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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대로움직이는맘
South Korea
Приєднався 12 вер 2020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
[Playlist] 난 저 바다만 해질 테요. | 인디/밴드
서해바다에 살고 싶은 이유는 그곳에 노을이 지고 있으니까,
라고 누군가에게 문자를 보내고 싶었지만 어디에 두었는지
보이지 않는 전화기를 찾지도 않았다.
노을이 지고 있었다. 서해바다였다.
이병률, [내 옆에 있는 사람 中]
----------------------------------------------------------------------------------------------------------
00:00 ~ 04:36 바다만 해질 테요, 김민성
04:37 ~ 09:44 사랑으로, wave to earth
09:45 ~ 13:23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나이트오프
13:24 ~ 18:23 은방울, DANIEL
18:24 ~ 입춘, 한로로
라고 누군가에게 문자를 보내고 싶었지만 어디에 두었는지
보이지 않는 전화기를 찾지도 않았다.
노을이 지고 있었다. 서해바다였다.
이병률, [내 옆에 있는 사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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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 04:36 바다만 해질 테요, 김민성
04:37 ~ 09:44 사랑으로, wave to earth
09:45 ~ 13:23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나이트오프
13:24 ~ 18:23 은방울, DANIEL
18:24 ~ 입춘, 한로로
Переглядів: 19
Відео
[Playlist] Chillin, Cozy, 청량 그 어딘가에서
Переглядів 521Рік тому
인사가 뜸했습니다. 저는 울지 않았고 그래서 전할 소식은 없었습니다. (사실 이파리 위로 미끄러지는 ... (중략)... 당신들은 안심하고 저의 고요를 믿어주십시오.) 해서 그저 무탈하다고만 짧게 전합니다. 모쪼록 건강하세요. 또 금방, 찾아뵙겠습니다. - 홍성하, [시들지 않기 위해 피지 않을 것] - 00:00 ~ 02:56 Sugar Rush - Cassette Tapes 02:57 ~ 06:16 PUZZLE (Feat. CHEEZE) - TOIL, Gist 06:17 ~ 10:10 Weekend Millionaires (feat. Katelyn Tarver) - Skizzy Mars 10:11 ~ 12:54 Real Thing - La Felix 12:55 ~ 16:09 딱 10CM만 - 10C...
[Playlist] 요즘 날씨에 자주 듣는 노래들
Переглядів 637Рік тому
요즘은 잘 사냐고 물었다 잘 사는 게 뭔지 모르겠다고 했다 요즘은 아프지도 슬프지도 않다고 했다 - 송승언, [지엽적인 삶] 中 - 00:00 ~ 03:58 Big Love - 검정치마 03:59 ~ 06:42 Roseanne - Alec Bailey 06:43 ~ 09:25 On Your Mind (Song by Emi Choi) - Kozypop 09:26 ~ 13:16 let's go picinic - George (죠지) 13:17 ~ 15:41 Honeysea - Ivoris 15:42 ~ 20:03 Square - 백예린 (Yerin Baek) 20:04 ~ 22:37 Someone Better - Cassette Tapes 22:38 ~ 25:25 good guys - elijah wood...
[Playlist] 조용히, 천천히 걸으며 듣는 오후의 잔잔한 노래들
Переглядів 157Рік тому
풀어지는 시기에는 느긋하게 지낸다. 마치 마른 꽃이 물 속에서 점차 꽃잎을 펼치는 것처럼, 물을 머금은 공룡 모양 스펀지가 몇 배로 잔뜩 부푸는 것 처럼, 조용히 시간을 느끼는 것이 최고의 강함이다. - 요시모토 바나나, [도토리 자매 中] - 00:00 ~ 03:03 Pink White - Frank Ocean 03:04 ~ 07:34 Japanese Denim - Daniel Ceaser 07:35 ~ 11:18 It Ain't Up To Me - Dlyan Bernard 11:19 ~ 13:30 seaside_demo - SEB 13:31 ~ 15:38 Come Over - Nolie 15:39 ~ 18:04 A Hole In My Heart - hell9 18:05 ~ 21:48 Higher -...
[Playlist] 기분 좋아지는 멜로디, 중독되는 목소리, 끄덕여지는 템포
Переглядів 3,7 тис.Рік тому
삶이란 누구의 시선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사는 것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자주 잊고 살았다. - 변종모, [나는 걸었고 세상은 말했다] 中 - ※ 첫 곡은 이어폰이나 스피커의 볼륨을 빵빵하게 들어보세요! (제발요) 00:00 ~ 03:05 HOME - WESLEY 03:06 ~ 06:36 Driving in the City - Brandon Mig 06:37 ~ 09:55 ㅎㅇ(High) (Feat. PENOMECO) - 이바다 09:56 ~ 12:03 FOMO - Sylo Nozra 12:04 ~ 15:20 반복재생(Feat. Jason Lee, Chan) - TOIL, GIST 15:21 ~ 19:47 Love Finesse - Trey Schafer 19:48 ~ 22:49 Eyes -...
[Playlist] 나는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Переглядів 977Рік тому
- 생략 - 그래, 이제 더 나이기보다는 우리이고 싶었다. 우리는 아름다운 현실을 언제까지 변치 않는 마음으로 접어두자. 비는 싫지만 소나기는 좋고 인간은 싫지만 너만은 좋다.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주고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겠지만 나는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 너에게 띄우는 글, 정혜인 - 00:00 ~ 03:07 Greed - Jiwoo 03:08 ~ 07:01 Everything - 10CM 07:02 ~ 10:18 Call This Love - One Off Them 10:19 ~ 14:25 Street Cars - Daniel Ceaser 14:26 ~ 18:19 지금껏 그랬듯 앞으로도 계속 - 구름 18:20 ~ 21:52 O (feat. Lee Hi) - CODEK...
[Playlist] 미소 하나로 너는 내 맘을
Переглядів 3,1 тис.Рік тому
미소 하나로 너는 내 맘을 군림했다. 매번 달가운 점령이었다. 일생을 패하기로 한다. - 이훤, 점령 - 00:00 ~ 03:20 Island - 10cm 03:21 ~ 06:24 Pink Cheeks - Eldon 06:25 ~ 09:55 McKay & Jeff Bernat - Angel 2 Me 09:56 ~ 12:47 Pink Clouds - Esper & Moon 12:48 ~ 15:57 Gonna Be Honest - Jae Jin 15:58 ~ 19:20 아무말 - 죠지 & 쿠기 19:21 ~ 21:34 Baby - Roderck Porter 21:35 ~ 25:17 Pink Champange - Nick Lopez 25:18 ~ she likes spring, I prefer winter ...
[Playlist] 미소 하나로 너는 내 맘을
Рік тому
미소 하나로 너는 내 맘을 군림했다. 매번 달가운 점령이었다. 일생을 패하기로 한다. - 이훤, 점령 - 00:00 ~ 03:20 Island - 10cm 03:21 ~ 06:24 Pink Cheeks - Eldon 06:25 ~ 09:55 McKay & Jeff Bernat - Angel 2 Me 09:56 ~ 12:47 Pink Clouds - Esper & Moon 12:48 ~ 15:57 Gonna Be Honest - Jae Jin 15:58 ~ 19:20 아무말 - 죠지 & 쿠기 19:21 ~ 21:50 Baby - Roderck Porter 21:51 ~ 25:32 Pink Champange - Nick Lopez 25:33 ~ she likes spring, I prefer winter ...
[Playlist] 너무 신나는 거 말고 있잖아, 적당하고 은근한 거
Переглядів 47 тис.2 роки тому
[Playlist] 너무 신나는 거 말고 있잖아, 적당하고 은근한 거
Title is your mind to me
선곡부터 설명란까지 뭐 하나 빠지질 않네요 Good
아웁비라잌\
너를 만난 이후로 항상 내 시선은 너로 가득 차 있었어 ღ
I like this playlist so much😭
에블데잍컨트롤블갱옐로~~
예예오 호~
뚜루두둔 이키웨더 하이웨이이이
예..? 예..😅
적당히 둠칫하고 신나서 출근길에 듣기 좋아용❤
두둠칫 두둠칫 즐거운 출근길 되시기 바랍니다😊
👍💞
👍😊
와 … 갬성과 무드가 진하게 느껴지네요. 좋아요 좋아 선곡 하나하나 대단하세요
❤
감성
봄 느낌 낭낭ㅠㅠ썸네일이랑 노래들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
진짜 개좋네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일 들을거 나왔다 그러므로 지금 안들을거임
우연히 들어왔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당연히 구독자가 많을 줄 알았어요 더 더 잘 되실 것 같아요 구독하고 갑니다 :)
응원 감사합니다. 노래 들으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와....... 너무 좋아요 플리들이 미쳤다리요
플리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으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
바로 구독
바로 좋아요
우우아아아아아우우우우우
🔥🔥🔥이어폰 듣기를 추천합니다
우우아아아으으우아아으아으ㅏ 와 와 네에에에ㅔㅁ 바라라라티
선곡이 너무좋아요 구독누르고가요❤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더 좋은 노래들을 소개시켜 드리고 싶네요😊
오 좋다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I love ❤️ your ❤️ 💚 innocent and romantic attitude - your co untiing days of knowing me
Thank you for your sweeeeeet coment😊
빡빡한 책꽂이에서 꼿꼿이 서 있는 책들 저 멀리 누워있는 표지가 낡은 책 한 권
찢었네요🔥
헐 두번째 노래 맘편히랑 멜로디 비슷 하네요 ㅋ 누가 먼저 나온거지...
맘편히는 2017년, Losing You는 2020년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나오네요 ㅎㅎ
이재용이 거지냐? 이개거툰것들아 나비폰 졸라비싸더라 여전히 세곌상대 장사한다
은은은은은하네요.
계절의 색이 점점 따스해지는데 딱 좋은 노래들이네요. 잘 들을게요.
요즘 올라오는 플리 중에 손에 꼽힐 정도로 좋아요..ღ 앞으로 더 많이 올려주세요☺️
앞으로 더 많이 좋은 노래들로 찾아뵐게요😊
플리 듣기 좋아요 특히 세번째가 필듣이네요 ,, 굿굿 !!
검정치마 노래 뻬이보릿 아티스트입니다🎉
와 댓글 잘 안남기는데 플레이리스트 너무 좋아요..... 기분이 막 몽글몽글 ㅠㅠ 너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찾기 해놓고 듣는건 처음이에요 좋은 노래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플리 잘 들으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더 멋진 아티스트들의 더 좋은 노래들로 공유드릴게요. 👍👍
창가에서 노래를 듣다보니 봄이 더 빨리 얼른 저희 곁으로 왔으면 좋겠네요😊
맞아요 그래도 겨울 동안의 기다림 덕분에 오래 기다린 손님처럼 봄을 반겨줄 수 있을거에요.😊
소개팅도 못해본게
긴말안하고너무좋습니다.
그러시다니정말다행입니다.
🎉
🥳
새벽에 듣고 있는데 너무 좋다
새벽을 함께한 것 같아 기쁩니다.
조만간 전시회를 가야겠어요
전시회 좋지요.
잘 듣겠습니다.
잘 들어주십시오.
요즘 쓸쓸하신가봐요 힘내세요^^*
담담한 응원 감사합니다.
ㅅㅎㄱ 도 추가해주세요.
오랜만입니다
skr
여름 밤 기운 듬뿍 받으며, 알차게 힐링 산책 시간 보내셨네요! 멋지세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좋은 자극 받아갑니다!! 응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평온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음악 좋네요
음악좀듣던분인거같은데...
노래가 참좋네요^^
Rrrrrrrrrr
Swish
That's right
That's alright
음악만 듣고 사셨나요? 팬티 갈아입고 갑니다
첫 번째 곡 Don't Feel Sad - Whiteusedsocks는 제 뻬이보릿입니다. 위 곡의 가사를 써놓으니 들으시면서 읽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원태연 시인의 '안녕'이라는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것 같은 가사네요. 우리 곁에는 수많은 불빛이 위협하듯이 우릴 감싸고 있었고 거대한 파도가 몸을 삼키고 조용한 천장만이 남게되겟죠 우리는 기억하지 않아도 기억나는 사랑이었어 그때마다 힘든 기억이 아니라 웃을 수 있는 기억이면 좋겠어요 세월을 맞아 깎여진 거리에 만질 수 없는 흔적들이 보여요 우릴 모르는 사람들의 말을 알 순 없지만 알고 싶지 않아요 예전의 난 나밖에 몰랐었고 후회속에 너무도 멀리했던 시간들을 찾겠죠 우리는 기억하지 않아도 기억나는 사랑이었어 그때마다 힘든 기억이 아니라 웃을 수 있는 기억이면 좋겠어요