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회_1부] 양수씨의 다시 쓰는 귀농일기

Поділитися
Вставка
  • Опубліковано 6 вер 2024
  • 아내와 함께 순천에서 작업치료사로 근무했던 박양수(43) 씨.
    평생을 농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몇 년 전부터 다리에 통증을 느끼면서 수확 시기를 놓치기 일쑤였다.
    주말마다 농사를 도왔지만, 일손은 턱없이 부족했다.
    주말부부로 지내야 하는 탓에 귀농을 망설였지만
    아내의 응원 덕에 귀농을 결심한다.
    양수 씨의 꿈은 고흥 지역의 토마토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농사일과 가족의 행복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열정 가득한 농부 양수 씨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 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www.inbs.co.kr

КОМЕНТАРІ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