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jirou Kamado it just means you’re not allowed to be heavily inspired or make reference from this video (including the art) and the other videos where they specified it
달노도님의 빌런이 어두컴컴하고 사람 하나 지나가지 않는.. 가로등 불빛이 드리우지 않는 뒷골목을 홀로 뚜벅뚜벅 걸어가면서 이 상황이 정말 즐겁다는 듯이 노래를 흥얼거리는 마피아 같은.. 자신이 악당이라는 것에 스스럼없이 당당하고 자부심을 가진 마피아 조직의 보스 같은 느낌이라면, 동당님의 빌런은 남들 앞에서는 잘 웃고 친절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가진 사람이 알고 보니 착하고 순한 연기를 하는 거였고 본인 혼자 있을 때만 웃음기를 싹 빼고 아무도 모르는 제 본모습을 드러내는..? 느낌이라 너무 좋아요.. 아니면 정말 친절한 말투로 사근사근 상대방의 희망을 부시는 그런 느낌.. 희망을 쥐여주고선 다시 그 희망을 하나하나 뺏어오면서 즐겁다는 듯 눈꼬리를 살짝 휘게 해선 정말 예쁘게 눈웃음만 살짝 지어줄 것만 같은.. 그런 느낌... 상대방이 질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서 아주 오랫동안 덫을 설치하고서 기다리다가 그 사람이 걸리게 살살 유도하여 그 덫에 걸리는 먹잇감을 상상하며 기다리는 모습도 있을 것 같고.. 그러다 덫에 걸리면 그 어떤 상황보다도 기쁘게 아름답디 아름다운 환한 웃음을 보여줄 것 같기도 하고.. 아.. 미인계도 서슴없이 막 쓰고.. 그러면 정말 사랑스럽겠네요 전 악당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고막이 녹을 것만 같네요 ㅜ 좋은 노래 항상 감사합니다..🥰
약간 그런거 같애.. 달노도님이 미친듯이 즐기는 보스였다면 동당님은 그 옆에서 있는 오른손같은건데 성격은 능글맞아도 일 할 때는 똑부러지게 행동하는 비서 같은 느낌.. 일 이외에는 바텐더 같은 일 해서 정보같은거 엄청 잘 알아오고 막 예전부터 같이 있다보니까 서로 비슷한 말 하고 배신자한테 총 쏜 다음 싱긋 웃고 달노도님이랑 같이 구두소리 또각또각 내면서 걸어갈거 같은 느낌.. 글고 이제 배신자 옆에는 조커카드 따란 놓여져 있으면 완벽..
For those English viewers who would like to sing along *Easy* *lyrics*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Otun gusun gomunsek Otun gusun hayansek Se gangyon gul kigo bomyon otoke Non chakan saramigo Gyen napun saramigo Jemi omnun noui sesangun hukbek So many shades of gray Oh otoke ajikdo morul su iso (oh) Good easily fades away Hamburo narul joa hajima Because I'm a villain We anil gora sengake Aju motdwe mogum jagun angma Gatun naingol mola You're a villain We anil gora sengake Micho molatdon ang maga Ne ane sum shwigo iso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Am I good? Am I bad? (Ay) Are you good? Are you bad? (Ay) Nega jil saranghanun nugu ganun Tu darun nugengai genunge Say Are we good? Are we bad? (Ay) What is good? What is bad? (Ay) Nega jil miwo hanun nugun ganun Sarang banun nugun gauwi jasik Say So many shades of gray Oh otoke ajikdo morul su iso (oh) Good easily fades away Hamburo narul joa hajima Because one, two I'm a villain We anil gora sengake Aju motdwe mogum jagun angma Gatun naingol mola You're a villain We anil gora sengake Micho molatdon ang maga Ne ane sum shwigo iso All villains We anil gora sengake Aju motdwe mogun jagun Angmaduri urin gol molla We're all villains We anil gora sengake Micho molatdon ang maga Gatun urirul jom bwa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그래 이거지 동당님은 순수악 느낌이 아닌 목적에 의해 수단이 악인 느낌적인 느낌 약간 정의의 히어로였는데 사랑하는 아내가 법의 선처로 풀려난 빌런때문에 죽고 어두워져서 겉으로는 히어로 활동은 하지만 예전에는 법에 심판을 맞겼다면 지금은 자기가 판결해 죽이는 히어로 아 이런 영화 없나...
I love how the original sounds more lighthearted/silly to me, as if the singer is going “yea we’re all villains, what can ya do really”, while this version sounds more sinister, as if the singer has been beaten down and forced to come to the realization that they’ve become a villain and are now warning the listener of how messed up the world is. That’s just my interpretation though ! Both singers are incredibly skilled.
The song is about how the world isn't in black and white, there's no 'villain' and there's no 'hero'. Only point of views, the most obvious takeaway of this meaning is when the lyrics say, "the person you love the most is a dog to someone else" and "the person you hate the most is someone's beloved child". You're interpretation is interesting, I'm just saying this.
A little less simplified, people constatly try to find the need to be morally superior even though there's no 'hero' side. And how people think society is in black and white, with there being set rules, being in order, When in fact, the world is colorful, there's billions of stories in the world, none of it revolves around one person, and as such, there's no 'hero' or 'villian' side.
저 는 한국 어 를 할 줄 모 르 는 일본 인 입 니 다. 당신 의 아름 다운 목 소 리 를 표현 하 는 것 은 힘 들 지만, 나 는 당신 의 목 소 리 를 매우 좋아 합 니 다.앞으로 나 는 반드시 매일 너의 곡 을 들 을 것 이다.만 나 주 셔 서 감사합니다. 죄 송 하지만 저의 목소리 가 한국 분 들 에 게 전달 되 었 으 면 좋 겠 습 니 다.
달노도님은 약간 20살 중후반에 겁나 여자!!!느낌이면 동당님은 20살 초중반에 달노도님 오른팔?느낌인데 겁나 쌔서 19세기 영국에서 진짜 이둘을 조심해라..신문 붙어있고..캬.... 동당님은 약간 달노도님이 자주가는 술집에서 일하는 사람이었는데 아픈과거 가지고 있고 가끔씩 둘이 드립치다가 잘맞는걸 달노도님이 인식하고 둘이 같이 마피아하자고 해서 파트너된거지.보통같았으면 거절을 하겠지만 동당님은 달노도님에게 깊은 믿음을 갖고 있어서 한번에 수락하고 아니 잠만 뭔가 이런느낌의 로멘스릴러 나옴 어쩌죠..꼭 볼꺼야.. +연하조아 아아악 연하가 막 대쉬하는거 생각하니까 겁나 어어억
다른 사람들 앞에선 엄청 사근사근?하고 능글맞고 다정하고 잘 웃고 웃는 게 이쁜 연하남 느낌인데 뒤 돌면 웃음기 싹 뺀 무표정에 눈빛 엄청 차갑고 다른 사람들 다 한심해서 질린다는 듯한 표정지을 것 같은 느낌... 여전히 늘글맞고 다정하지만 엄청 차분한 마피아 보스 생각난다 다른 사람들 앞에선 다 가짜 웃음인데 누굴 죽인다던가 그런 일을 할 때만 광기어린 진짜 웃음 나오는... 그런 느낌... 어우 나 설명 진짜 못하네 암튼 동당님 빌런 너무 좋아요ㅠㅠ😘
[가사]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어떤 것은 검은색 어떤 것은 하얀색 색안경을 끼고 보면 어떡해 넌 착한 사람이고 걘 나쁜 사람이고 재미없는 너의 세상은 흑백 So many shades of gray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Good easily fades away 함부로 나를 좋아하지 마 Because I’m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Am I good Am I bad Ay Are you good Are you bad Ay 내가 제일 사랑하는 누군가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개 Say Are we good Are we bad Ay What is good What is bad Ay 네가 제일 미워하는 누군가는 사랑받는 누군가의 자식 Say So many shades of gray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Good easily fades away 함부로 나를 좋아하지 마 Because I’m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들이 우린 걸 몰라 We’re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 같은 우리를 좀 봐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어쩌면 세상은 블랙일지도 모르지" 그러면 내가 더 어둡게 바꿀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의문으로 인하여 난 어디론가로 끌려가는 것 같았다. 마치 내가 진짜 내가 된듯이 - "오늘도 조커카드 한장이 피해자의 옆에 있었다고 합니다 과연 이 참혹한 연쇄살인은 누가 저지른 걸까요" 뉴스에 나오다니 조금 기분이 애매했다. 가슴이 간질거리는 이 느낌 누군가에게 상담하면 사랑이라 그러고 누구는 희열이라고 말했다. 과연 무엇이 정답일까 조커 달콤하게 조커라는 단어를 입 안에서 굴려보니 그저 그 단어는 달콤하기만 했다. 너무 재미있어 이 썩은 세상을 내 손으로 더 썩게 만든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내가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사실에 희열을 느꼈다. 시민들은 생각했다. 조커라는 연쇄 살인마가 죽인 사람들은 전부 죽어도 마땅한 범죄자들이였고 하지만 조커도 사람을 죽인다 범죄자다 누가 정의고 누가 악인가 누군가는 정의라며 소리치며 환호했고 누군가는 범죄자라며 손가락질을 하며 두려워했다. 그 사이에 중립을 지키는 개들까지 그 모습을 봐오는 조커는 웃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저 내 생각을 알릴뿐 -조커 ==================== 동당님의 빌런을 들을 수 있다니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ㅇ)-(
뭔가 조직의 보스 보다는 보스의 옆에서 보좌하는 척 하다가 흥미가 떨어지니까 보스한테 "아아 당신은 어찌 그리 모든걸 흑과백으로 나누어 보나요?" 라고 말하면서 서서히 총을 겨누고 "나를 믿지 말았어야지요" 라고 하면서 입을 틀어막고 미치게 웃으면서 탕!!!소리가 울려퍼질 것 같달까?
Wnn no sabía que tenía este cover en mi playlist y de repente escucho: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y me quedé re: "¿Y esta sensual voz?"
When I listen to this, I imagine a criminal boss and an officer fighting and both think of each other as bad and themselves as good. The boss describes the Corruption of the police, eventually leading the officer to no longer be an officer, ending with them on the same side.
this reminds me of a roleplay i have with a group rn, my character, C killed the mum of another character, M but what both characters don't know is that C is M’s father. M hates C for what they did to his mum (my C’s wife who he loved more than anything) however unconsciously ends up being just like his father, a power hungry megalomaniac who all he does is hurt the people he loves.
@@vinsueringamer2388 when describing smth like that just say C1 as for Character 1 and C2 so it wouldnt be confusing i mean im just saying that might actually help u later on or just give a fake name like James for example
동당님 찬양송으로 바꿔보았다 He belongs to the cool side 어떤 곡은 검은색 어떤 곡은 하얀색 다양하게 부르시면 어떡해 그는 우리의 빛이고 우린 그의 팬이고 끝내주는 그의 목소린 무지개 so many colored voices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You have to care for good things 함부로 그를 좋아하지 마 Because He's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그냥 모든것이 완벽한걸 그게 그인걸 몰라 He's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존잘님이 유튜브에 존재하셨어 He is killing someone maybe He is killing someone maybe He is killing us maybe He is killing us maybe He belongs to the cool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Is he good Is he bad Ay Is he good Is he bad Ay 내가 제일 사랑하는 그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도 Say Is he good Is he bad Ay What is good What is bad Ay 네가 제일 미워하는 악플러는 결국 나락으로 떨어지고 Say so many colored voices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You have to care for good things 함부로 그를 좋아하지 마 Because He's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그냥 모든것이 완벽한걸 그게 그인걸 몰라 He's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존잘님이 유튜브에 존재하셨어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그냥 모든것이 완벽한걸 그게 그인걸 몰라 We’re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존잘님이 유튜브에 존재하셨어 He is killing someone maybe He is killing someone maybe He is killing us maybe He is killing us maybe He belongs to the cool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He belongs to the cool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이상하지만 뭐 제가 좋다는 마음에 바꿔본거에요.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Eotteon geoseun geomeunsaek Eotteon geoseun hayansaek Saegangyeongeul kkigo bomyeon eotteokae Neon chakan saramigo Gyaen nappeun saramigo Jaemieomneun neoui sesangeun heukbaek So many shades of gray Oh eotteoke ajikdo moreul su isseo Good easily fades away Hamburo nareul joahaji ma Because I'm a villain Wae anil geora saenggakae Aju motdwaemeogeun jageun angma gateun naingeol molla You're a villain Wae anil geora saenggakae Micheo mollatdeon angmaga ne ane sum swigo isseo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Am I good? Am I bad? Ay Are you good? Are you bad? Ay Naega jeil saranghaneun nugunganeun Tto dareun nugungaegeneun gae Say Are we good? Are we bad? Ay What is good? What is bad? Ay Nega jeil miwohaneun nugunganeun Sarangbanneun nugungaui jasik Say So many shades of gray Oh eotteoke ajikdo moreul su isseo Good easily fades away Hamburo nareul joahaji ma Because I'm a villain Wae anil geora saenggakae Aju motdwaemeogeun jageun angma gateun naingeol molla You're a villain Wae anil geora saenggakae Micheo mollatdeon angmaga ne ane sum swigo isseo All villains Wae anil geora saenggakae Aju motdwaemeogeun jageun angmadeuri urin geol molla We're all villains Wae anil geora saenggakae Micheo mollatdeon angma gateun urireul jom bwa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자세히 보니 일러도 대박이네요* 음...입꼬리가 찢어진 빌런이라...생각하면 조커가 떠오르는데, 손에 쥐고 계신 트럼프 카드까지 조커모양이네요🃏 와... *0:41** 여기 음색에서 제 고막 반쯤 녹아버렸어요ㅠㅜ* 정말 동당님 목소리는 무슨 우유에 10일간 담가두신 실크처럼 부드러울 수가 있나요😢 2:00 원One//투Two 영상 너무 예뻐요♥️반은 동당님, 반은 달노도님으로 연출하신 거 넘 대박적입니다👍🏻
하진짜왜왜왜부르는곡마다분위기가바뀌는거에요동당님안에100개의자아가있나요?저웁니다울어요이번곡도레게노...감사히잘듣겠습니다 영어 발음 가사 ⬇️⬇️ villain 작곡•작사 스텔라장 (Stella Jang)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위 올 프리텐ㄷ 투 비 더 히로ㅅ 온 더 굳 싸이드 어떤 것은 검은색 어떤 것은 하얀색 색안경을 끼고 보면 어떡해 넌 착한 사람이고 걘 나쁜 사람이고 재미없는 너의 세상은 흑백 So many shades of gray 쏘 매니 셰이 옾스 그레이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오 Good easily fades away 굳 이즐리 풰이스 어웨이 함부로 나를 좋아하지 마 Because 비커즈 I’m a villain 암 어 빌런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유얼 어 빌런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I’m killing someone maybe 아임 킬링 썸원 메이비 You’re killing someone maybe 유얼 킬링 썸원 메이비 I’m killing you maybe 암 킬링 유우 메이비 You’re killing me maybe 유얼 킬링 미 메이비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위 올 프리텐ㄷ 투 비 더 히로ㅅ 온 더 굳 싸이드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벗 왓 잎 월 더 빌런ㅅ 온 디 아덜 Am I good 엠 아 굳 Am I bad 엠 아 벧 Ay 에이 Are you good 얼 유 굳 Are you bad 얼 유 벧 Ay 에이 내가 제일 사랑하는 누군가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개 Say 쎄이 Are we good 얼 위 굳 Are we bad 얼 위 벧 Ay 에이 What is good 왓 이즈 굳 What is bad 왓 이즈 벧 Ay 에이 네가 제일 미워하는 누군가는 사랑받는 누군가의 자식 Say 쎄이 So many shades of gray 쏘 매니 셰이 옾스 그레이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오 Good easily fades away 굳 이즐리 풰이스 어웨이 함부로 나를 좋아하지 마 Because 비커즈 I’m a villain 암 어 빌런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유얼 어 빌런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All villains 올 빌런스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들이 우린 걸 몰라 We’re all villains 위얼 올 빌런스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 같은 우리를 좀 봐 I’m killing someone maybe 아임 킬링 썸원 메이비 You’re killing someone maybe 유얼 킬링 썸원 메이비 I’m killing you maybe 아임 킬링 유우 메이비 You’re killing me maybe 유얼 킬링 미 메이비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위 올 프리텐ㄷ 투 비 더 히로ㅅ 온 더 굳 사이드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벗 왓 잎 월 더 빌런스 온 디 아더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위 올 프리텐ㄷ 투 비 더 히로ㅅ 온 더 굳 사이드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벗 왓 잎 월 더 빌런스 온 디 아더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위 올 프리텐ㄷ 투 비 더 히로ㅅ 온 더 굳 사이드 발음을 직접 적어서 많이 모자라요 수정할 것은 말해주세요!!
음 이건 굳이 안 고쳐도 괜찮은데 but what if 다음으로 오는 we're은 '월'로 발음해야 더 부르기 쉬운것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the 발음에 대해 설명을 조금 하자면 the 다음으로 오는 단어의 첫 스펠링이 자음이면 '더'로 발음되고, 모음이면 '디'로 발음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맞는 것 같아요
I think the way some if most people portray the meaning of this song is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a Good Side (Hero) or Bad Side (Villian) in our world, mainly because many people can think of you differently as some think of you on a negative note, some think of as just an lazy one, some think of you as a weird one, some think of you as a annoying one and some think of you on a positive note, ect. But any case all of us cant really say whether or not we are on the good side or the bad side cause at the end of the day they're will be people out there who will view you as a villian or a hero despite what side you think you are on the good and bad
Came after stumbling on the original, so good!! Lately I got sucked into a webtoon called Omniscient Reader's Viewpoint and as I'm watching this I couldn't help but think how fitting the song and lyrics are for ORV! Especially this cover damn! It's cheesy to say but it's fun imagining Kim Dokja singing this lol.
@@sugaroverload8839 Heya! It's completely free to sign up and read released chapters/episodes (even to publish your own I think), as long as you're okay with waiting between releases. If you don't want to wait, there's a premium feature called Fast Pass which allows you to get ahead of the average reader by early-accessing chapters that haven’t been released yet. Webtoon has in-app currency for that called Coins which you purchase with real money. Each new chapter costs about 5 coins, but you can also just wait a certain amount of time for the free release of the next chapter/episode (anywhere from 24 hours to a month). Sometimes Webtoon gifts you free coins (when you first sign up, or if you partake in challenges and events...etc). There are also some completed webtoons that are limited by daily passes. You get two free daily passes per day, but if you want to read more, you’ll have to pay 2 coins.
This truly, made me fall in love with the song more. Your voice here was so sweet, sultry, and sinisterly lovely, fitting the theme of the lyrics. I love this cover so much!
가사 (문제될시 삭제) We are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어떤 것은 검은색 어떤 것은 하얀색 색안경을 끼고 보면 어떡해 난 착한 사람이고 걘 나쁜 사람이고 재미없는 너의 세상은 흑백 So many shades of gray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Good easily fades away 함부로 날 좋아하지 마 (because) I'm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We are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o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Am I good Am I bad (ay) Are you good Are you bad (ay) 내가 제일 사랑하는 누군가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개 (say) Are we good Are we bad (ay) What is good What is bad (ay) 니가 제일 미워하는 누군가는. 사랑받는 누군가의 자식 (say) So many shades on gray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Good easily fades away 함부로 나를 좋아하지 마 (because) I'm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작은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들이 우린 걸 몰라 We're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 같은 우리를 좀 봐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We are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autoplay was on while i was staring into space then out of no wher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in my right ear. lemme tell u i legit thought some dude was in my ear for a sec. i snapped out of it so fast-
Came here from a Genshin Impact Childe animatic now it's my favourite song, (I don't listen to Korean songs usually but this is an exception, Baal reference: exceptions are the enemies of eternity
뭔가 좀 중후한 느낌이 아니라 좀 어린..뭐릴까 그그그ㅡ그그 도둑고양이같은 배신자같은 목소리랄까? 아니 뭔가 표현이 이싱한디 "어떻게 아직도 모를수 있어" 이부분이 어린 마피아 조직 보스가 상대편에 배신자로 막막 숨어있던거지 그래서 상대편이 이제야 아니까 "그걸 이제 알았어ㅋ~?"이러고 퓨수우우웅 해서 막막 갑자기 보스 옆으로 사람들 쫙 깔리고 어머어머 너무 조아
*빌런(Stella Jang)*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Oh-oh-oh Oh-oh-oh-oh Oh-oh-oh-oh Oh 어떤 것은 검은색 어떤 것은 하얀색 색안경을 끼고 보면 어떡해 넌 착한 사람이고 걘 나쁜 사람이고 재미없는 너의 세상은 흑백 So many shades of gray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oh Good easily fades away 함부로 나를 좋아하지 마 because I'm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Am I good, am I bad? Ay Are you good, Are you bad? Ay 내가 제일 사랑하는 누군가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개 say Are we good, are we bad? Ay What is good, what is bad? Ay 네가 제일 미워하는 누군가는 사랑받는 누군가의 자식 Say So many shades of gray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oh Good easily fades away 함부로 나를 좋아하지 마, because, one, two I'm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들이 우린 걸 몰라 We're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 같은 우리를 좀 봐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평화로운 거리. 나는 들뜬 걸음으로 작은 커피숍에 들어갔다. 문이 열림과 동시에 딸랑거리는 예쁜 종소리를 들으며 나는 밝게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그러자 눈앞에 익숙한 뒷모습이 몸을 돌려 나를 바라보았다. 부드러운 인상에 예쁜 미소를 짓고있는 남자였다. 그는 나를 보며 작게 웃어보여 말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오셨네요." 커피는 늘 드리던걸로 해드릴까요? 그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그가 잘보이는 자리에 걸터앉아 커피를 만들어주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나는 이사람이 좋다. 나를 바라보며 상냥하게 웃어주는 것도, 은근 정의로운 모습을 보이는 그가 좋았다. 어느새 다 되었는지 따뜻한 커피향을 뿜으며 다가와 내 앞에 따뜻한 커피잔과 작은 타르트를 놓아주었다. "어, 저 타르트는 시키지 않았는데요..." "첫 손님인 당신에게만 드리는 서비스에요" 그가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주며 말했다. "매일 오픈 시간에 맞춰서 오시는데 질리지 않으신가요?" 그가 고개를 갸웃이며 물었다. "아니요 질릴리가요! 매일 잘생긴 사장님이 저를 맞이해 주시는데 질릴리가 없죠!" 아차 본심이 나와버렸다. 내 말에 그는 눈을 잠시동안 크게 뜨다가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그의 반응에 조금 부끄러워져서 얼굴을 붉혔다. 한참을 웃던 그는 이내 진정하고는 듣기 편한 목소리로 말했다. "... 저 오늘이 마지막 장사에요" "네..?" 갑작스럽게 들려온 말에 나는 그 자리에서 얼어붙어버렸다. 오늘이 마지막 장사라니... 그럼 내일부터는 보지 못하는 건가..? "마지막 장사라뇨?" "개인 사정으로 내일 친정으로 내려가 살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제부턴 모든 것을 정리할 생각이에요." 갑자기 이 커피숍의 부드럽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낮설게 느껴졌다. 내일부터는 이런 일상은 없다. 더이상 그를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침울해졌다. 그 후에도 그는 뭐라고 계속 말하고 있었지만 들리지 않았다. "...저기 그런데 지금 늦으신 것 같은데..." 그가 손목시계를 보며 말했다. "보통 이 시간쯤이면 출근하시지 않나요?" 그 말에 나는 핸드폰을 켜서 시간을 확인했다. 나가야 하는 시간이 훌쩍 넘어버리고 말았다. 나는 벌떡 일어나 가방을 챙겼다. "어어...! 늦었다..!"라며 문쪽으로 달려가 손잡이를 잡고는 그를 돌아보았다. "아, 안녕히 계세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만날 수 있을까요?" 나는 기대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그는 잠시 아무말 없이 나를 바라보다가 예쁘게 웃어보이고는 말했다. "운명이 따라준다면 그럴지도요." 가보세요. 늦으신 것 같던데. 나는 그에게 인사하고는 그 커피숍을 뒤로했다. 몇발자국 걸었을까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참, 오늘 밤은 이곳에 오지 마세요..! 요즘 이쪽 거리가 많이 흉흉하니까요..!" 나는 돌아봐 팔을 흔들고는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_________ 그날 밤, 야근을 끝내고 터덜터덜 피곤에 절인 몸을 움직여 걸었다. 그러다 두개로 나뉘는 갈림길에서 나는 우뚝 멈춰섰다. 한쪽은 집으로 가는 길이었고 다른 한쪽은 그 카페가 있는 거리로 향하는 길이었다. 밤에는 오지 말라는 그의 말이 떠올랐지만 그가 너무 보고싶어서 결국 그 거리를 향해 걸어갔다. 하나 둘 가로등이 켜졌다. 나는 지금 그의 카페 앞에 서있었다. 그래, 지금이 몇시인데 아직도 여기 있겠어. 라며 몸을 돌리려던 찰나 옆 작은 골목길에서 작은 총소리와 함께 비명소리가 들렸다. 잘못 들은건가 싶어 다가가 빼꼼 그 상황을 지켜봤다. 나는 충격에 숨이 멎었다. 벽은 피로 얼룩져 있었고 바닥에는 작은 심음을 흘리는 남자가 쓰러져 있었다. 그리고 그의 앞에 나를 등지고 있는 익숙한 뒷모습이 보였다. 매일 보던 익숙한 뒷모습. 나는 설마설마 하며 부정했지만 내 본능은 그 설마가 맞다고 소리질렀다. 매일 아침 보던 그가 피묻은 검은 정장을 입고 서있었다. 오른손에는 작은 총을 들고있었다. 그 낮선 사람이 나를 돌아봐 눈을 마주치자 나는 급하게 몸을 숨겼다. 또각 또각 날카로운 구두소리가 점점 다가왔다. 웃음끼가 가득한 목소리가 들렸다. "...제가 여기 오지 말라고 했을텐데요?" 나는 두 손으로 입을 막고 주저앉았다. 발걸음 소리는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결국 오셨군요. 저의 이런 모습은 보지 않았으면 했는데" "... 제가 잘못 본거죠..? 당신은 사람을 죽이기에는 정의롭고 히어로같은... 사람이잖아요. 상냥한 사람이잖아요..." 내 말에 그는 한동안 말이 없다가 웃음을 터트렸다. 아침에 들었던 웃음소리와 똑같았지만 따뜻하게 느껴지기는 커녕 너무 차가워 소름이 돋았다. "당신은 사람을 너무 잘 믿어요" 언제나처럼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저는 악이에요. 빌런이라구요? 당신에게는 히어로 같은 사람이었을지 몰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저는 나쁜 사람이에요" 싱긋 웃고는 내 머리에 총을 겨눴다. 차가운 촉감이 머리에 느껴지자 나는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내가 아는 그가 아니었다. 히어로처럼 착한 사람이 아니라 잔인한 빌런이었다는 것것을 나는 뼈저리게 느꼈다. "잘가요-" 큰 경적소리가 들리고 나는 의식을 잃었다. _____ 자신 앞에 피범벅이 되어 누워있는 여인을 그 남자는 말없이 내려다보았다. 이래서 오지 말라고 한건데 라며 나지막히 중얼거렸다. 가볍게 옷을 몇번 툭툭 털고 자신의 겉옷을 벗어서 싸늘한 몸 위에다가 살포시 덮었다. 끼고있던 검은색 가죽장갑을 벗고는 안주머니에다가 우겨넣었다. "간부님, 일을 다 끝내셨으면 이만 돌아와 보고하라는 보스의 지시가있었습니다." 싸늘한 눈빛으로 뒤를 돌아 그 목소리의 주인을 바라보았다. 작은 한숨을 쉬며 손을 아무렇게나 옆을 휘저었다. 그러자 누군가가 불이 짚여진 담배 하나를 손에 놓아주었다. 그는 담배를 입에 물고는 연기를 뿜어내더니 "알겠다. 가지"라며 뒤돌아 골목 깊숙히 들어갔다. 그러다 뒤를 돌아 자신의 코트로 덮어준 시체를 바라보며 실실 웃으며 중얼거렸다. "당신과 보낸 시간은 많이 재미있었어요" 이제는 돌아오지 않을 시간들이지만. 다시한번 짙은 담배 연기를 뿜어내고는 유유히 그림자 속으로 사라졌다. _____ (*에헿헤 생각보다 길어졌다. 렉 걸려 짜증나 뒤지는 줄 알았네)
⚠ Please refrain from making it by referring to illustrations or videos :)
( You may use vocals for non-commercial purposes. )
ok sir
I don’t get it?
Tanjirou Kamado it just means you’re not allowed to be heavily inspired or make reference from this video (including the art) and the other videos where they specified it
Yes sir
wait does this mean that I can't use this cover in my own videos or?/gen
동당님 빌런이라니 인생 다 살았다.... 지나가시다 물웅덩이 보면 인사 한 번 해주세요 동당님 목소리 듣고 녹아버린 저니까요..😢
흐믈흐믈ㅇ
찐이다!!!
안돼요!!녹으시면 이 위대한 노랠 못들으시자나요!!!!
너무...행복.....
물웅덩이ㅋㅋㅋㅋ 아
남자 버전 조직보스가 왔다... 진득한 피가 주르륵 흐르는 이 느낌... 미쳤어요 진짜ㅠㅠㅠ 달노도님 일러스트까지 완벽하게 소름 끼쳐,, 한쪽 입꼬리만 올리고 비웃을 거 같아요...
인정합니다 남자 커버 중에서는 동당님이 제일 듣기 좋고 노래의 분위기를 잘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이분껜 살해당해도 이렁목소리 듣고 죽는다면 ......
행복한 인생이였다..
맵고짜고단거 페노메코랑 비슷하면서 분위기가 다른느낌
네덕씹새들아 라노벨 작작봐 시발 역겹네
@@xowns77760 이건 씹덕이랑 관계없는데 혼자 망상하누
Dongdang: **soft and pretty voice**
Chogakusei: **low and hot voice**
My heart: **exploding**
THAT'S ITTTTT
And what do you think about Dalnodo ?
@@DawnLicht00 she has a really good voice too
I can't find chogakusei's version 😭
@@pakdemu_3233 same, i looked for it this morning after seeing this comment!! I'm sad now! (´;ω;`)ブワッ
翻訳ないと全然わかんないから海外の曲とか普段全然聞かないけどこの歌を歌っている声を求めてつい聞きに来てしまう……別の意味で中毒性がある
For those who don’t know, the original singer are stella jang. Go check her out!!! Girl is really talented
Bruh its literally on the description we already know
@@j-men8221 i said 'for those who dont know'. If you know it then I'm not talking to you. Go find someone else to hate lol
@@j-men8221 1 like to 102, its a sign bud, stop being such a douch
@@j-men8221 Maybe learn to read properly sometimes
@J-men hm... what do you think "for those who don't know" means? Did you not see it or did you just choose to ignore it.
Wow his voice is perfect for this. The soft and gentle voice create the contrast of the lyrics.
He truly has a beautiful voice! It goes perfectly with this song in my opinion
@@another5293 Can you tell me the name of the male singer who is singing in this video plzzzz :
@@yyeks8688 dongdang
i love it:D
달노도님의 빌런이 어두컴컴하고 사람 하나 지나가지 않는.. 가로등 불빛이 드리우지 않는 뒷골목을 홀로 뚜벅뚜벅 걸어가면서 이 상황이 정말 즐겁다는 듯이 노래를 흥얼거리는 마피아 같은.. 자신이 악당이라는 것에 스스럼없이 당당하고 자부심을 가진 마피아 조직의 보스 같은 느낌이라면, 동당님의 빌런은 남들 앞에서는 잘 웃고 친절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가진 사람이 알고 보니 착하고 순한 연기를 하는 거였고 본인 혼자 있을 때만 웃음기를 싹 빼고 아무도 모르는 제 본모습을 드러내는..? 느낌이라 너무 좋아요.. 아니면 정말 친절한 말투로 사근사근 상대방의 희망을 부시는 그런 느낌.. 희망을 쥐여주고선 다시 그 희망을 하나하나 뺏어오면서 즐겁다는 듯 눈꼬리를 살짝 휘게 해선 정말 예쁘게 눈웃음만 살짝 지어줄 것만 같은.. 그런 느낌... 상대방이 질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서 아주 오랫동안 덫을 설치하고서 기다리다가 그 사람이 걸리게 살살 유도하여 그 덫에 걸리는 먹잇감을 상상하며 기다리는 모습도 있을 것 같고.. 그러다 덫에 걸리면 그 어떤 상황보다도 기쁘게 아름답디 아름다운 환한 웃음을 보여줄 것 같기도 하고.. 아.. 미인계도 서슴없이 막 쓰고.. 그러면 정말 사랑스럽겠네요 전 악당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고막이 녹을 것만 같네요 ㅜ 좋은 노래 항상 감사합니다..🥰
@[몽글] 빌런에 진심녀..ㅎ..ㅎㅎ..
진짜 그런 느낌이 팍팍드네요.. 짱짱.. 미치ㄱ겠다.. 그런 웹툰이나 소설 없나요..ㅠㅠ
동방신기 마왕이란 팬픽아시는분...거기 남주같음
@@ppaws0 있으면 저도 보고싶네요,,,ㅎ
@@수빈-j2f 팬픽은 잘 읽지를 않아서 모르겠네요...
약간 그런거 같애.. 달노도님이 미친듯이 즐기는 보스였다면 동당님은 그 옆에서 있는 오른손같은건데 성격은 능글맞아도 일 할 때는 똑부러지게 행동하는 비서 같은 느낌..
일 이외에는 바텐더 같은 일 해서 정보같은거 엄청 잘 알아오고
막 예전부터 같이 있다보니까 서로 비슷한 말 하고 배신자한테 총 쏜 다음 싱긋 웃고 달노도님이랑 같이 구두소리 또각또각 내면서 걸어갈거 같은 느낌..
글고 이제 배신자 옆에는 조커카드 따란 놓여져 있으면 완벽..
소설 한편 완성
이거진짜ㄹㅇ입니다ㅠㅜㅜㅜ너무좋아요ㅠㅠㅜ..
올려올려
크 마싯따...
For those English viewers who would like to sing along
*Easy* *lyrics*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Otun gusun gomunsek
Otun gusun hayansek
Se gangyon gul kigo bomyon otoke
Non chakan saramigo
Gyen napun saramigo
Jemi omnun noui sesangun hukbek
So many shades of gray
Oh otoke ajikdo morul su iso (oh)
Good easily fades away
Hamburo narul joa hajima
Because
I'm a villain
We anil gora sengake
Aju motdwe mogum jagun angma
Gatun naingol mola
You're a villain
We anil gora sengake
Micho molatdon ang maga
Ne ane sum shwigo iso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Am I good?
Am I bad? (Ay)
Are you good?
Are you bad? (Ay)
Nega jil saranghanun nugu ganun
Tu darun nugengai genunge
Say
Are we good?
Are we bad? (Ay)
What is good?
What is bad? (Ay)
Nega jil miwo hanun nugun ganun
Sarang banun nugun gauwi jasik
Say
So many shades of gray
Oh otoke ajikdo morul su iso (oh)
Good easily fades away
Hamburo narul joa hajima
Because one, two
I'm a villain
We anil gora sengake
Aju motdwe mogum jagun angma
Gatun naingol mola
You're a villain
We anil gora sengake
Micho molatdon ang maga
Ne ane sum shwigo iso
All villains
We anil gora sengake
Aju motdwe mogun jagun
Angmaduri urin gol molla
We're all villains
We anil gora sengake
Micho molatdon ang maga
Gatun urirul jom bwa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THANK YOU
Thank you bro
Thank you so much ack
I can't my parents will think I'm summoning something again
Thanks so much, this helped a lot
남자 보스라기엔 너무 속삭이는 거 같고
약간 요원같음 비밀요원
그런거 있잖아 평소에는 밝게 웃고 실실거리던 사람이
밤에 임무 수행하러 가면무도회장 같은데에서 은밀하게 상대 보스 죽이고 본사에 보고하는
그래 이거지
동당님은 순수악 느낌이 아닌 목적에 의해 수단이 악인 느낌적인 느낌
약간 정의의 히어로였는데 사랑하는 아내가 법의 선처로 풀려난 빌런때문에 죽고 어두워져서 겉으로는 히어로 활동은 하지만 예전에는 법에 심판을 맞겼다면 지금은 자기가 판결해 죽이는 히어로
아 이런 영화 없나...
@@user-my3sx9le2j 이게 찐이다 ㄹㅇㄹㅇ
@@user-my3sx9le2j 지리는데??
그러게요
다크히어로
차분하고 다정하게 불러서 더 와닿는 느낌이야......분위기 너무 멋져요..ㅠㅠㅠ
침대 정령님 일러 그려주신분!
문제 풀다가 옳지 않은것 문제 푸는데 갑자기 머리속에서 "왜 아닐 거라 생각해?"가 울려서 한 번더 확인해봤더니 딴게 정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숭배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
우와ㅋㅋㅋㅋ
아니 개웃기네 진짜 ㅋㅋ
님덕에 저도 찍은거 다맞음 감사합니닼ㅋㅋㅋ
I love how the original sounds more lighthearted/silly to me, as if the singer is going “yea we’re all villains, what can ya do really”, while this version sounds more sinister, as if the singer has been beaten down and forced to come to the realization that they’ve become a villain and are now warning the listener of how messed up the world is. That’s just my interpretation though ! Both singers are incredibly skilled.
No it doesn’t
The song is about how the world isn't in black and white, there's no 'villain' and there's no 'hero'. Only point of views, the most obvious takeaway of this meaning is when the lyrics say, "the person you love the most is a dog to someone else" and "the person you hate the most is someone's beloved child". You're interpretation is interesting, I'm just saying this.
A little less simplified, people constatly try to find the need to be morally superior even though there's no 'hero' side. And how people think society is in black and white, with there being set rules, being in order, When in fact, the world is colorful, there's billions of stories in the world, none of it revolves around one person, and as such, there's no 'hero' or 'villian' side.
@@yarn_ball45since when did the song point out that everything he was saying he means the reverse? 😜
@@Zombina638 yall just respect someone's interpretation, jebus
一言一言の発音が綺麗で聞き惚れる
雰囲気が天才すぎる……
음 되게 바에서 바텐더로 일하는 스파이같다 막 사근사근 친근하게 웃으면서 뭐 마실거냐 물어보고 그 술 안에 독 타서 죽이고 그거보고 주위 사람들 놀라서 수군대는 그런 반응보고 몰래 뒤돌아 웃음서 즐기는 그런 거
ㅇㄴ 소설가세요? 비유 잘 하네ㄷㄷ
@@비룽-x4e ㅋㅋㅋㅋ제가 과몰입장인이라서 그래요...
ㅋㅋㅋㅋ이거보고 추리물 생각났어요.사람 대놓고 죽여놓고 다른사람들이 다 지목할때 억울한척하고 결국 탐정이 다른사람이 범인이라고 트릭은 이런걸 썻다 헛다리 추리하고..나중에 모든게 끝나고 사람 다 떠난 바에서 혼자 웃고있는거...
@@sulgang2 하 맞아요 막 그러다 바에서 사람들 죽이고 막 웃고있는데 다른 한명한테 들키면 막 웃고있다가 그 사람 보고 정색하고 가만히 쳐다보면서 압박감 줄듯
하악...츄릅츄릅츄르브븣츄츄츄츄릅
저 는 한국 어 를 할 줄 모 르 는 일본 인 입 니 다.
당신 의 아름 다운 목 소 리 를 표현 하 는 것 은 힘 들 지만, 나 는 당신 의 목 소 리 를 매우 좋아 합 니 다.앞으로 나 는 반드시 매일 너의 곡 을 들 을 것 이다.만 나 주 셔 서 감사합니다.
죄 송 하지만 저의 목소리 가 한국 분 들 에 게 전달 되 었 으 면 좋 겠 습 니 다.
앝ㅋㅋㅋㅋㅋㅋ
그는 정말 번역을 잘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역 진짴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 개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
少しぎこちなくもすごいで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苦労しました
번역 무슨일 ㅋㅋㅋㅋㅋ
달노도님 - 위험한걸 알면서도 분위기에 압도당해 들이키는 독
동당님 - 달콤함에 속아 끝까지 의심 안 하고 삼키는 독
정확하네
완전 정확....
약간 느낌이 괴도키드 느낌 난다
세계를 유혹하는 마술사
보석 훔치고 다니면서 다 재미본 뒤에
다시 돌려주는 달콤하면서 섹시하고 광기어린
그런 느낌 신용우가 한번 이런 느낌 내줬으면 함
ㅇㅈ 합니다
와 최고다
와 괴도키드 딱이네 이거지ㅜㅜ
와 ㅇㅈ
안되요 그러면 저 죽어요
뭔가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하고 절망하고 있을 때 사건의 원인인 잘생긴 흑막이 와서 내 어깨에 팔꿈치 턱하고 “그러게 그 사람 믿지 말랬잖아”하고 현혹하는 느낌 꺅꺅ㄱ
あー、韓国語喋れないのが辛い、、、囁くような踊るような声が凄く好きです。
応援しております。ただ、これだけ伝えたい
사랑해요
사랑해요!💕💕😘😍🇯🇵💕💕
타락한자가 현실을 말하는거 같아서 진짜 몰입감 느껴지게 보고 듣고 있어요...
진짜 미쳤다 목소리부터 노래 선곡까지 개 쩜,, 이 채널 갑자기 알고리즘에 뜨길래 봤는데 진짜 너무 어울린다,, 최고예요 정말로
달노도님은 약간 20살 중후반에 겁나 여자!!!느낌이면
동당님은 20살 초중반에 달노도님 오른팔?느낌인데 겁나 쌔서 19세기 영국에서 진짜 이둘을 조심해라..신문 붙어있고..캬....
동당님은 약간 달노도님이 자주가는 술집에서 일하는 사람이었는데 아픈과거 가지고 있고 가끔씩 둘이 드립치다가 잘맞는걸 달노도님이 인식하고 둘이 같이 마피아하자고 해서 파트너된거지.보통같았으면 거절을 하겠지만 동당님은 달노도님에게 깊은 믿음을 갖고 있어서 한번에 수락하고 아니 잠만 뭔가 이런느낌의 로멘스릴러 나옴 어쩌죠..꼭 볼꺼야..
+연하조아 아아악 연하가 막 대쉬하는거 생각하니까 겁나 어어억
뭔 소설을 써놓으셨어요ㅋㅋㅋ
그래서 다음은 어딨죠?
소설 써주세요 ㅋㅋ ㅋㅋ쿠ㅠㅡㅠ
이건 찐이다
올ㄹ라가세요
낮져밤져도 미쳐요
@@미모의여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鈴が転がるような独特の発音と合間に挟まる英語の親和性の高さと歌い方、掠れた声とで神秘性があって聞いていてとても楽しい。
다른 사람들 앞에선 엄청 사근사근?하고 능글맞고 다정하고 잘 웃고 웃는 게 이쁜 연하남 느낌인데 뒤 돌면 웃음기 싹 뺀 무표정에 눈빛 엄청 차갑고 다른 사람들 다 한심해서 질린다는 듯한 표정지을 것 같은 느낌... 여전히 늘글맞고 다정하지만 엄청 차분한 마피아 보스 생각난다 다른 사람들 앞에선 다 가짜 웃음인데 누굴 죽인다던가 그런 일을 할 때만 광기어린 진짜 웃음 나오는... 그런 느낌... 어우 나 설명 진짜 못하네 암튼 동당님 빌런 너무 좋아요ㅠㅠ😘
[가사]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어떤 것은 검은색
어떤 것은 하얀색
색안경을 끼고 보면 어떡해
넌 착한 사람이고
걘 나쁜 사람이고
재미없는 너의 세상은 흑백
So many shades of gray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Good easily fades away
함부로 나를 좋아하지 마
Because
I’m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Am I good
Am I bad
Ay
Are you good
Are you bad
Ay
내가 제일 사랑하는 누군가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개
Say
Are we good
Are we bad
Ay
What is good
What is bad
Ay
네가 제일 미워하는 누군가는
사랑받는 누군가의 자식
Say
So many shades of gray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Good easily fades away
함부로 나를 좋아하지 마
Because
I’m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들이 우린 걸 몰라
We’re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 같은 우리를 좀 봐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何言ってるかわからないけどゾクゾクする感じがすごく好き
字幕に日本語があります。
@@blaetee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それな
"어쩌면 세상은 블랙일지도 모르지"
그러면 내가 더 어둡게 바꿀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의문으로 인하여 난 어디론가로 끌려가는 것 같았다. 마치 내가 진짜 내가 된듯이
- "오늘도 조커카드 한장이 피해자의 옆에 있었다고 합니다 과연 이 참혹한 연쇄살인은 누가 저지른 걸까요"
뉴스에 나오다니 조금 기분이 애매했다. 가슴이 간질거리는 이 느낌 누군가에게 상담하면 사랑이라 그러고 누구는 희열이라고 말했다. 과연 무엇이 정답일까
조커 달콤하게 조커라는 단어를 입 안에서 굴려보니 그저 그 단어는 달콤하기만 했다. 너무 재미있어 이 썩은 세상을 내 손으로 더 썩게 만든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내가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사실에 희열을 느꼈다.
시민들은 생각했다. 조커라는 연쇄 살인마가 죽인 사람들은 전부 죽어도 마땅한 범죄자들이였고 하지만 조커도 사람을 죽인다 범죄자다 누가 정의고 누가 악인가
누군가는 정의라며 소리치며 환호했고 누군가는 범죄자라며 손가락질을 하며 두려워했다.
그 사이에 중립을 지키는 개들까지
그 모습을 봐오는 조커는 웃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저 내 생각을 알릴뿐
-조커
====================
동당님의 빌런을 들을 수 있다니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ㅇ)-(
와 미친 잘 보고갑니다
와....
"누군가는 정의라고 환호했고 누군간 범죄자라고했다" 이거 데스노트아니냐ㅋㅋㅋ
시체 옆에 조커카드 히스레저 아닌가 ㅋㅋㅋㅋㅋ
yall dont tell me were simping for a voice now
Ehem ehem *corpse*
Since 2020 bby
Wassup yohan, hows ur voice goin
I... one thing that... excuse me one moment
the moment you use yohan's pic as pfp you already simping for voice
뭔가 조직의 보스 보다는
보스의 옆에서 보좌하는 척 하다가 흥미가 떨어지니까 보스한테
"아아 당신은 어찌 그리 모든걸 흑과백으로 나누어 보나요?" 라고 말하면서 서서히 총을 겨누고 "나를 믿지 말았어야지요" 라고 하면서 입을 틀어막고 미치게 웃으면서
탕!!!소리가 울려퍼질 것 같달까?
그리고 보스가 쓰러지면서 표정을 일그러트리면 조용히 입맞추고 떠날것같은.. ㅠㅠ
굳.
하악하악...츄릅츄릅츄룹츄릅츄룹
이거다...
@@HG-nb2pm 화...화조도요??? 갑니다당장!!
으어ㅠㅠㅠㅠ 못찾겠어여 ㅠㅠㅠ 보고싶은데 ㅠㅠㅠ 안그래도ㅠㅠ심규선 처돌인데 ㅠㅠㅠ 어디있나요 ㅠ
Why does this give me some kind of asmr feeling?
Because the guys have soft voices, and it has really good sound quality lol
voice
It gives off the asmr feel bc of his soft and gentle voice, which in my opinion is perfection.
사근사근에게 웃으면서 빠지게 만들어 놓고 자신의 악마적인 면을 보여줬을땐 이미 상대방은 할리퀸처럼 빠져서 나오지 못하는 서사가 그려지네요...
かっこよすぎません…????えッ日本人いないんですか????😭😭😭😭
おるよー
イヤホンで聞いてみて!
マジでやばいよ!!
いますん!
かっこよいよねぇぇえええ(”`Д´”)
います〜!!!!😢
번역기 마렵다...
번역 돌려주실부운?
dongdang: his soft and gentle voice
Yo inmediatamente: * *explota* *
JAJAJAJAJ si cierto
iGUALMENTEEE
Yo simpeo por voces 😔👌
Wnn no sabía que tenía este cover en mi playlist y de repente escucho: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y me quedé re: "¿Y esta sensual voz?"
아니 목소리 진심 미치셨어요? 제 귀 녹이시려고 그러세여?!
어디 계신지 몰라서 동서남북으로 절 수백번 올립니다...
When I listen to this, I imagine a criminal boss and an officer fighting and both think of each other as bad and themselves as good. The boss describes the Corruption of the police, eventually leading the officer to no longer be an officer, ending with them on the same side.
Holy....
Hey you are a genius....i fricking like you
this reminds me of a roleplay i have with a group rn, my character, C killed the mum of another character, M but what both characters don't know is that C is M’s father. M hates C for what they did to his mum (my C’s wife who he loved more than anything)
however unconsciously ends up being just like his father, a power hungry megalomaniac who all he does is hurt the people he loves.
It kinda reminds me of a bl otome game lol
@@vinsueringamer2388 when describing smth like that just say C1 as for Character 1 and C2 so it wouldnt be confusing
i mean im just saying that might actually help u later on
or just give a fake name like James for example
1000万回再生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素敵な曲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뭔가 마피아의 보스가 부르는 노래인 거 같아.
카드 놀이를 좋아해서 사람 목숨도 카드로 정하고. 하지만 알고보니 죽을 수 밖에 없도록 이미 다 설계해 둔 상태인 거지. 게임 결과보고 납득 못하는 사람보고 "공정한 게임이었지?"라고 말하며 웃으며 떠나는 그런 느낌.
헐....비유 왤케 잘하셔요ㅠㅠㅠㅠ
크... 지린다...
뭘 아시는분이네요 🤫😚
이미 영화 한 편 만들어 놓으심 팝콘각이다...ㅠ
이게 찐이다ㅏㅏㅏㅏ
친구가 빌런 들어보라고 했는데
안 듣고 뻐기다가 동당님 노래로 처음 듣다니, 뻐기길 잘했네요. 친구야 사랑해
아니아니 처음에 어.떻.게. 하실때 진짜로 귀 녹아내려갖고 겨우 다시 고쳐놨잖아요,,, 동당님 진짜 말 한마디로 사람 죽이는데 재능있어요...
제 심장 뿌셔졌는데 어떻게 하실거에요ㅠㅠ
동당님 찬양송으로 바꿔보았다
He belongs to the cool side
어떤 곡은 검은색
어떤 곡은 하얀색
다양하게 부르시면 어떡해
그는 우리의 빛이고
우린 그의 팬이고
끝내주는 그의 목소린 무지개
so many colored voices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You have to care for good things
함부로 그를 좋아하지 마
Because
He's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그냥 모든것이 완벽한걸 그게 그인걸 몰라
He's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존잘님이 유튜브에 존재하셨어
He is killing someone maybe
He is killing someone maybe
He is killing us maybe
He is killing us maybe
He belongs to the cool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Is he good
Is he bad
Ay
Is he good
Is he bad
Ay
내가 제일 사랑하는 그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도
Say
Is he good
Is he bad
Ay
What is good
What is bad
Ay
네가 제일 미워하는 악플러는
결국 나락으로 떨어지고
Say
so many colored voices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You have to care for good things
함부로 그를 좋아하지 마
Because
He's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그냥 모든것이 완벽한걸 그게 그인걸 몰라
He's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존잘님이 유튜브에 존재하셨어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그냥 모든것이 완벽한걸 그게 그인걸 몰라
We’re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존잘님이 유튜브에 존재하셨어
He is killing someone maybe
He is killing someone maybe
He is killing us maybe
He is killing us maybe
He belongs to the cool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He belongs to the cool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이상하지만 뭐 제가 좋다는 마음에 바꿔본거에요.
@녹차말차 어머 감사합니다아^^ 노래 들으러 왔는데 좋아요가 42개나..ㅎㅎ
I’ll use this to practice my Korean! Thank you! :)
대찬양.
@@염붱 쌤 왜 여깄엌ㅋㅋㅋㅋ
入りからえぐすぎてリアルにえぐ……って声出ました
dongdangさんなんでこんなに声がいいんだ…この曲似合いすぎて🤦♀️
たまらなく好きです
曲調と声が相まって最高です
あれ?歌詞出るようになりましたか?
素敵ですね♪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Eotteon geoseun geomeunsaek
Eotteon geoseun hayansaek
Saegangyeongeul kkigo bomyeon eotteokae
Neon chakan saramigo
Gyaen nappeun saramigo
Jaemieomneun neoui sesangeun heukbaek
So many shades of gray
Oh eotteoke ajikdo moreul su isseo
Good easily fades away
Hamburo nareul joahaji ma
Because
I'm a villain
Wae anil geora saenggakae
Aju motdwaemeogeun jageun angma gateun naingeol molla
You're a villain
Wae anil geora saenggakae
Micheo mollatdeon angmaga ne ane sum swigo isseo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Am I good?
Am I bad?
Ay
Are you good?
Are you bad?
Ay
Naega jeil saranghaneun nugunganeun
Tto dareun nugungaegeneun gae
Say
Are we good?
Are we bad?
Ay
What is good?
What is bad?
Ay
Nega jeil miwohaneun nugunganeun
Sarangbanneun nugungaui jasik
Say
So many shades of gray
Oh eotteoke ajikdo moreul su isseo
Good easily fades away
Hamburo nareul joahaji ma
Because
I'm a villain
Wae anil geora saenggakae
Aju motdwaemeogeun jageun angma gateun naingeol molla
You're a villain
Wae anil geora saenggakae
Micheo mollatdeon angmaga ne ane sum swigo isseo
All villains
Wae anil geora saenggakae
Aju motdwaemeogeun jageun angmadeuri urin geol molla
We're all villains
Wae anil geora saenggakae
Micheo mollatdeon angma gateun urireul jom bwa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Thank you!!!
*자세히 보니 일러도 대박이네요* 음...입꼬리가 찢어진 빌런이라...생각하면 조커가 떠오르는데, 손에 쥐고 계신 트럼프 카드까지 조커모양이네요🃏 와...
*0:41** 여기 음색에서 제 고막 반쯤 녹아버렸어요ㅠㅜ*
정말 동당님 목소리는 무슨 우유에 10일간 담가두신 실크처럼 부드러울 수가 있나요😢
2:00 원One//투Two
영상 너무 예뻐요♥️반은 동당님, 반은 달노도님으로 연출하신 거 넘 대박적입니다👍🏻
하진짜왜왜왜부르는곡마다분위기가바뀌는거에요동당님안에100개의자아가있나요?저웁니다울어요이번곡도레게노...감사히잘듣겠습니다
영어 발음 가사 ⬇️⬇️
villain
작곡•작사 스텔라장 (Stella Jang)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위 올 프리텐ㄷ 투 비 더 히로ㅅ 온 더 굳 싸이드
어떤 것은 검은색
어떤 것은 하얀색
색안경을 끼고 보면 어떡해
넌 착한 사람이고
걘 나쁜 사람이고
재미없는 너의 세상은 흑백
So many shades of gray
쏘 매니 셰이 옾스 그레이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오
Good easily fades away
굳 이즐리 풰이스 어웨이
함부로 나를 좋아하지 마
Because
비커즈
I’m a villain
암 어 빌런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유얼 어 빌런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I’m killing someone maybe
아임 킬링 썸원 메이비
You’re killing someone maybe
유얼 킬링 썸원 메이비
I’m killing you maybe
암 킬링 유우 메이비
You’re killing me maybe
유얼 킬링 미 메이비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위 올 프리텐ㄷ 투 비 더 히로ㅅ 온 더 굳 싸이드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벗 왓 잎 월 더 빌런ㅅ 온 디 아덜
Am I good
엠 아 굳
Am I bad
엠 아 벧
Ay
에이
Are you good
얼 유 굳
Are you bad
얼 유 벧
Ay
에이
내가 제일 사랑하는 누군가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개
Say
쎄이
Are we good
얼 위 굳
Are we bad
얼 위 벧
Ay
에이
What is good
왓 이즈 굳
What is bad
왓 이즈 벧
Ay
에이
네가 제일 미워하는 누군가는
사랑받는 누군가의 자식
Say
쎄이
So many shades of gray
쏘 매니 셰이 옾스 그레이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오
Good easily fades away
굳 이즐리 풰이스 어웨이
함부로 나를 좋아하지 마
Because
비커즈
I’m a villain
암 어 빌런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유얼 어 빌런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All villains
올 빌런스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들이 우린 걸 몰라
We’re all villains
위얼 올 빌런스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 같은 우리를 좀 봐
I’m killing someone maybe
아임 킬링 썸원 메이비
You’re killing someone maybe
유얼 킬링 썸원 메이비
I’m killing you maybe
아임 킬링 유우 메이비
You’re killing me maybe
유얼 킬링 미 메이비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위 올 프리텐ㄷ 투 비 더 히로ㅅ 온 더 굳 사이드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벗 왓 잎 월 더 빌런스 온 디 아더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위 올 프리텐ㄷ 투 비 더 히로ㅅ 온 더 굳 사이드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벗 왓 잎 월 더 빌런스 온 디 아더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위 올 프리텐ㄷ 투 비 더 히로ㅅ 온 더 굳 사이드
발음을 직접 적어서 많이 모자라요 수정할 것은 말해주세요!!
On the할때 온 더라 쓰시는데 발음이 온 디입니다
청진 확인해봤는데 온더라고 발음하는 것도 있고 온디라고 발음하는 것도 있어서 수정 안 했어요 감사합니다!
@@웰리베 동당님은 온 더라고 발음 하시네요..ㅎㅎ 둘 다 맞는 표현이랍니다!
음 이건 굳이 안 고쳐도 괜찮은데 but what if 다음으로 오는 we're은 '월'로 발음해야 더 부르기 쉬운것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the 발음에 대해 설명을 조금 하자면 the 다음으로 오는 단어의 첫 스펠링이 자음이면 '더'로 발음되고, 모음이면 '디'로 발음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맞는 것 같아요
이예에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日本人です。
あなたの声に惚れました♡♡♡
本当に大好きです❣️
I think the way some if most people portray the meaning of this song is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a Good Side (Hero) or Bad Side (Villian) in our world, mainly because many people can think of you differently as some think of you on a negative note, some think of as just an lazy one, some think of you as a weird one, some think of you as a annoying one and some think of you on a positive note, ect. But any case all of us cant really say whether or not we are on the good side or the bad side cause at the end of the day they're will be people out there who will view you as a villian or a hero despite what side you think you are on the good and bad
아 나주거.....ㅠㅠㅠㅠ 진짜 피도 눈물도 없는 조직 보스 같은 느낌이에요
예를 들면 적은 아무렇게나 죽이면서 자기 애착 인형은 끔찍이 아낀다든지...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うわぁ…すごい好きだぁ…歌いたいけどどう歌えばいいかわからん…
というか俺の他に日本人ちゃんといる…?
日本人です^^
(*´▽`)ノハーイ
いるよー
I˙꒳˙)います
どもっす
시ㅏㅂㄹ 이런걸 내가 지금까지 모르고 살았다니 인생 헛살았다ㅏ 시블ㄹ 이게 목소리냐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오늘 암ㅠㅜ
구독했던 저는 뜨는 순간 들었습니다 솔직이 목소리가 너무 넘사벽이야 심장아파...
끄으읅 지금 앎
갑자기 올라왔네 겁나 웃기네 ㅋㅋㅋㅋ
Came after stumbling on the original, so good!! Lately I got sucked into a webtoon called Omniscient Reader's Viewpoint and as I'm watching this I couldn't help but think how fitting the song and lyrics are for ORV! Especially this cover damn! It's cheesy to say but it's fun imagining Kim Dokja singing this lol.
Hey I've got a question if you don't mind answering, I was wondering if webtoons is free?
@@sugaroverload8839 Heya! It's completely free to sign up and read released chapters/episodes (even to publish your own I think), as long as you're okay with waiting between releases. If you don't want to wait, there's a premium feature called Fast Pass which allows you to get ahead of the average reader by early-accessing chapters that haven’t been released yet. Webtoon has in-app currency for that called Coins which you purchase with real money. Each new chapter costs about 5 coins, but you can also just wait a certain amount of time for the free release of the next chapter/episode (anywhere from 24 hours to a month).
Sometimes Webtoon gifts you free coins (when you first sign up, or if you partake in challenges and events...etc).
There are also some completed webtoons that are limited by daily passes. You get two free daily passes per day, but if you want to read more, you’ll have to pay 2 coins.
@@sugaroverload8839 sip son gratuitos pero si quieres ejem leer un cap adelantado puedas pagar para eso
Ahora no puedo sacar de mi cabeza la imagen de Kim Dokja cantando esto
@@sugaroverload8839 yes it's free but if you don't have patience to wait for the next chapter you'll have to pay to see it.
Wow it's such a good cover, I am really happy that Stella gets all the attention she deserves
すごく素敵…カッコいい!
수영을 왜 배워요
평생 동당님 노래에 헤어나오지 않을래요...❤
제 맘 다들 아시죠?>
헤어나오지 못하셨다면 대머리이신가요? 깔깔
@@ryu_lee6529 어머 부장님!! 깔깔깔
@@ryu_lee6529 ...하하하하 부장님 재밌어요 ㅎㅎ
@@ryu_lee6529 하하하 부장님
다들 사회생활 만렙ㅋㅋ
”side”の歌い方好きすぎる
와...진짜 목소리로 사람 녹이는 빌런이다..♡
맞아요오....ㅜ♡
달노도님이 부르신거 엄청 듣고 있었는데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이제 두개 들어야겠네요!
Dongdang, Deco*27 & Pinnochio P update a song at the same time, what a bless ✨😭 thank youu
This truly, made me fall in love with the song more. Your voice here was so sweet, sultry, and sinisterly lovely, fitting the theme of the lyrics. I love this cover so much!
Cant imagine the 460 people that would dislike this masterpiece of a cover.
only the 90s youtube peeps can get this comment
now theres only 'dislike' people left. get it?
rn im sad it has 1.5k dislike D:
only wrood people thats for sure
원곡과 모든커버곡 중 이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진짜 머리 포마드에 정장 블랙으로 쫙 빼입은 마피아가 책상에 앉아서 씩 웃으면서 내가 진짜 네 편인 줄 알았어? 하는 거 같다
This makes my heart goes peng peng peng and *blush😳😳
Especially the ending part KDJSKSJSJSJSJ why do I have to listen with the earphones
SAME
うっわ、、、中毒性あるなぁ、、(リピ確定)
やばい、偶然見つけたけど好き過ぎる。
落ち着いた雰囲気に落ち着いた声がすんごい安心感凄い
2:30초 '생각해' 부분 진짜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라 기대하면서 원곡들었는데 원곡에서 음이 다르더라구요ㅜㅠㅠ
음 바꾸신거 너무 완벽해유ㅠㅠㅠㅠㅠㅠㅠ
가사 (문제될시 삭제)
We are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어떤 것은 검은색 어떤 것은 하얀색
색안경을 끼고 보면 어떡해
난 착한 사람이고
걘 나쁜 사람이고
재미없는 너의 세상은 흑백
So many shades of gray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Good easily fades away
함부로 날 좋아하지 마
(because)
I'm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We are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o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Am I good
Am I bad (ay)
Are you good
Are you bad (ay)
내가 제일 사랑하는 누군가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개
(say)
Are we good
Are we bad (ay)
What is good
What is bad (ay)
니가 제일 미워하는 누군가는.
사랑받는 누군가의 자식
(say)
So many shades on gray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Good easily fades away
함부로 나를 좋아하지 마
(because)
I'm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작은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들이 우린 걸
몰라
We're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 같은 우리를 좀 봐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We are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가사 제 노트에 옴겨써도 될지 조심스레 물어봅니당
ㄱㅅ
This is my imaginations version of how I envision a Cat singing. There's a purr to the way this is sung that I find endearing.
まじで好きです…最近偶然聞いてどハマりしました…韓国語分からないけど大好きです…
사랑 해요♡
autoplay was on while i was staring into space then out of no wher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in my right ear.
lemme tell u i legit thought some dude was in my ear for a sec. i snapped out of it so fast-
으아니 조곤조곤말하는처럼 부르셔서 더 빌런같습니다..!
결론은 동당님 개쩔어요
語尾に余韻を残す息遣いも
織り交ぜられた気怠さも
楽曲の雰囲気に合わせた
色気と切なさを感じる歌い方が本当に素敵!
歌声を生かしたお洒落なMIXも上手だなぁ〜
たくさん聴かせていただきます♡
改めてまして、
素敵な歌声を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him just saying, "good night, sleep well"- with that soft, gentle and fragile voice of his
will cure my Insomnia for once and all T^T
Your voice is literally so heavenly, like BRO
Came here from a Genshin Impact Childe animatic now it's my favourite song, (I don't listen to Korean songs usually but this is an exception, Baal reference: exceptions are the enemies of eternity
You shall be inlaid upon this statue!
Same tho
I CAME FROM THERE TOO LMAO
Yep same lol
im already obsessed with the song and dongdang blesses us with a cover ??!?!?!?!
歌声が素晴らしすぎて無意識に指がチャンネル登録押してました...🥲
동당님의 빌런 노래 너무 잘 듣고 있어요,
낮으면서도 동당님의 특유한 음색이 이 노래를 살리고, 진짜 진짜 뭐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로 동당님이 부르신 빌런 노래에 푹 빠졌어요...ㅎㅎ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 불러주세요!
뭐야 이사람 목소리가 끝없는 구덩이임 왜 계속 파고들어감 귀가 웅웅거림 진짜 뭐세요
声が癒されます‥好きです()
뭔가 좀 중후한 느낌이 아니라 좀 어린..뭐릴까 그그그ㅡ그그
도둑고양이같은 배신자같은 목소리랄까? 아니 뭔가 표현이 이싱한디 "어떻게 아직도 모를수 있어" 이부분이 어린 마피아 조직 보스가 상대편에 배신자로 막막 숨어있던거지 그래서 상대편이 이제야 아니까 "그걸 이제 알았어ㅋ~?"이러고 퓨수우우웅 해서 막막 갑자기 보스 옆으로 사람들 쫙 깔리고 어머어머 너무 조아
im in love with everything about this 🥺 his voice is so subtle and brings out the instruments in the back really well
1시간 짜리 만들어주시면 ㄹㅇ 그랜절 할수있는데..
声がかっこよくて好きです
永遠にこの曲聞いていられます💖
よし。とりあえず神曲なのは分かった
あとは声だ。よし。完璧だ。
お耳が幸せ😇
woah!!! you covered stella jang, i love this song! your cover is amazing dongdang, your voice fits the song really well!!!
일주일 전부터 연속재생해두고 하루에 2시간씩 듣는 중입니다.. 진짜 너무 좋아요. 녹아버린ㄷ...
동당님 목소리 진짜 너무 아름다우신....... 너무 멋지다
本当に素敵です!!
雰囲気好きすぎる
*빌런(Stella Jang)*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Oh-oh-oh
Oh-oh-oh-oh
Oh-oh-oh-oh
Oh
어떤 것은 검은색 어떤 것은 하얀색
색안경을 끼고 보면 어떡해
넌 착한 사람이고 걘 나쁜 사람이고
재미없는 너의 세상은 흑백
So many shades of gray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oh
Good easily fades away
함부로 나를 좋아하지 마 because
I'm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Am I good, am I bad? Ay
Are you good, Are you bad? Ay
내가 제일 사랑하는 누군가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개 say
Are we good, are we bad? Ay
What is good, what is bad? Ay
네가 제일 미워하는 누군가는
사랑받는 누군가의 자식 Say
So many shades of gray
Oh 어떻게 아직도 모를 수 있어 oh
Good easily fades away
함부로 나를 좋아하지 마, because, one, two
I'm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들이 우린 걸 몰라
We're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 같은 우리를 좀 봐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감사합니당
This song is SO GOOD!!
I'm so glad you covered it!
평화로운 거리. 나는 들뜬 걸음으로 작은 커피숍에 들어갔다. 문이 열림과 동시에 딸랑거리는 예쁜 종소리를 들으며 나는 밝게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그러자 눈앞에 익숙한 뒷모습이 몸을 돌려 나를 바라보았다. 부드러운 인상에 예쁜 미소를 짓고있는 남자였다. 그는 나를 보며 작게 웃어보여 말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오셨네요."
커피는 늘 드리던걸로 해드릴까요? 그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그가 잘보이는 자리에 걸터앉아 커피를 만들어주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나는 이사람이 좋다. 나를 바라보며 상냥하게 웃어주는 것도, 은근 정의로운 모습을 보이는 그가 좋았다.
어느새 다 되었는지 따뜻한 커피향을 뿜으며 다가와 내 앞에 따뜻한 커피잔과 작은 타르트를 놓아주었다.
"어, 저 타르트는 시키지 않았는데요..."
"첫 손님인 당신에게만 드리는 서비스에요"
그가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주며 말했다.
"매일 오픈 시간에 맞춰서 오시는데 질리지 않으신가요?" 그가 고개를 갸웃이며 물었다.
"아니요 질릴리가요! 매일 잘생긴 사장님이 저를 맞이해 주시는데 질릴리가 없죠!"
아차 본심이 나와버렸다. 내 말에 그는 눈을 잠시동안 크게 뜨다가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그의 반응에 조금 부끄러워져서 얼굴을 붉혔다.
한참을 웃던 그는 이내 진정하고는 듣기 편한 목소리로 말했다.
"... 저 오늘이 마지막 장사에요"
"네..?"
갑작스럽게 들려온 말에 나는 그 자리에서 얼어붙어버렸다. 오늘이 마지막 장사라니... 그럼 내일부터는 보지 못하는 건가..?
"마지막 장사라뇨?"
"개인 사정으로 내일 친정으로 내려가 살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제부턴 모든 것을 정리할 생각이에요."
갑자기 이 커피숍의 부드럽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낮설게 느껴졌다. 내일부터는 이런 일상은 없다. 더이상 그를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침울해졌다. 그 후에도 그는 뭐라고 계속 말하고 있었지만 들리지 않았다.
"...저기 그런데 지금 늦으신 것 같은데..."
그가 손목시계를 보며 말했다.
"보통 이 시간쯤이면 출근하시지 않나요?"
그 말에 나는 핸드폰을 켜서 시간을 확인했다. 나가야 하는 시간이 훌쩍 넘어버리고 말았다. 나는 벌떡 일어나 가방을 챙겼다.
"어어...! 늦었다..!"라며 문쪽으로 달려가 손잡이를 잡고는 그를 돌아보았다.
"아, 안녕히 계세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만날 수 있을까요?" 나는 기대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그는 잠시 아무말 없이 나를 바라보다가 예쁘게 웃어보이고는 말했다. "운명이 따라준다면 그럴지도요."
가보세요. 늦으신 것 같던데. 나는 그에게 인사하고는 그 커피숍을 뒤로했다. 몇발자국 걸었을까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참, 오늘 밤은 이곳에 오지 마세요..! 요즘 이쪽 거리가 많이 흉흉하니까요..!" 나는 돌아봐 팔을 흔들고는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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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야근을 끝내고 터덜터덜 피곤에 절인 몸을 움직여 걸었다. 그러다 두개로 나뉘는 갈림길에서 나는 우뚝 멈춰섰다.
한쪽은 집으로 가는 길이었고 다른 한쪽은 그 카페가 있는 거리로 향하는 길이었다. 밤에는 오지 말라는 그의 말이 떠올랐지만 그가 너무 보고싶어서 결국 그 거리를 향해 걸어갔다.
하나 둘 가로등이 켜졌다. 나는 지금 그의 카페 앞에 서있었다.
그래, 지금이 몇시인데 아직도 여기 있겠어. 라며 몸을 돌리려던 찰나 옆 작은 골목길에서 작은 총소리와 함께 비명소리가 들렸다. 잘못 들은건가 싶어 다가가 빼꼼 그 상황을 지켜봤다.
나는 충격에 숨이 멎었다. 벽은 피로 얼룩져 있었고 바닥에는 작은 심음을 흘리는 남자가 쓰러져 있었다. 그리고 그의 앞에 나를 등지고 있는 익숙한 뒷모습이 보였다.
매일 보던 익숙한 뒷모습. 나는 설마설마 하며 부정했지만 내 본능은 그 설마가 맞다고 소리질렀다.
매일 아침 보던 그가 피묻은 검은 정장을 입고 서있었다. 오른손에는 작은 총을 들고있었다.
그 낮선 사람이 나를 돌아봐 눈을 마주치자 나는 급하게 몸을 숨겼다. 또각 또각 날카로운 구두소리가 점점 다가왔다. 웃음끼가 가득한 목소리가 들렸다.
"...제가 여기 오지 말라고 했을텐데요?" 나는 두 손으로 입을 막고 주저앉았다. 발걸음 소리는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결국 오셨군요. 저의 이런 모습은 보지 않았으면 했는데"
"... 제가 잘못 본거죠..? 당신은 사람을 죽이기에는 정의롭고 히어로같은... 사람이잖아요. 상냥한 사람이잖아요..."
내 말에 그는 한동안 말이 없다가 웃음을 터트렸다. 아침에 들었던 웃음소리와 똑같았지만 따뜻하게 느껴지기는 커녕 너무 차가워 소름이 돋았다.
"당신은 사람을 너무 잘 믿어요" 언제나처럼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저는 악이에요. 빌런이라구요? 당신에게는 히어로 같은 사람이었을지 몰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저는 나쁜 사람이에요"
싱긋 웃고는 내 머리에 총을 겨눴다. 차가운 촉감이 머리에 느껴지자 나는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내가 아는 그가 아니었다. 히어로처럼 착한 사람이 아니라 잔인한 빌런이었다는 것것을 나는 뼈저리게 느꼈다.
"잘가요-"
큰 경적소리가 들리고 나는 의식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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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앞에 피범벅이 되어 누워있는 여인을 그 남자는 말없이 내려다보았다. 이래서 오지 말라고 한건데 라며 나지막히 중얼거렸다.
가볍게 옷을 몇번 툭툭 털고 자신의 겉옷을 벗어서 싸늘한 몸 위에다가 살포시 덮었다. 끼고있던 검은색 가죽장갑을 벗고는 안주머니에다가 우겨넣었다.
"간부님, 일을 다 끝내셨으면 이만 돌아와 보고하라는 보스의 지시가있었습니다."
싸늘한 눈빛으로 뒤를 돌아 그 목소리의 주인을 바라보았다. 작은 한숨을 쉬며 손을 아무렇게나 옆을 휘저었다. 그러자 누군가가 불이 짚여진 담배 하나를 손에 놓아주었다.
그는 담배를 입에 물고는 연기를 뿜어내더니 "알겠다. 가지"라며 뒤돌아 골목 깊숙히 들어갔다. 그러다 뒤를 돌아 자신의 코트로 덮어준 시체를 바라보며 실실 웃으며 중얼거렸다.
"당신과 보낸 시간은 많이 재미있었어요"
이제는 돌아오지 않을 시간들이지만. 다시한번 짙은 담배 연기를 뿜어내고는 유유히 그림자 속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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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헿헤 생각보다 길어졌다. 렉 걸려 짜증나 뒤지는 줄 알았네)
와우...
음... 이거랑 비슷한 느낌의 악당으로 로맨스 써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써올까요??
그 뭐냐 일단 죽이긴 하는데 너무 아무렇지 않게 죽으려 하니까 처음으로 죄책감 느끼는 그런거...(뭔 개소리냐)
@@메이데이데이메 좋아요! 써주세욥!
@@메이데이데이메 혹시 이거 참고해서 팬클이라는 앱에 팬소설 올려도 될까요? 원하시면 출처는 남길께융!+
ンンンンン……めちゃタイプな声🥺オススメ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運営様……🥰
I've listen to many cover of this song but this is easily my fav by far, damn your voice is perfect for this
your voice is so smooth omg I love this cover so m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