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미 못잊어서 또 왔네(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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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іковано 3 лют 2025

КОМЕНТАРІ • 13

  • @김선아-b3d
    @김선아-b3d Рік тому +3

    노래를 참 정석으로 부르고 트롯트의 교과서적 입니다
    짝짝 감사합니다

  • @김초롱-f2m
    @김초롱-f2m 3 роки тому +4

    조미미님.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쉬는건 한숨이요,
    남는건 외로움 뿐이네요.
    편히 쉬세요.
    당신의 노래는 그리울때 마다 듣는답니다.

  • @바람-l6q
    @바람-l6q 3 роки тому +4

    너무 빨리
    먼곳으로 떠난 미미씨
    그곳엔 아프지말고
    편히 쉬세요

  • @치즈-k5n
    @치즈-k5n 3 роки тому +2

    옛사랑이생각나네 ᆢ

  • @이봉순-t4q
    @이봉순-t4q 4 роки тому +2

    가슴이아파요

  • @김만웅-g5f
    @김만웅-g5f 4 роки тому +3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희쉬세요

  • @김남진-l6b
    @김남진-l6b 6 років тому +3

    생전에 모습이 떠 오릅니다.
    편안히 영면 하세요.

  • @jylee6116
    @jylee6116 6 місяців тому

    내 어린 시절 보았을 땐 보기 드문 미인으로 기억 되는데, 안타깝습니다.

  • @김가영-x2l
    @김가영-x2l 6 років тому +2

    편히잠드소서

  • @이경애-b9l
    @이경애-b9l 8 місяців тому

    옛 사랑 보고싶네

  • @쓰다바
    @쓰다바 7 років тому +1

    고인의명복을빕니다

  • @최동희-o5h
    @최동희-o5h 7 років тому +1

    아련한 지난날이 가슴에 사무치는데 이몸둘곳 어디인지

    • @홍성춘-z3x
      @홍성춘-z3x 9 місяців тому

      친구. 삼아요. 옜날이. 사무치게. 그리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