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진심 감사한게 한국의 창의력 잠재력을 폭발시켜줬음. 넷플릭스가 아니라면, 지상파 충무로를 장악한 그들이 맨날 뻔한 로맨스나 막장 , 국뽕물이나 만들어서, 한류가 일본이나 중국처럼 서서히 몰락해 갔을 것임. 한국의 국운이 운빨을 타고 있는게, 이제 디즈니 플러스도 한드에 투자하기 시작했고, 경쟁자인 아마존, 애플, hbo max 줄줄이 들어올 것임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 김구
ㅋㅋㅋㅋㅋㅋㅋ 아 ㄹㅇ 보면서 유리공업자분이 구슬 바로 던지는 거 보고 아니 내가 서있는 강화유리에 먼저 던져서 소리 들어보고 그담에 던져서 비교를 해야지 왜 바로 던지는지 답답했고.. 마지막에 이정재가 노숙자 지켜만 보고있을 때 아니 니가 가서 도와주면 되잖아 왜 지켜보고만있냐 답답하네 작가가 실수했네 하면서 봄 ㅋㅋㅋㅋㅋ
구슬치기에서의 깐부(지방마다 용어가 조금씩 다른 건 국룰인데 우리 동네에선 '깜보'라고 불렀다)와 팀 대항 게임에서 '깍두기'는 정말 한국적 정서 그대로인 특별한 의미이다. 깜보는 니것, 내것 없이 모든 걸 공유하는 완벽한 동지를 말하고 깍두기는 팀을 나눌 때 짝이 안맞으면 소외시키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두 팀 중 그래도 좀 약한 팀에 넣어주거나 공정한 게임을 위해 이 편도 저 편도 할 수 있는 공유팀원이 되거나 하는.... 둘 다 한국인 특유의 정(情)이 만들어낸 사회현상이다.
뭐야? kaiji 랑 똑같구먼? 했었는데, 막상 보다보니, 일본 것과는 확실히 다른 면이 있었음 처음 딱 보는 순간은 실망 그런데 보다보니 진짜 마음에 듬 물론 피가 안 나왔다면 더 좋았을 듯 하고 아니면 아예 피를 초록색으로 해버리거나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그거야 사람 나름 그렇게 비현실적으로 하면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한편 일본거는 그냥 맨날 황당하게 잘라지고, 피가 분수처럼 푸우와아악 ~~~ 뿜어지고 얼굴에 핏물 뒤집어쓰고 미쳐가지고 흐흐흐흐 웃는다거나 피와 gore 를 그저 shock value 로만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봄 자극적이면 일단 눈이 가니까 작품 만들 때 고민은 안 하고 그냥 발가락 사이의 때 긁다가 여기서 그냥 절반으로 잘라서 피 뿜어지는 걸로 하지, 뭐 트랭크스가 후리자 절반으로 자르듯이 하면서 별 고민없이 잔혹하게만 만드는 느낌 물론 오징어 게임도 잔인한 것을 좀 더 줄였더라면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 총으로 쐈을 때 알았으니까 죽었다는 거 알았으니까 피는 안 튄다거나 그냥 안 보이는 곳에서 빵 ! 소리만 난다거나 응, 죽었구나 알 수 있게 그걸 꼭 굳이 빨간 피를 보여줘야 했나?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사람마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쨌든 난 피 싫었음 그 외에는 대체로 다 좋았음 80점 드림 👌
저도 이거 재미있다는 유튜버 클립보고 이제야 넷플릭스 가입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다른거 보려니..! ㅉ 정말 전개가 느리고 재미가 없더군요..!! ㅋ 대단한 대한민국이에요..!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 사람이 어쩔땐 무서워요..! ^^; 모든 분야에서 너무 수준을 높여놓아서..! 우리가 안해서, 신경 안써서 그렇지 하면 끝을 본다는게 이런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정말 인생 드라마를 보았습니다..!
넷플릭스 입장에서 한국컨텐츠는 미국을 겨냥했다기보다는, 아시아지역 확장을 위한 컨텐츠였을거임. 근데 미국에서도 1등을 했으니 효자로 느껴질듯. 미국에서는 최초로 1위지만, 대부분의 아시아국가에서는 미국컨텐츠보다 한국컨텐츠 소비를 더 많이 할정도임. 개인적으로 넷플릭스 순위 자주 눈팅하는데, 왠만하면 한국컨텐츠가 탑 3~4개씩은 차지하고있음. 중국 컨텐츠가 1개~2개 일본컨텐츠 1~2개 미국컨텐츠나 종이의집같은 컨텐츠들이 1~4개씩 서로 왔다갔다하면서
@@ray_77_wdk 중국에서 넷플릭스가 서비스 되는건 아니지만, 중국에서 유명했던 드라마나 영화등은 넷플릭스에서 계약해서 다른나라에 송출하고 있습니다. 반중 정서가 심한 대만이나 필리핀에서도 1위한적도 있고, 아시아 탑 10에 3~4개 점령했던적도 잠깐 있었음. 중국컨텐츠들의 특징은, 큰 돈 투자해서 색감이나 cg 퀄리티등등이 꽤 괜찮습니다. 한국 미국 일본꺼 베껴다가 각본 쓰고 있고 연기력은 아직 별로긴 한데, 동남아시장에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잡히고 있음. 동남아에서 중국 컨텐츠가 먹히는 이유는, 대부분의 동남아 국가의 경제권은 보통 화교들이 쥐고있음. 필리핀을 예시로 들면 부자 10명중 6명은 화교란 말이 있을정도임. 권력은 현지인이 경제권은 중국이, 시장 판매는 일본이 꽉 쥐고있습니다. 한국은 이제 진출한지 얼마안되었음. 물론 한류 드라마 컨텐츠등이 동남아와 아시아에서 굉장한 힘이 있는건 사실인데, 이걸 실질적으로 수익으로 바꾸는건 다른 문제라고 봄. 아직 노력할일이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지금하는 신남방정책이 이런 부분을 개선하는 노림수가 있는겁니다
@@andyln9607 친구 동거하던 전여친이 작가였는데 시나리오 쓴거 중국에 판매해서 돈을 1억 몇 천 받았었음. 시나리오를 베끼는건 모르겠고 우리나라 작가들 시나리오 괜찮다 싶은건 다 사들이나 보더라고요. 이거 성사시킬라고 연결해 준 방송사 PD한테 몸 대줬다가 친구가 여친 폰의 카톡내용 보고 알게돼서 딱 걸렸지만.
그동안 받아본적 없는 자본과 간섭없는 창작의 자유도,티비에선 방송못할 자극적인 화면연출과 지루하게 끄는거 없는 편수 제약없는 스토리까지.. 넷플릭스가 밀어주니 창작,연출이 탁원한 감독,작가들이 울나라에 이렇게 많다는 사실과 세계적인 연기력 배우들도 넘쳐난다는게 밝혀지는듯..!!ㅎㅎ
@@seromekim7798 이런데까지 와서 좌파우파 따지는 극단파 뇌절들 ㅋㅋ. 극우든 극좌든 당파이름만 다르지 지들 하는짓이 똑같은 건 모르나? 정치를 종교처럼 맹목적으로 달려들지 말고 이성 좀 차리세요. 정치인들은 지 배때기 채우기 바쁜 역겨운 세금도둘넘들 입니다.ㅋㅋ
@@QWER-wv5kn 공없이 하는 럭비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공격수들이 수비진영안에 침투해서 그 끝에 있는 원안에 발로 터치다운 하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몸싸움이 벌어지고 선밖으로 밀려나가면 그 상대는 아웃됩니다.. 중간에 가로지르는 통로를 넘어가야 하는데 그걸 넘어가지 않으면 공격수는 한쪽발로만 움직여야 하는 핸디캡을 줍니다 수비수들은 오징어 그림안에서 상대가 중앙 통로를 넘어가지 못하도록 막아야 하고 마지막엔 통과한 공격수들이 들어와 터치다운을 시도하는걸 막아내고 밀어내면 승리합니다
오징어다까놀이" (다카는 문어를 뜻하는 일본어 '타코'의 변음일 듯, 해방 전후 일본어와 한글이 혼용되던 시기여서 생활언어에 일본어가 많이 섞여있었다) * 나는 저 놀이의 신이었다. 한 발 깨끔발(깽깽이)로 두 발 상대를 쓰러뜨릴 정도로 탁월한 스킬을 가지고 있었다. 암행어사?(가운데를 뛰어 넘어 두 발 자유를 얻는 상태) 대신에 다른 이름이 있었는데 기억이 잘 나진 않는다. 안에서 좁은 길을 지키면 무슨 수로 삼팔선을 넘어 암행어사가 될 수 있겠는가 하겠지만 저기에도 많은 팀플과 전략 전술이 있었다. 두 명의 암행어사만 확보할 수 있으면 그 판은 거의 승리한 것이나 진배없다. 바깥 라인 근처를 암행어사들이 양쪽에서 뛰어 다니며 안에서 수비하는 수비수들을 낚아 채기 때문에 수비의 활동범위가 급격히 좁혀지면 우리 팀 전원이 암행어사 만드는 건 시간문제였다. 그렇게 안으로 밀고 들어가 머리 부분의 정상을 발로 터치하면 '만개(만세)'라고 소리치면 승부가 끝난다 기본적으로 저 경기는 3인 이상의 팀전이다. 사실 1:1이나 2:2는 경기가 잘 진행되지 않는다. 안에서 길목을 지키면 암행어사가 거의 될 수 없기때문이다. 4인 이상 되어야 2~3명이 오징어 안에 들어가 삼팔선 지키는 걸 방해하면서 우리편 암행어사를 만들어 내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Just a random English comment here. Although I dont speak korean nor I understand it without subtitles, But I am showing my appreciation for this show anywhere I can. I absolutely love and adore this show.
제가 요즘 집중력이 너무 떨어져서 그 재밌다는 드라마들조차 한번에 못보고 한편도 몇번에 끊어 겨우 봤는데… 오징어 게임은.. 도저히 도저히 끊어볼 수가 없었습니다. 다음편으로 넘어가는 그 사이 몇초조차 기다리기 괴로울 지경이었음. 와.. 정말 대박 무서운 개미지옥이었다.. 9편이었기 망정이지 20편쯤 됐으면 출근도 겨우하고 며칠 밤샜을 듯..;;
? 뭐가 불만인데..! ㅋ 니가 말하는 좌파가 어떤걸 이야기하니? ㅋ 아무데나 편가르기..! 내용 못 봤지..! 을들끼리 싸우게 만드는 자본가들이 나오는 거..! 정신 차려 이런 헛 댓글 달게시키는 것들이 바로 적폐 자본가들이야..! 영화는 보지도 않고 댓글 알바하는 것들..!ㅋ
예전에 웹툰 원작 드라마 넷플릭스에서 시험삼아 투자한 모양이더라구요. 자기들도 긴가민가 했겠죠. 근데 줄줄이 흥행. 넷플릭스에서 투자 대폭 늘리구요. 디즈니 플러스, 피콕, 애플 TV+, 아마존 프라임까지 줄줄이 한국진출 얘기가 나오고 있네요. 컨텐츠의 저변이 넓다는게 이렇게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내는군요. 앞으로 컨텐츠 제작 업계나 연예산업에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올 거 같습니다. 한국 드라마에서 헐리웃 배우들, 헐리웃 영화에서 한국 배우 보는게 일상이 될 날이 올 것 같네요.
오징어다까놀이" (다카는 문어를 뜻하는 일본어 '타코'의 변음일 듯, 해방 전후 일본어와 한글이 혼용되던 시기여서 생활언어에 일본어가 많이 섞여있었다) * 나는 저 놀이의 신이었다. 한 발 깨끔발(깽깽이)로 두 발 상대를 쓰러뜨릴 정도로 탁월한 스킬을 가지고 있었다. 암행어사?(가운데를 뛰어 넘어 두 발 자유를 얻는 상태) 대신에 다른 이름이 있었는데 기억이 잘 나진 않는다. 안에서 좁은 길을 지키면 무슨 수로 삼팔선을 넘어 암행어사가 될 수 있겠는가 하겠지만 저기에도 많은 팀플과 전략 전술이 있었다. 두 명의 암행어사만 확보할 수 있으면 그 판은 거의 승리한 것이나 진배없다. 바깥 라인 근처를 암행어사들이 양쪽에서 뛰어 다니며 안에서 수비하는 수비수들을 낚아 채기 때문에 수비의 활동범위가 급격히 좁혀지면 우리 팀 전원이 암행어사 만드는 건 시간문제였다. 그렇게 안으로 밀고 들어가 머리 부분의 정상을 발로 터치하면 '만개(만세)'라고 소리치면 승부가 끝난다 기본적으로 저 경기는 3인 이상의 팀전이다. 사실 1:1이나 2:2는 경기가 잘 진행되지 않는다. 안에서 길목을 지키면 암행어사가 거의 될 수 없기때문이다. 4인 이상 되어야 2~3명이 오징어 안에 들어가 삼팔선 지키는 걸 방해하면서 우리편 암행어사를 만들어 내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우리나라는 방송심의, 연령등급에서 엄청난 제약을 갖고도 대단한 제작물들을 뽑아내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 그 제약이 없어져 버리니 미친작품이 탄생한다... 황동혁 감독이 이 오징어게임도 10여년 전에 스토리 썼다던데. 많은 제약속에서 100프로 만족스럽게 그려내지 못할것 같아 묵혀둔 듯.
언어와 한글에서 오는 이점이 세계 탑이니까 그렇지 솔직히 징어 게임 2009 년 인가 쓰여 졌다고 하는데 만들어지기는 이제야 만들어 졌지 근데 사람들 인식에는 일본 영화 인지 드라마 표절 같은 느낌을 지울 수는 없지 그걸 언어와 한글에서 오는 이점 또한 연기력으로 커버 한 거지 어느 나라 시나리오든 가져와서 연기 시켜봐 확 다르지 !!!
한류는 몇년 안가서 식을거라던 헛소리를 한 기사를 10년전에 봤는데 이건 뭐 점점 일이커지네
판깔아주는데 놀아야죠 ㅋ
조중동에서 그랬겠죠 아마 일베는 믿고 거르고 으깨야됩니다
넷플릭스에 진심 감사한게 한국의 창의력 잠재력을 폭발시켜줬음. 넷플릭스가 아니라면, 지상파 충무로를 장악한 그들이 맨날 뻔한 로맨스나 막장 , 국뽕물이나 만들어서, 한류가 일본이나 중국처럼 서서히 몰락해 갔을 것임. 한국의 국운이 운빨을 타고 있는게, 이제 디즈니 플러스도 한드에 투자하기 시작했고, 경쟁자인 아마존, 애플, hbo max 줄줄이 들어올 것임
@k지니 조중동 일베 일뽕 프레임 지겹지도 않냐ㅋㅋ여기까지와서 정치 선동하네 ㅋㅋ
@@yojoacts 그게 운빨인가요?
간섭은 줄고 지원은 빵빵하니 연출감독작가등등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다니시는듯 너무 보기좋음 👍🏻👍🏻
중공자본 따위로 제작하면
역사왜곡질을 계속 해대는 것과 비교되죠
근데 이게 넷플 지원작임?? 나 이거 예전에 본건데.
@@seromekim7798 ㅂㅅ 우냐? ㅋㅋㅋ
@@seromekim7798 여기서도 좌파 논리냐..
@@seromekim7798 진짜 노답이네 ㅋ 일상생활은 가능하나?
카페베네급 앤딩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은 다음편을 지금 보지 않으면 참을수 없는 편집에 하루만에 정주행
ㅋㅋㅋㅋ
ㅇㅈ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음성지원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 현실이 되어감
박진영이 그랬죠 한국 적인건 한국에서만 통용된다
세계적인건 그 추세에 맞추어야 한다라고 고릴라 생각의 한계
@@hotgirl1577 오징어게임에서 다룬 게임이 한국적일 뿐 연출이나 스토리텔링은 전혀 한국적이지 않았어요; 한국적인게 세계에서 통한다면 기존 K-드라마 전부 넷플릭스에서 방영만 하면 오징어게임처럼 흥하나요?
@@hotgirl1577 웃긴건 한국 내에선 한국적인것보단 서양적인게 더 선호되죠..ㅋㅋㅋ
@@longc6035 오징어게임이 흥했던건 님이 말한 한국적인 게임이라는 소재의 힘이 크죠. 좋은 소재가 있으면 좋은 글이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 말이죠
무궁화..겜할때 할아버지가 해맑게 웃으며 젤 적극적으로 게임을 즐기더니 왜그랬는지
나중에 이해했음 .. 연기 넘 잘하심
줄다리기 긴장감 최고조 할아버지와
박해수덕분에 줄다리기전략을 배움
어디서 써먹을때는 없겠지만
궁극적인 승리를 위해 잠깐 상대방이 유리한 쪽으로 흐르는 걸 견딘다든지 초반에 균열이 생길 때까지 버틴다든지 하는 건 줄다리기 뿐만 아니라 인생 많은 곳에 적용됨
나는 처음부터 눈치 깜.. 그 이전에 이놈들이 일 제대로 하고 있나 인원수 체크할때부터 알아 봄 ㅎ
줄다리기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부모들 참가해요. 학부모되면 할 수 있습니다.
ㅋㅋ 제 말이... 저도 모르게 줄다리기 전략 외우고 있었음. 가끔 회사 체육대회에서 하던거라... ㅋㅋㅋ
호불호 다 떠나서 그냥 우연히 1화만 봐야지 하고 눌렀다가 미친듯이 다음화 누르고 있는 날 발견했다 그리고 그냥 다 봐버림. 다음 화를 미친듯이 빨리 클릭한다는 것은 그만큼 흡인력이 있단 거다
1편 쪼금만 보고 말려다가 정주행 ㅎ
밤10시에 보기시작한 나를 후회함ㅋㅋㅋㅋ 끝나니까 해뜸ㅋㅋㅋ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 김구
위에 토왜 두말이 ㅋㅋ
저도 김구선생님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갈수록 문화의 힘이 더욱 더 찬란히 빛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정말 위인다운 말이네요 - 절대 공감 -
100년만에…!!!!!
공산주의를 찬양하는 대통령을 좋아하는군요
제한을 풀어버리고..
자금을 받아버리니
미친듯이 튀어나오는
한국 창의력..
앞으로 더 어마어마한 작품들이 대기하고 있다는거....넷플릭스 등에 업고 한국 문화 르네상스가 열렸음..
@성이름 네 검색하면 나와요.
좌파배우들이 없다는게 놀랍다.
@@seromekim7798 우파 배우는 있고??
@@seromekim7798 당신의 그 생각이 썩었다는 증거이다.
드라마 별루 안보는 사람이고...용기내서 봐도 건너뛰기로 대충보는 스타일이라
이번 오징어게임도 "뻔하겠지"하면서 시작했다가 다음날 출근인데도 새벽3시 넘어서까지 다 못보고 잤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럴까봐 아직 쫄려서 못 보고 있어요ㅠㅡㅠ
저도 날잡아서 볼려고 날잡고 있어요
평소에 비정상인듯 환경이 불안정적이고
산만하면 그런 건너뛰기나 제대로
못보는 성향이 있음 병원한번 가보시길
@@yuniti77 환자취급 ㄷㄷㄷ
연기도 되고, 스토리고 좋고...자본만 잘 받쳐준다면..우리나라의 엔터는 승승장구할듯합니다.
코로나때매 비행기 1도 안타고도 해외에서 인정받는 한국. 자랑스럽습니다!
부족한 그 자본을 넷플리스가 대주는 바람에 요즘 승승장구 하는거죠
제발 kbs는 명작인 "추노"를 10년 넘게 꽁꽁 묵혀놓지만 말고 넷플릭스에 부디 판권 팔았음 좋겠다. 진짜 넷플릭스에 추노 나오면 100% 해외에 먹힐텐데!
황진이도요 제발 ㅠㅠ
다모는 외국인들이 이해하기 힘든작품인가요? 전 지금까지 드라마중 다모가 최고에 작품으로 뽑는데
진짜 추노는 마스터피스지 외국사람들도 되게 재밌어 할 거 같은데. 나도 바이킹 재밌게 본거 생각하면
추노 대박
공중파3사 연합 ott인 웨이브에 서비스하고있어서 넷플릭스에 안팔더라고요
미국 1위는 정말 대단한겁니다
아무리 좋고 재밌는 영화 드라마도
자막있으면 안보는 사람들이
미국 사람이라던데
정말 대단하네요
현재, 세계 1위 입니다. 아찔합니다 !
영어더빙과 자막중 선택가능합니다.
더빙 잇어 오버ㄴㄴ
여러나라말로 더빙되고 있어요
@@ohmytrance 님은 더빙작품 좋아함?ㅋㅋㅋㅋㅋ 싱크도 입모양도 어색해서 분명 허들인데..
오버라니 본인이 오버하면서.
혹시 사춘기인지요?ㅋㅋ
너무 잔인하고 자극적인것만 생산하지 말고 프렌즈같이 롱런하는 작품도 나왔으면 좋겠다.
완전 공감해요 ㅠㅠ 스위트홈도 잔인하고 오징어게임도 잔인하고... 요즘 자극적인거에 너무 노출될 기회가 많은거 같아요..이젠 반대로 마음따듯해지는 그런 작품 나왔으면 좋겠어요
@@톱과젤리-z8y 그런건 K 드라마 보면 될듯요
@@user-6626동감 입니다
정말 미친 드라마...정주행할수밖에 없다
깐깐한 한국 관객들의 수준에 맞추다보니 세계에서 통하는 문화예술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 한국 관객들은 만족하지 않았다고 한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인들이 좀 까다롭죠 ㅋㅋㅋㅋ
나만 재미없던게 아니었구나..다행이다
ㅁ자 ㅋㅋㅋㅋ 연기가 어색햇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ㄹㅇ 보면서 유리공업자분이 구슬 바로 던지는 거 보고 아니 내가 서있는 강화유리에 먼저 던져서 소리 들어보고 그담에 던져서 비교를 해야지 왜 바로 던지는지 답답했고.. 마지막에 이정재가 노숙자 지켜만 보고있을 때 아니 니가 가서 도와주면 되잖아 왜 지켜보고만있냐 답답하네 작가가 실수했네 하면서 봄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설탕으로 만든 뽑기가 신의 한수였을듯..
한국인에게는 익숙하지만 외국인의 상상의 범위를 넘어선 컨셉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부서지면 죽는다 ㅋ
어릴적에 잃을것도 없는데 달고나하다 깨지면 까무러치면서 심장 내려앉아서 오두방정떨고 그랬었지
진짜 이말씀 동감합니다. 제 신랑은 외국인인데 같이 보다가 달고나 뽑기 나올때 저게 뭐하는거냐고 되게 신기해하더라구요. 신선하다고
@@seomissparasol 만들어 주면 좋아할듯
사실... 아이들이 뽑기에 목숨 걸었던 이유는 ,
깨지 않고 완성하면 공짜 한개를 더 받는다는 점인데. 그 점이 극 중에 나오는지 궁금하네요...ㅎㅎㅎㅎ
구슬치기에서의 깐부(지방마다 용어가 조금씩 다른 건 국룰인데 우리 동네에선 '깜보'라고 불렀다)와 팀 대항 게임에서 '깍두기'는 정말 한국적 정서 그대로인 특별한 의미이다.
깜보는 니것, 내것 없이 모든 걸 공유하는 완벽한 동지를 말하고
깍두기는 팀을 나눌 때 짝이 안맞으면 소외시키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두 팀 중 그래도 좀 약한 팀에 넣어주거나 공정한 게임을 위해 이 편도 저 편도 할 수 있는 공유팀원이 되거나 하는....
둘 다 한국인 특유의 정(情)이 만들어낸 사회현상이다.
외국사는데 이 나라는 한드가 항상 1위예요. 유치원생도 bts 최애멤버를 논하고. 단점은 울집 밥상, 살림살이도 대충 짐작할정도로 한국인에 대해 잘 알고 한국어 몇마디쯤 다 할수있어서 조심해야 한다는거
도대체 어디신지?
혹 동남아시아쪽??
@@삐삐삐-z9h 싱가포르예요
흥미롭네요
제 동생도 싱가폴사는데 중국인시어머니와 남편도 한드만 본데요.ㅋㅋ
우리나라가 호주,카나다,이태리 보다 GDP가 높은
선진국이 되었답니다.
우리문화가 세계의 중심이 되었네요.
김구 선생님이 하늘에서 굽어 살펴주셨나 봅니다.
증거는?
김구 암살 배후는 장택상, 그래서 김구 아들이 민주당을 증오하고 박정희 편을 든거지.
인터넷 검색 좀 해봐라
@@jbsang6628 수치가 다나와있습니다! 10위권안이죠
김구는 김일성이 이용한 인물인데~~에휴
김구 선생님이 지금을 본다면, 얼마나 흐뭇하게 웃으실까 ㅠㅠ
하늘에서 꼭 지켜보고 계실거에요..!
😍🥰💜💙💛🧡😍💜💙💚❤💯💯🧡💯
어쩌면 환생하셔서 지금 한국문화 선도주자들중 한명이지 않을까요?ㅋㅋㅋ
근데 망쳐놓는 세력이 있으니 문제죠. 검열에 정치 풍자까지 못하게 막고있으니.. 중국욕도 마음대로못하고있죠
@@hwashin1888 이명박근혜 말하시는거죠
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한 그시절...
일본의 이런류는 잔인함만 강조되고 현실성이 떨어짐. 한국은 감정적인 부분이 더 들어감
제발 일본꺼랑 비교하지말자 비교대상이 아니다 일본껀 작품이라고 할수가없지..
일본꺼는 연기도 ak48느낌이다
@@million-w3z 일본에서 많이 내는 장르인데 뭔 ㅋㅋ
댓글 쓰신분 평이 정확하구만
아저씨 귀막지마세요 ㅋ
뭐야? kaiji 랑 똑같구먼?
했었는데, 막상 보다보니, 일본 것과는 확실히 다른 면이 있었음
처음 딱 보는 순간은 실망
그런데 보다보니 진짜 마음에 듬
물론
피가 안 나왔다면 더 좋았을 듯 하고
아니면 아예 피를 초록색으로 해버리거나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그거야 사람 나름
그렇게 비현실적으로 하면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한편
일본거는 그냥 맨날 황당하게 잘라지고, 피가 분수처럼 푸우와아악 ~~~ 뿜어지고
얼굴에 핏물 뒤집어쓰고 미쳐가지고 흐흐흐흐 웃는다거나
피와 gore 를 그저 shock value 로만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봄
자극적이면 일단 눈이 가니까
작품 만들 때 고민은 안 하고 그냥
발가락 사이의 때 긁다가
여기서 그냥 절반으로 잘라서 피 뿜어지는 걸로 하지, 뭐
트랭크스가 후리자 절반으로 자르듯이
하면서
별 고민없이 잔혹하게만 만드는 느낌
물론
오징어 게임도 잔인한 것을 좀 더 줄였더라면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
총으로 쐈을 때
알았으니까
죽었다는 거 알았으니까
피는 안 튄다거나
그냥
안 보이는 곳에서
빵 !
소리만 난다거나
응, 죽었구나
알 수 있게
그걸 꼭 굳이 빨간 피를 보여줘야 했나?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사람마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쨌든 난 피 싫었음
그 외에는 대체로 다 좋았음
80점 드림 👌
@@jason2876 일본 배우들 진짜 ㅈ같이 연기 못함.. 모든 연기를 오바하면서 함. 멜로 장르는 그나마 나은데.
가장 한국적인것이 가장 세계적이란 말을 다시 상기시키네요
오징어게임은 일본 라이어게임, 신이말하는대로, 도박묵시록 카이지를 섞은 짝퉁임
@@권학수-w2n ㅋㅋㅋㅋㅋㅋ 불쌍해 명예일본인이네 ㅋㅋ 내 일본친구들도 존잼이라고 하던데.. 친일파 ㅇㅈ하고있네 ㅋㅋ
@@권학수-w2n 이댓글 엄청많이봤는데 베낀건아니던데? 참고정도는 했다고 생각은 들었지만 물론 감독도 그렇게말을했고 근데고 베꼈다 더 우기면 그냥 그렇게 우기면서 살아도될듯 ㅋㅋㅋㅋ 이 작은외침이 꼭 전세계에 퍼지길 화이팅!
@@권학수-w2n 야야 카이지 원작자는 상관없다더라ㅋㅋㅋ
@@user-ce4lz4jj1d 그거 원작자 아니야. 카이지랑 아무 상관없는 일본의 시나리오 작가인데 니가 낚인거
그냥 이건 뭐 한국의 문화 르네상스가 도래 했단/..
와 👍
이제 한드에 빠진 외국인들이 다른 나라의 드라마를 보지 못한다.너무 밋밋할 것이기 때문이다.
저도 이거 재미있다는 유튜버 클립보고 이제야 넷플릭스 가입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다른거 보려니..! ㅉ
정말 전개가 느리고 재미가 없더군요..!! ㅋ
대단한 대한민국이에요..!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 사람이 어쩔땐 무서워요..! ^^;
모든 분야에서 너무 수준을 높여놓아서..!
우리가 안해서, 신경 안써서 그렇지
하면 끝을 본다는게 이런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정말 인생 드라마를 보았습니다..!
국뽕 적당히좀 해라
@@oheunteak5936 ㄹㅇ ㅋㅋ
재밌는건 맞지만 다른 나라 영상을 못볼 정도는 아니지
이런컨셉에 한국적 감성을 버무리면 차별적이고 독특한 작품이 나옴 우리가 이런걸 잘함 새로운걸 창조하는거보다는 기존것에 우리것을 첨가해서 퀄리티 좋은 작품이 나옴
넷플릭스 입장에서 한국컨텐츠는 미국을 겨냥했다기보다는,
아시아지역 확장을 위한 컨텐츠였을거임. 근데 미국에서도 1등을 했으니 효자로 느껴질듯.
미국에서는 최초로 1위지만, 대부분의 아시아국가에서는 미국컨텐츠보다 한국컨텐츠 소비를 더 많이 할정도임.
개인적으로 넷플릭스 순위 자주 눈팅하는데, 왠만하면 한국컨텐츠가 탑 3~4개씩은 차지하고있음. 중국 컨텐츠가 1개~2개 일본컨텐츠 1~2개 미국컨텐츠나 종이의집같은 컨텐츠들이 1~4개씩 서로 왔다갔다하면서
중국 컨텐츠?? 넷플릭스든 프라임이든 중국은 서비스를 일체 안하는뎁..
@@ray_77_wdk 대만 거 말하는 듯 ㅋㅋ
아시아 시장땜에 넷플릭스가 한국 밀어주잖아. 안전빵😁
@@ray_77_wdk 중국에서 넷플릭스가 서비스 되는건 아니지만, 중국에서 유명했던 드라마나 영화등은 넷플릭스에서 계약해서 다른나라에 송출하고 있습니다.
반중 정서가 심한 대만이나 필리핀에서도 1위한적도 있고, 아시아 탑 10에 3~4개 점령했던적도 잠깐 있었음.
중국컨텐츠들의 특징은, 큰 돈 투자해서
색감이나 cg 퀄리티등등이 꽤 괜찮습니다.
한국 미국 일본꺼 베껴다가 각본 쓰고 있고 연기력은 아직 별로긴 한데, 동남아시장에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잡히고 있음.
동남아에서 중국 컨텐츠가 먹히는 이유는,
대부분의 동남아 국가의 경제권은 보통 화교들이 쥐고있음.
필리핀을 예시로 들면 부자 10명중 6명은 화교란 말이 있을정도임.
권력은 현지인이 경제권은 중국이, 시장 판매는 일본이 꽉 쥐고있습니다.
한국은 이제 진출한지 얼마안되었음.
물론 한류 드라마 컨텐츠등이 동남아와 아시아에서 굉장한 힘이 있는건 사실인데, 이걸 실질적으로 수익으로 바꾸는건 다른 문제라고 봄.
아직 노력할일이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지금하는 신남방정책이 이런 부분을 개선하는 노림수가 있는겁니다
@@andyln9607 친구 동거하던 전여친이 작가였는데 시나리오 쓴거 중국에 판매해서 돈을 1억 몇 천 받았었음.
시나리오를 베끼는건 모르겠고 우리나라 작가들 시나리오 괜찮다 싶은건 다 사들이나 보더라고요.
이거 성사시킬라고 연결해 준 방송사 PD한테 몸 대줬다가 친구가 여친 폰의 카톡내용 보고 알게돼서 딱 걸렸지만.
한국에서만 방영했으면 호불호가 강해서 시즌2가 제작 안될수도 있지만, 외국시청자 때문에라도 시즌2를 꼭 만들어야되는 참 재밌는 세상이 되었네요.
저희 부서는 다들 난리났는데 불호도 있나요?
저희는 20대 초중반부터 30대초까지 여자가 많고, 30대 중후반 남자도 몇명 있어요.
전 불호에요 진짜 찐 대작만 보고 사셨으면 이 오징어게임 스토리가 좀 유치하고 시시하게 보이셨을게에요
딱 시작부터 전형적인 클리셰로 가고 출연진끼리 대립구도도 뻔하디 뻔한 클리셰라서
@@Teocis 그렇군요.ㅎㅎ
전 안봤고, 드라마를 원래 잘 안 봐서요..
괜히 호불호 갈린다는게 아니군요.
한계를 두지말고 갈 데 까지 가보자고.
갈 데 까지
@@Jihgona ㅇㅇ
확실히 한국드라마의 감정 표현을 보면 다른 미드나 해외 드라마들의 감정 표현은 밋밋하고 심심하더라.. 처음에는 그게 신선하고 세련됐다고 생각했었는데 계속 그런식이니 제들은 감정이 없는건가 아님 연기를 못하는 건가 싶더라..
공감...미드도 좋아하지만
한드만의 디테일한 감정표현과 연기는
견줄 나라가 없는듯...
주인공 감정선에 넘 따라가서
한드가 유난히 몰입하게되요
ㅋㅋ 특히 서구권 영화나 드라마 볼때 그런 감정 많이 느끼죠. 뭐랄까... 감정이 상당히 매말라 있다고 해야하나? 무튼 뭐 그런 생각이 어린 시절부터 많이
들더라구요 ㅋㅋ.
가벼운 마음으로 이른 저녁에 시작했다 날밤을 새고 있다는건 알았지만 이게 아침인가 밤인가 헷갈리고 지금이 몇년도인지도 순간적으로 기억이 안날만큼 무섭고 나는 내가 죽는 줄알았다 정신병자 되는줄 알았네 ㅠ
좌파배우들이 없다는게 놀랍다.
@@seromekim7798 꼭 이런 정치팔이 껍데기 우파들 등장.
@@yeomjiwon 좌파냐 ?
그동안 받아본적 없는 자본과 간섭없는 창작의 자유도,티비에선 방송못할 자극적인 화면연출과 지루하게 끄는거 없는 편수 제약없는 스토리까지..
넷플릭스가 밀어주니 창작,연출이 탁원한 감독,작가들이 울나라에 이렇게 많다는 사실과 세계적인 연기력 배우들도 넘쳐난다는게 밝혀지는듯..!!ㅎㅎ
한국의 훌륭한 재능을 가진 작가들이 더이상 지상파 방송에 얽메이지 않고 넷플릭스에서 마음껏 재능발휘 했으면 좋겠네요ㅠ 넷플릭스에서도 이제 한국콘텐츠의 저력을 충분히 입증받았기 때문에 투자받을 걱정은 없을듯
@@귀멸-y5s 좋은 말씀인데 훌륭한 배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왠지 할로윈때 외국 사람들이 트레이닝 일제히 입고 뽑기하고 있고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이런거 하고 있을것같음 ㅋㅋㅋㅋ
진짜 한 자세로 9화까지 다봤다ㅋ 흡입력 장난없다.
오늘로 터키에서 1위 했습니다...오우~~~
내 취향의 드라마는 아니지만 한국 컨텐츠가 날개를 달아 좋으네요
좌파배우들이 없다는게 놀랍다.
@@seromekim7798 너 좀 역겹다;
@@seromekim7798 이런데까지 와서 좌파우파 따지는 극단파 뇌절들 ㅋㅋ.
극우든 극좌든 당파이름만 다르지 지들 하는짓이 똑같은 건 모르나? 정치를 종교처럼 맹목적으로 달려들지 말고 이성 좀 차리세요. 정치인들은 지 배때기 채우기 바쁜 역겨운 세금도둘넘들 입니다.ㅋㅋ
@@alexalee1827 정치 중요하다.좌파가 집권하면 나라 망해.베네수엘라 여자들 지금 어떻게됐는지 찾아봐라.
이번 대선은..친중파vs친일파..의 싸움이다.
선택은 자유다만 대가는 죽느냐 사느냐의 차이다...유투브에서 반일선동하는 자들 90프로는 중국몽들이고 중국자금을 받은 간첩도있다.
@@seromekim7798 이런데 와서 뇌절짓 하지말고 조중동가서 노세요.
무궁화꽃은 영원히 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지네요 글이
@@Maha-sattva
그쪽 답글도 오집니다
지금 역대급 작품 나왔음. 엠비씨 독점인게 아쉬움. 넷플 풀리면 무조건 1등 먹음.
검은태양.. 오징어게임, 디피는 아무것도 아님. 진짜 지림. 꼭 보세요.
오 봐야지 ㅋ
한국과 일본,중국 영화드라마의 가장 큰 차이점: 현실에 최대한 가깝게 연출한단는것임 액션 및 배우들의 연기력 등
일본은 아이디어는 좋은데 연출이 구림 중국은 모두 다 규제라ㅋㅋ
@@TOMTOM-zv1md 연기력이 젤 구림
지금 한국은 뭘해도 세계에서 먹히는 것 같아요. 참 신기하고 좋아요.
하늘에서 조상님들이 도와주는거죠
역사문화예술내공의 저력!!
@@김정은-x2j 이말에 동의 합니다 조상들이 태풍도 막아주고 일본으로 보내버리고 ㅋㅋㅋㅋ
인간적이고 서정적인 문화.
출산율 최저라서. 걱정
전세계가 같은 마음이네요❤🤗
앞으로 대한민국 미래먹거리산업은 제조업이 아닌 '컨텐츠'입니다. 세계1등 K-컨텐츠!! '대한민국'
고무줄, 공기, 말뚝박기, 알까기, 얼음땡... 어린시절 놀이들이 아직 많이남아있어요, 꼭 더 만들어주세요!
땅따먹기 왜 빼요 ㅠㅠ ㅋㅋㅋ
우리집에 왜 왔니, 비석 놀이,
돈까스요
난 중간중간 어색한 연출이 있어서 빨리감기하면서 본 에피소드도 있었는데 그러함에도 글로벌 1위하고 must-watch라고 해외 언론이 난리니깐 기분은 좋군!ㅎㅎ 한국 흥해라!!
오징어게임 2가 나온다면 이병현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1편 이전의 스토리가 될듯
이병헌
네 ~~ 이병헌 스토리와...어쩜 공유의 스토리도 나올듯
ㅇㅇ 시즌2는 5년전 프리퀄로 경찰대를 졸업한 인재인 황인호가 어떻게 게임에 참가하고, 어떻게 프론트맨이 되었는지에 대해서 나올테고, 시즌3에서는 시즌1 이후의 시점으로 이제 성기훈이랑 프론트맨의 본격적인 대결구도로 하면 좋겠음
@@햇살-y2v 공유씨랑 이병헌씨 사이가 안좋다고들었는데 같이나올수 있을지모르겠네요
이병헌 몸값이...
어릴적 친구들이랑 오징어게임 많이 했는데
드라마소재로 나올줄이야
@@QWER-wv5kn 말이 게임이지 걍 몇 번 뛰다가 육탄전해요 마지막 게임이 제일 노잼임
@@QWER-wv5kn 공없이 하는 럭비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공격수들이 수비진영안에 침투해서 그 끝에 있는 원안에 발로 터치다운 하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몸싸움이 벌어지고 선밖으로 밀려나가면 그 상대는 아웃됩니다..
중간에 가로지르는 통로를 넘어가야 하는데 그걸 넘어가지 않으면 공격수는 한쪽발로만 움직여야 하는 핸디캡을 줍니다
수비수들은 오징어 그림안에서 상대가 중앙 통로를 넘어가지 못하도록 막아야 하고
마지막엔 통과한 공격수들이 들어와 터치다운을 시도하는걸 막아내고 밀어내면 승리합니다
80년대 생인데 이거 개뼈다구 랑 비슷한 게임인가요?
오징어 게임은 안해봤는데;
나 이거 하느라 집에 늦게 들어가서. .맨날.혼났었는데. ..
오징어다까놀이"
(다카는 문어를 뜻하는 일본어 '타코'의 변음일 듯, 해방 전후 일본어와 한글이 혼용되던 시기여서 생활언어에 일본어가 많이 섞여있었다)
* 나는 저 놀이의 신이었다.
한 발 깨끔발(깽깽이)로 두 발 상대를 쓰러뜨릴 정도로 탁월한 스킬을 가지고 있었다.
암행어사?(가운데를 뛰어 넘어 두 발 자유를 얻는 상태) 대신에 다른 이름이 있었는데 기억이 잘 나진 않는다.
안에서 좁은 길을 지키면 무슨 수로 삼팔선을 넘어 암행어사가 될 수 있겠는가 하겠지만 저기에도 많은 팀플과 전략 전술이 있었다.
두 명의 암행어사만 확보할 수 있으면 그 판은 거의 승리한 것이나 진배없다.
바깥 라인 근처를 암행어사들이 양쪽에서 뛰어 다니며 안에서 수비하는 수비수들을 낚아 채기 때문에 수비의 활동범위가 급격히 좁혀지면 우리 팀 전원이 암행어사 만드는 건 시간문제였다.
그렇게 안으로 밀고 들어가 머리 부분의 정상을 발로 터치하면 '만개(만세)'라고 소리치면 승부가 끝난다
기본적으로 저 경기는 3인 이상의 팀전이다.
사실 1:1이나 2:2는 경기가 잘 진행되지 않는다.
안에서 길목을 지키면 암행어사가 거의 될 수 없기때문이다.
4인 이상 되어야 2~3명이 오징어 안에 들어가 삼팔선 지키는 걸 방해하면서 우리편 암행어사를 만들어 내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Just a random English comment here.
Although I dont speak korean nor I understand it without subtitles, But I am showing my appreciation for this show anywhere I can.
I absolutely love and adore this show.
오징어게임 하루만에 다봤는데
이제 지옥은 언제나오나요?ㅋㅋㅋㅋ
지옥 나오고 오징어시즌2나오면좋겠다
ㅋㅋㅋㅋㅋㅋ
얼마전 TIFF(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에피3까지 소개되었었죠. 올해 11월 중후반쯤에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걸로 알고있어요
지옥 평이 아주 좋습니다. 검색해보니 몇몇 나오네요 외국인들..
아직 알려지지 못한 수 많은 작품들이 세계의 창고 넷플을 통해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오징어게임 나온지 한참된건데 2.3 기대해도 될것 같은.
다음 시즌은 제기차기와 자치기 말뚝밖기다
자치기 달인인데 ....ㅎㅎ
고향 생각나네요 ㅠ
땅따먹기
말뚝박기입니다
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박기 망까기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제가 요즘 집중력이 너무 떨어져서 그 재밌다는 드라마들조차 한번에 못보고 한편도 몇번에 끊어 겨우 봤는데… 오징어 게임은.. 도저히 도저히 끊어볼 수가 없었습니다. 다음편으로 넘어가는 그 사이 몇초조차 기다리기 괴로울 지경이었음. 와.. 정말 대박 무서운 개미지옥이었다.. 9편이었기 망정이지 20편쯤 됐으면 출근도 겨우하고 며칠 밤샜을 듯..;;
우리나라사람들은 우리나라 드라마가 너무 감정적이고 감정선이 길다고 까는 사람들이 많은데 해외에서는 그런점을 높이사는듯 ~~
우리나라 리뷰랑 차이~
한국 리뷰는 거의 줄거리 요약
이사람의 리뷰는 그 작품에대한 스포 없이 그 작품을 다 말함~
이걸 볼려고 미루던 넷플릭스 가입..!
바로 정주행..!
그리고,다른 드라마는 시시해져서
볼게 없다는..!
계속 보다만 목록만 쌓여간다..!! ㅋ
대단한 대한민국..!
좌파배우들이 없다는게 놀랍다.
? 뭐가 불만인데..! ㅋ 니가 말하는 좌파가 어떤걸 이야기하니? ㅋ 아무데나 편가르기..!
내용 못 봤지..! 을들끼리 싸우게 만드는 자본가들이 나오는 거..!
정신 차려 이런 헛 댓글 달게시키는 것들이 바로 적폐 자본가들이야..!
영화는 보지도 않고 댓글 알바하는 것들..!ㅋ
" 이래서 코리아 코리아 하는구나. 우린 걍 게임인데!! 🍒🎶
외국여행 해보시죠. 한국신문기자나 이런 동영상보고 쇠뇌당하지말고. 북한과 같군. 제발 유럽여행 해보고 이야기해! 한국인지도 보고! k-pop도 몰르고 김연아도 모르고 기생충도 몰라! (나 경험자)
@@장은경-w9o "내 댓글에 뜻이나 알고 댓글 올시지 ㅉ ㅉ 👿
진짜 달고나 뒤로 침바를때
거 보고 다 따라하고 매순간이 심장 쫄깃 쫄깃했다. 마지막 반전 소름!
이병헌이 말뚝박기하는 시즌2가 나왔으면~~~
이병헌 :(말뚝박기 무너지면서)
아~~ 안돼~
그냥 한국컨텐츠만 나오면 상위권이구만
교육이 제일 혁신에서 뒤쳐졌다는데, 그런 교육환경 속에서 어떻게 이처럼 뛰어난 창의력을 다양한 분야에서 보여주는지, 한국인인 나도 매번 감탄한다. 교육이 혁신되면 한국에서는 진짜 어떤 세계적인 인재가 쏟아질는지~~!
주입식이 꼭 나쁜건 아니죠. 많이 알아야 창의도 나오죠..
이 드라마는 가족과 보기에는 너무 잔인 하고 섹쉬하다.
근데 마약이 들어가서 미치 도록 보고 싶게 만든다.
너무 잘 만들었다.
항상 잘 보고갑니다!
백범 김구선생님의 염원처럼 문화의 강국이 되어가는 것 같은
죄없는 일본인 맨손으로 때려죽인 킬구가 선생님인가요
@@수성의하루 그때 태어나셨으면 그 킬수에 기여하셨을텐데 아쉽네요...
@@jangwonhan7903 아니 진짜 진심으로요 ㅋㅋㅋ 김구도 그 당시 정치인중 하나였을뿐이지 그렇게 존경할 인물은 아니었음
@@수성의하루 현재 스코어 1:0으로 김구선생님 승리네요. 저는 존경하니까.
@@jangwonhan7903 존경하신다니 거기에 뭐라하진않겠습니다만 승리한건 아닌거같습니다 ㅋㅋ
사람 죽는거 무서워서 안보려고 했다가
어제 옆사람이 보는 바람에 엉겁결에 몇편 보고 집가서 새벽까지 달렸다..
재밌더라 이정재짜응
운수 좋은날은 외국에서는 a lucky day로 해석했을라나? 한국인들은 제목만 봐도 씁쓸한 결말을 상상하는데.. 외국인들은 정말 행운의 날로 아는지 궁금함
One lucky day로 영어 제목 나오더군요.
모든 세상의 언어에는
반어법이라는게 있죠~~
@@jj-yp4yi 그렇긴해도 우리가 아는 단편소설 속 김첨지의 운수좋은 날 까지는 모를듯해요.
이번 할로윈데이 오징어병사들 코스프레
아마존에서 벌써 판매시작함 ㅋㅋㅋ인기대박났음
핰ㅋㅋㅋㅋㅋㅋㅋㅋ
섬뜻하다 ㅜㅜ
아니...중국야들은 한한령 내려서 볼수도 없게 해놓고 옷만들어 팔아 돈버는건 또 괜찮은겨...메이드 인 차이나라서 사기싫으네.
저는 오징어게임을 현재5부까지 봤는데 너무재미있어서 아껴보고 있지만 당장 내일 다봐야죠^^ 못참겠습니다
전 하루동안 정주행 와 저두 정말 재밌게 봤어요
오징어게임 안본 사람 바보
인생은 9시간의 즐거움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
초중때 운동장에 그려 오징어게임하고 놀던 기억이 나네요. 순수한 놀이.. 영화가되니 거대한 힘으로....
나 어릴때 그런놀이 한기억 없는데?
놀이에 게임 이라고 불렀을 리도 없고.
내 세대 보다 나중에 유행했나? 아니면 우리 동네 애들만 안했나?
@@davidjacobs8558 지역마다 다를 수도 있죠
왜 그러세요
오징어게임, 도나쓰, 나이먹기, 사방치기, 막가치기 흙바닥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놀이들이 많습니다.
@@davidjacobs8558 오징어게임 이번에 첨 봄~ 지역마다 다른 거 같음
오징어게임, 잣치기, 막갈 맞추기, 구슬 따먹기, 땅따먹기, 가위팔방, 돈그려놓고 하는 팔방, 딱지 치기, 숨박꼭질, 무궁화 꽇이 피었습니다. 달걀게임, 얼음땡, 말타기, 고무줄 놀이, 줄넘기, 재기차기, 싼치기(홀짝맞추기), 양이따먹기(별그려진둥근카드), 사포던지기, 공기놀이 등등~ㅋㅋ
많이 놀았다 어린시절~
진짜 잘만들긴 잘만들었어
투덜이인 내가 보면서도 우와 진짜 잘만들었다 감탄연발하면서 봄
유튜브에서 소개하는거 딱 3분보고 바로 정지하고 넷플릭스로가 정주행함...
넘 잰나게 보고 그다음 뭘 봐야하는지 헤메는중...ㅋㅋ
저두욬ㅋㅋㅋㅋㅋ 종이의집 시작해볼라구요 ㅠㅠㅋㅋ
한국은 몇천년동안 문과의 나라였죠.
문화저력이 클수밖에 없어요.
진짜 세계인의 정서를 이끌고 만들게 될꺼예요.
오래 살아야지 ~~세상 변하는거 다 보게😁
고조선 고구려 신라 발해 고려
??? 문과
한번보게되면 끝까지 보게되는 중독성의
스토리 라인에 밤을세웠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작품이 세계를 매혹시킬지 기대가....
예전에 웹툰 원작 드라마 넷플릭스에서 시험삼아 투자한 모양이더라구요.
자기들도 긴가민가 했겠죠.
근데 줄줄이 흥행.
넷플릭스에서 투자 대폭 늘리구요.
디즈니 플러스, 피콕, 애플 TV+, 아마존 프라임까지 줄줄이 한국진출 얘기가 나오고 있네요.
컨텐츠의 저변이 넓다는게 이렇게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내는군요.
앞으로 컨텐츠 제작 업계나 연예산업에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올 거 같습니다.
한국 드라마에서 헐리웃 배우들, 헐리웃 영화에서 한국 배우 보는게 일상이 될 날이 올 것 같네요.
넷플릭스 없었을땐 요즘 인기있는 이런 영화와 드라마가 없었을 까? 제작비를 두둑히 지급해서 좋은 여러 장르의 작품이 나오는 건 가?
제작비 제일 중요하죠. 거기에 뭘 하든 간섭을 안하니까요. 제작사든 아님 또 어디서든
예전 공중파 드라마밖에 없었을 때는 심의는 어찌나 해대는지 이거 안된다 저거 안된다, 극 진행중에 스토리 바꾸고 쪽대본 날라오고 난리였죠.
추석연휴에 8시간동안 운전하고 피곤해죽기직전에,,밤 12시쯤 집에도착해서 오징어게임 무심코 틀었다가 정주행 마친 아침6시쯤에야 잘수있었다고 한다..
경제딜레마
ua-cam.com/video/UIQt9yKvotQ/v-deo.html
김세레나 가수
ua-cam.com/video/WA-iji44JFs/v-deo.html
지금 60다가오는데 옛날에 연탄불앞에 옹기종기 둘러앉아 달고나하다가 소다찍으려고 나무젓가락 뻗는순간 설탕녹은물 다른애 손등에 한방울!!!! 나도 흉터 하나있음요 아줌마도 잼나게 정주행~
오징어다까놀이"
(다카는 문어를 뜻하는 일본어 '타코'의 변음일 듯, 해방 전후 일본어와 한글이 혼용되던 시기여서 생활언어에 일본어가 많이 섞여있었다)
* 나는 저 놀이의 신이었다.
한 발 깨끔발(깽깽이)로 두 발 상대를 쓰러뜨릴 정도로 탁월한 스킬을 가지고 있었다.
암행어사?(가운데를 뛰어 넘어 두 발 자유를 얻는 상태) 대신에 다른 이름이 있었는데 기억이 잘 나진 않는다.
안에서 좁은 길을 지키면 무슨 수로 삼팔선을 넘어 암행어사가 될 수 있겠는가 하겠지만 저기에도 많은 팀플과 전략 전술이 있었다.
두 명의 암행어사만 확보할 수 있으면 그 판은 거의 승리한 것이나 진배없다.
바깥 라인 근처를 암행어사들이 양쪽에서 뛰어 다니며 안에서 수비하는 수비수들을 낚아 채기 때문에 수비의 활동범위가 급격히 좁혀지면 우리 팀 전원이 암행어사 만드는 건 시간문제였다.
그렇게 안으로 밀고 들어가 머리 부분의 정상을 발로 터치하면 '만개(만세)'라고 소리치면 승부가 끝난다
기본적으로 저 경기는 3인 이상의 팀전이다.
사실 1:1이나 2:2는 경기가 잘 진행되지 않는다.
안에서 길목을 지키면 암행어사가 거의 될 수 없기때문이다.
4인 이상 되어야 2~3명이 오징어 안에 들어가 삼팔선 지키는 걸 방해하면서 우리편 암행어사를 만들어 내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그냥 오징어 겜이야.. 쩔소리 껒
오징어라는 네이밍은 전국에서 똑같은데 룰과 부차적인 용어들은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듯.
정주행 한 자리에서 다 봤어요.
근데 정말 좋은 영환가요?
왜??? 다 그냥 한 순간처럼 몰아 봤어요.
무궁화 대한민국 꽃
정식 국화가 아니지만요
달고나.. 김치처럼 세계화 가자!!!!!
국뽕인가 김치가 세계화면 피자나 햄버거 초밥은 우주화니?
영어버전 일어버전 재시청 해봤는데 성우능력도 있겠지만 더빙은 확실히 일본애들이 잘하는것 같고 영어더빙은 오역같은 뭉개기 번역이 많고 늬앙스가 전혀아닌것도 있고 완성도가 아쉬웠음. 시즌제,리메이크 얘기도 나오는데 잘 되었음 합니다.
난 스위트홈 킹덤보다는 아니였지만 꾀 재미있었음… 외국인들에겐 신선하면서 재미있을것 같음
전세계인들이 안녕하세요는 못해도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는 말할수있을듯ㅋㅋ
외국에도 green light red light란 겜이 있어서 번역도 그렇게 되서 그걸로 알꺼여여
아..눈알 굴리는 거대한 인형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ㅠㅠ 소름..
우리나라는 방송심의, 연령등급에서 엄청난 제약을 갖고도 대단한 제작물들을 뽑아내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 그 제약이 없어져 버리니 미친작품이 탄생한다... 황동혁 감독이 이 오징어게임도 10여년 전에 스토리 썼다던데.
많은 제약속에서 100프로 만족스럽게 그려내지 못할것 같아 묵혀둔 듯.
dp보려고 네플릭스 결제했는데
오징어게임보고 멘붕왔다
오겜을 넘 재밌게 봐서 디피도 함 봐볼까 하는데 어떨런지..잔인한 건 잘 보는데 가학적인 건 짱나서 못보겠음요
고구려신라백제 게임 넣어서 중공 동북공정 헛소리 못하게 했어야 되는데, 아쉽네요.
신라때문에 안되. 신라가 한 짓이 그게 외국인들이 받아들이기에 납득이 되?
소재가 진부해도 연출력이 쩔음
소재까지 첨신했음 우주명작 나올뻔...
여기서 나는 상우나 기훈이가 보여주는 비겁함과 비열함을 희안하게 욕할 수 없었음. 극한상황에서는 나라도 저랬겠지 하는 흔들림이 끊임없이 블어쳤음.
수백편의 영화와 수십편의 드라마를 봐도 이만큼 감정이입이 된 것은 오징어게임이 첨인듯...
나머지 아시아와 우리의 차이는 딱 하나 뿐인데..
'자유' 그나마 기존 방송국에서 가하던 제약에서조차 자유로워 졌으니 기존 아시아 작품들이랑 비교하는 게 좀 그렇게 됨
언어와 한글에서 오는 이점이 세계 탑이니까 그렇지
솔직히 징어 게임 2009 년 인가 쓰여 졌다고 하는데
만들어지기는 이제야 만들어 졌지
근데 사람들 인식에는 일본 영화 인지 드라마 표절 같은 느낌을 지울 수는 없지
그걸 언어와 한글에서 오는 이점 또한 연기력으로 커버 한 거지
어느 나라 시나리오든 가져와서 연기 시켜봐 확 다르지 !!!
어린이집 교사인데... 해마다 아이들이랑 하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놀이를 이젠 못 할거 같아요ㅜㅜ
시즌2의 게임종목이 확정됐네요.
숨박꼭질, 다방구, 공기놀이, 수건 돌리기, 비석치기, 오짐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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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 오후부터 한꺼번에 다 봤습니다~^
끊을 수가 없어요~
갑자기 어릴적 국자에 설탕을 녹여 오리떼기를 만들던 기억이 나면서 바늘로 한땀한땀 별모양으로 완성하고 싶어짐~
외국에서는 난리 났는데 한국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기이한 상황. 근데 주변에 물어보면 다 재미있게 봤다고 하니 더 기이함.
저도 사실 초반부 연기가 다소 어색했긴했음~ 나중엔 싹 사라졌지만 ㅋ 그나저나 너무 몰입됐네요
@@motion9426 몰입도는 진짜 저에게는 최근 몇년간 컨텐츠 중에 최고인 것 같습니다.
외국이라고 왜 안그러겠어여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겠죠 전 너무 제 취향이라 좋았어여ㅎㅎ
소재가 점점 다양해지고 흥행하고있네
이런흐름이면
결국 어느시점에 6.25전쟁이나 일제감점기를 다룬 드라마가 넷플릭스를 타고 나오겠지
누군가 제대로 만들어서 세계 1위는물론 수상을 휩쓸었음한다
재밌게 잘봤다. 짧아서 좋았다...ㅎ
외국인(VIP) 제외한다면 100% 완벽한 드라마. 그사람들 길에서 노숙자들 $1 주고 데리고 온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난 아직 시작 못했는데
내일 토요일 정주행 가야 하나
고민되네...
오징어 게임을 밥먹듯이 하고 자란사람입니다 깐부말고 깜보로 알고있는데 ...
대구에서는 오징어가생 이라고했었고 깐부말고 가부 라고 했었네요
5:00 조금 미안하지만 이 분 오징어게임에 나온 그 '69' 좋아하다 경찰한테 쳐맞고 뒤진 VIP닮으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