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the place where I went to old memories since I used to live in old times. I saw my first ride on the bike and it was very hard ^^; I do not have it again. haha;; Thank you.
제가 사는곳에 경사도 60% 짜리 있는데 거기는 일단 타고 가는건 불가능 하고 끌바를 해서 가야 하는데 제가 패기 깡 하나로 생활자전거 타고 끌바를 해봤는데 올라갈땐 다리가 빙판길처럼 미끌어지고 자전거 잡고있는 팔이 후들후들 떨리고 로드고 나발이고 카본 할아버지가 와도 타고 올라가는건 절대 불가능 합니다. 디스크 브레이크 유압이고 뭐시고 진짜 내려올때 타고 내려간다는건 꿈도 못꿉니다. 끌바도 토할수있다는걸 그때 알았네요ㄷㄷㄷ끌바로 내려가는데도 브레이크 잡으면 뒷바퀴가 털립니다.
우와 여길 오르시다니 엄청난 굇수시네요~!!!! 👍
로라님이시네요! 덕분에 재밌는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ㅎㅎㅎㅎ
응봉산은 라이딩 했다기는 좀 그렇고, 그냥 어거지로 막그냥 올라갔다 왔습니다ㅋㅋㅋ (굇수 아니에요;;;)
감사합니다^^
본인도 올라가셨놓고 ......성동구를 버리시고 경기도민 되신 분
자막 완전 재밌어요!
어리숙한 제 생각을 그대로 담아봤을 뿐인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응봉산 올라가는 길이 살짝 언덕이 더 높아졌습니다
최근에 갔다 왔는데
포장은 다시 했는데 높낮이가 살짝 바뀐듯 합니다
4:25초 부터 나오는 구간부터 시작해서 최고 순간 경사도 까지 나오는 부분 이 살짝 바뀐듯 합니다
길은 더 좋아졌습니다
와 저런곳을 오르셧다니 대단해용 잘보고갑니당
잘봣어요 ^^..
와~~~대단대단......우리 응봉동이다^^; 걸어가기도 힘든데....대단합니다...
브금이 너무 웃겨요 ㅋㅋ 딱봐도 평화로운 동네인데 브금을 저렇게 해놓으니 무슨 디아블로에 나오는 던전같기도 하고 ㅋㅋ 재미있게 잘 봤습니당
동네는 평화로운 동네가 맞습니다만 올라가는 사람은 죽을맛이죠ㅋㅋㅋㅋㅋ 어릴때 수도없이 뛰어 올라가던 뒷동네 산이였습니다. 자전거로는 처음 가봤네요^^
mtb로도 어려워 보이는 곳을 오르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예전 향수에 가봤던 건데, 어렵긴 해도 재밌었어요ㅎㅎㅎ
단, 길도 안좋고 위험할 수도 있어서 추천하긴 어려운 곳이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
저런 붉은벽돌로 지어진 주택과 빌라로 가득한 골목길동네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데 저곳에 사는 주민분들은 정상 팔각정으로 산책이나 야경 즐기러 많이들 오시겠어요🤩
Whooaa!! One hell of a very steepest climb, Awesome climb bro..
It is the place where I went to old memories since I used to live in old times. I saw my first ride on the bike and it was very hard ^^;
I do not have it again.
haha;;
Thank you.
대단하십니다. ㄷㄷ 저곳을 오르시다니 저도 오늘 도전해야 겠습니다. ㅎㅎ
저도 딱 한번 다녀오고, 다신 안갔습니다ㅋㅋㅋ 그냥 옛추억에 가본 곳이라서요ㅎㅎㅎㅎ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서울야경은 정말 최고인데, 잘 다녀오셨는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네 오늘 잘 갔다왔습니다. 걸어서 올라갈때보다 더 힘든것 같아요. ㅎㅎㅎ 얼마전 근처로 이사와서 종종 산책겸 올라가는데 야경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ㅎㅎ
ㅋㅋ 지난주 28T로 응봉산 다녀왔는데 천국을 본듯 정신이 혼미~~~
이런 업힐은 내려올때가 구를까 더 무섭더군요 ㄷㄷ
저고각을 오르지다니~~^^중간에 놀이터 맞은편이 울친척분집인디
멋지네요.
별로 잘한것도 없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엄청난 근력이시네요~👍👍👍
그냥 어거지로 겨우겨우 올랐습니다^^;;
사실 옛추억에 그냥 한번 가본건데 고생도 저런 생고생은 없었을꺼에요ㅋㅋㅋㅋㅋ
이야 응봉산 진짜 걷는것도 힘든데....대단하십니다ㄷㄷㄷ 친구랑 갈때 욕하면서 끌바 했는데ㄷㄷ
아니 저길 자전거로 오르시다니 대단하십니다
한번 오르고 다신 쳐다도 보지않게 되버렸습니다ㅎㅎㅎㅎ
와...내리막이 더 무섭네요 최대경사 46%..
내려갈때 손아귀에 힘빠져서 아주 혼났습니다.
손이 다 아플지경으로 브레이크 잡고 내려왔네요ㅋㅋㅋㅋㅋ
옛추억에 올라갔다가 완전 털리고 내려온.. ^^;;
ㅋ ㅋ ㅋ ㅋ 가파른 다운힐에서 림의 한계가
느껴질 때가 많아요
어우.. 진짜 저긴 장난 아닙니다ㅋㅋㅋ 저때 한번 가보고 다신 안가봤어요 -_-ㅋ
재밌어요.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끌바를 면하시다니..ㄷㄷ
대단하십니다 !!
예전에 살던곳이라 그냥 한번 가본건데, 다신 안갑니다ㅋㅋㅋㅋㅋㅋ
어거지로 무정차 성공은 했네요^^;;
감사합니다.
여기 경사도가 서경대 앞이랑 비슷비슷한가요??
여긴 MTB코스인 거 같은데...
로드로 오르셨네요.대단대단하세요. ^^
딱히 자전거 코스는 아닌데 옛기억에 한번 올랐다가 죽는줄 알았어욬ㅋㅋㅋㅋㅋ
다음부터는 걸어서 가려구요^^
제가 사는곳에 경사도 60% 짜리 있는데 거기는 일단 타고 가는건 불가능 하고 끌바를 해서 가야 하는데 제가 패기 깡 하나로 생활자전거 타고 끌바를 해봤는데 올라갈땐 다리가 빙판길처럼 미끌어지고 자전거 잡고있는 팔이 후들후들 떨리고 로드고 나발이고 카본 할아버지가 와도 타고 올라가는건 절대 불가능 합니다.
디스크 브레이크 유압이고 뭐시고 진짜 내려올때 타고 내려간다는건 꿈도 못꿉니다.
끌바도 토할수있다는걸 그때 알았네요ㄷㄷㄷ끌바로 내려가는데도 브레이크 잡으면 뒷바퀴가 털립니다.
거긴 길이 아니라 그냥 비탈진 경사 아닌가요?! ㄷㄷㄷ;;
40%까진 제가 봤었는데 60%는 처음 듣네요.
안녕하세요. 이 코스는 포기입니다.잘 보고 갑니다.
네, 안녕하세요~! ^^
여긴 자전거 타고 가는건 저도 추천안하고, 그냥 걸어서 트래킹 다녀오시는걸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꼭대기 팔각정에서 내려다 보는 경치가 정말 최고거든요. 저녁 되기 좀전에 올라가서 야경보고 내려오시는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박
아니 내려갈 때도 자전거타고 간다고????? 으악 무서워😨 😨
여기서도 보이는 경사도네요....
전 힘들것 같은데
경사도가 어마어마한데 그건 둘째치고 저긴 자전거 타고 갈곳은 아닌거 같습니다ㅋㅋㅋ
저는 옛날 향수에 그냥 한번 가본것이구요^^;;
그냥 걸어서 야경한번 보러 가시면 정말 좋으실꺼에요. 한강낀 서울모습이 한눈에 확! 들어오거든요ㅎㅎ
감사합니다.
동내. 후빼쯤. 되시겠네요
정산에서 밑에보면
암벽이. 있는데
국민학교때. 거길. 기어서. 내려가고. 올라가고
지금생각하면. 미친. 짓 이죠
응봉동. 토백이 행당초. 광희중 출신
헉!! 제가 행당초, 광희중 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반갑습니다, 선배님^^
진짜 여기 mtb로도 힘들어요 ㅠㅠ
저도 죽는줄 알았습니다 - _-ㅋ
그 뒤로 다신 눈길도 안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곳 오를때 한번 끌바하시면 끝까지 끌바임 ㅋㅋㅋ 엥간한 실력으론 스타트 패달링 못함 밝는 순간 앞바퀴가 들리는걸 느낌 ㅋㅋㅋ
맞아요!! ㅋㅋㅋ 중간에 멈추면 다시 이어가기가 어려워서;; ㅠㅠ
달리는스템 ㅠㅠ 앞바퀴 덜컹하면 발부터 내려노케되죠 그럴때마 강하게 느끼는게 윌리비우고 싶다죠
저 경사를 자전거 타고 오른다고????
난 내려올때 앞으로 고꾸라질까봐 무서워서 끌바했는데ㅋㅋㅋ
별생각없이 옛날때가 그리워서 가본건데 죽는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
경사도 하며, 노면하며, 구불구불.. 로드로 올라타기에 뭐 성한 조건이 하나도 없네요ㅎㅎㅎ
카메라로 저 정도면 그냥 절벽이란 소린데
진짜 장난 아닙니다.. 솔직히 저도 저때 어떻게 올라갔나 싶어요ㅋㅋㅋㅋㅋ
성남 가천대 빨래판과 비슷하네요.
헉.. 저런곳이 또 있단 말입니까? ㅋㅋㅋㅋㅋ
가보진 않았지만 가천대.. 이름만 들어도 뭔가 무섭네요ㅎㅎ 응봉산은 어릴적 옛추억에 한번 다녀가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거기 출신이라.. 영상보니 비슷비슷한거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 암튼 대단하세요~
응봉산 가는길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빨래판이 더더욱 강력해 졌습니다
잘못하다간 올라가다 자빠링 각 나옵니다
헉.. 리벤지 각인데요ㅎ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카본휠은 디스크로만...
카본휠로 저곳 가면.. 음...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자전거타고 이길을 오른다고????? 보는 내가 다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