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새 cover by 엄마의 서재

Поділитися
Вставка
  • Опубліковано 17 січ 2025
  • 나무와 새 cover by 엄마의 서재
    가사 -
    진달래가 곱게 피던날 내곁에 날아오더니
    작은 날개 가만히 접어서 내마음에 꿈을 주었죠
    이젠 서로 정이 들어서 떨어져 살수 없을때
    외로움을 가슴에 안은채 우린 서로 남이 된거죠
    신록이 푸르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내모습은 이렇게 내모습은 이렇게
    야위어만 가고 있어요
    내마음은 이렇게 내마음은 이렇게
    병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픈 마음 달래가면서 난 누굴 기다리나요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되어 떨어지는데
    신록이 푸르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내모습은 이렇게 내모습은 이렇게
    야위어만 가고 있어요
    내마음은 이렇게 내마음은 이렇게
    병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픈 마음 달래가면서 난 누굴 기다리나요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되어 떨어지는데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되어 떨어지는데

КОМЕНТАРІ •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