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이무진이 마지막 우승자가 될거라 생각 했었지만 이승윤이 치고 올라오고...정홍일도 만만치 않다고 생각했지만...이젠 이들사이에 요아리까지... 마지막 우승자는 끝까지 가봐야 알것 같다..보이스코리아에서 마리아, 미아를 부른 요아리를 보면 싱어게인에서 아직 다 보여주지 않았다고 생각
과하게 쥐어짜내지 않고 담백하게 부르셔서 그런지 슬픈 감정이 더 와닿는 무대였어요. 묘하게 한 맺힌 분위기도 들어서 서늘하기도 하고ㅜㅜ 처음에 이 노래를 들었을 때 얼마나 소름이 돋았는지 몰라요.. 거의 숨도 못 쉬고 정신 없이 허겁지겁 들었어요. 중간에 으어어 어허어(?)하실 땐 진짜 접신하신 줄 알았습니다ㅠㅠ
I love 63 and 30 but 47 is the first one who captured my heart... I am speechless whenever she sings, it's like listening to someone that came from a fairytale. It's so magical and her range is amazing 😭😭💖
학폭 글은 피해자 지인이 작성한 카더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밝힌 증거가 아직 아무것도 없어요. 피해자나 증인도 현 시각까지 나오지 않고있습니다. 요아리님이 싱어게인 통해 아니라고 반박도 한 상황이고요. (기사 뜸) 따라서 아직까지는 이 가수를 비방할 어떠한 근거가 없습니다. 결과를 기다려주셨으면 합니다. 저 또한 어떠한 명확한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어떤 쪽이든 거짓이면 그 배의 고통을 받기를.
이선희를 좋아하지만 이선희의 심사평엔 동감할 수 없다. 아마 '슬픔'의 기준점이 달라서인거 같다. 이선희는 원곡에서 느끼는 슬픔에 기준점이 있다면 요아리가 재해석한 슬픔은 연인과의 이별같은 슬픔이 아닌 자신 내면의 슬픔(무대공포증을 포함한)에 기준점이 맞춰져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자신의 아픔과 이별하고 싶다는 부분에 포커스를 맞춰 노래를 듣다보면 공감을 못할 수가 없다. 혹시나 해서 이소라가 부른 원곡을 듣고왔는데 원곡이 오히려 슬픔이 안느껴지더라. 결국 각자의 경험에 따라 공감이 되고 안되고의 차이인거 같다.
요아리님 스무살 데뷔때 인터뷰보면 가정형편때문에 중학교 자퇴했고 초졸인것은 말하지 않으면 모를 일이지만 그걸 밝히지 않으면 활동을 못할것같아서 밝혔다고 하는거 나옵니다 홀어머니께서 혼자 삼남매 키우느라 새벽부터 일하셨고 여섯살 터울인 남동생 돌보느라 학교 생활 제대로 못했고 너무 힘든 형편에 학교에 애정도 없어서 일찍 그만뒀고 미용 공부 및 아르바이트하며 생계를 도왔다는 인터뷰도 있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글쓰신지는 알겠지만 잘 모르겠다 잊자 할 문제가 아니라 악독한 거짓말입니다.
첨엔 이무진이 마지막 우승자가 될거라 생각 했었지만 이승윤이 치고 올라오고...정홍일도 만만치 않다고 생각했지만...이젠 이들사이에 요아리까지... 마지막 우승자는 끝까지 가봐야 알것 같다..보이스코리아에서 마리아, 미아를 부른 요아리를 보면 싱어게인에서 아직 다 보여주지 않았다고 생각
ㄹㅇ 싱어게인 매력인거같음 누가 우승해도 우승할만함
득음을 한 소리다
폭포수 아래에서도 고막을 찢으며 울릴 것 같은 소리..
차가운 푸른 빛의 우주에서 울리는 소리..
블랙홀에서도 빠져나올 것 같은 소리..
단단하면서도 슬픈 소리..
가야금이 혹시 사람이 될 수 있으면 바로 이 사람이다 너무 곱다
이분은 선곡도 다 감성 장인들의 곡을 선곡하셔서 자기 스타일로 부르시네요...본인한데 딱 맞는 곡을 선곡하시는것도 본인의 능력이시니까요..박효신님도 이소라님도 다들 감정장인들이신데 그분들 곡을 선곡하셔서 정말 잘하시네요..다음무대에 선곡이 너무 궁금합니다.
ㄹㅇ
던파ost면 무대 초토화시킬수 있을텐데..ㅋㅋ
옛말에 인어가 노래를하면 바다에 뛰어든다는데 그말이 사실일지도 모르겠다 ..소름
댓글 보고 더 소름 돋았네.
이 노래 영상에 딱 들어맞는 정확한 비유.
홀려서 뛰어들때의 감정이 뭔지 이해가 갈 정도의 무대.
세이렌 ..
우와~!!독보적인 음색이네. 인기투표가 아닌 실력으로 치면 이분이 최고인것 같은데. 나중에 자기노래만 잘 맞으면 대 히트칠거 같음. 첨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새지 않고 잘 이어온 가수는 이승윤씨랑 이소정씨랑 이분이랑 인거 같음
동감입니다
요아리씨 진짜 대박이다.
싱어게인 조명팀 일 잘하네
보이스코리아에서 미아 부를때부터 팬이었어요ㅎㅎ화이팅~~~!
저두요^^
몽환적 분위기에 .
뉴에이지 음악 같은 ..
즉 초현실적인 분위기의 음색 . .
우리나라에도 있었다 . .
꽃이 진 다음에야 우리는 봄이 왔었음을 알수 있었듯이 . .
왜 몰랐을까 . .요아리 라는 가수를 . .
과하게 쥐어짜내지 않고 담백하게 부르셔서 그런지 슬픈 감정이 더 와닿는 무대였어요. 묘하게 한 맺힌 분위기도 들어서 서늘하기도 하고ㅜㅜ 처음에 이 노래를 들었을 때 얼마나 소름이 돋았는지 몰라요.. 거의 숨도 못 쉬고 정신 없이 허겁지겁 들었어요. 중간에 으어어 어허어(?)하실 땐 진짜 접신하신 줄 알았습니다ㅠㅠ
미 투~~^^
아직도 듣고있지요~
요아리의 목소리 빠져나갈 수 없다 무한 듣기
온몸에 온 신경이 쪼그라드는
소름 돋는다.
마력이 있는 음색...
엄지 척!!!
ㅔㅡ
요아리의 안녕 내 인생띵곡!!! 늘 응원합니다^^
예술이다 목소리 하나에 다 담아놨어 목소리 하나로 사람을 미치게 만드네 바다에서 이 언니가 날 불렀으면 난 바로 바다에 처박혀 죽었을 거야
목소리... 너무 부드럽고 포근해고 또, 뭔가 장엄한 대지를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느낌의 좋은 목소리여서 자꾸 듣게 되요~!
아주 옛날옛날부터 지켜보고 응원해왔습니다. 대한민국뿐만이 아닌 아주 세계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특이하고 남다른 울림을 가진 가수입니다. 꼭 크게 성공할 수 있길 바라요... love you Yoari!!!💖
근데 이렇게만 부르면 우승 절때 못함 좀더 독기품고 칼을갈고 나와야 가능성있음 다음에는 좀더 깊고 피워풀하고 임팩트있는 무대바람
신비로운 음색과 매력이 넘칩니다
멋진 무대 노래들 겨속 듣고 싶네요
55호와의 콜라뵤도 넘 맴맴돌고~~
요아리 십수년간 팬이었다. 이 노래로 예전 모습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너무 좋다 ㅠㅠ
심지어 얼굴도 보여줌
저절로 집중하게 되는 섬세한 무대예요.ㅠㅠ 너무 잘 감상하고 갑니다.
훌륭한 악기 같은 목소리에요 ㅠㅠ❤️
혼이 반 정도 나가버린 기분..
정말 대단하네요~ 가슴까지 메아리가 여운으로 남는 노래~~목소리가 바이올린 선율 처럼 느껴지는 노래는 처음입니다. 👍
투표했습니다. 응원해요 요아리님.
최고네요.. 내마음 속 1등 무대
강미진 화이링!!!
분위기랑 요아리의 존재감 때문인건가 노래부르기전에 첫반주만 들어도 소름이 돋는다..
진짜 이거 몇번을 듣는건지 진짜 미쳤어
단발 진짜 아름다워 ㅠㅠ
제 마음속 우승자♡
나도 이런 몽환? 아픈듯한 톤으로 즐겨 부르지만, 요아리님처럼 독보적인 톤은.. 흉내내기 힘들다. 아 유니크해!!!! 아저씨 ost 부른 그 가수님과 또 다른 몽환 아픈듯한 톤.
아쟁? 해금? 웹툰처럼 그 악기의 인간화형상을 만들거나 그리면 딱 아리님입니다. 정말 스타성도 좋은거 같아요~
아주 좋고 아주 멋지다
❤️❤️❤️❤️
Annyeong
She's my fav in the show
Damn 63 and 30 is good
But she's just extraordinary
A H she really is 😍😍😍
요아리는 이런 잔잔한 템포 락발라드가 제일 어울림 아이유 미아도 그렇고
진짜 볼때마다 놀란다..
다시 들어도 너무 좋다
여러분 투표합시당
요아리로 싱어게인 입덕하면 다른 애들은 그냥 다 장난치는 거 같음.
언니 매번 성장하는 모습 넘나 멋있어 반해부림...사랑해요 요아리❤️
와... 지린다....
우어.. 우어 할 때 눈 감고 들으니 해금? 같은 느낌이..
우승가자~~
듣는 내내 소름밖에 안 돋는다 진짜로
I love 63 and 30 but 47 is the first one who captured my heart... I am speechless whenever she sings, it's like listening to someone that came from a fairytale. It's so magical and her range is amazing 😭😭💖
완전 목소리 해금임 와ㅏ
최고예요
From 5 Again to 3 times 'All Again'. *LEGEND.*
she really know how to choose the right song.. it sounded suitable for her
Goosebumps everywhere...... Mino is also a promise guy. A produced song or a featuring, I'll wait for that collab Mino! 😉
와 죽인다 목소리를 던져놓고 거기에 기대서 다음 소리를 뱉네 미친 메커니즘
얼마전까지 쌩목 창법이라 비난하던자들 여기 왜 왔어요! 이제 들려요 진짜 소리가 노래는 창법이 아니라 그냥 말하는 거라니깐 계속 응원합니다
유일한 음색과 매력 소유자
요아리..그립습니다..!!
학폭 글은 피해자 지인이 작성한 카더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밝힌 증거가 아직 아무것도 없어요.
피해자나 증인도 현 시각까지 나오지 않고있습니다.
요아리님이 싱어게인 통해 아니라고 반박도 한 상황이고요. (기사 뜸)
따라서 아직까지는 이 가수를 비방할 어떠한 근거가 없습니다.
결과를 기다려주셨으면 합니다. 저 또한 어떠한 명확한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어떤 쪽이든 거짓이면 그 배의 고통을 받기를.
첫회부터 너무 좋았어용^^
Her voice is Lovely 😍😍
Saranghamnida 🎶❤️❤️
X2
이곳도 치열한 동물의세계와 같습니다.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은 반가울리 없죠 이게 세상입니다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와 진짜 살면서 처음 듣는 음색이니
요즘 잊고있었다 다시 찾아들어야지
The “anyo” part of end...just😢
숨소리만으로도 노래 할 수 있을거 같다..
멋잇당
이상하다 분명 내방에서 노래 듣고 있었는데... 찜질방에 있는 아이스방 와 있는줄.... 아 추바라
天賜神音
소름돋아요 물론 좋은의미로.. 진짜 몰입력무엇..
이선희를 좋아하지만 이선희의 심사평엔 동감할 수 없다. 아마 '슬픔'의 기준점이 달라서인거 같다. 이선희는 원곡에서 느끼는 슬픔에 기준점이 있다면 요아리가 재해석한 슬픔은 연인과의 이별같은 슬픔이 아닌 자신 내면의 슬픔(무대공포증을 포함한)에 기준점이 맞춰져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자신의 아픔과 이별하고 싶다는 부분에 포커스를 맞춰 노래를 듣다보면 공감을 못할 수가 없다. 혹시나 해서 이소라가 부른 원곡을 듣고왔는데 원곡이 오히려 슬픔이 안느껴지더라. 결국 각자의 경험에 따라 공감이 되고 안되고의 차이인거 같다.
스프링쿨러떄 좋아했음.
새로운 복면가왕 가왕되자
그와중에 3:22, 3:32 번갈아 가면서 혀 날름 좀 웃기네
Legend
Ilove you
Beautiful voice 😍😍
바다의 여신 사이렌(Siren)은 노래를 부르며 사람들을 유혹에 빠뜨려 사람들을 바다에 빠뜨렸다.
대박이다
I'm so addicted with her voice
What's the name of the song in English?
안녕 - 이소라
Goodbye - Lee Sora
Her vocal 🔥🔥🔥🔥
Sorry bt c looks like eunhyuk to me
Omg you are right, I just realized 😆
완전 빠져서 듣고 있는데 스웨덴 할머니 나올때마다 감정이 흐트러진다
결승전에서 이노래 불렀다면 우승이겠죠
아! 내생각과 똑 같네 결승전에서 이노랠 했어야죠
결승전에 이노래 했으면 우승하고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면서 활동이 활발해 졌을텐데 아깝다
눈이 하나만 있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눈이 두개인 사람이 나타나면 두개인 사람이 쫓겨나고 두개인 사람이 정상이 아닌거겠죠
TOP6중 누가 우승해도 이상할거 없는 수준입니다. 헛소리들은 그만 하시길.
최고라고 느껐던 무대~~학폭 그딴건 모르겠고~ 받아들이기 나름.. 실력이좋아 질투하나 그렇게 툭~던지고 잊어요~~
요아리님 스무살 데뷔때 인터뷰보면 가정형편때문에 중학교 자퇴했고 초졸인것은 말하지 않으면 모를 일이지만 그걸 밝히지 않으면 활동을 못할것같아서 밝혔다고 하는거 나옵니다 홀어머니께서 혼자 삼남매 키우느라 새벽부터 일하셨고 여섯살 터울인 남동생 돌보느라 학교 생활 제대로 못했고 너무 힘든 형편에 학교에 애정도 없어서 일찍 그만뒀고 미용 공부 및 아르바이트하며 생계를 도왔다는 인터뷰도 있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글쓰신지는 알겠지만 잘 모르겠다 잊자 할 문제가 아니라 악독한 거짓말입니다.
@@raindrops5432 응원한다고 힘내라고하는 표현이었는데 오해없었음합니다.몰랐던 사실이네요 더응원하게되네요
혼자 나가수 급이다.
학폭허위로 6위햇지 충분히 1위인데
심사위원들도 그랬을거야 우리보다 훨씬 잘한다
Song name
안녕 - 이소라
Goodbye - Lee Sora
@@bluishviolett TQ✌🏻🦋
다 이해해 하는부분 가슴후벼파는데 이선희 퇴물됐나?
이미 보코에 나온사람
靠你了 ~~~
음 다람쥐에서 햄스터로 진화했군요
학폭의혹으로 나락
학폭?? 일단 중립기어
그거 전매니저랑 동창 증언 나와서 학폭 아닌 걸로 밝혀졌대용
기괴하다 물론 좋은 쪽으로 근데 이소라 누님쪽이 더 나는듯
노래는 정말 잘하시는데 원곡의 감성을 하나도 못살리네요. 아니면 아예 원곡하고는 다른 방향으로 가기로 작정하고 편곡하고 가창을 그렇게 한건가? 어쨌든 조금 당혹스럽습니다.
원곡의 감성을 살리면 경연용으로는 너무 불리하지
신비로운 목소리. 하지만 이선희님의 심사평을 듣고 다시 들어보니 어떤 의미였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노래는 분명 이소라님보다 더 잘하는데 그.. 감정전달면에선 차이가 나네.
감정의 차이 : 이소라-슬픔(이별), 요아리-독한 슬픔(이별+일어섬)
원곡 망치고 있어ㅡㅡ
근데 이렇게만 부르면 우승 절때 못함 좀더 독기품고 칼을갈고 나와야 가능성있음
다음에는 좀더 깊고 피워풀하고 임팩트있는 무대바람
ㅈㄹ ㄴ
ㅈㄹ ㄴ
What a heavenly v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