 되새겨준 노래에요 나쁜아이가 아니길 빌었던 사랑받고 싶던 아이가 50이 되가는데 지금은 사랑받고 주는 어른이 되었네요 홍찬미님 목소리가 주는 울림과 감동으로 오늘은 잠시 촉촉해져볼래요
노래 듣다가 눈물이 나버렸어요. 좋은 노래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I listened to this song 9 years ago on Kpop Stars and it is still one of the best songs I've heard in my life. I remembered I loved it so much, that I looked for your facebook and sent you a support message despite not knowing Korean at that time. And you really replied the younger me😊 Now I am better with Korean and I feel the lyrics even more. Wishing you all the best in life 찬미언니🍀
좋다...
8년이 지나도 가슴이 아린 노래입니다. 가끔 너무 듣고 싶은 그런 날이 있어요. 8년전 방송에서 이 노래가 박한 심사평을 들었을 때 전 제가 이상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저와 같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틀림없이 이 노래는 명곡입니다.
옛날의 홍찬미의 나쁜아이는 들을 때마다 되게 감정적으로 고조되고 긴장되고 그런 노래였는데 이번에는 담담해지고 모든걸 내려놓고 불러나가는 느낌이에요...
듣기 편한데 넘 슬퍼서 눈물 나요
처음 불렀을때와 달라졌지만
나의 최애 플리에요
어렸을때 혼자여서 나는 나쁜아이인가 해서 나를 되돌아보던 시절을 되새겨준 노래에요
나쁜아이가 아니길 빌었던 사랑받고 싶던 아이가 50이 되가는데 지금은 사랑받고 주는 어른이 되었네요
홍찬미님 목소리가 주는 울림과 감동으로 오늘은 잠시 촉촉해져볼래요
나의 최애곡
아련하고 아팠던 어린시절을 기억나게하는 노래에요
찬미 항상 화이팅❤
오랜만에 듣는 반가운 곡이네요 😃
갑자기 어제 이 노래 가사가 떠올라서 찾아왔네요... 홍찬미 님 요즘은 왜 활동을 안하실까요?? 이 노래, 너무 좋은데....
와 내 8년 전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