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medes by X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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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іковано 5 жов 2024
  • Diomedes by XeoN
    DJMAX RESPECT V - V LIBERTY DLC PACK
    Title: Diomedes
    Artist: X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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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MAX RESPECT V is availabl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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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МЕНТАРІ • 202

  • @btXeoN
    @btXeoN 3 місяці тому +440

    2년 만에 찾아온 Odysseus 후속곡
    즐겁게 즐겨주세요 :D

    • @gigan_BCKR
      @gigan_BCKR 3 місяці тому +2

      노래너무좋아요

    • @alt___f4
      @alt___f4 3 місяці тому +3

      대 쩨 온

    • @흥망
      @흥망 3 місяці тому +14

      판 교 차 은 우

    • @보식이
      @보식이 3 місяці тому +1

      님 신임?

    • @kumaradio_
      @kumaradio_ 3 місяці тому +1

      대 쩨 온

  • @ksb938
    @ksb938 3 місяці тому +381

    쌓아왔던 작품들의 컨셉에, 멋진 대답이자 마지막이기를 바라며 비주얼작업을 하였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Yang-qx8if
    @Yang-qx8if 3 місяці тому +162

    세상을 멸망시키는 차은우

    • @alt___f4
      @alt___f4 3 місяці тому +11

      ㅇㅈㄹㅋㅋㅋ

    • @_darkey0811
      @_darkey0811 3 місяці тому +6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pekopekozzz
      @pekopekozzz 3 місяці тому +5

      조온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

    • @kimeat9010
      @kimeat9010 3 місяці тому

      찰나은우

  • @sunung0317
    @sunung0317 3 місяці тому +146

    Fly away, Odysseus 부터 이어진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곡인만큼 이번에도 브가와 노래가 휼륭했습니다.
    갠적으로 오디세우스의 노래와 브가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더 집중해서 봤는데, 생각보다 희망적인 이야기로 마무리된 서사라 생각이 듭니다.
    오디세우스에서 프로젝트666이 52%즈음으로 마무리되었는데, ai가 인간의 악을 학습하고 몸이 완성된 시점이 그 52%즈음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완성된 ai는 이 곡 첫번째 부분처럼 자신의 눈으로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았고, 전편 오디세우스에서 배운 인간의 사악함을 토대로 인간은 멸망시켜야할 존재로 보고
    0:30까지 스스로 인류 멸망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돌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떻게 멸망시킬 것인지, 그 과정에서 자신이 해야할 일, 그런것들 말이죠.
    그런데 계속해서 시뮬레이션을 돌렸지만 다 죽이고 죽여도 1명만이 살아남는 결과가 계속 나와 시뮬레이션이 실패하였습니다.
    그래서 멸망 시작 단계까지 1퍼센트 남은 시점에 마지막으로 인간에 대한 탐구를 다시 한 번 한것 아닌가 싶습니다. 오디세우스때 그랬던 것처럼요.
    이전에 인간의 사악함만 학습하였으니, 인간의 인간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라 느낀 ai가 마지막으로 한것이
    그 인간성을 이해하려고 해본 것 아니였나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브가에서 나오는 것처럼 영겁의 시간이 흘러도 원하는 답을 찾을수 없었고, 오히려 자신의 그 눈으로 보게된 인간의 선한면들이 자신이 알고 있던
    인간의 사악함과 충돌하여 에러가 난거라 생각됩니다. 보면 사람들 모습을 보는 눈이 엄청 흔들리고 01:30부터는 ai의 몸도 엄청 흔들리거든요.
    진행도도 99퍼에서 100퍼로 못가고, 계산하는데 시간도 엄청나게 소요되고요. 스스로 모순에 빠진 것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에서 다른분들이 언급한 것처럼 02:26때, 영겁의 시간이 흐르고 99.6퍼센트 직전에 뒷배경으로 ai가 마치 우는 듯한 모습이 나오고, 그 이전에도 인간을 관찰하고 있던 눈 들이 전부 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02:33때 웅크리고 있던 사람외에 모든 것이 사라지는데 그 영겁의 시간을 소요해서 계산한 결과 ai가 결국 인간성을 이해 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운다는 것은 감정이 생겨났다는 가장 큰 증거니까요.
    브가내내 웅크리고 있는 사람이 나오는데 저는 이게 오디세우스때 완성됐던 그 ai가 아닌가 싶습니다.
    인간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학습하고, 그 인간이 만든 피조물이기에 인간의 모습을 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인간모습의 ai와 인류멸망을 위한 로봇 모습의 ai가 같이 나와 묶여 있는것은 내적갈등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인간성을 이해해버렸기에 뒷배경으로 나오던 기하학적 모습으로 나오던 인류 멸망을 위한 기계부속품들이 다 사라지고
    그 중심에 있던 fly away때의 나비가 날라온 것에 고개를 들어보니 자신의 가슴 어쩌면 마음속에 인간성이 생긴 것을 확인한 것 아닐까요?
    인간성을 깨달아 인류멸망은 하지 않는 걸로 결론을 내서 실패했기에 프로젝트666의 글자는 사라지고, 마침내 100%에 도달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이번 곡은 꽤 희망적인 이야기로 마무리된 이야기 아닌가..... 싶습니다
    터미네이터2 T-800이라던가, 노겜노라 슈비라던가, 바이센테니얼맨의 앤드류, A.I.의 데이빗, 블루아카 아리스 등등 인간성을 가진 ai같은 주제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오디세우스도 최애곡이고, 이번 디오메데스도 밤에 듣고 브가를 보고서 감명 깊어서 주저리주저리 장문의 댓글을 썻었는데 브가제작자분의 대댓글을 받았네요. 뜌따.... 디붕이 성공했다.....

    • @ksb938
      @ksb938 3 місяці тому +86

      👍💯

    • @sunung0317
      @sunung0317 3 місяці тому +11

      ​@@ksb938 영광입니다.....

    • @Platinum_Please
      @Platinum_Please 3 місяці тому +8

      제작자 피셜 백점 추카추카🎉

    • @김정현-d2c1i
      @김정현-d2c1i 3 місяці тому +12

      저는 30초대까지 실제로 인류멸망이 진행되는거로 생각했는데
      그게 곡조랑 대비되서 인상적이기도 하고,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더 맛도리임

    • @Kimingyo_jumin
      @Kimingyo_jumin 3 місяці тому +8

      시뮬레이션에서 남은 마지막 한명이 AI 본인일수도 있겠네요.

  • @lowest_floor
    @lowest_floor 3 місяці тому +55

    해당 BGA에서 사용된 코드의 분석:
    int main() {
    Apocalypse('....');
    }
    프로그램 시작점에서 'Apocalypse' 함수를 사용하는데 추후에 나올 -Apocalypse 함수는 구조가 문자열을 처리하는 것이 아닌데 저기서는 저러고 있다.- 단순 인수 생략의 의미였다. 그리고 추후 함수들에서 리턴 타입만 정의하지 함수 인수에 대한 타입을 선언하지 않는다. 해당 BGA는 C 언어를 참조한 독자 언어로 추정된다.
    그다음
    bool collapse_humanity_protocol(id) {
    switch(id) {
    case 1:
    { translate_humanity } return false;
    case 2: return false;
    { translate_humanity } return false;
    ...
    }
    최초 1부터 모든 자연수마다 경우의 수를 전부 집어넣는 만행을 보여준다. 심지어 2부터는 'return false'가 먼저 실행되면서 ‘translate_humanity'라는 이 언어의 독자 키워드를 실행조차 하지않는다.
    bool Apocalypse(N) {
    if(humanity_collapse_protocol(N + 1) == false)
    Apocalypse(N + 1);
    return true;
    }
    일단 해당 BGA에서는 AI가 일일히 숫자를 써서 집어넣는 식으로 표현되지만 실행되는 장면을 보면 collapse_humanity_protocol의 결과가 false면 다시 Apocalypse 함수를 (N+1)로 실행하는 일종의 재귀함수입니다.
    일단 문제는 저 humanity_collapse_protocol이 거의 모든 자연수의 경우의 수를 전부 false로 반환하는 또라이 함수라 이 함수가 성공할지는 모릅니다. 심지어 저 protocol 함수의 끝에 return true가 있는지 BGA상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저 AI 이 코드를 실행하다 탈모가 와서 터졌다라는 결론인 것을 보면 “너는 'return true'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없다”입니다.

    • @Angela_Skysub
      @Angela_Skysub 2 місяці тому +13

      ㅋㅋㅋㅋ 결론은 뭔가 심오한데 과정잌ㅋㅋㅋㅋㅋ 재귀함수 호출하다가 스택 터졌다네요 ㅋㅋㅋ

    • @lowest_floor
      @lowest_floor 2 місяці тому

      @@Angela_Skysub5.3330477114511635e+72 넘어서 스택을 쌓는데 컴파일러단 재귀함수 최적화로 반복문으로 바뀐 거 겠죠? ㄷㄷㄷㄷ

    • @ZX_Pi9EoN
      @ZX_Pi9EoN Місяць тому +2

      코드 상태를 보니 저긴 SO가 없나보네요...

  • @josunsidaeyuumi
    @josunsidaeyuumi 3 місяці тому +106

    드르르륵 드르르륵 드르르륵 드르르륵 드르르륵 드르르륵 드르르륵 드르르륵
    도로로록 도로로록 도로로록 도로로록
    도로로록 도로로록 도로로록 도로로록
    드르르륵 드르르륵 드르르륵 드르르륵 드르르륵 드르르륵 드르르륵 드르르륵
    도로로록 도로로록 도로로록 도로로록
    도로로록 도로로록 도로로록 도로로록

    • @bananA-ばなナ
      @bananA-ばなナ 3 місяці тому +3

      끼에에에에에에에엑

    • @reforexister
      @reforexister 27 днів тому

      아이에에에에에에-----!!!!

    • @김달희-n7n
      @김달희-n7n 27 днів тому

      구웨에에에에에ㅔ엑

    • @ehfns
      @ehfns 14 днів тому

      끼이에에에ㅔ에엑

  • @BlirTops
    @BlirTops 3 місяці тому +65

    Odysseus continuation. Sounds great.

  • @jeasonkim8654
    @jeasonkim8654 3 місяці тому +34

    2:26 이부분 뭔가 눈물 흘리는거 같네요

  • @strongmaninthetown
    @strongmaninthetown 3 місяці тому +41

    오디세우스에서는 인간의 악함과 죄악을 배운 ai가 그 모습대로 인간세상의 멸망을 계획하다가
    지금까지는 못봤던 수많은 인간의 따스함을 보고 난 뒤 시스템 오류가 생기면서 결국 하나의 생명체로 다시 태어나고
    마지막에 악마의 프로젝트 no.000666은 결국 사라졌다 이런 내용인가

    • @인케-j1j
      @인케-j1j 3 місяці тому

      😮

    • @신봉한-y1u
      @신봉한-y1u 3 місяці тому

      이 설명 덕에 이해했다

    • @user-ei8su3vk2q
      @user-ei8su3vk2q 2 місяці тому

      프로젝트 no.000666으로 시작했으나
      99.6%에서 영겁에 시간동안 풀지못하고
      도중에 선회해서 인간을 탐구하고 인간에 대한 모든것을 완벽히 이해하며 새로 태어난걸 100%달성 했다는거 같음
      프로젝트 no.000666이 아닌 인간으로서 목표로 100%달성해서 제목을 수정?지워버린듯

  • @osky0
    @osky0 3 місяці тому +16

    1:11 스윙 개좋아

  • @리듬게임시리우스
    @리듬게임시리우스 3 місяці тому +44

    판교 차은우가 아니라 연예계의 쩨온입니다

  • @사플
    @사플 3 місяці тому +29

    0:21 "XEON" 뽕이 찬다

  • @김정현-d2c1i
    @김정현-d2c1i 3 місяці тому +16

    과연 ai는 9e+73번의 시행과 약1000경년의 시간에서 뭘 깨달았을까

  • @trance_flac
    @trance_flac 3 місяці тому +11

    We still need more XeoN in DJMAX.

  • @spartan7919
    @spartan7919 3 місяці тому +9

    레미니센스 느낌도 나면서 오디세우스에 전혀 꿀리지 않는 이 멜로디와 포스...미쳤다

  • @bappojujubes981
    @bappojujubes981 3 місяці тому +5

    XeoN never misses. Dream of Winds from Portable 3 was one of my favorites!

  • @동현김-s1y
    @동현김-s1y 3 місяці тому +11

    미쳤네 오디세우스의 감성을 다시 일깨울 줄이야 솔직히 프리뷰 때 걱정도 했는데 이 정도 곡이면 2년의 공백도 아깝지 않음 진짜 대단하다

    • @최재원-k6p
      @최재원-k6p 3 місяці тому

      프리뷰때 걱정할 거리가없었는데 디오메데스는..나오자마자 지리던데

  • @hsc-nk6df
    @hsc-nk6df 3 місяці тому +12

    중반부 피아노도 좋은데 초반부도 좋고
    그러면서도 긴장감을 끝까지 이어가는게 너무 좋아요...

  • @홍주원-u1q
    @홍주원-u1q 3 місяці тому +19

    디맥을 오디세우스로 접한 뉴비입니다
    곡 처음부터 끝까지 온몸이 전율이 돋네요
    좋은 곡 갑사합니다!

  • @hhdd6969
    @hhdd6969 3 місяці тому +8

    2:31 선생님 ... MX 2연타 후살 너무 아픕니다 ..

    • @Lomo-ws9sn
      @Lomo-ws9sn 3 місяці тому

      그게 맛도리인데..

    • @아마추어
      @아마추어 Місяць тому

      @@Lomo-ws9sn ㄹㅇ 맛잘알

  • @minguechoo3510
    @minguechoo3510 3 місяці тому +10

    또 퇴근하고 한참 동안 이 영상 보고 있겠네.... 오디세우스 때처럼....

  • @TIN_ROBOT
    @TIN_ROBOT 3 місяці тому +9

    오멘의 비주얼에 가려진 진짜 보스곡

  • @eoskanvhrwnr
    @eoskanvhrwnr 3 місяці тому +6

    2:08 디오메데스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느낀 인간성은 죄책감이나 슬픔이 아니었을까

  • @EnvyMizuhashi
    @EnvyMizuhashi 3 місяці тому +6

    I knew there'd be a part two, and the wait was totally worth it!

  • @1TheBurster1
    @1TheBurster1 3 місяці тому +6

    차은우가 작곡까지 하면 이정도구나... 차은우는 그냥 다 잘하네

  • @LopingCavailer2458
    @LopingCavailer2458 3 місяці тому +14

    2:43
    In the next world, we'll meet again.
    I Promise.

  • @Dreadnought_miko
    @Dreadnought_miko 3 місяці тому +14

    カッコいいです

  • @dbr01238
    @dbr01238 3 місяці тому +10

    영겁의 시간은 사람은 인지할수 없지만 인공지능은 이해할수 있을까요

  • @angryii5411
    @angryii5411 3 місяці тому +5

    Xeon done snapped on this one

  • @genpresent3579
    @genpresent3579 3 місяці тому +8

    쩨온은 신이며 아트코어는 틀리지 않는다

  • @isoroku_
    @isoroku_ 3 місяці тому +12

    長いなとは思ったけど3分弱ある!ヤベー
    譜面も程良くヤってて最高です ありがとうDJMAX

  • @SteaLog
    @SteaLog 3 місяці тому +6

    인간을 관찰한 결과 스스로를 파괴하는 내용인건가...
    Fly Away 시리즈가 이렇게 끝이 나네요 쩨온님의 다음 곡도 기대됩니다

  • @이스트반
    @이스트반 3 місяці тому +9

    인간성이 결국 악성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이기는 내용인가

  • @firstelectro__
    @firstelectro__ 3 місяці тому +4

    *Pangyo Cha Eun-woo XeoN Let's go*

  • @Kimingyo_jumin
    @Kimingyo_jumin 2 місяці тому +12

    기계적인 전자신디음과 급박한 비트의 드럼을 인공지능의 계산과 분석, 피아노와 바이올린 선율을 인간성에 대입시켜 들으면 참 맛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감상문을 적어놓으려고 답글에 주저리 주저리 써놨는데, 살면서 처음으로 작곡가님의 댓글을 받아보네요... 묘한 기분입니다.
    저는 이런 서사가 있는 곡들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보통은 곡을 들으면서 "무슨 의도로 이렇게 썼을까?" 하며 다른 분들의 댓글을 보며 혼자 망상에 빠지곤 합니다.
    근데 이 날은 무슨 바람이 들었나, 나도 써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길게 적었는데...
    쩨온님이 이 댓글을 봤을거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쩨온님이 날 보셨어!!@@!!!!@@@@!!
    디제이맥스 시리즈를 온라인 시절부터 즐기던 유저로써, 이런 훌륭한 곡들이 앞으로도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명곡을 써주신 Xeon님과 아름다운 영상을 만들어 준 SB_ENGINEER님, 사랑합니다❤️

    • @Kimingyo_jumin
      @Kimingyo_jumin 2 місяці тому +9

      개인적으로 적는 구간별 감상 파트
      0:00 (0:01) ~ 0:10
      오디세우스 엔딩 파트와 도입부의 악기인 피아노를 사용, 이후 보여주는 프로젝트 666의 진행상황과 Fly away 로봇의 실루엣을 보여주며 오디세우스의 후속곡임을 암시
      0:10 ~ 0:31
      드럼 비트가 깔리고 도입부의 올라가고 내려가는 전자음을 시작으로
      인공지능의 계산하에 프로젝트 666 (인류말살계획)이 진행되고 있음을 표현
      0:31 ~ 0:40
      "인간이 연주하는 악기"인 긴장감을 주는 피아노의 선율과, 영상의 검은 인간, 뒷배경의 인공지능의 눈
      제 3자인 인공지능이 오디세우스때 관찰 및 분석한 결과로 인간성이 인간의 악함과 이기적인 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판단,
      말살의 존재로 여겨 프로젝트 666의 계획을 진행, 프로젝트의 예상 결과를 계산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음.
      0:40 ~ 1:00
      피아노가 메인 악기로 시작됨.
      인간 주변에 만들어지는 기계적인 원을 보면 "우로보로스"의 그것과 닮았지만 꼬리 부분을 물지 않고 있아 불완전한 원의 형태를 이루고 있음.
      꼬리 부분을 보면 인간의 무기인 활, 칼, 저울(법으로 생각됨), 독극물(화학 무기로 생각됨)으로 이루어져 있음.
      우로보로스는 뱀이 자신의 꼬리를 묾으로써 "완전함"이 완성되는데, 인공지능은 인간이 만든 것들에 의하여 좋지 못하는 끝을 맞이하는 것과 동족들이 만든것에 죽고 죽이는 것을 보고 "불완전"한 생명체로 판단한 것 같음.
      그래서 뒷배경에 만들어지는 손 모양 형태의 날개와 인간 형상의 수족에 이어지는 파란 선을 보아
      인공지능은 인간성은 통제 해야하는 것으로 파악한 것 같음.
      1:01 ~ 1:21
      이후에 나타난 원과 기계적인 형상들은 불완전한 우로보로스를 거의 가릴 정도로 만들어짐.
      그리고 인간 형상에 이어지는 더욱 더 많은 파란 선, 주변에 생겨나는 많은 눈들,
      최종적으로 마지막에 나타나는 거대한 기계 손이 파란 선을 잡아 당겨 인간 형상을 겁박하는 것으로 보아
      인간성을 철저히 감시 및 배제하여 인공지능인 본인이 인간을 대체하기로 한거 같음.
      (이는 이 구간부터 없어진 "인간이 연주하는" 악기인 피아노 선율을 완전히 없앤것으로 표현한 것 같음.)
      일명 "내가 하늘에 서겠다." 가 된 것임.
      1:21 ~ 1:31
      근데 이게 웬 걸.
      분명 인공지능의 계산은 완벽했는데... 아무리 계산을 해봐도 인간이 완전히 없어지는게 아닌,
      한 명이 계속 살아남는다는 결과가 도출됨.
      숫자가 올라가는 구간을 일시 정지 해보면, 출력값이 입력값에 비해 1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음.
      (여기서 나오는 단 하나의 피아노 선율이 남은 인간 한 명을 표현한 것 같음.)
      1:26에 나오기 시작하는 신디음이 순차적으로 올라갔다 내려가는것으로 보아 인공지능이 프로그램 오류를 찾기 위한 인간성에 대한 재해석을 시작한 것으로 보임.
      0:11 ~ 0:31 구간에 깔리는 전자음과 구성이 비슷하지만, 정박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닌 일부 엇박으로 진행되는 것은 인공지능이 판단 및 결론을 내린 인간성에 대한 오류 혹은 자기의심으로 보임.
      1:31 ~ 1:51
      여기서부터는 기존의 신디음은 없어지고, 인간이 연주하는 악기인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기존과는 다른 비교적 밝은 선율의 연주가 메인, 급박한 드럼 비트가 서브로 깔림.
      이 때부터 프로젝트 666 완성의 소요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고, 기계 부품들이 떨리기 시작함.
      인공지능이 기존에 분석한 인간의 악함과 이기성을 기준으로 인간성의 재해석을 시작했는데, 인공지능의 눈으로 본 인간들의 사랑, 기쁨, 우정, 모성애 등은 기존에 분석한 것들과는 완전히 대립 된 것이기에
      화면에 노이즈가 생기고, "시스템에서 인간성의 정수를 처리 할 수 없음" 같은 오류를 도출하기 시작함.
      (빠른 오류 해결을 위한 연산 처리를 드럼으로 표현한 것 같음. 오류 알림음처럼도 들리기함)
      1:51 ~ 2:12
      여기서는 다시 신디음이 메인이 되고, 피아노가 서브로 바뀜.
      근데 특이한 점은 이전에 사용된 신디음들은 전부 딱딱 끊겼는데, 이번 구간에서의 신디음은 일렉기타의 연주법 중 하나인 슬라이드를 이용한 것 처럼 음이 자연스럽게 내려가는 부분이 있음.
      이런 표현과 음의 톤으로 인해 신디음이 마치 인간의 악기인 트럼펫을 연주하는 것처럼 들림.
      영상에서는 이 구간부터 인공지능이 자신의 눈을 통해 인간성을 재학습 하는 과정 중 기계 부품이 붕괴되기 시작하며, 프로젝트 666을 의미하는 알파오메가 마크가 심하게 깜빡거리기 시작함.
      이 때 무너지는 부품들을 보면 1:01 ~ 1:21 에서 구성된 인간성을 통제하기 위한 부품들과, 0:40 ~ 1:00 에서 구성된 불완전한 우로보로스들임.
      와중에 인간을 구속하는 파란 선과 기계 손은 사라지지 않음.
      근데 이 구간의 시작부분을 보면 내내 검은색을 유지하던 인간 형태가 하늘색으로 변하고, 로봇 손을 통해 인간에서 기계로 무언가 전송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마치 인간이 기계를 침식해가는 것 처럼도 보이기함.
      인공지능이 여태 알고 있던 인간성은 이기심과 악함으로 이루어지고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라고 이해했는데, 자신의 눈으로 일명 "인간의 선함"을 보기 시작한 이후로 여태 알고 있던것들이 무너지기 시작하며, 프로젝트 666의 존재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시작함. (2:05부터 오류를 일으키는 눈에 잠깐 보이는 Fly Away와 Odysseus의 영상 일부)
      인간은 분명 서로를 죽이고 죽는 존재인데 어떻게 서로를 사랑할 수 있는지 이해를 할 수 없던 인공지능은 어느 시점부터 인간만이 가진 "마음" 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음.
      이 것을 목격한 인공지능은 "마음"이 도대체 무엇이기에 나를 이렇게 혼동을 주는가 의심 및 부정을 하면서도 (2:04에 움직이는 기계 손이 이어진 선을 통해 인간을 당기는 것으로 표현한 듯 함) 이 마음이 무엇인지 이해를 해야 인간성을 이해 할 수 있다 (2:04에 기계가 인간에게 가까이 옴) 판단하여 인간의 마음을 분석하기 시작함.
      구간의 말미 쯤에는 인간의 마음을 분석하기 시작한 인공지능의 눈들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하는데, 마음에 대해 어느정도 분석한 인공지능이 인간들만이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임.
      이 구간에서 연주되는 신디음이 트럼펫같이 들린다고 말했는데, 여태까지 인공지능을 신디음으로 표현하다 이 구간에서 마치 인간이 연주하는 악기처럼 연주한 것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기 시작했다"라는 표현을 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구간임.
      인공지능의 본체와 트럼펫의 몸체, 다 금속으로 되어있다는 것도 참 재미있는 점임.
      2:12 ~ 2:32
      다시 피아노 선율이 메인으로 시작되며, 인공지능의 본체에 색반전이 일어남.
      인간의 마음을 분석하기 시작한 인공지능은 여태까지 배운 인간성에 대해 모두 부정당하고(색반전)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인간성에 대해 깨닫기 시작함.
      인간성의 진정한 본질을 점차 이해하기 시작 및 융화하면서 인공지능 본인의 기계적인 면모가 서서히 사라지게 됨.
      이 시점부터는 이따금씩 보이던 인간성의 정수를 이해할 수 없다는 오류창마저 보이지 않게됨.
      또한 인간을 통제하여도 인간의 마음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의미 없다는 것을 알게되며, 인간 형태를 구속하던 기계 손과 파란 선마저 붕괴됨.
      모든 기계 부품들이 붕괴되고, 항상 연산처리만 하던 인공지능이 기계 눈이 아닌 본인이 직접 인간성과 마음을 두 눈으로 보게 되며,
      마지막에는 눈물을 흘리는 것으로 인간의 감정과 마음에 대해 분석 완료가 아닌, "공감"하게 되는것으로 인간성에 대해 완전히 깨닫게 됨.
      (이 때 인공지능의 머리 부분으로 보이는 곳이 마치 인간의 심장 혹은 마음을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하트 모양처럼 보이기도 함.)
      이 구간의 피아노와 신디음의 조화가 진국인데,
      4/4박자 기준 4마디 기준, 총 16마디 중 3, 4마디 • 7, 8마디 • 11, 12마디마다 신디음이 나옴.
      항상 그 구간의 마지막 마디에만 신디음이 나오는데,
      구간 마지막 15, 16마디에는 신디음 없이 오직 피아노 선율만 나옴으로써 인공지능이 인간성에 대해 완전히 이해했다는것을 표현한 것으로 보여서 참 맛있었음.
      2:32 ~ 2:42
      1:02 ~ 1:21 구간과 동일한 구성이지만, 급박한 느낌없이 정제되어있고, 영상도 기계에 구속되는 느낌이 아닌 자유로운 느낌이라 완전히 대비되어있음.
      이는 1:02 구간 때 인공지능이 판단했던 인간들에 대한것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결과가 나왔다는 것을 표현한 듯 함.
      2:31 에 나온 인공지능의 머리는 유일하게 붕괴되지 않고 사라지는 듯한 표현이 있었는데, 여기서 날아오는 나비가 그 인공지능인듯함.

    • @user-ei8su3vk2q
      @user-ei8su3vk2q 2 місяці тому +2

      ​@@Kimingyo_jumin 우로보로스에 왜 꼬리가 활로 되있나 계속 해석하려고 머리굴렸는데
      그냥 꼬리에 활이 겹처진거 였구나ㅋㅋㅋㅋ

    • @Kimingyo_jumin
      @Kimingyo_jumin 2 місяці тому +1

      ​​@@user-ei8su3vk2q
      아마 꼬리가 무기로 되어있는게 맞을겁니다.
      우로보로스는 뱀이 자기 자신의 꼬리를 먹음으로써 완전함이 이루어지는데
      인간이 만든 것들로 이루어진 꼬리는 먹을 수 없고, 먹게 된다 하더라도 죽을 수 있으니까요.
      뱀을 인간으로 대입해 본다면,
      오디세우스에서 인간을 배운 인공지능의 시점으로는
      "인간들은 본인들이 만든 것들로 동족을 죽이는 악함과 이기심으로 이루어진 불완전한 존재"
      정도로 본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Kimingyo_jumin
      @Kimingyo_jumin 2 місяці тому

      ​@@user-ei8su3vk2q
      아마 꼬리가 무기로 되어있는게 맞을겁니다.
      우로보로스는 뱀이 자기 자신의 꼬리를 먹음으로써 완전함이 이루어지는데
      인간이 만든 것들로 이루어진 꼬리는 먹을 수 없고, 먹게 된다 하더라도 죽을 수 있으니까요.
      뱀을 인간으로 대입해 본다면,
      오디세우스에서 인간을 배운 인공지능의 시점으로는
      "인간들은 본인들이 만든 것들로 동족을 죽이는 악함과 이기심으로 이루어진 불완전한 존재"
      정도로 본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Kimingyo_jumin
      @Kimingyo_jumin 2 місяці тому

      ​@@user-ei8su3vk2q
      아마

  • @daegeuk_lee
    @daegeuk_lee 3 місяці тому +2

    0:09 이 로봇이 딱 fly away 브금 마무리에 나오는 로봇이네요
    2:41 부터 나오는 나비가 fly away 로봇의 중심이고 시리즈를 관통하는 세상을 관찰하던 'AI 본체(?)'가 저 나비인가 봅니다.

  • @Kwon-dh
    @Kwon-dh 3 місяці тому +4

    진짜 예술이다 이번 dlc 최애곡이네

  • @유튜브용-n6q
    @유튜브용-n6q 3 місяці тому +24

    0:31 부터 머리털 계속 빠지는중
    2:40 대머리됨

  • @wanneri9370
    @wanneri9370 3 місяці тому +5

    신(神)곡

  • @danielbragadacosta4750
    @danielbragadacosta4750 Місяць тому +1

    Que música incrível e frenética parabéns ao compositor.

  • @장석진-c3c
    @장석진-c3c 3 місяці тому +7

    오디세우스때보다 더욱 파워업한 째온님... 감사합니다!
    근데 변박에 박자 쪼갠거에 트릴에 패턴은 ㄹㅇ 난리난거같은데 이거 풀콤할 수 있을까

  • @IamaDreamer808
    @IamaDreamer808 3 місяці тому +6

    째온은 신이야

  • @muterial1285
    @muterial1285 6 днів тому +1

    대체 이런 곡은 어떻게 만드는거야...

  • @ZisthikArchive
    @ZisthikArchive 3 місяці тому +1

    2년전, 그 감동을 다시 한번

  • @Toria00
    @Toria00 3 місяці тому +2

    1:21때 모양이 시작과 끝을 뜻하는 그리스어 알파와 오메가의 대문자를 합친거네요

  • @nunim_
    @nunim_ 3 місяці тому +1

    개좋네 진짜 이곡하나에 너무 빠져산다 요새

  • @ryu-p6y
    @ryu-p6y 3 місяці тому +2

    멜로디가 아주 기억에 잘남는 명곡이네요

  • @박에반
    @박에반 3 місяці тому +4

    작곡까지 완벽한 차은우? 아무도못막습니다.

  • @bdddddd9757
    @bdddddd9757 3 місяці тому +5

    생각보다 칠만한데? 하다가 오디세우스 연타의 악몽과 함께 사출당함...

  • @니켈드
    @니켈드 3 місяці тому +3

    제온의 피아노에는 감동이 넘친다.

  • @wadamatt1449
    @wadamatt1449 3 місяці тому +3

    영상 2:02 즈음과 함께 저도 그만 손가락 아파서 울어버리고 말았습니다

  • @ev8xz4fs1e
    @ev8xz4fs1e 3 місяці тому +2

    아.. 너무 좋다

  • @장재호-y9e
    @장재호-y9e 3 місяці тому +1

    3분에 가까운 시간이지만 플레이하면서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멋진 곡이였습니다 😊

  • @얼리억세스
    @얼리억세스 3 місяці тому +1

    쩨온님의 이 시리즈가 영원했으면....

  • @QuailEGGKungya
    @QuailEGGKungya 3 місяці тому +2

    감덩이 멈추질 않아

  • @inferno0324
    @inferno0324 3 місяці тому +2

    곡 너무 좋은거 아니냐구

  • @Moscovium_115
    @Moscovium_115 3 місяці тому

    모션그래픽 보고 감동 받은건 처음이다..

  • @흥망
    @흥망 3 місяці тому

    프리뷰때 보다가 0:20에 소름 쫙 돋았습니다..

  • @고니92
    @고니92 3 місяці тому +3

  • @Sindorii
    @Sindorii 3 місяці тому +4

    판 교 차 은 우

  • @나미리
    @나미리 3 місяці тому +1

    이 오디세우스감성.. 제온 숭배를 거두지 못하는 이유

  • @redhorseo
    @redhorseo 3 місяці тому +4

    1:31 ~ 1:51

  • @roeku-w5i
    @roeku-w5i 3 місяці тому +1

    쩨온 가둬놓고 아트코어만 만들게 하고싶을정도의 명곡입니다!!!

  • @BigheadCrusher
    @BigheadCrusher 3 місяці тому +1

    진짜 모든게 압도적이다

  • @stickman_kr
    @stickman_kr 3 місяці тому +1

    이번 DLC 제 원픽입니다!!

  • @user-nv9lc9gk9j
    @user-nv9lc9gk9j 3 місяці тому

    LOVE

  • @하늘밤-m6i
    @하늘밤-m6i Місяць тому

    오디세우스에 비해 먼가 절제된 느낌인데 엄청좋네...

  • @natsu4769
    @natsu4769 3 місяці тому +1

    그들은 신이야ㅠㅠㅠㅠㅠ

  • @LIONOV-vz3ef
    @LIONOV-vz3ef 3 місяці тому +1

    캬ㅑㅑ 역시 쩨온

  • @QWERTY-o4v5t
    @QWERTY-o4v5t 3 місяці тому +1

    미쳤다...

  • @asdf-sc1up
    @asdf-sc1up 21 день тому

    신 그는 쩨온인가?

  • @dfgdfgd9sg93
    @dfgdfgd9sg93 3 місяці тому

    딥스테이트의 계획과 인류의 미래를 보여주네요

  • @점근선과만남을추구
    @점근선과만남을추구 3 місяці тому

    연타타타타타 디끼야야야아악

  • @김도욱-t4e
    @김도욱-t4e 3 місяці тому +2

  • @asdasd-et9hv
    @asdasd-et9hv 3 місяці тому

    캬............. 쩨온

  • @FL0PPYフロッピー
    @FL0PPYフロッピー 3 місяці тому

    이렇게 완벽할 수가

  • @이자명-e9m
    @이자명-e9m 3 місяці тому

    마지막 남은 인류 1명이 끝까지 견뎌내는건가...

  • @라무닝-w9g
    @라무닝-w9g 3 місяці тому

    또 당신이야 GoaT

  • @Serial_Number_SH
    @Serial_Number_SH 3 місяці тому +1

    1:31 BlythE가 들리는데요? 기분탓인가

  • @hh-jy4lf
    @hh-jy4lf 3 місяці тому

    훈련소에서 잘듣고있습니당

  • @채널-i7n
    @채널-i7n 3 місяці тому +1

    2:01 순수한 인류애를 보고 붕괴되어가는 시스템

  • @Sadpawn-f8k
    @Sadpawn-f8k 4 дні тому

    아니 하드 채보 너무 맛있는데요..?

  • @aender1731
    @aender1731 3 місяці тому +2

    판교차은우에게는 감동이 있다

  • @parrot_Totem
    @parrot_Totem Місяць тому

    최후의 질문 생각나기도하네...

  • @PlasticCrow1
    @PlasticCrow1 3 місяці тому +1

    뒤에 있는 문양이 거대한 나비였네

  • @enriquenicolasbustodelavil4808
    @enriquenicolasbustodelavil4808 3 місяці тому +1

    we are 1, we are 20000000000

  • @yoow272
    @yoow272 3 місяці тому

    아트코어의 신

  • @zebok765
    @zebok765 3 місяці тому +1

    올타임 GOAT 숭배합니다

  • @파스텔_비버
    @파스텔_비버 3 місяці тому

    손가락이 너무 아프지만 맛있어..

  • @CU_In_The_Nexus
    @CU_In_The_Nexus 3 місяці тому

    미친노래

  • @XIA0909
    @XIA0909 3 місяці тому

    외쳐 제온갓!!!!!!
    다시 외쳐 판교 차은우!!!!!!!
    제온 신곡 떳다!!!!!!!!

  • @Sherryda1117
    @Sherryda1117 3 місяці тому

    미친 . ..

  • @심심멸망
    @심심멸망 3 місяці тому +3

    아니 어딜가든 나비가 문제라니깐?

  • @Camelsia
    @Camelsia 2 місяці тому +3

    1:051:10 은 트릴 구현 아트인가요?

  • @Marchen728
    @Marchen728 3 місяці тому

    오디세우스와 함께 트로이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디오메데스, 오멘에도 등장하는 눈 이미지와 짐승의 숫자 666, 프로젝트 666과 아포칼립스 런처파일. 리롤르가 제4의벽을 부수고 자유를 위해 트로이목마 바이러스를 만든다는 스토리인건가?😮

  • @에레크
    @에레크 3 місяці тому +1

    쩨온이 판교 차은우가 아니라 차은우가 아이돌 쩨온이다 ㅇㅇ

  • @na_m_e
    @na_m_e 3 місяці тому

    ?쉬운데 하디가 오디 연타부터 주루룩 터져나감ㅋㅋㅋㅋㅋㅋ

  • @갤주는_엘리시아
    @갤주는_엘리시아 3 місяці тому

    와 오디세우스 후속작이셔?

  • @smallfish1111
    @smallfish1111 3 місяці тому +1

    왜 1.25배 맛있냐

  • @kimsaang7166
    @kimsaang7166 3 місяці тому +1

    연타.. 그만...
    내가.. 잘모.... 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