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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모자
Приєднався 9 лют 2017
난 마임연기자지만 노래를 더 좋아한다.
나이를 먹으면서 노래가 조금씩 는다.
일종의 나르시즘일 거라고 생각한다.
근데 이렇게 자뻑으로 부르는 노래도 좋아해주는 분들이 있다.
몸으로 노래를 부른다는 분들도 있고,
아무튼 그런 '친구'들을 위해 부른다.
매주 한 곡을 올릴 예정이다.
다만 신곡은 기대하지 마시라.
대부분 올드올드한 곡들이다.
신청곡도 받겠지만 구미가 당기는 것만 할꺼다.
좌우지간 유투브는 뭐든 데뷔가 가능하네.
우하하!
나이를 먹으면서 노래가 조금씩 는다.
일종의 나르시즘일 거라고 생각한다.
근데 이렇게 자뻑으로 부르는 노래도 좋아해주는 분들이 있다.
몸으로 노래를 부른다는 분들도 있고,
아무튼 그런 '친구'들을 위해 부른다.
매주 한 곡을 올릴 예정이다.
다만 신곡은 기대하지 마시라.
대부분 올드올드한 곡들이다.
신청곡도 받겠지만 구미가 당기는 것만 할꺼다.
좌우지간 유투브는 뭐든 데뷔가 가능하네.
우하하!
[SOMESING] 92년장마, 종로에서 by mimjo
대한민국은 또다시 장마권에 들었다. 그러나 이제 날이 개이고 있다. 파란 빛 우리는 거기로 가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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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ідео
You Raise Me Up, Covered by Mimjo
Переглядів 97Місяць тому
뉴에이지 그룹으로 알려진 시크릿 가든이 만든 노래가 가스펠로 널리 불리게 되었다.. 거 봐라. 예술에서 그런 종교의 경계는 별 의미를 갖지 못한다. ㅎ 나에게는 그저 켈트문화 냄새가 물씬 나는 멋진 노래다.
2024년 추석차례
Переглядів 1,5 тис.Місяць тому
한 가족의 의례를 공개 하는 것은 전통은 단순한 전승이 아니라 이제는 문화의 다양성으로 사회적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전통을 재해석하면서 각자의 신념이나 종교에 따라 다른 칵테일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정보를 공유함으로 보다 적절하고 감동적인 의례를 만들게 되기를 바란다. 올해 추석 차례는 대구에서 지냈다. 제주 형이 환중이라... 사위가 손자와 함께 본가인 부산에 가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 정성이 들어간 만큼 감동도 크다! 유교식 상차림에 개신교 스타일의 예배를 보았다. 하이라이트는 선악과를 따 먹은 이브의 행동에 대한 재해석을 논하는 말씀 나눔 타이밍에 할매가 굳이 요람에 있던 손녀를 안고 온 것이다. 이브의 행동은 하느님이 허락한 자유의지의 적극적 실천이었다는... ㅎㅎ
[SOMESING] You raise me up By mimjo
Переглядів 17Місяць тому
[SING나는 랜선 노래방, 썸씽 SOMESING]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솔로는 물론 듀엣으로 소통하고 재밌게 놀자! K-POP 신곡MR과 고품질 믹싱기능 제공! #썸씽 #SOMESING #Kpop #썸씽어플 #썸씽앱 #썸씽노래방 #노래방어플 #노래방앱 #karaoke #cover #duet [썸씽 앱 다운로드/APP Download] ssx.page.link/PbRT [SOMESING 채널 바로가기] - 인스타 : somesinglovers - 페이스북 : somesinglovers - 블로그 : blog.naver.com/somesinglovers - 홈페이지 : www.somesing.io
Paul Simon 'homeward bound' covered by Singing Mimer Jo
Переглядів 622 місяці тому
포크노래자랑이 있다고 해서 영상을 찍어 보냈습니다. ㅎ Paul Simon 'homeward bound' covered by Singing Mimer Jo
가스펠 춤의 왕, 김찬국 교수 15주기, 아름다운 삶을 사신 김찬국교수님의 환한 웃음에 걸맞는 노래를 불러드렸습니다.
Переглядів 462 місяці тому
가스펠 춤의 왕, 김찬국 교수 15주기, 아름다운 삶을 사신 김찬국교수님의 환한 웃음에 걸맞는 노래를 불러드렸습니다.
[노래하는모자] 개여울 Covered by MimJo
Переглядів 104Рік тому
정미조의 컴백을 축하하며 커버해봅니다. 저장용으로만 쓰던 UA-cam 채널에 슬쩍 올려둔 것인데 누군가 귀한 댓글을 주시기에 자신감이 막 생겨 밤새 올립니다. 아이유가 리메이크한 반주의 정미조 스타일로 불러봅니다. 중간에 허락 없이 첼리스트이자 화가이신 문지윤 선생님의 그림을 삽입했습니다. 첼로 반주에 이끌려 그만! 용서해 주시길.
[노래하는 모자]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김광석 곡, Covered by 조성진
Переглядів 75Рік том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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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모자] 시간에 기대어 : 최진 작사/작곡, Covered by 조성진
Переглядів 67Рік том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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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모자] 유채훈 노래 : Il Mondo with lyrics, covered by Singing Mimer Jo
Переглядів 66Рік том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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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모자] Brothers Four 'Seven Daffodils' Covered by MimJo
Переглядів 103Рік том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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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모자] Oh, holy night: Covered by 조성진
Переглядів 71Рік том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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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모자] 겨울마중: 김효근 시, 곡/ Covered by 조성진
Переглядів 250Рік том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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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Movie OST 4.] A time for us (Romeo and Juliet OST) Covered By mimjo
Переглядів 893 роки том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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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Movie OST 3.] Somewhere My Love(Doctor Zhivago OST) By mimjo
Переглядів 423 роки том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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