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때, 엄마랑 동생이랑 조금 걸어서 있는 목욕탕 간 적 있는데, 거기서 저만 머리 기니까, 엄마랑 동생이 거의 다 씻고 머리 다 말리고 조금 기다리긴 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드라이기 무료였는데.... 아 그리고 저 중학교? 올라가면서 찜질방에 맛들여서 저 혼자 찜질하러 가서 저 혼자 막 저녁 6시까지 있곤 했답니다. 엄마가 언제 올거냐고 한 적도 있어요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요즘은 저 혼자 찜질방 가는 것이 취미랍니다. 요 몇년은 코로롱으로 못 갔네요ㅠㅠㅠㅠ
썰 하나 풀어봅니가 제가 초1때 일인데 저랑 친구랑 저희 아버지가 좀 오래된 목욕탕에 갔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냉탕에서만 노는걸로는 오래 못 논단말이죠? 그래서 찾은게 샤워기였는데 앉아서 씻는곳은 샤워헤드가 분리가 가능했었음. 그걸 분리하면 물이 일자로 나가는데 물을 틀어두고 샤워헤드를 빼다가 그게 날아갔는데 온탕 어떤 할아버지 머리에 땅!! 소리나면서 떨어졌음. 그리고 우리 아버지오셔서 사과드리고 나랑 친구도 사과드리고했는데 다행이 할아버지가 친히 용서해주셔서 쉽게 넘어갔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 할아버지 꽤 많이 아프셨을텐데 아직도 미안함.
옛날에 밤에 찜질방 갔는데 저렇게 개방된 공간에서 잠이 들었는데 어떤 남자애가 내 옷 들춰보더라.. 순간 눈을 번쩍 떠서 봤는데 자다 깬데다 온도도 약간 따뜻하니 높고 몸에 힘이 안 들어가서 정신이 들었는데도 일어나진 못함 그 녀석은 나랑 눈 마주치니까 얼른 자리 피함 벌떡 일어난 게 아니니 어디로 갔는지 제대로 보지도 못했고 소리 지를 생각도 못했고 그냥 황망했던 기억 당시 난 20대 중반이었고 그 녀석은 대충 10대 청소년으로 보였음.. 모르는 애니까 정확하진 않고 아주 어린애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인으로 보이진 않으니 청소년 정도겠거니 했음.. 눈 마주쳤을 때 표정은 발랑 까진 애가 장난치는 것 같지도 않고 약간 모자란 듯 싶은? 그런 느낌.. 당시에는 그냥 이상하다는 생각이었는데 요즘 경계성 지능 장애 이야기 많이 들으니 걔도 좀 그런 거였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듦.. 주위 보니까 다들 자고 있어서 누가 본 거 같지도 않았고 혼자 잠 깨서 아침까지 뒤척이고 옆에 자는 친구 지켰음.. 그 후로 찜질방 가게 되면 잠은 안 자게 됨.. 안 자려고 노력한 건 아닌데 그때 놀랐던 기억 때문인지 잠이 안 오게 된 것..
ㅋㅋㅋㅋ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 제목부터 이미 미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항아가 되것어 다른나라 언어일껄요?
@@Black_ッ 아뇨 제가 바꾼겁니다
@반항아가 되것어 제가 아이폰을 쓰는 유저인데 앱 다운하는 곳에서 인싸티콘 이라고 저의 말을 바꾸는게 있습니다.삼성이나 갤럭시에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
ヲヲヲ ᄏᄏᄏᄏ ㅋㅋㅋㅋ
ヲヲヲヲヲヲ
진짜 마지막 어릴때 부모님 따라 여탕 갔다가 반 친구 만난 적 있었는데 그 친구가 위 아래로 스윽 스캔 해가지고 진짜 그때 겁나 쪽팔려서 죽는 줄 ㅋㅋㅋㅋㅋㅋ 진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찜질방 썰들이 많네용
아니ㅋㅋㅋㅋ 오늘영상 시작부터 맵네ㅋㅋㅋㅋㅋ 형 유튭에서 올만에보는 매운맛이야ㅋㅋㅋ 올만에 꺼이꺼이 웃었닼ㅋㅋㅋㅋ
2:10 하찮은거 옆에 하찮은거...귀엽
아 보는거마다 다 공감가서 폭소하며 봤어요 ㅋㅋㅋㅋㅋ 남탕에 휴게실 있는건 문화 충격......
팬티 뒤집어 입고 갈 생각하는거나 아예 안입는다는것도 너무 충격이네요 ㅋㅋㅋ
맞아욥 😆 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합니당 ㅋㅋ
@user-hi2zk4np9b 헉 그건 진짜 좋네요.... ㅎㅎㅎ
와우 김블루형 영상은 언제나 봐도 웃겨요.
4:39 일부러 모자이크 안하신거죠?
썰 이야기 너무 재있네용
4:37 로션은있음
5:41 않입고 가서 입고 나오거나 않입고 나오는게 개인적으로 제일 편한거 같네요
그 유명한 남탕 수건회수율 120% ㅋㅋㅋㅋㅋ 여탕은 90%정도였나 여탕은 줄고 남탕은 늘어남 ㅋㅋㅋㅋㅋㅋ
와 목욕탕 썰 드디어 2화가 올라오네
팔벌려 뛰기 할때 웰케 기여워
김블루님 100% 시청자100%같음
위기 탈출 넘버원ㅋㅋㅋㅋㅋㅋ
갓나온 따끈따끈한 영상이군
오늘도 블루님은 잼있고 활기차다
휴게실ㅋㄲㄱㅋ 가려진 추억을 되살려주셨다ㅋㅋㅋ
찜질방 어릴땐 가끔 갔었는데 캬 추억이네요 블루님도 찜잘알(?)이시네요ㅋㅋ 보면서 이곳저곳 많이 떠오르네요
와 드디어 올리네
시작부터 어지럽네요 ㅋㅋㅋ
3:29 서프라이즠ㅋㅋㅋㅋㅋㅋ
블루님,와이어 탈때 두명이면 위에 있는 사람이매달려있음 밑에 있는 사람이 못올라가는데 둘이 세게 부딪히면 와이어 옆으로 이동하는데 그대로 매달려서 서로 막힘없이 왔다갔다가 됩니다.크진 않지만 걸리적거리는 버그여서욘
3:30
형 적군인거 같은데?
(철컥)
개공감 가네 ㅋㅋ
ㅋㅋㅋㅋㅋ 무조건 안 입지
김블루 캐릭터가 귀엽다
와!!뜨거운영상이다
아 찜질방 가면 맥반석 계란이랑 제티.. 하 꿀조합
나 저번에 찜질방에서 자다가 너무 더워서 아이스방 앞에 갔다가 (빌런이였지만) 사람들이 문열을때마다 시원해서 그앞에 누워있다가 잠들어버림 ㅋㅋㅋㅋㅋ
아 김블루 꿀잼
ㅋㅋㅋㅋㅋ 여자쪽에서는 입고가는분들도 있고 안입는분들도 좀 있답니다 ㅋㅋ
형 연다님도 반반유치원 올렸는데 형도 해줘 1편 2편 둘다(형이 고통받는걸 너무 보고싶어)
3:31 홍콩장소
저는 초등학교때, 엄마랑 동생이랑 조금 걸어서 있는 목욕탕 간 적 있는데, 거기서 저만 머리 기니까, 엄마랑 동생이 거의 다 씻고 머리 다 말리고 조금 기다리긴 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드라이기 무료였는데....
아 그리고 저 중학교? 올라가면서 찜질방에 맛들여서 저 혼자 찜질하러 가서 저 혼자 막 저녁 6시까지 있곤 했답니다. 엄마가 언제 올거냐고 한 적도 있어요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요즘은 저 혼자 찜질방 가는 것이 취미랍니다. 요 몇년은 코로롱으로 못 갔네요ㅠㅠㅠㅠ
여탕 수건 회수율 80%
남탕 수건 회수율 120%
이것이 그것인가
송해온이라고 송도에 있는 찜질방 갔는데 목욕탕 샤워기마다 샴푸 린스 있어서 놀람
찜질방은 뜨거운곳 가면 문 한번 열고 다시 닫고, 물 충분히 마시고 숨 딱 참고 휙 들어갔다가 나온 기억이 ㅋㅋㅋㅋ
그리고 아이스방에서 얼음쪽에 수건 올려두고 가져가서 뜨거운방 왔다갔다해서 부모님에게 붙잡혀서 100까지 세고 아이스방이나 게임방에 도망감!
구현 잘되어있네
일본은 남탕도 드라이기 돈내고 쓰더라구요
스킨로션도 없고
제가 가본곳 기준
썰 하나 풀어봅니가
제가 초1때 일인데 저랑 친구랑 저희 아버지가 좀 오래된 목욕탕에 갔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냉탕에서만 노는걸로는 오래 못 논단말이죠? 그래서 찾은게 샤워기였는데 앉아서 씻는곳은 샤워헤드가 분리가 가능했었음. 그걸 분리하면 물이 일자로 나가는데 물을 틀어두고 샤워헤드를 빼다가 그게 날아갔는데 온탕 어떤 할아버지 머리에 땅!! 소리나면서 떨어졌음. 그리고 우리 아버지오셔서 사과드리고 나랑 친구도 사과드리고했는데 다행이 할아버지가 친히 용서해주셔서 쉽게 넘어갔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 할아버지 꽤 많이 아프셨을텐데 아직도 미안함.
05:40 찜질방가면속옷(남자)도파는데? 안들고감 거기서 그냥 하나사고 갖고온건버리는데..
옛날에 밤에 찜질방 갔는데
저렇게 개방된 공간에서 잠이 들었는데
어떤 남자애가 내 옷 들춰보더라..
순간 눈을 번쩍 떠서 봤는데
자다 깬데다 온도도 약간 따뜻하니 높고 몸에 힘이 안 들어가서 정신이 들었는데도 일어나진 못함
그 녀석은 나랑 눈 마주치니까 얼른 자리 피함
벌떡 일어난 게 아니니 어디로 갔는지 제대로 보지도 못했고 소리 지를 생각도 못했고 그냥 황망했던 기억
당시 난 20대 중반이었고 그 녀석은 대충 10대 청소년으로 보였음.. 모르는 애니까 정확하진 않고 아주 어린애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인으로 보이진 않으니 청소년 정도겠거니 했음..
눈 마주쳤을 때 표정은 발랑 까진 애가 장난치는 것 같지도 않고 약간 모자란 듯 싶은? 그런 느낌.. 당시에는 그냥 이상하다는 생각이었는데 요즘 경계성 지능 장애 이야기 많이 들으니 걔도 좀 그런 거였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듦..
주위 보니까 다들 자고 있어서 누가 본 거 같지도 않았고 혼자 잠 깨서 아침까지 뒤척이고 옆에 자는 친구 지켰음..
그 후로 찜질방 가게 되면 잠은 안 자게 됨.. 안 자려고 노력한 건 아닌데 그때 놀랐던 기억 때문인지 잠이 안 오게 된 것..
ㅋㅋㅋㅋㅋ진짜 웃겼어요
찜질복 입기전 씻기. 찜질복 벗고 씻기. 집에서 씻기.
수건 두르고 가는거 아니였어..?
남자 휴게실은 코골이 심한 사람들 자라고 있는 공간입니다.. 공용공간에서 자면 엄청 눈치보이거든요 ㅋㅋ
같은반 여자애 보는건 미쳤네ㅋㅋ
찜질방에서 속옷은 입는거 추천드려요
찜질방 옷이 딱 맞는게 아니고 좀 헐렁해서 그게 위치 따라서 다른사람에게 보여요 -_-;;;;
그래서 속옷이라도 입는게 좋아요
ㅇㄴ 아이스방 저기에 손가락으로 구멍만드는거 국룰인데;;
시골은 있더라 스킨.로션.드라이기
깔끔한분은 스킨.로션.샹푸.린스. 바디워시.등 바구니에 가져옴
우리 형은 아이스 방에 혀 붙어가지고 할아버지가 칼로
얼음 잘랐다
김블루님은 박보검아니라 밥버거
아니 헐렁한 찜질복이 벗겨지면 그 대참사 어떡해??!??!?!!!!
손님들에게 서프라이즈.. ★
그게 왜 벗겨지냐..?ㅋㅋㅋ
@@김블루님 커서?....
@@yyyasdf3083 크면 오히려 걸려서 안벗겨지지
@@강성훈-f2k 찜질복말하는거임.....
코로롱이후에 작별한 그리운 그곳
어릴때 안입는거라고 배워서 지금도......
어!! 맞아요 코..코스트코? 마트? 에.... 서 휴게실? 목욕탕 쪽에서 더 들어가면 찜질방 있어여
블루형 다음에 강지님이랑 꼭 같이가
ㅇㅈ
찜질방에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나 이해가 안 된다
찜질방에 잼민이들 위한 놀이터는 왜 소개안함?
찜질방에 피시방도 있는건 국룰이고
연못이랑 야외에 족욕 할수 있는건 국룰인데
+흡연실까지 ㄲㅋㅋㄲㅋㄲㄱㅋ
형 맥콜맛있엉~~~~~~~ 한번 잡셔봥 ㅎㅎㅋㅎㅎㅋㅋㅋ
김블루형은 맥콜 안먹어? 나는 맥콜 맛있는데
형 불가마 못들어가?
나같은 경우는 찜질방 나름 집 근처에 있으면 늦은 밤시간 아니면 에라잇 ㅅㅂ하고 다시 들어가면 엄마 아직도 매점 이모들이랑 떠들고 있어서 나 먼저 집 갈게? 이러고 감 ㅋㅋ
예전에 중학생이 아이스방에 혀붙어서 피나고 그레서 소방관 온적 있는데 ㅋㅋㅋㅋ
여탕은 다 가져와야하거나 유로야ㅠㅠ
안 입으면 찜찜..
신기한점
여탕: 뭔가 자꾸 사라짐 (드라이기 비용은 머리카락 때문인지 오래써서 거두는거라고하니 제외)
남탕: 수건 회수율이 120%일정도로 뭔갈 두고감
머리만 말리세요 붙어잇음.
맥콜,데자와 맛대가리 없다구욧.....?😢😢
맥콜은 괜찮지만 데자와는 좀...
@@IlIlIlIlIlIlIlIlIIl 데자와에 버블 넣으면 완전 밀크버블틴뎅ㅜㅜㅜㅜ존맛인뎅ㅜㅜㅜ
사실 남탕 휴게실은 약간 케바케같은데 규모 좀 작은데는 거의 없음
아니 솔의 눈을 싫어한다고..?
맥콜도...?
아니 근데 데자와는 좀...
뭐야 게임이야 뭐야
Vr 게임 많이 발전했다
수면실은 아마 찜질방쪽에 목욕탕쪽에는 몰루..
큰곳은있고 제집쪽은작은쪽이라 없는거같아요 근데 안에이발소는있어요 얼마인지는 몰루지만.
저는 그냥 팬티입고가요 혹시 모르니까
혹시 이동식 찜찔방은 어떡해 되셨나요 이사할때 꼭 설치 하신다고..
한다했지만.. 큰돈에 막혀 ㅋㅋㅋㅋㅋㅋ 반실패
정보: 남탕 수건 회수율은 130%이다.
나는 아이스방에 눈쌓여있는 봉으로 눈덩이 만들었는데
아니 그냥 속옷을 두개 들고와라…
엇 나도 어릴때 엄마한테 여탕 끌려갔다가 내 절친 (현 여친) 만나서 개쪽팔렸는데
뭔가 위생이 ….. 참고로 남자임
에..? 나니..?? 속옷은 무조건 입어야되는 거 아니었어?
요즘은 휴게실 없던데
수건 회수율 100 넘어가던데
브챗 유자청찜찔방이 왜 나와
속옷 안 입음. 그대신에 두번 씻으면 된다. 남자는 수건이 많이 써도 되니깐...
아내가 생기면 내 코끼리를 보여줘야지 ㅎㅎ
전 그냥 목욕탕갈때 빈손으로가서
비누로 머리,몸 다 씻는데 ㅋㅋㅋㅋㅋ
저처럼하시는분?
목욕탕 이발소있음
나할아버지랑갈때 있던데
아항 =͟͟͞͞(꒪ᗜ꒪ ‧̣̥̇) 빤쓰를 벗 아항..!
?
나 4살때 목욕탕 엄마랑갔다가 어떤아주머니가 나한테 너는 다른애들보다 좀 쪼멘하네~라고했었음 근데 그때는 칭찬인줄알고 깜쌰합니다함ㅋㅋ
여탕 드라이기100원 이여😢
시골은 항상 드라이기가 무료지...젠장 이런 시골 같으니라고..
찝찝해서 입어야함.. 어떤놈똥가루가 묻어있는지모름..
흐름 우리아빠하고 나는 맛대가리없는걸 좋아하는구만
오 찜질방 나왔다
그 여탕에는 수건도 없다데
아니 여자는 속옷을 입고 들어가요????? 남자들 안 입고 가요...ㅋㅋ 탈의실 보면 다 벗고 있음...
비비빅 맛있죠
66으로 뜨던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