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따위는 없었다. 34년 오로지 수행만을 위해 정처없이 전국을 다니던 스님 앞에 어느날 운명처럼 나타난 도량┃사람들과 어울려 새로운 수행을 시작한 스님┃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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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іковано 5 жов 2024
  • ※ 이 영상은 2022년 11월 22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가을 뜨락에서 - 제2부 행복을 나누는 산사>의 일부입니다.
    가을이 짙어진 무렵의 천마산 자락, 나무를 하고 계시는 스님을 만나게 되었다.
    산사에 연례행사가 있어 부지런히 삭정이를 줍고 계신다는 스님. 그러나 그 나무의 무게도 만만치 않아보인다.
    전국을 돌며 수행만 하던 스님이 절을 관장하는 주지가 된 건 4년전의 일이다.
    수행하다 출가한 지, 34년 되던 해에 운명처럼 맞이했다는 스님의 도량
    절터만 남겨진 채 버려진 곳이거늘, 현재는 스님의 손으로 모든 것을 일구어 놓았다.
    세상의 소요가 모두 다 사라진 이곳, 스님의 일상을 함께 들여다보자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가을 뜨락에서 - 제2부 행복을 나누는 산사
    ✔ 방송 일자 :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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